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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마음정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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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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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으로 마음을 돌보는 사람, 그림 속 감정과 내면의 언어를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명화로 감정 읽기, 마음을 여는 글쓰기,  예술로 건네는 회복의 언어들을 차곡차곡 나눌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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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01:2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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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남은 온기 - 5월, 당신은 어떤 따뜻한 마음을 건네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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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3:13:48Z</updated>
    <published>2025-05-17T23: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정원의 그림이야기] 07 &amp;ldquo;그림처럼 남은 다정한 순간 하나,  그 따스함이 오늘도 나를 다독여줍니다  유난히 사람에게 마음을 많이 건네게 되는 계절  5월이 그런거 같습니다.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 아래,  감사를 전하고, 안부를 나누고, 챙기고  돌보는 날들이 이어지다 보면  어느새 제 마음 한 켠도 다정한 결들로 가득해져 있더라고요.    어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PbdGjzSNYyhFadcFhVTHh_zU7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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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파는'사람이 아닌, '건네는' 사람입니다 - 그림으로 건네는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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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8:07:33Z</updated>
    <published>2025-04-29T0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 예술] 06  세상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그 상품을 통해 얻는 '경험'을 주고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게 아니라 공간을 판다&amp;quot; &amp;quot;나이키는 신발이 아니라 자기계발을 판다&amp;quot; &amp;quot;루이비통은 명품이 아니라 사회적 지위를 판다&amp;quot; 나는 무엇을 파는 사람일까?  나는 무엇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Wa469BVzkgiAYlNjsneURqzBD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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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마음을 바라보는 창 - 당신은 요즘, 어떤 감정의 날씨로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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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1:45:26Z</updated>
    <published>2025-04-22T00: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 예술] 05   비 오는 아침은 마음도 천천히 깨어납니다. 평소엔 지나치던 창밖 풍경도, 오늘은 유난히 말을 걸어오는 것 같기도 하죠.   촉촉하게 젖은 공기, 나의 감정도 살짝 드러납니다.   비는 쓸쓸함일까요, 위로일까요? 혹은 감정을 정리할 시간을 주는 선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우리는 너무 바빠서, 마음속에서 흐르고 있는 감정을 미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qxBdeB7KlxnmFrm5LOntHNcX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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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문을 여는 순간, 나를 맞이하는 법 - &amp;quot; 당신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준 순간은 언제였나요?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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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0:39:17Z</updated>
    <published>2025-04-13T2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정원의 그림 이야기] 06  문을 연다는 건 단순한 동작이 아닙니다.  때로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며,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봄이 왔지만, 아직 닫힌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혹시라도 스스로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가야 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누군가를 초대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rv7mJdSA70run_sVcMIyCID-g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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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기록, 한 권의 시작 - 작은 엽서처럼 건네는 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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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2:13:25Z</updated>
    <published>2025-04-07T01: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 예술] 04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은 엽서 한 장을 꺼내듯 조심스레 이 소식을 전합니다.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조용히, 천천히 써내려간 마음과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어요. 한 장 한 장에 담긴 색과 그림, 그리고 질문들. 이 작은 책이 누군가의 일상에 조용히 스며들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어주기를 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fvbr0lLqU-eSfgHbIF8CgHiGx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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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작은 하나의 점에서부터 - &amp;quot; 지금, 당신의 하루는 어디에서 시작되고 있나요?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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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2:57:43Z</updated>
    <published>2025-03-30T22: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음정원 그림이야기 ] 05   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작은 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 소리, 첫 모닝커피의 향기, 스케치북에 찍힌 첫 점&amp;hellip; 이 모든 것이 새로운 시작의 '점'입니다.   작은 점이 모여 선을 만들고, 그 선이 모여 면을 이루듯이, 우리의 일상도 작은 시작들이 모여 큰 그림을 완성해갑니다.   가끔은 시작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TipPRP5IEWtjy1tiG6GmZffiH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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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끝에 피어난 희망,  그 순간의 의미 - &amp;quot;꽃이 피는 순간, 당신은 어떤 기억을 떠올리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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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0:04:07Z</updated>
