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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을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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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력 20년 영천 신성일가 / 전 국회의원 영양 이재오님 본가 ... 한옥, 목조주택, 인테리어 이야기 / 010 - 5110 - 0987</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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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02:1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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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년을 버티는 집의 척추, &amp;nbsp;그 탄생의 비밀 - 대들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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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이 밝혀낸 금강송의 비밀은 척박한 지역에서 살아 남기 위해 만들어낸 나이테에 있습니다 나이테의 간격이 촘촘하다는 것은 조직이 치밀하다는 얘기이고, 이 치밀함이 수십 톤의 하중 아래서도 비틀림을 최소화하고 신의 거처(대들보)로서 수십톤의 무게를 버텨낸 핵심 동력이 되었던 겁니다. 사진/글 @ 한옥을 짓다   01. &amp;quot;금강송,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cQZJjvR8f4V7-pXWdALXDF82F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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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선조들은 대들보에 신이 산다고 믿었을까? - 성주맞이 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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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5:08:28Z</updated>
    <published>2026-01-26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붕의 하중을 묵묵히 짊어진 대들보에서 아틀라스의 우직함을 봅니다.  단순한 건축 자재를 넘어 집안의 길흉화복을 관장하는 '성주신'이 머무는 곳,  한옥 대들보에 담긴 경외심과 가족 사랑 이야기를 전합니다.&amp;quot;  본 글은 '대들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사진/글 @ 한옥을 짓다     신화와 현실 사이, 집을 지키는 존재   그리스 신화 속, 티탄 신족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5gKMtQPa58hUcZhgYVfBqdE0k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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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한옥은 튼튼할까?&amp;nbsp; - 대들보의 적층 구조와 퇴칸으로 풀어보는 한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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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1-1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대들보'에 대한 이야기 이다. 사진/글 @ 한옥을 짓다     제 2장 한옥이 무거운 기와지붕을 버티는 기술, '적층'과 '퇴칸'의 비밀     고대로부터 건축물은 중력의 무게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되었다.  시대의 변화는 기술의 발전을 가져왔고 이는 지붕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다.   억새나 나무 껍질 같은 가벼운 자연 재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PdXAoCUT0vjfbpb7VhMDAJ8pi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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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선조들은 대들보에 신이 산다고 믿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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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1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대들보'에 대한 이야기 이다 사진/글 @ 한옥을 짓다     프롤로그 신화와 현실 사이, 집을 지키는 존재   그리스 신화 속, 티탄 신족과 올림푸스 신들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벌어졌을 때 아틀라스는 제우스에게 저항한 대가로 영원히 하늘을 어깨에 지는 형벌을 받았다.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 따오기' 과업을 수행하던 영웅 헤라클레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sb2-YScOR7c8EycCFYzdu-JXV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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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들보, 죽음이 아닌 순환을 택하다  - 천 년의 집을 짓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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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1-09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대들보'에 대한 이야기 이다 사진/글 @ 한옥을 짓다     제1장. 금강송과 송진이 만드는 천 년의 비밀   집에 쓰인 나무가 그 자체만으로 천 년의 세월을 견딜 수는 없다.   한여름의 작열하는 태양과 쏟아지는 비와 습기, 겨울의 살을 에는 바람은 나무를 온전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래서 선조들이 선택한 '천 년의 방법'은 나무의 불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wzb-6yrX2QweykgecQc8IEoLv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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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는 왜 북쪽을 향해 있을까?  -  / 풍수지리를 공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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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2:52:45Z</updated>
    <published>2026-01-07T0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북향으로 배치된 절터가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절터는 일조와 지형, 풍수,  교리에 의한 부처가 머무는 곳... 등을 고려하여 남향이나 동,서향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북향으로 지어진 절터도 존재 한다. 이런 궁금함의 시작은 풍수지리에 대한 공부로 이어지게 되었다.  풍수지리의 기원   북향 사찰터, 그리고 풍수지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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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처마 - 한옥의 처마가 들어올려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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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5:37:49Z</updated>
