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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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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hantonic3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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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스페인 사람인 남편과 해외살이 8년차, 멕시코에서 2년 콜롬비아에서 2년, 스페인에서 3년, 다음에는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아니면 정착하게 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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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15:4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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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없는 행복 - 고급스럽고 차가워진 한국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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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20:44:41Z</updated>
    <published>2024-01-09T13: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급스럽고 차가워진 한국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 아기를 낳고 그 아기는 벌써 18개월이 됐다. 2년이 넘어서 글을 처음 써 보니 도대처 무슨 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임신, 출산, 육아..?! 물론, 그 이야기들도 빠질 수 없겠지만 그냥 오늘 느꼈던 것을 쓰고자 한다.  그런에 왜 갑자기 샤넬이냐고?  2022년 3월 출산을 위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0DCNTs3OoBH0rk6DSnykDMK3Z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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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렇게 살아도 될까? - 해외살이를 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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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6:34:02Z</updated>
    <published>2021-09-23T08: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으로 돌아온 스페인, 어느 덧 스페인으로 이사하고서도 6개월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스페인은 7월부터 국민 70% 백신 접종률을 달성하며 친구들, 가족들과의 만남은 자유로워졌다. 아직까지 직장들은 재택 근무를 유지하고 있지만 9월 부터는 그래도 많은 직장들이 대면 근무를 시작하고 학교들은 전면 대면 수업을 실시한다고 한다. 정부는 진작 해외에서 마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ljzQHMn1a7sbz33VzWUCvwr7A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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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적인 시집살이~?! - 스페인 단기 시집살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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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6:44:54Z</updated>
    <published>2021-05-06T08: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온지 벌써 4개월이 다 되간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일까? 시간이 너무 잘도 간다.1월 중순 세비야에 도착해 가게들이 문을 안열어 토요일날 바지런히 이리 저리 다녔지만3개월이 지나도 우리 집이 준비가 안돼서 한동안 시댁에서 지냈다. 그래서 이번엔 시집살이가 스페인에도 존재하는지 ㅎㅎ더불어 3개월 조금 넘게 안락했던 시집살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BGDStTn2P8q2ioRgm0HsfcWuO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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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해외이사  - 스페인 살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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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8:59:11Z</updated>
    <published>2021-02-16T13: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스페인에서 둥지를 트게 되었다.&amp;nbsp;남편의 고향, 아름다운 도시 세비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사실 이 결정은 아기 계획이 생기며 남편의 콜롬비아 기간이 끝나가던 차 회사와 이야기가 된 것이다.무엇보다 콜롬비아 지부 상황이 안좋다 보니 남편이 너무 너무 힘들어해서 나는 남편이 돈은 좀 덜 벌더라도 그가 좀 더 편한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컸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oePDq3wFAc7XiJhb5uFXfzXNV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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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비극을 즐겨요. 스페인판 &amp;lsquo;개구리 소년&amp;rsquo;사건 -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 5부작 시리즈 '알카세르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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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0Z</updated>
    <published>2020-12-31T0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본 정보&amp;gt; &amp;bull; 내용 : 스페인 유명 실종살인사건 다큐멘터리 &amp;bull; 출시 연도: 2019년 &amp;bull; 장르: 다큐멘터리 &amp;ndash; 범죄 탐사 보도 &amp;bull;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amp;bull; 시리즈 구성: 6부작 (1부 &amp;lsquo;실종&amp;rsquo; / 2부 &amp;lsquo;범죄&amp;rsquo; / 3부 &amp;lsquo;가설&amp;rsquo; / 4부 &amp;lsquo;재판&amp;rsquo; / 5부 &amp;lsquo;매듭&amp;rsquo;)&amp;nbsp;&amp;bull; 한 편당 : 60분 &amp;bull; 프로그램 소개 링크:&amp;nbsp;https://www.netf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HS-R_YkBeyxFYwNN_5n6yMVUd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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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또 하고싶다. 세비야식 결혼~! - 코로나 바이러스 직전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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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23:03:09Z</updated>
    <published>2020-11-23T23: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가고 싶은 남의 결혼식 코로나 &amp;nbsp;&amp;nbsp;바이러스 이후 친구들과 모이는 것도 가족들과 모이는 것도 어려워진 지금, 가장 억울한 건 결혼을 앞둔 모든 신랑, 신부들이 &amp;nbsp;&amp;nbsp;아닌가 싶다. 멕시코 친구들은 꿈같은 해변의 결혼식을 눈물을 머금고 취소해야 했고 한국의 사촌언니도 아주 조촐하게 결혼식을 &amp;nbsp;치뤘다. 물론 결혼식이라는 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절차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KcVm2ab4hvBsDzW9HmZZD2dGo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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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6. 임신 종결 - 허무하게 끝나버린 첫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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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09:06:27Z</updated>
