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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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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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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5T12:2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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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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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2:03:06Z</updated>
    <published>2023-05-09T03: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적어 내렸던 저의 글들을 하나둘 씩 엮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일명 오내키,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입니다. 저의 솔직한 에세이를 한 번 읽어보세요.  &amp;lt;책 소개&amp;gt;  &amp;rdquo;그렇게 나는 큰 그릇이 되기로 했다.&amp;rdquo; 전진하는 직장인의 인생 그릇 키우기 대장정  집안의 빚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본 저자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O2aUNpoCG2glPkLySMOBYJftD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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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중단 안내: 나는 큰 그릇이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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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2:59:20Z</updated>
    <published>2022-11-12T0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큰 그릇입니다. 한동안 브런치에 글이 뜸해서, 혹시라도 제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 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지난여름 브런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을 받았고, 계약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책의 가제는 브런치에 연재한 바와 같이 '나는 큰 그릇이 되기로 했다'입니다. 브런치에 연재되는 글도 수정되어 원고에 수록될 예정이며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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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을 하자: 런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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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3:09:01Z</updated>
    <published>2022-08-15T0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나는 달리기가 매우 싫었다. 매번 체력장 때마다 했던 단거리 달리기는 남자애들 못지않게 잘 뛰었는데 장거리 달리기에는 유독 취약했다. 오래 달리기 기록을 잴 때면 나는 항상 마지막으로 완주하는 아이였다. 뛰고 뛰다가 힘이 들면 결국 걸어버리기 때문이었다. 이런 나에게 달리기란 절대 넘을 수 없는 장벽 같았다. 그렇게 초등학교 이후로는 달리기와 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nFCkPded38_a03t2fDpTe6XDR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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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큰 그릇이 되기로 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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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04:04Z</updated>
    <published>2022-08-08T16: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0월 나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당시 직장과 학업을 병행했는데,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었다.  나의 출퇴근 시간은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였다. 근무시간 내에 일이 끝나면 그마나 다행이었다. 회사에서 학교까지 통근거리가 약 1시간 30분으로 끝나자마자 뛰어가지 않으면 첫 수업의 시작시간인 6시 40분까지 학교에 갈 수 없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GusHUBP8J-W9jGvTNXtPBTpJr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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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 자기 계발의 방향성 정하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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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8:49:40Z</updated>
    <published>2022-08-07T08: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계획을 세우고는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를 원하지만 인생사 그리 만만한 게 아니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와인조차도 최소한 1년은 숙성한다. 오래 숙성할수록 더욱 가치가 올라간다. 이렇듯 어떠한 결과를 위해서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항상 일이 바빴을 무렵 일 평균 근무시간이 13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zPs0SpWRSJCiK0oLVnLo_0TB3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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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하게 시작하지 말자 - 자기 계발의 방향성 정하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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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5:35:20Z</updated>
    <published>2022-08-05T08: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게 시작하기  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시작할 때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가령 &amp;lsquo;나는 영어 짱이 될 거야&amp;rsquo;라는 목표를 세우곤 하루에 영어단어 100개 외우기, 뉴스 필사 1 장하기, 원서 20페이지씩 읽기 등의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오래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과도하게 세운 계획과, 어떤 이유에서든 부족한 시간, 그리고 처음과 같지 않은 나의 마음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JxmHwiX1d-ybw8UC9S2VLD85t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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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대표님과의 저녁식사 - 큰 그릇 연구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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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23:50:44Z</updated>
    <published>2022-08-03T23: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우연한 기회로 자수성가로 성공한 한 제약회사의 대표님 부부를 만나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었다. 식사 내내 대표님은 인생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시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말씀해주셨다. 듣는 내내 기억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서 양해를 구하고 메모를 남겼었다. 그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을 적어보자 한다.   1. 주식하지 마라   20대~30대의 투자금은 많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5JotPiggJbgKJpWMWylfnPvZA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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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바지 입고 요가하기 - 자기 계발의 방향성 정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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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36Z</updated>
    <published>2022-08-02T21: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요가를 배웠던 적이 있다. 지금은 이사를 와서 그만뒀지만, 당시에는 꽤나 열심히 요가를 다녔다. 일과 공부의 병행 때문에 만성적으로 갖고 있던 허리 통증이 요가 수업 한 두 차례로도 꽤나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일이 끝난 후 저녁 수업을 나갔을 때였다. 나는 꽤나 뻣뻣했기 때문에 뒤쪽에 앉는 것을 선호했다. 나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vOLOr3hoYNxS0AWNJ6_8tixnS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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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0.1%씩만 나아진다면 - 직장인의 자기계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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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9:45:08Z</updated>