    <published>2023-04-29T00: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옥의 처마가 들어 올려진 이유  한옥의 처마는 양 끝이 곡선을 그리듯 살짝 들어올려져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여러 말들을 한다. 명확한 답이 없으니 여러 가설들이 있는 게 당연하지만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부분도 전 할 필요가 있어 생각을 적어본다. &amp;nbsp; 보통 인터넷에 올려진 내용의 대부분은 겨울철 태양의 온화한 빛을 많이 받아 따듯한 집 구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5c8eyNDyX4ifT8yJ8FVXnoBzS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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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은 한옥  조립중 - 한옥 기둥조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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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0:17:57Z</updated>
    <published>2023-04-23T0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하게 부는 바람으로 인해 기둥 머리부분을 선 조립하고 기둥의 수직은 차후에 맞출 계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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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초공사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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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0:32:25Z</updated>
    <published>2023-04-20T01: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현장 작업 내용은 기초작업이다. &amp;nbsp;'기초'라는 것은 구조물 아래 놓여 상부에 가해지는 모든 힘을 안전하게 땅에 전달하는 것을 총칭하지만 이것을 왜 만들게 되었는지 언제부터인지는 명확한 답은 없다. &amp;nbsp;다만, 자연환경과 짐승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방법으로 벽과 지붕을 만들면서 오랜 시간 버틸 수 있도록 바닥을 다져 집의 한 형태로 만들어졌다는 것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eoiEhcCdRn-0R5wBo213LMKSW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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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판의 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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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4:33:27Z</updated>
    <published>2022-05-24T03: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판은 베니어판을 홀수 층으로 접착해 쌓아 만든 것이다.&amp;nbsp;&amp;nbsp;이 베니어 판은 통나무를 회전시켜 얻은 얇은 판으로&amp;nbsp;격자 형태로 접착시켜 수축과 평창의 폭을 감소시켰다.&amp;nbsp;&amp;nbsp;항상 3겹 이상의 홀수로 합판층을 구성해&amp;nbsp;나무의 단점인 뒤틀림을 보완하고 나무 모서리에 못을 박을 때 생기는 갈라짐&amp;nbsp;현상을 줄여 시공성을 높였다.   합판의 품질 등급  합판은 표면의 상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m52XwP2EDY1QQUcOM6fuen-FINU.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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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 지붕의 휘어진 나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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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1:32:09Z</updated>
    <published>2022-05-17T04: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붕의 역사는 한낮의 태양과 비, 바람, 인간을 위협하는 동물들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해 고안되었다. &amp;nbsp;그중에서도 지붕을 이루는 서까래는 외형과 내부의 아름다움을 위해 수 세대를 거쳐 발전해온 것도 사실이다. &amp;nbsp;이런 특징 들은 &amp;nbsp;나무를 재료로 한, 동양의 건축물들에서 잘 나타나며 우리 또한 절이나 오래된 고택의 서까래와 대들보 등에서 볼 수가 있다.   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fWAtZWyt7WC9Qf5oKDcAbMHbTj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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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합판 나무를 대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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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4:21Z</updated>
    <published>2022-05-09T01: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날 땔감으로 사용하거나 건축 재료로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던 나무는 인간의 기술 발전과 함께했다.  인간이 살아 가는 공간이 커지면 커 질수록 넓고 굵은 나무들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굵은 나무는 넓은 판재를 얻기가 용이한 반면 자라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건조 과정에서 갈라지거나 틀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불편함을 먼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k9vJCZ_65QVe1ZMGGzUfLv42t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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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석고보드의 테두리와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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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4:35Z</updated>
    <published>2022-05-01T23: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파드보드    석고보드는 벽면과 천장 마감재이다.  석고보드의 마감 형태에 따라 그 종류를 나누기도 하는데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석고보드는 '테파보드'로 테두리 상부와 측면 하부가 살짝 기울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석고보드와 석고보드 시공시 이음부에 배가 불러 틈이 생기지거나 층이 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구상 되었다.     테파드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kzCxraggYo3RR0uA5tWcXMmz2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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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틀어진 벽과 천장의 석고보드 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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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4:48Z</updated>
