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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한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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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급자족형 자격증 수집가, 연년생 삼남매 자립형 육아맘,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탐색가. 여기 이곳에 마음한조각 내려놓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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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7:0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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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학교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 아이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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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6T1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안학교에 다닌다고 하니 어떤지 궁금하다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학비가 비싸지 않나요? 오, 그 학교는 좀 저렴하네요?' '공부는 손 놓고 지내나요?' '애들이 문제 있지는 않나요?' '중, 고등학교까지 계속 보낼 수 있나요?' '애를 너무 유별나게 키우는 건 아닌가요?' '평범하게 키우는 게 가장 좋은 건데, 아이들의 세상을 좁히는 건 아닌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PsNzUDUpT8L8Jl9WnXonpQAZE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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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아이, 하나의 배움 -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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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8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셋 키우다 보니, 내가 낳은 자식들인데도 셋다 너무 다르다. 극과 극인데 또 다른 극이 하나 더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신랑과 나를 합쳐서 단점도 장점도 모두 업그레이드된 듯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르게 생겼고 성격도 모두 다른데,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개성대로 자라야 하지 않을까? 똑같이 자랄 수가 없다.&amp;nbsp;같은 환경에서 키운다고 해도 세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HnNEZHgbVAlrgYqwQPCAZxLGV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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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으로 기다려 주는 선생님과 친구들 - 자존감을 지켜주는 친구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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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26T1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이는요~ 저랑 베프예요.' '준이는요~ 야구를 참 잘해요.' '준이는요~ 친구들을 잘 도와줘요.' '준이는요~ 멋있어요.'  학교 친구들이 준이에게 하는 말이다. 하교할 때 기다리고 서있으면 아이들이 다가와서 먼저 인사를 한다. '와! 준이 엄마다. 안녕하세요.' 하면서 아이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준다. 아이들의 말을 들으면 얼마나 따뜻하고 배려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fr75BilvoMO9PJU5SWX5JodBE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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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은 나에게 둥지 같은 곳이었어. - 대안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학교에 진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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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8Z</updated>
    <published>2025-10-26T09: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대안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시간이 무척 빠르게 흘렀다.  대안학교에 다니면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그리고 '배움'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진로에 대해서,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못하는 일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안학교에 계속 남아서 중학교 과정을 보낼 것인지, 일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JcEJXu2PklMoLB55jk7Gck_i7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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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의사 선생님 만나볼래. - 난독증 그리고 ADH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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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8Z</updated>
    <published>2025-10-26T07: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한글을 익히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아이가 어느 정도로 힘들어하는지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 알려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매번 아이가 심하게 거부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많이 신경 써주셨다. 일대일로 한글 공부를 도와주시기도 했고, 따로 반을 만들어 한글교육이 필요한 친구들을 따로 교육해 주시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ZCYTXHIBHn544ixxXgFLWYGKa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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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대안학교에서의 하루 - 153 월드크리스천 스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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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26T06: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53 월드크리스천 스쿨은 5가지의 교육목표를 가지고 아이들을 지도한다. 1. 믿음의 아이 : 신앙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며, 굳건한 믿음을 실천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2. 예절 바른 아이 : 인사를 잘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있도록. 3. 