    <published>2025-03-27T22: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마음정원 그림이야기 ] 04  겨울이 길수록, 봄은 더 간절해집니다. 앙상했던 가지 끝에서 꽃이 피어날 때, 우리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요?   기다림 끝에 피어난 아몬드 꽃을 바라보며, 문득 떠오르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골목길에서 처음 마주한 꽃망울의 설렘. 긴 기다림 끝에 마주한 따뜻한 햇살. 오랜 노력 끝에 손에 쥐게 된 작은 성취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uK1aAbVu6eV9ZcwY5mHt6_hCn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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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속에서 나를 만나다_나를 닮은 봄꽃 한 송이 - 나를 표현하는 상징, 나의 색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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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48:20Z</updated>
    <published>2025-03-25T23: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정원의 그림 이야기]  03   나를 닮은 봄꽃 한 송이  사람마다 자신을 표현하는 색이 있다고 합니다. 그 색은 꼭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 내 마음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색은 무엇일까요?  어떤 날은 따뜻한 오렌지빛 같고, 어떤 날은 차분한 푸른빛 같기도 합니다.  혹은 아무 색도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2VxXh7GwEo0jAyWwjQFiqy7W9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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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일, 삶 속의 예술을 담는 시간 -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마음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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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0:16:16Z</updated>
    <published>2025-03-25T23: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 예술] 03  하얀 종이 위에 마음을 담아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섬세한 일입니다.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 글을 쓰는 이의 사유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다듬는 손길, 색을 입히는 기계의 호흡, 종이를 정리하는 사람들의 리듬이 차곡차곡 쌓여 책이라는 형태로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른 아침, 인쇄소의 기계 소리가 낯설면서도 특별하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ZpFoWLejgennF76eIUIvGw9IHuA.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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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지 않은 봄, 그 기다림의 온도 - &amp;ldquo;내 안의 봄은 언제 시작될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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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35:55Z</updated>
    <published>2025-03-23T2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정원의 그림 이야기] 02  봄이 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 공기는 차갑고, 꽃들은 아직 망설이는 듯 봉오리를 꼭 닫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도 어쩌면 그렇게, 아직 열리지 않은 봄을 품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긴 겨울을 지나 다시 피어나는 자연을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ldquo;내 안의 봄은 언제 시작될까?&amp;rdquo;  겨울을 지나며 우리는 많은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isIamq2f8iCAn7bXYBq4s01p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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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일상의 예술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법&amp;quot; - 나는 나에게 좋은 감각으로 좋은 세상을 선물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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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7:00:01Z</updated>
    <published>2025-03-21T00: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 예술] 02 좋아하는 일은 스스로 선택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예술의 일상화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마주하는 작은 것들을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는 것,  식탁 위의 그릇을 조금 더 아름다운 것으로 바꿔보는 것, 흘러나오는 음악을 내 취향에 맞게 골라 듣는 것. 그것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CrtOG-DrXCvj7xBni7DZsR9oq5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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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 있는 무도화, 다시 춤출 순간을 기다리며 - &amp;quot;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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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1:55:20Z</updated>
    <published>2025-03-19T00: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정원의 그림 이야기] 01  우리 삶 속에도 멈춰 있는 무도화가 있지 않을까요? 한때 가슴을 뛰게 했던 꿈, 좋아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미뤄두었던 열정. 언젠가 다시 신겠다고 조용히 구석에 두었던 그 신발처럼요.  어느 오후, 한 소녀가 조용히 신발 끈을 묶고 있습니다. 소녀의 발 앞에는 새하얀 무도화 한 켤레가 놓여 있습니다. 조용한 공간, 부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dkWhRBWR3cv2-0LkaSq18f25d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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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아름다움을 보아야 하는 이유 - 우리는 왜 아름다움을 바라보아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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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4:37:22Z</updated>
    <published>2025-03-17T00: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속 작은&amp;nbsp;예술] 01&amp;nbsp; 아름다움을 보아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얼마나 자주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눈앞을 스치는 햇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한 장의 그림이 주는 감동.&amp;nbsp;바쁜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은 늘&amp;nbsp;곁에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얼마나 자주 눈에 담고 있을까요?   아름다움은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vQxQLKbH2ppUNPY54cxpWTwqM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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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처럼, 마음을 가꾸는 시간 - 왜 나는 그림과 함께 마음을 들여다보는 글을 쓰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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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1:15:49Z</updated>
    <published>2025-03-14T08: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그림이 좋았습니다. 그림은 나를 표현하는 방법이었고, 때로는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감정을 담아내는 통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어떤 날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쉼이 되었고, 어떤 날은 나조차 몰랐던 내 마음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며 깨달았습니다. 그림은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마음을 비춰주는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Ed%2Fimage%2Fha9RYcF8PLgzL_iLTQMpeKcPc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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