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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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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nie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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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영감&amp;quot;을 통해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고 싶은, 기획자 입니다. 인생에서 &amp;quot;일&amp;quot;이라는건 어떤 의미일까를 끊임없이 던지며 모두가 일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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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10:3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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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지 알고싶다면,&amp;nbsp; - neverthel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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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28:54Z</updated>
    <published>2023-05-04T01: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링크드인에서 이런 문장을 보았다. 내가 성장하는지 알고 싶다면, 거울 앞에 서서 &amp;lsquo;사람들이 나에게, 나를 위해 쓰는 돈, 시간, 그리고 마음의 총량이 증가하고 있는가?&amp;rsquo;를 생각해 보면 된다.라는 문장을 보고 출근하면서 잠시 생각해 보았다. 이 글을 쓰면서 발행할지 말지 한 달 정도 고민하고 있을 때, 그냥 발행하라고 기다리고 있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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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서비스가 살아남지 못한이유 - IT 우주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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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28:57Z</updated>
    <published>2022-10-24T01: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커머스 플랫폼들이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은 업계를 확실히 핫하게 달구었습니다. 오늘회를 시작으로 무신사가 스타일웨어를 종료하고, 추억속에 자리하고 있었던, 힙합퍼 또한 사업을 종료했습니다.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왜 이들은 살아남지 못한 것인지, 무엇이 우위를 다투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기획자로써 서비스를 직접 종료하면서, 들었던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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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이커머스에서 마이페이지란? - IT우주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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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9:37:46Z</updated>
    <published>2022-08-10T12: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6개월 PM으로 이직한지 6개월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지난 6개월 회고 겸 프로덕트 회고 글.  회사마다 일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PM의 사이클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의사결정된 요구사항들 중 회의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 스프린트에 뛰어든다. 혹은 이슈들이나 데이터를 통해 혹은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프로덕트를 개선한다. 처음 맡은 프로덕트가 배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P5z3SbXMHGDwgjZG5q0kSNELQ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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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품 줄이기? 그거 별거 아니야!  - &amp;quot; It&amp;rsquo;s not a big deal&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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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1:20:21Z</updated>
    <published>2022-02-11T08: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회용품 줄이기? 그거 별거 아니야!일회용품 줄이기? 그거 별거 아니야!일회용품 줄이기? 그거 별거 아니 트래쉬버스터즈? It&amp;rsquo;s not a big deal!&amp;nbsp;을 외치며 일회용품 문제를&amp;nbsp;유쾌하게 해결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시스템과 문화 만들기를 기업 미션으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회용식기를 렌탈 &amp;nbsp;-&amp;gt;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AaAxeyX9LU5tOWPuYK_hGK8IV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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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일은 그냥 일어나기도 하지 - 우주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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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1:40:12Z</updated>
    <published>2022-02-11T04: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랬구나 응응, 그래서 거기까지 혼자 걸어갔구나 괜찮아 계단을 내려가면 거기 버려진 농구 코트가 있고 더 내려가면 바다에 반쯤 잠긴 벤치, 거기 너를 기다리는 내가 앉아 있을 거야 떠올려 봐, 색깔이 바랜 벤치에 앉아 내가 너를 기다릴게 어젯밤에는 내 침대가 날아가는 꿈을 꾸었단다 문턱을 가뿐히 지나 아무도 없는 자정의 길을 떠가면서 핀 조명 하나가 낮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mxKv-NXh5wF3jzPeT375iZXE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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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동안 매일 글쓰기 (2) - 우주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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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0Z</updated>
