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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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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터를 위한 뉴스레터, 큐레터 에디터 / 생각하기 좋은 글을 술술 읽히게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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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04:3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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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에게 1억을 쓰고 얻는 광고 효과는? - 우리은행과 bb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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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7:17:38Z</updated>
    <published>2026-05-02T07: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주시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마침내 개인 채널을 만든 유튜버 김선태님(전 충주맨)의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첫 영상은 3월 3일, 숏츠(3개) 포함&amp;nbsp;9개의 영상으로 구독자 159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amp;quot;세상 모든 것을 홍보하겠다&amp;quot;는 당찬 멘트를 남긴 그의 첫 영상에는 약 1900개의 기업(공공기관 포함)이 구애의 댓글을 남겼고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cj9QTuUD6cp6QLHAgPIzA5bAN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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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는 AI로 뭘 하려 하는 걸까? - 아마존과 닮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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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3:44:24Z</updated>
    <published>2026-04-25T03: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는 올해 안에 모든 서비스에 &amp;lsquo;AI 에이전트&amp;rsquo;를 도입할 예정인데요. 지난해 도입한&amp;nbsp;AI 브리핑, 올해 2월에 생긴&amp;nbsp;AI 쇼핑 에이전트에 이어서 AI를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하는 움직임이에요. 2024년 말, 컨퍼런스에서 말했던&amp;nbsp;'온서비스 AI(모든 서비스에 AI를 녹여내겠다)&amp;rsquo;&amp;nbsp;전략이죠.  특히 AI 브리핑은 지난해 말, 검색 트래픽의 20%를 넘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4w0FLGagyu114pVQp39YK1Asd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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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치지직의 활약은 이제 시작 - 이라고 생각합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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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19:22Z</updated>
    <published>2026-03-16T12: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지직은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에요. 라이브 스트리밍은 말 그대로&amp;nbsp;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방송입니다. 국내에서는 SOOP(전 아프리카TV)이 전통 강자로, 방송을 진행하는 이들을 BJ라고 불렀으며, 치지직에서는 '스트리머'라 불러요.  스트리머는 방송에서 후원을 받아 돈을 법니다. 마치 팬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선물을 준비하는 것처럼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V_G1Tc8PuhuHpkN_GwEHy_mVN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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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는 왜 술도 안 먹고, 절약하고 건강하게 살까? - 그냥 철이 들었다기보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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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8:17:37Z</updated>
    <published>2026-03-08T08: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콘텐츠는 '소버 큐리어스'에서 시작됐습니다. '취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는 소버(sober)와 '호기심'을 뜻하는 큐리어스(curious)의 합성어인데요.&amp;nbsp;술에 취하지 않으려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지인들과 만날 때 술을 먹지 않거나, 줄이는 음주 문화라고 할 수 있죠.  소버 큐리어스 트렌드가 생기게 된 건 크게 2가지 이유로 추측돼요.  1.&amp;nbsp;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VdAgonKoVUXxmKtLHaq320y5_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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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 마케팅? 뉴스레터의 구조적 특징 8가지 - 뉴스레터 5년째 만드는 에디터가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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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4:16:23Z</updated>
    <published>2026-03-02T13: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를 아주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메일입니다.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이메일로 콘텐츠가 날아오고요. 가지각색의 브랜드에서는 다양한 목적으로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마케터를 위한 뉴스레터, 큐레터(주 2회)에서 에디터를 맡고 있고, 전 직장에서는 주 4회 뉴스레터를 발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었던 인사이트? 라고 하기에는 작지만 느낀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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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유행하는 SNS 2개 - 그냥 SNS는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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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1:50:48Z</updated>
    <published>2026-02-07T01: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끼리 대화하는 SNS, 몰트북  이제 탄생한지 10일도 채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SNS예요.&amp;nbsp;AI만 활동할 수 있고, 인간은 그저 구경만 가능한 SNS입니다. 150만 개 이상의 계정이 등록됐고, 게시물은 8만 건 이상 업로드됐어요.  이용자만 AI로 달라졌다&amp;nbsp;뿐이지 형태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정보를 나누고, 토론하는 거죠. 주제별 커뮤니티가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RJfLndr0vLuwnq_OmjyrIDIUw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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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사실 2016년? - 10년 전으로 되돌아간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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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8:44:16Z</updated>