    <published>2022-08-01T23: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랑 한 시간 가량을 통화했다. 그 친구는 20살 때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가 사장에게 임금을 받지 못해서 내가 노동청에 신고해 아르바이트 비용을 받아준 친구였다. 친구는 그때가 기억나냐며 지금의 자신은 지금의 자신과 매우 달라졌다고 말했다. 10년 동안 사업에 매달려왔던 친구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친구는 어릴 적부터 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Gt7eq-4ZgYUaB1oipfplIuDfa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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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주저했던 것을 그때 시작했다면? - 직장인의 자기 계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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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29:07Z</updated>
    <published>2022-07-31T23: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아침 과장님께서 커피 한 잔 하자고 하셨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조심스레 고졸검정고시와 학점은행제 학사인 내 학벌에 대해 여쭤보시며 대학을 가는 게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주셨다. 당신은 나와 함께 오랫동안 일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학벌을 많이 본다고. 진급이든 이직이든 나중에 꼭 필요할 거라고.  안 그래도 내 버킷리스트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7mwCyHvBOr-WEuRyeMPTLScuE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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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에 토요타의 '5S' 적용하기 - 지속가능한 자기 계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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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1:49:24Z</updated>
    <published>2022-07-31T00: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요타의 생산방식은 JIT(Just In Time)을 따른다. 매일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만 만든다는 뜻이다. 도요타 자동차의 창업주인 '도요타 키이치로'는 자동차 사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미국으로 갔다. 포드 자동차 공장을 견학 후 한 슈퍼마켓에서 고객이 상품을 사 가면 상품을 바로 채우는 것을 보고 JIT 방식에 대한 아이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9nlP9AryYC-TgvJ4WsVddkuLJ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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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시간동안 &amp;lsquo;소떡소떡&amp;rsquo; 판 이야기 - 인생은 휘뚜루 마뚜루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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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4:44:17Z</updated>
    <published>2022-07-30T01: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지르고 본다.   나는 무조건 경험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우선 해보고 본다. 사업을 해보고 싶단 생각에 우선 작게 시작하자는 취지로 텀블벅 후원과 플리마켓에 나갔던 적이 있다. 텀블벅 후원이 성공하니 플리마켓도 쉬워 보였는데, 막상 플리마켓에 나가보니 반응은 냉담했다.   참고로 텀블벅은 인맥과 SNS만 잘 활성화되어있다면 펀딩 달성이 그리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_PkZNybzkXQAFrvX0jiU-Dg0y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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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5가지 방법 - 자기계발의 방향성 정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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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7:16:00Z</updated>
    <published>2022-07-28T23: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내가 살아갈 방향에 대해서 자주 고민한다. 내가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들였던 노력과 시간이 무색하게도, 이게 정말로 내가 원하던 방향이 맞는가 싶어서. 내가 원하는 것과, 원하는 삶, 되고 싶은 나와 지키고 싶은 나의 가치관들에 대해서 잘 고민해보자. 시간이 들어도 천천히. (2021년 6월 7일)  불과 일 년 전에 적었던 글인데, 이제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VlJWFap6XZ-1LuoXm0jb94REv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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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은 인생의 기회가 되어 돌아온다. - 직장인의 자기 계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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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22:26Z</updated>
    <published>2022-07-27T21: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영어공부를 결심한 건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기 위해서였다. 그때 공부한 덕분에 첫 직장에 입사했다. 해외이주화물 업체였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이 필요했다. 그곳에서 수출입 업무를 배웠고, 일 년 뒤 현 회사로 이직했다. 내가 맡았던 직무는 처음에는 배울 것이 많지만 정형화되어있어 일이 점점 단조로워진다. 매일 같은 업무를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3kT_AVUudAEDUMSxxAH_4YWje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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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를 먹어라 - 지속가능한 자기 계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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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24:05Z</updated>
    <published>2022-07-26T22: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읏챠~ 개구리 먹으러 가야지!  요즘 내가 운동을 가기 전에 항상 하는 말이다. 남들이 듣는다면 '엥? 개구리를 왜 먹어?'라고 하겠지만, 내가 읽은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 '개구리를 먹어라'에서 개구리는&amp;nbsp;우리가 먹어 해치워야 하는 것이다.   개구리를 먹어라  저자는 '개구리'를 지금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십중팔구 뒤로 미룰 것이 확실한 일, 그러나 당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MYDc2LMik8hC9pHA_sjWy7Fc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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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자기 계발을 해야 하는 이유 - 직장인의 자기 계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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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0:16:18Z</updated>
    <published>2022-07-24T00: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도 취미가 있나요?  20세에서 59세 사이의 남녀 10명 중 7명은 취미나 자기 계발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주 평균 2.4회, 1회 평균 1.2시간과 월평균 약 7만 원 정도의 지출을 소비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돈과 시간을 들여 취미나 자기 계발을 할까?  50.1%는 재미/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라고 답변했고, 37.1%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DTJPLLmjbMEUGwhuGkHRheQ0o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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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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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8:44:01Z</updated>
    <published>2022-07-22T13: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세, 고졸검정고시 출신  먼저 내 얘기를 좀 해볼까 한다.  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그 해 바로 고졸 검정고시를 봤다. 집의 보증 빚 때문에 학비를 낼 수 없었고, 당장 일을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당시 빚을 갚을 방법을 궁리하다, 다음 신용불량자 카페에 가입했다. 어른들 사이에서 17살짜리가 부모님 빚 때문에 나왔다고 하니 다들 측은해했다. 당시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e%2Fimage%2FXFf_yoAGTRXAyn6luVaSNRGp1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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