    <published>2020-10-16T18: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픈 예감은 왜 언제나 맞는 것일까... 그렇게 2주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임산부 치고는 높게 나온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조절해 주는&amp;nbsp;약을 꾸준히 먹고 건강 관리도 더 신경 써서 했다. 다시 한번 피검사도 하고..(여전히 피검사는 무섭더라ㅎㅎ) 버펄로 유기농 요구르트까지 먹어가며...ㅋㅋㅋㅋㅋ 버펄로 고기는 맛있는데 정말 요구르트는 비추하고 싶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NfzGailtk_wxQcapY7CN93TP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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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5. 코로나 시대의 임산부 2 - 콜롬비아 의료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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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35:31Z</updated>
    <published>2020-10-12T18: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4번 병원으로 출근한 임산부 임신 테스트기 확인 후 보험 문제로 일주일이 흘러가고 드디어 이제야 병원에 첫 방문을 하게 되었다. 바로 보험을 바꿀 수는 없어서(월 단위로 처리, 매달 1일부터 적용) 일단 간단 초기 검사는 기존 공보험 프리미엄으로 하기로 했다. 다행히 집 근처에 공보험 회사&amp;nbsp;메디컬 센터가 있어서 부담 없이 첫 방문을 했다.&amp;nbsp;공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X2o2LNBvfthpGE0r2rd73Bwu9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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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4. 코로나 시대의 임산부 - 콜롬비아의 의료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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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08:36:01Z</updated>
    <published>2020-09-28T23: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기보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는 코로나 시대의 해외 임신 드디어 강화 격리가 완화되고 다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요즘, 사실 한 두 달 전부터 임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코로나 시기에 너무 이른가 싶기도 했지만... 나도 이제 나이가 있고 주위에서 아기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들을 많이 봐왔기에 6개월 계획으로&amp;nbsp;&amp;nbsp;즉 연말, 연초쯤 임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btrBhlG4lUIkuoqILPawOgqCC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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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3.어쩌다 미니멀리즘 &amp;nbsp; - 코로나 바이러스 반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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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34:02Z</updated>
    <published>2020-08-16T16: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장 코로나 격리 국가 콜롬비아, 그리고 우리의 한달 생활비 50만원  코로나 5개월 째, 콜롬비아에서 먼 한국을 지켜보며 &amp;quot;한국의 코로나에서 정말 격리라는 것이 있었을까?&amp;quot; 싶다. 식당들은 영업을 중지했고 바, 클럽은 당연히 영업중지,&amp;nbsp;그런데 콜롬비아는 이 모든 것이 3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콜롬비아는 하루 만명의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RXT7WlME4QrnETaaimAa8kysk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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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2. 영어를 못하는데... - 한국 토종인데 머리 굵고 어떻게 외국어를 배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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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33:11Z</updated>
    <published>2020-06-07T02: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처음 미국으로 떠난 열 두살 적 추억 (a.k.a 방학 영어 캠프의 실제) 12살, 어릴 적 난생 처음 놀러갔던 미국에서 무시 어쩌면 인종차별에 더 합당한 일을 당한 후 영어에 입을 닫았었다. 나는 한국토종ㅎㅎ(이 말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이다. 12살이 되던 해, &amp;nbsp;한 유명 영어 교육 프로그램내 영어 캠프로 갔던 2주간의 첫 외국 여행을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Zk%2Fimage%2FsvGin5W0w-QvDrDSQ7bCchPz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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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1.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 - 사랑VS일, 후회 VS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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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32:30Z</updated>
    <published>2020-04-24T20: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무 부럽다.&amp;quot; &amp;quot;좋겠다.&amp;quot; &amp;quot;헬조선 탈출!&amp;quot; 내가 한국을 떠나면서 들었던 이야기다. 모두들 나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격려하고자 했던 말들인 것을 잘 알고 있다.&amp;nbsp;&amp;nbsp;그런데도 난 스페인 남편과 결혼을 마음먹은 순간부터 계속해서 설레고, 또 우울했다. '어떻게 버텨온 일인데....' 사실 말이 그렇지 뭐 그리 내 일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꾸준히 잘 버티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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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남미에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왔다. -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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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19:57:51Z</updated>
    <published>2020-03-26T20: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롬비아에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온 지 약 한달,  의료체계가 좋지 않은 이 곳은 처음 확진자가 생기는 때부터  차단을 방패로 삼아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그래서인지 여기 사람들도 두 가지 반응을 보이는데 한 쪽은 아예 체념하며 운명에 맡기는 사람들과  또 한 쪽은 아주 예민하게 반응하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  한국에 비교하면 정부는 코로나 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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