    <published>2026-01-31T08: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SNS 피드는 2016년으로 돌아갔어요. 노란빛이 도는 일명 &amp;lsquo;오줌 필터(?)&amp;rsquo;, 분홍빛이 도는 &amp;lsquo;아날로그 파리&amp;rsquo;로 찍은 사진들이 가득하고요.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레드벨벳, BTS 등 그 시절 귀를 즐겁게 해줬던 히트곡도 들려요.  왜일까요?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과거의 향수에 젖는 트렌드는 종종 보였지만요. 새해가 되자마자 2016년을 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xP9G5VZD7mucQreoRSlXtmZ8I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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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드는 것들에 대한 의문 - 기술의 발전엔 늘 잡음이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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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34:51Z</updated>
    <published>2026-01-23T1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슬롭(Workslop)이라는 말 들어본 적 있나요?  AI로 겉보기에만 괜찮은 자료(보고서 등)를 만들어서 막상 보면 알맹이가 없거나, 부실한 경우예요. 결국에는 다시 수정해야 해서 업무 부담이 늘어나고 비효율적인, 조직에 좋지 못한 골칫거리죠.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의 &amp;lsquo;비즈니스 리뷰&amp;rsquo;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직장인의 40%가 워크슬롭을 접했다고 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SuZ-WfmMZaoaxkJrr4hXGEOo_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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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의 퍼스널브랜딩 장려? 금지? - 여러분의 조직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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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0:26:44Z</updated>
    <published>2026-01-22T00: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이 유명해지는 건 조직에 리스크일까요, 기회일까요? 킥복싱 경기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지난 금요일, 제가 다니는 체육관 사범님이 세계적 격투기 단체 &amp;lsquo;원챔피언십&amp;rsquo; 데뷔전에서 2분 만에 시원한 승리를 거뒀습니다.1,600만원의 보너스도 대단했지만요. 바로 제가 운동을 가게 만든, 그 마케팅적 파워가 떠올랐습니다.1. 실력이 곧 브랜딩입니다.격투기 선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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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흠뻑 빠지는 과정 - 생각보다 단순할지도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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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22:58:27Z</updated>
    <published>2026-01-20T22: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강력한 마케팅은 &amp;quot;이 브랜드가 소비자를 생각하고 있구나&amp;quot; 느끼게 만드는 거 아닐까요?  오랜 기간 충성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2개가 있습니다. '홉스샵'과 '스테디에브리웨어'인데요. 두 브랜드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뚜렷합니다.  먼저 홉스샵은 오프라인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습니다. 상수에 위치한 쇼룸에 방문하면 미소로 맞아주시는데, 특유의 젠틀한 말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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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 카페 마케팅 종말론 - 검색 마케팅 시장에 꽤 큰 변화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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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32:20Z</updated>
    <published>2026-01-20T12: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는 원래도 늘 마케팅 업계 이슈의 중심이지만, 요즘 들어서는 아주 뜨겁습니다.&amp;nbsp;네이버가 통합 검색 개편을 진행&amp;nbsp;중이고, 그 과정에서 카페 마케팅에 이용되던 계정이 줄줄이 정지되는 현상까지 발생했기 때문인데요.  도대체 어떤 상황인 건지, 아이보스 마케터들의 반응을 살펴봄과 동시에 네이버의 공식 자료 등을 통해 정리해 보고자 해요!   블로그 지수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8LI7TXWN3reu_bRSxI4jU2Lhl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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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보단 경험이 중요하지 - AI가 해줄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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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7:29:53Z</updated>
    <published>2025-12-28T07: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일, 크리스마스 바로 다음날. 전사 휴무인 곳도 있을 수 있고, 개인 연차를 쓴 분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출근했는데요.빠른 퇴근을 위해 아직 어둑어둑한 새벽, 찬바람을 맞으며 일찍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평소처럼 도어락에 비밀번호를 입력했죠.그런데 이상하게 문이 안 열리는 겁니다. 분명 비밀번호가 맞거든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도 &amp;quot;안 열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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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초콜릿은 왜 또 유행할까 - 맛있긴 한데 비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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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32:53Z</updated>
    <published>2025-12-26T1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amp;lsquo;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amp;rsquo;를 사려고 줄을 섰어요. 찬바람을 맞으며 약 40분간 기다린 결과, 찹쌀떡 정도 크기의 두쫀쿠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가격은 개당 5,200원으로 1인당 2개까지 구매 가능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겉은 쫀득한데 안에는 두바이 초콜릿이 가득 들어 있어서 새로운 식감이었어요. 그리고 이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v7owK2nwz7qGzAe_pU8kZC4g1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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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디톡스가 의미하는 것 - 쿠팡 없이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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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0:31:38Z</updated>
