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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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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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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8T16:1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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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룬이의 이직 도전기 - 회피성향 파악과 해결방법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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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8:50:23Z</updated>
    <published>2025-04-22T12: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이직을 하려고 했다. 마음을 먹은 게 횟수로 N년인데 진짜 시도를 한 건 3번 정도인 것 같다. 그 오랜 시간동안 나는 이직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뤄왔고, 또 새로운 환경과 업무가 주어지면 '나아지겠지'라는 대책없는 희망회로를 돌리며 뭉개고 있는 상황이 반복됐다.  25년 들어서 이번이 진짜 2번째, '어떻게든 해낸다. 이젠 정말 물러날 구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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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주의자 - 끈기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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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36:38Z</updated>
    <published>2024-10-27T12: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 단어가 참 핫하다. 일상에서 그렇게 친근한 단어는 아니었는데 &amp;lsquo;한강&amp;rsquo; 작가님 덕분에 몇 년 치를 듣고 있는 느낌이다.  약 10년 전쯤 지인 추천으로 '채식주의자'를 읽었다. 읽을 당시에는 나와 전혀 관련이 없었던 그 단어가 어느새 나를 가장 먼저 소개하는 단어가 되었다.  '채식주의자' 17년부터일 거다 아마. 우연히 읽은 피터 싱어의 &amp;lsquo; 동물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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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지 않아도 괜찮아 - 취미가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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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4:39:51Z</updated>
    <published>2024-10-24T14: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취미가 뭐야?&amp;rsquo;라는 쉬운 질문도 답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좋아하는 게 없어서라기보다 내가 이걸 &amp;lsquo;취미&amp;rsquo;라고 부를 만큼 좋아하나, 깊이 있게 아는 걸까 하는 고민 때문이다.  누군가의 쉬운 질문에도 오래 생각하게 되고, 답변을 하는 것에도 순간순간 어려움을 겪는 나는, 생각의 속도가 느린 사람이기도 하지만 완벽주의자의 기질을 품어서기도 했다.  한번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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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해 -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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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4:31:40Z</updated>
    <published>2024-10-24T14: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는 일을 선택해야 하나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하나요?'라는 흔한 질문이 있다. 예전에는 답변하기에 고민이 필요했지만 요즘은 보다 명확하게 답변하게 된다.   '잘하는 일을 선택하세요'   잘하는 일을 선택하면 타인의 인정을 받기 쉽고, 그로 인해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결국 그 일을 좋아하게 되기 때문이다.  리액션 콘텐츠로 33만 명의 팬이 생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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