창의적인 아이 : 다양성을 인정하며 각각의 아이들이 스스로의 꿈을 이루어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CVkZIJnwKJIyq5hfxiIakNC_L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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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실패, 첫 입학, 첫걸음 - 자발적인 학교밖 청소년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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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26T05: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가 대안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정이 되고 나서 놀랍게도 가장 신이 난 것은 막내가 아니라 누나들이었다. &amp;quot;엄마, 우리도 같이 대안학교로 전학 가면 안 돼요?&amp;quot;  첫 째는 이해가 되었다. 매일 학교 가기 싫다고 3년 내내 울었기 때문이다. 둘째는 왜? 즐겁게 잘 다니고 있는 것 아니었나?  &amp;quot;상담 다니면서 같이 가보니까 그 학교는 되게 좋아 보여요. 다녀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RhGU7IUZfQxfrQNtHegotD0G2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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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길 앞에서 - 기독교 대안학교를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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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25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적인 고민이 시작되었다. 물론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었다. 막내와 함께 상담을 다니고, 남편과 밤마다 이야기를 나누었다. 누나 둘도 동생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생각해 주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모여 앉아 &amp;ldquo;어떤 길이 아이에게 가장 맞을까?&amp;rdquo;를 고민했다.  여러 번의 가족회의 끝에 추려진 길은 세 가지였다. 발도르프학교, 홈스쿨링,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ZUN8WRQl1r918rCkH-v_8lwMj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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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린 우리 아이, 다른 길도 있다. -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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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24T14: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는 태어날 때부터 누나들과는 조금 달랐다. 첫 발화도 늦었다. 몇 개월 차이일 뿐인데도, 위의 두 아이를 이미 키워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amp;nbsp;&amp;lsquo;이쯤이면 옹알이하고 말을 해야 하지 않나?&amp;rsquo;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그런 걸까? 임신 때 주말부부로 지내며 내가 받은 스트레스 때문은 아닐까? 스스로를 탓하는 날들이 있었다. &amp;nbsp;하지만 자책한다고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GZa6O79n7k-zyTjimbesM-f2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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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걸음을 함께하는 분들에게 - 공교육이 아닌 대안학교를 선택한 경험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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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45:37Z</updated>
    <published>2025-10-15T04: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품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미처 보이지 않았던 세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저 아이를 먹고 입히고 씻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들어가는 일이기도 하고, 나 자신이 자라는 일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의 진로를 선택할 때도 이렇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아이와 관련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2TBXb7UNjswsNyh_RE1Z2lI1A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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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5월 20일&amp;nbsp; - 아빠를 집에서 마지막으로 본 날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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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5:35:29Z</updated>
    <published>2025-06-20T14: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같았다. 인천에서 오전 강의가 잡힌 날이면 으레 그렇듯이 친정집에 들렀다. 좀 더 자주 가야지 하면서도 내 삶에 바빠서, 아이들 먼저 챙기게 되어서 못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 덕분에 아버지 얼굴을 많이 보게 되었다.  한 달 보름 전부터 아버지 건강이 많이 약해지셨다.  아버지의 발을 씻겨드리고 방도 좀 치우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식사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VMxDD2PIz2IkD_Lwqrh8qTjBU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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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에서 엄마의 몫은 - 아이들의 감정을 챙기고 남편의 권위를 세우는 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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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0:32:34Z</updated>
    <published>2024-12-09T05: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년생 아이 셋 가정의 아침시간은 늘 분주하다. 방학일 때는 방학이어서 분주하고 학교 갈 때는 학교 갈 때라 분주하고 주말에는 주말이라 분주하다.  다만, 미라클베드타임(저녁 9시에 잠들기 전 그날의 해야 할 일을 다 마무리하고, 다음날 준비를 모두 마치고 행복하게 잠드는 문화 만드는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난 이후에는 아침에 모두 일찍 일어나고 아침메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zQaI3ScgiWA6LsQGchygSaoWK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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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어려도 죽고 싶을 때가 있다.  -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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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3:03:30Z</updated>
