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키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Ro" />
  <author>
    <name>dlwlgus1012</name>
  </author>
  <subtitle>무던히 견딜 용기가 필요한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9nRo</id>
  <updated>2020-02-06T10:20:51Z</updated>
  <entry>
    <title>추억으로 매일을 견디고 살게 해 주는 것들에 대해 - 소중한 것들로 인해 그때를 추억하는 사람들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Ro/6" />
    <id>https://brunch.co.kr/@@9nRo/6</id>
    <updated>2021-10-01T00:49:51Z</updated>
    <published>2021-09-30T15:1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기들은 어릴 때 애착 담요, 애착 인형 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물론 딱히 그런 것들 없이도 지내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나는 내 애착 대상은 할아버지셨다. 할아버지와의 추억으로 매일을 살게 하고 지치고 힘든 날 그때 기억과 추억들로 위로받으며 버틴다. 누구나 소중한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을 주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고객님과 상담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HqlIpk0DUVLEOB5X_GFNgWSv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키티의 하루 생존기 -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슬럼프 먼저 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Ro/5" />
    <id>https://brunch.co.kr/@@9nRo/5</id>
    <updated>2021-08-19T01:30:23Z</updated>
    <published>2021-08-18T14: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티야 넌 오늘을 주면 할 수 있겠니? 내일은? 한 달은? 일 년은?  첫 발행을 생각할 당시 꿈이 가득 부풀어있었다. 내가 브런치의 짱 작가가 돼서 꼭 이게 내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되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분명 시작했는데 뭘 제대로 하기 전에 슬럼프가 찾아왔다. 이 글은 일종의 반성문이 될 수도 있겠다.  1. 회사 일이 너무 힘들었다. ㄴ 그렇다고 글</summary>
  </entry>
  <entry>
    <title>이키티의 하루 생존기 - 누구도 궁금하지 않을 TMI 대방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nRo/3" />
    <id>https://brunch.co.kr/@@9nRo/3</id>
    <updated>2020-05-10T01:02:51Z</updated>
    <published>2020-04-27T14: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키티는 좋아하는 게 뭐야?&amp;quot; &amp;quot;키티 씨는 하고 싶은 거 없어?&amp;quot;  유치원 어쩌면 성인이 된 후에도 저런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아봤다. 그럴 때마다 내 꿈은 항상 바뀌었다. 요리사가 되고 싶었고, 박물관 큐레이터가 되고 싶었다. 연예인이 되고 싶었지만 선생님이라며 거짓말하기로 했었다. 연예인이 하고 싶던 얘기는 나중에 하는 걸로 하고 내 꿈은 정착하는 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o%2Fimage%2FH6DqRhrJqXag5w3L0Jg4x2OrIs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