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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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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yeon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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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 수연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성장하고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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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7T01:5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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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협업 생활 - 초기 스타트업 주니어 디자이너의 협업 경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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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3:56:58Z</updated>
    <published>2025-03-22T16: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특히나 협업이 중요한 직업인데요, 저는 첫 회사를 신입밖에 없는 초기 스타트업으로 가다 보니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의문 투성이었어요. 어떻게든 일이 되기만 한다면 큰 문제는 없으니까 어떻게든 해내곤 하지만, 뭔가 비효율적이고 뭔가 힘들게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주로 1인 디자이너로 프로덕트를 담당하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3j-LQI5CVARfAH_PMylnubx8Z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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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서비스 uxui는 왜 그래? (1) - 국내 서비스와 디자인이 다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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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01:00:54Z</updated>
    <published>2024-08-13T07: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당근의 글로벌 진출기에 대한 글을 읽고 해외 유저와 우리나라 유저의 차이가 너무 흥미로워서 저는 한 번쯤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됐어요.   최근 스터디 뒤풀이에서 인도 서비스를 운영 중인 분을 만났는데, 회원가입 할 때 진실을 입력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본인 확인도 하지 않는대요. 흥미롭지 않나요?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BH6gMiorjQaBIeez-nGI3yqoF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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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 없는 스타트업에서의 시작 - 첫 커리어를 시작하며 고민하고 있는 신입 디자이너를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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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4:12:57Z</updated>
    <published>2024-02-25T05: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인데 사수 없는 스타트업에 가도 괜찮을까요?  이 질문은 디자이너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할 때 최소 1번은 들었던 질문인 것 같아요. 저도 취준을 할 때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것이 어떤 건지 잘 몰랐고, 이름 모르는 스타트업 투성이인데 가도 괜찮은지 걱정이 되어 선뜻 지원하지 못했어요. 어쩌다 우연히 1인 디자이너로 작은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f1bLN_auNzJ5prJGSYey9QGNe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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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느낀 1년차 디자이너의 고민 - 1인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시작하며 느꼈던 고군분투와 성장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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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5:52:25Z</updated>
    <published>2023-12-14T14: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쯤 고민이 참 많았는데 1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직도 주니어이긴 하지만 제가 주니어 때 가지고 있던 고민들과 도움이 되었던 말들, 그리고 고민을 해결해 나갔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제가 가장 위로가 되었던 순간이 나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니구나라고 느꼈을 때였기 때문에,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WvypI_HmsvrgaUogfArlqsv1L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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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고귀한 가장자리 효과 : 더 좋은 평가받기 - UX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편향 및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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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14:16:34Z</updated>
    <published>2023-11-30T15: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amp;nbsp;(1) 오컴의 면도날 : 적당히 덜어내기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결정 주기 단계에 영향을 미치는 편향 및 휴리스틱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디자인 심리학을 공부해야 해요. 사용자들이 경험을 하며 거치는 &amp;lt;정보 필터링 - 의미 찾기 - 주어진 시간 안에 행동 - 상호 작용의 일부를 메모리에 저장&amp;gt;의 과정 중, 지난 글에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dx444zN1rXZ3vBkJuTcVg_fdH1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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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오컴의 면도날 : 적당히 덜어내기 - UX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편향 및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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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2:00:54Z</updated>
    <published>2023-11-14T03: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버킷리스트에 &amp;quot;브런치 글 쓰기&amp;quot;를 넣었던 이유에는 크게 2가지가 있어요. 1. 생신입 주니어 디자이너가 스타트업의 유일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막막하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했기에 고군분투하며 성장했던 경험을 공유하여 다른 주니어 디자이너들이 답답한 마음을 해소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 2. 스터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o8E%2Fimage%2FtehaliHAaEzQHrWc4Dyo_Sxfm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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