    <published>2022-04-25T01: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고보드는 목수가 할 수 있는 최종 마감재이다.  이 이야기는 후 공정으로 도배지나 필름, 페인트 작업등이 이뤄지기 위한 벽과 천장에 바탕면을 만드는 공정이기 때문이다.  가끔 천장을 먼저 시공해야 하는지 벽체를 먼저 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곤 한다.  간단히 생각해 보면 마이너스 몰딩을 돌릴 때는 벽체를 선 시공하고 그 이외 경우는 석고보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Gtn1jDMhwUNISE5H3CzaEOVQd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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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석고보드의 시공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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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5:03Z</updated>
    <published>2022-04-18T04: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고보드를 이용해 벽이나 천장을 만드는 방법은 벽면을 구성하는 재료(콘크리트 벽이나 목조주택과 같이 나무로만 이뤄진 구조)에 따라사용되는 공구와 시공 방식을 달리 구분해 공사하게 된다.     콘크리트로 이뤄진 벽을 작업하는 방식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처음은 콘크리트 벽에 석고보드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과 나무로 틀을 짜 부착하는 방식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Je7xYNK7cU-NcIntKFzs_VofQ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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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석고보드 색깔로 용도를 구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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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5:22Z</updated>
    <published>2022-04-10T1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석고보드의 크기는 가로 900mm * 세로 1800mm로 높이는 양팔을 벌렸을 때의 최대폭과 비슷하고 너비는 절반 정도여서 운반과 시공상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석고보드의 크기는 건물의 천정 높이와 너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두께가 정해져 있다.    다만, 각 나라마다 사용하는 치수가 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GLY3Yyytjq3kiCryAO1oHD8F3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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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건축의 실무와 시공 - 석고, 하나의 판으로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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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3:45:35Z</updated>
    <published>2022-04-02T21: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일상생활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빠저서는 안되는 건축자재들이 있다.  벽지 뒤편에 가려져 눈에 띄지 않는 '석고보드'라는 마감재이다.  한때는 저렴하다는 이유로 특정 제조국에서 수입된 석고보드를 사용해 신문에 오르기도 했지만 규정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면 놀란 거리가 일어날 이유가 없다.  과거, 자연환경과 사나운 짐승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하고 구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mRP5BzS0DpyHQgBLHVuUXGWPt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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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정사 극락전 모형 제작 - 미니어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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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2:05:02Z</updated>
    <published>2022-03-10T19: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정사 극락전은 우리나라에서 지어진 목조건축물 중 가장 오래된 구조물이다. &amp;nbsp;이 건축물은 경북 안동에 위치해 있으며 고려시대에 지어진 건축물로 기둥과 대들보의 모양이 항아리 형태를 취하고 있어 고려시기 건축물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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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와 - 기와의 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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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3:36:05Z</updated>
    <published>2021-04-21T09: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와는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된 평기와와 장식을 하는 막새기와로 나눠지기와는데 이 둘의 차이는 마무리를 어떻게 하였느냐이다.  수기와의 마무리가 하얀 석회로 되어 있으면 평기와이고 기와로 마감되었으면 막새기와가 된다.     삼국시대부터 발전된 막새기와는 조선시대에 이르러 무늬보다 기능이 강조되어 암막새의 내림새가 커지기 시작한다.  이는 빗물이 흘러 목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q-vIKGtM7l8UjHwCMZm-3skXZ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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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과 조명 - 사진으로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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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7:01Z</updated>
    <published>2021-04-19T11: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들어서야 건축물과 조명의 조화를 이룬 시설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한옥은 서까래와 벽체의 굴곡이 많아 조명에 의한 명암이 명확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어 조명을 활용해 건축물을 부각시키는 .... 조명 기법들이 발전하고 있다.  전시관 한정식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bI%2Fimage%2F2lw1t_hSrCQzUOzWwF3U8WLvH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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