    <published>2022-01-28T06: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0124 OKR 요즘 나의 3년후에 모습에 대해서 가장 많이 생각하는것 같다. 뭐가 되고 싶다 이런것 보단. 어떻게 하면 후회가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는것 같다. 그렇게 하고 싶어서 열심히 달려간 PM이란 직무를 맡고나니, 이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의 고민이 생겼다. 3년의 OKR을 정해보아야겠다. 22년, 당신의 목표는 '좋은' 목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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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동안 매일 글쓰기 (1) - 우주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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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02:18:16Z</updated>
    <published>2022-01-28T06: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0117 꾸준함을 위하여 꾸준하다 : 한결같이 부지런하고 끈기가 있다. &amp;nbsp;내가 꾸준함을 노력하게 된 계기는, &amp;nbsp;한 3-4년 전부터 작은 목표를 정하고 하나씩 성취하는 뿌듯함을 느끼면서. &amp;nbsp;한 해의 목표했던 것들을 이루려면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지만 초반열정이 과한타입이라, (( 열정에 비해 빨리 식어버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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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최애에게 문자메세지가 온다.  - MZ세대가 덕질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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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16:21:00Z</updated>
    <published>2022-01-25T08: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가 덕질하는 방법! N년차 덕질 고수로써 &amp;quot;덕질을 위한 덕질을 위한 덕질에 의한&amp;quot;&amp;nbsp;플랫폼이 있다고해서 한번 파헤쳐보기로 했습니다. 제 덕질의 역사를 기억해보자면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덕질이라고 해보았자 곰플레이어로 뮤직비디오를 보는일 뿐이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거듭하면 거듭할 수록 빠른 덕질 흐름과 유행에 놀라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8FUA18vMjBwyX-RNsJ9CpPSryP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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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가 발견한 기회! - 비즈니스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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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4:29:53Z</updated>
    <published>2021-11-23T00: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가 당신의 재산을 늘려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더 많은 기회를 준다. 기회를 창조하는 것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투자법이다.  국민 모두가 책을 읽게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진 기업이 있다.  밀리의 서재 &amp;ldquo;책을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멸종 위기 지구인들을 위한 단 하나의 독서 플랫폼&amp;rdquo;  밀리의 서재가 발견한 기회는 무엇이었을까? 밀리의 서재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vaAFurkSCC5yQOtv6nX6p2DtV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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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계속 스포티파이를 쓸 것인가? - 앱크리틱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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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3:50:34Z</updated>
    <published>2021-09-14T06: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7천만곡의 음악, 40억개의 플레이리스트 오직, 널 위한 음악을 만나봐 나보다 날 더 잘 아는, 스포티파이 여러분은 수많은 음악앱 중 무엇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전 멜론의 장기 유저였다가, 이 앱, 저 앱 써보는 유목민이었습니다. 현재도 정착하진 못한거 같아요. 사실 다른 플랫폼을 이것저것 써본다는 것이 쉬운일도 아닙니다. 매번 플레이리스트를 옮겨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FjwwH6AXUMLJYaoXGYqYRP_oL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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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딜리버리 UX REDESIGN : - 비즈니스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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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2:54:46Z</updated>
    <published>2021-08-17T0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스토어에 많은 유저들이 맥딜리버리에 대한&amp;nbsp;불만도나 불편함을 계속 드러내고&amp;nbsp;있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이용자가 많음에도 개선되지 않는 기능과 디자인이으로 소비자들을 계속 실망시키고 그로 인해 사용자평가가 현저히 낮은것으로 보여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i7yxyTWxsGacYqQyBPxIHxHxH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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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으로 좋은 브랜딩 경험을 주는 곳 듁스커피 - 비지니스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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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0:16:45Z</updated>
    <published>2021-08-17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방영했던 &amp;quot;프렌즈&amp;quot;를 보신 분들은 출연진이신 이기훈 님을 통해 페블컴퍼니 혹은 듁스커피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것 같다. 나는 우연히 방송을 보고 사실 좀 놀랐다. 나만 몰래 듣던 숨듣명이 나온 느낌.. ㅎㅎㅎ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3616  내가 듁스커피를 처음 맛보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D%2Fimage%2FrwoRzN3_9uoeKO0ta0ZPUvTz94M.jpe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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