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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광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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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판교 IT 업계 노동자입니다. 가장 밑바닥에서 삐뚤어진 시선으로 서비스와 영화를 분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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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5:5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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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황스럽다, 네이버 선물샵 - 이렇게 크리티컬해도 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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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3:49:48Z</updated>
    <published>2021-08-15T06: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 다양성을 등에 업은 네이버 선물샵  평소 네이버 선물샵을 잘 이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브랜드 제품이 아닌 상품도 선물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아닐까 한다.   일례로 금연하는 사람 마냥 하루종일 껌과 사탕을 달고 사는 지인에겐 리꼴라 사탕을 한박스 선물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약 5건 이상 10건 이하 네이버 선물샵을 이용하면서 2번이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AB%2Fimage%2F1BgBY0QOIq2HBIxxw4JhxP6M4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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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차 서비스 기획자가 배운 5가지 교훈 - 신입 서비스 기획자의 No 좌절, Keep Going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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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6:12:37Z</updated>
    <published>2021-07-04T13: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회사에 서비스 기획 썸머 인턴이 들어온다. 우리 회사는 인턴과 정규직이 함께 일하지 않기도 하고 무엇보다 재택 근무이기 때문에 인턴 기간동안 마주칠 일은 없을 것이다. 싱숭생숭하다. 딱 1년 전, 이 썸머 인턴십으로 입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인턴십에서 정규직 입사자가 선발되는 가을이 되면, 나는 서비스 기획자 1년차가 된다.&amp;nbsp;그 동안 내가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AB%2Fimage%2FLLQK4Zc3JiKDedEM1D5BcMzIQ7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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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편 페이 서비스 승자들의 성공 비결 분석 - 결제는 네이버 페이, 송금은 카카오 페이로 하는 한국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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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6:45:04Z</updated>
    <published>2021-06-16T0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들은 가끔 기술이 바꿔버린 삶 이전을 그리워한다. 읽자마자 '1' 표시가 지워지는 카톡 이전의 문자 메시지 감성을 가끔 그리워한다. 실시간으로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이전의 싸이월드 감성을 가끔 그리워한다. 하지만 그립지 않은 삶도 있다. 친구에게 밥값을 보내기 위해 공인 인증을 거친 뒤 계좌 이체를 해야 하는 삶. 인터넷 쇼핑몰에서 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AB%2Fimage%2FGbINPRdqy9l4OqI8Skq-6NDn0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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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맵 vs 네이버지도 장소 추천 기능 비교 - 목적지가 없다고? 만들어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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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4:34:21Z</updated>
    <published>2021-05-01T06: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와 지도는 문자보다 각별한 관계인지도 모른다. 지도가 문자보다 먼저 발명되었기 때문이다. 지도가 있었기에 인류의 역사는 방향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해도 여전히 인간에게는 지도가 필요하다. 새로운 땅을 찾는 대항해 시대의 모험가에게도, 인스타그래머블한 카페를 찾는 우리들에게도 지도는 필요하다. 다만 이제는 종이가 아닌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AB%2Fimage%2FbK8M5ZDuyo-nxNdhqzSWOknWi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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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커머스 찜하기 기능 비교 - 에이블리가 다른 앱보다 편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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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1:22:43Z</updated>
    <published>2021-04-07T15: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지기엔 싫지만 남 주기엔 아까운 사람. 쇼핑에도 그런 관계가 있다.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 결재할 만큼은 아니지만, 이대로 지나치기엔 아쉬운 아이템들이 있다. 그리고 이때, 우리는 살짝의 제스쳐로 이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다. 하트 버튼을 누른다는 말이다. &amp;nbsp;오늘은 보세 패션 플랫폼의 Key player인 브랜디와 에이블리, 그리고 지그재그의 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AB%2Fimage%2FGuik7WVav3h0zrMSqxA_vAMF3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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