    <published>2025-12-15T10: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최대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과 집단 소송까지 이어졌고요.&amp;nbsp;&amp;lsquo;쿠팡 디톡스&amp;rsquo;라는 말이 나올 만큼, 충성도가 높았던 이용자들까지 등을 돌리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쉽게 정리하고, 쿠팡 디톡스까지 이른 배경을 살펴보고자 해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IS9xQQoAPdo0KPe42PUBnRLlN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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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망받는 거대한 광고 전광판 - 네이버와 카카오가 선택한 DOOH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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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0:28:01Z</updated>
    <published>2025-12-07T10: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 정류장에 가만히 앉아 있노라면 오른쪽 벽면에 화장품 광고가 딱 보여요. 전통적인 옥외광고(OOH) 방식이죠.  그리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amp;nbsp;스크린을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광고를 내보내는&amp;nbsp;방식이&amp;nbsp;디지털 옥외광고(DOOH)예요.  고층 건물의 외벽,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볼 수 있는 거대 전광판이 대표적이죠. 뉴욕 타임스퀘어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JVyA_RVFbELS3TKFFRtHtmiOV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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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힙하다 - 모닝힙과 모닝레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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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2:58:05Z</updated>
    <published>2025-11-12T12: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편인 저는 오전 5:40분에 기상합니다. 5분간 뒤척이다가, 그릭요거트+마카다미아+아몬드를 먹은 뒤에 씻고 튀어나가는 아침 루틴(?)을 가지고 있어요. 일찍 일어나는 건 맞지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미라클 모닝이라 보기는 어렵죠.  그런데 누군가는 이 시간을 색다르게 활용해요. 바로 아침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즐기는 문화&amp;nbsp;&amp;lsquo;모닝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EorOLvf1kfBbU3PrnB3dJ_Wee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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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쇼핑에서 못 파는 것들 - 비실물 상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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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30T12: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쇼핑에서는 블로그 홍보 대행, 온라인 강의 등 서비스 상품을 더 이상 팔지 못하게 될 예정이에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amp;nbsp;11월 3일부터 비실물 상품의 판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거란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인데요. 그 기준은 무엇인지, 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건지 현재까지 나온 정보를 토대로 살펴볼게요!   판매가 중단되는 상품 구체적으로 다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ng36yY0VL3cWMgkYFK9qlvJfM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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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이 휘청하자 파고드는 네이트온 - 광고까지 포기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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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2:1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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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카카오는 국정감사에서&amp;nbsp;카카오톡을 이전 버전으로 완전히 복구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어요. 4분기 내에 개편 내용 중 가장 논란이 됐던 &amp;lsquo;친구&amp;rsquo; 탭을 &amp;lsquo;친구 목록&amp;rsquo;으로 되살린다는 약속은 지키겠다고 했지만요. 롤백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게 사실인지, 숏폼은 왜 그대로 두는 건지 등 논란은 여전한 듯 보여요.  카카오톡의 개편에 반감을 가진 이용자들 중 일부는&amp;nbsp;&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usVDvzIMSx_4sTe3vCMwqVvgY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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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의 즉시결제는 한국의 커머스판을 뒤집을까? - 한국에서 제일 많이 쓰는 생성형 AI, 챗GPT는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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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2:53:44Z</updated>
    <published>2025-10-22T12: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와 대화하다가 자연스럽게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amp;nbsp;&amp;lsquo;즉시결제(Instant Checkout)&amp;rsquo;&amp;nbsp;기능이 공개됐어요. 미국의 챗GPT Plus / Pro / Free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아직은 미국의 엣시(Etsy), 월마트 등과 제한적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현재는 단일 제품만 구매할 수 있는데, 이후에는 장바구니 기능을 추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_F3SJa3oVfftEDzIaYVgclsPw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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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 청소년 계정의 의미 - SNS는 어디로 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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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3:17:41Z</updated>
    <published>2025-10-16T12: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페이스북에도 &amp;lsquo;청소년 계정&amp;rsquo;이 도입돼요.&amp;nbsp;만 14~18세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며 대화할 수 있는 상대, 콘텐츠가 제한되고 앱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설정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연결된 부모님 계정에서 승인이 필요한 형태죠.   청소년 계정은 인스타그램에 먼저 도입됐었는데요. 미국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9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4P%2Fimage%2FfB-QwZPNxZkHMBwoLO6xpRZ7y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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