    <published>2024-03-30T0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리면 어린 대로,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드는 대로. 그 나이 때에 맞는 고민의 크기가 있는 것 같다.   얼마 전 열심히 사는 엄마들이 모여있는 단톡방에서 고민이 올라왔다.   막내가 죽고 싶다고 해. 죽는 게 뭔지 알기나 하고 그런 소리를 하는 건지.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평소 톡방에서 별로 말이 없는데 이 일에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6JS4w8qR1cYdT_8nktyJDTHM8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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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졸 검정고시 후 중학교 진학하는 방법은?  - 학교밖 청소년은 진짜 바깥청소년이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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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8:58:00Z</updated>
    <published>2024-03-02T07: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교과서를 받는다. 학년이 바뀌기 전 12월쯤이 되면 그다음 해 교과서 신청을 하게 된다. 신청자에 한해서 수령할 수 있기 때문에 등록되어있는 초등학교에서 안내 문자가 왔을 때 잘 살펴야 한다.   수령신청기간도 짧고 교과서 수령기간도 짧다.  단 이틀.   아이 셋 모두 비인가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다. 혹시 일반 학교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pqtOp_lU6ew2nbL8UPccSZqtn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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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음, 완전히 내려놓음 - 성령이 일하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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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33:32Z</updated>
    <published>2023-02-10T05: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려놓음.  몇 해 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말이다.  그 이후에 '더 내려놓음.'까지 나오면서  비움, 내려놓음, 인정, 순종함에 대해 생각하게 했다.   완전히 내려놓음.  그저 내려놓고, 더 내려놓는 것을 넘어서  완전하게 내려놓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볍게 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는 것이 아닌,  마음과 몸과 모든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asL6tt9GgzSrQXL4iKe3nZqXW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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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귀찮지 않아? - 후회를 줄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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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2:31:06Z</updated>
    <published>2023-02-05T00: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일정은 연예인만큼 바쁘다. 친정엄마가 뇌경색으로 입원하시게 되면서 장애가 있는 친정아버지의 요양보호사 역할도 내가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침에 아이들 챙겨서 학교에 등원시키고 사무실에 간다.  급한일을 처리하고 택배 보낼 것 있으면 싸서 보낸다.  인천 아버지 집으로 40분을 운전해서 간다.  2-3시간 정도 식사준비, 화장실 도움, 세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zarga3wmdb8uk9IWlWjG-zjH2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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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신앙 온도는 몇 도인가요?  - 성령님이 임하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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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6:22:33Z</updated>
    <published>2023-01-30T05: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와...  말씀을 마인드맵으로 기록하기로 마음먹고 나서 자리에 앉아 기도하고 주보의 설교 제목부터 살펴본다.   어떤 것을 중앙이미지로 할지 생각하며 가지를 뻗어나갈  펜의 색상도 고른다.   설교의 제목을 보고 떠오르는 이미지는 비둘기였다. 성령이 왜 비둘기에 비유가 되는 걸까?   비둘기는 평화와 사랑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YRYNSqL5ddsuKRHSbgmUsCB0D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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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상태를 직면하게하는 말씀 - 허심자 : 심령이 가난한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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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3:58:39Z</updated>
    <published>2023-01-26T0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 당일 교회의 모습. 주차장도 여유롭고 예배 자리도 한가했다. 이런 모습이었던가?  늘 주차하기도 힘들고 성전에 사람도 가득가득해서 다섯 식구 같이 앉기가 어려웠는데, 한산한 교회의 모습에 아이들이 신기해했다. 이전 기억을 더듬어보니 시댁에 가있어서 시부모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거나 형님댁에서 가족예배를 드렸던 것이 생각났다.  이번 설에는 나도 유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mjz97nHQAO2lBn-KkL1jo-d1T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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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합 좀 보려고요. - 창업 도전기_ 마음에 맞는 프랜차이즈 회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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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04Z</updated>
    <published>2022-06-15T1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보, 우리 이번엔 프랜차이즈로 창업해보고 그다음에 개인 브랜드에 도전해보면 어때? 잘 된 사람들의 성공의 비결은 완벽함보다는 속도라고 하더라. 완벽한 결정을 하기보다 조금은 부족해도 시도하면서 완성시켜나가는 거지. 하이얼이 많은 회사들을 제치고 상위권으로 올라올 수 있었던 것도 속도였다고 해. 우리 동네에 밀키트 매장이 하나도 없잖아. 선점하는 것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iEiImHUx4EgHRmbS-peCUArbN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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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 레시피 노트를 오픈할까? - 창업 도전기_개인 브랜드 VS 프랜차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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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05Z</updated>
    <published>2022-06-12T1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프랜차이즈를 할 것인가는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전 창업 경험은 PC방뿐이었어요. 요식업은 처음 생각하는 것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요리를 잘하고 만드는 것을 좋아했어요. 저만의 레시피 노트도 가지고 있답니다. 지인들의 평가가 좋았던 레시피를 가지고 개인 브랜드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Cb%2Fimage%2FjVGZG7vnCI0mIkm9j8kQdKydO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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