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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young4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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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튼 이것저것 꼼지락 거리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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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22:3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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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스타일로 고양이를 그려보자 - 아크릴화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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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09:01:27Z</updated>
    <published>2021-09-22T07: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취방 대청소를 했다. 정리하고 나니 남는 빈 공간이 생겨서 작은 작업 공간으로 만들어봤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가득 모아둔 곳이 생겼다.  작은 작업실에서의 첫 작업은 역시 고양이다.   앞 발을 핥고 있는 행복해보이는 고양이. 최근에는 연필보다 색연필로 밑그림을 그리는 게 더 좋다. 묻어나오거나 번지는 것도 덜하고, 혹시라도 밑그림이 위로 올라오면 색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n1BLg2g3KlhH_-VL5aH3DH2Jx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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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우리 모두 고양이를 그려야 한다고요 - 과슈로 고양이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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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10:49:42Z</updated>
    <published>2021-09-16T16: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귀엽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진짜 귀엽다. 말랑한 발바닥이며 쫑긋한 귀나 복실한 꼬리, 조그마한 코도 건너뛸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이다.  사랑하다보니 자주 그리게 된다. 오늘은 과슈로 고양이를 그려보았다.    먼저는 스케치. 깜찍한 자세로 앉은 고양이를 그려볼 거다.    먼저는 수채화 물감으로 가벼운 밑색을 잡아줬다. 원래는 하지 않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5QqN03T2hMMhWuD0kLKEWtvwT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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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 아몬드 - 손원평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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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53Z</updated>
    <published>2021-04-13T04: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오베라는 남자'의 독후감을 썼다. 읽은 책의 대부분은 짧게라도 기록을 남기려 하는데, 보통은 메모의 형태이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다. 독서 모임의 책으로 지정되어 글쓰기의 의무가 있거나 스스로 느낀 것이 많은 경우에 주로 글을 쓰는 편이다. 해당 책은 후자였다. 마음을 움직인 따뜻한 이야기. '아몬드'가 그 연장선 상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yPuf5UESLDUPURHKQ3X4ik6oP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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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이 책 별로야? - [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웹&amp;amp;앱 디자인]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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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9:08:34Z</updated>
    <published>2021-03-17T15: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 전에 그다지 좋은 이야기를 적는 것은 아니라 걱정이 앞선다. 특히나도 다수의 호평을 받는 책이다 보니 선뜻 &amp;lsquo;별로다&amp;rsquo;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다른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건 무척이나 재밌는 일이며 혹시나 나처럼 맞지 않는 책을 구매하고 후회하는 사람이 없길 바라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그리 대단한 사람이거나 잘난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SJr4YQBum6wiu2f2HL4s1IN4n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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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도 못 한 센토사 - 3. 더운 날씨에 관광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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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5:09:18Z</updated>
    <published>2020-08-27T08: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에는 끝이 있듯, 영원할 것 같았던 싱가포르의 밤도 두 번이나 지나갔고 결국에는 마지막 여정이 시작되고 있었다. 다음날 이른 아침이 출국이었기 때문에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사실 계획했던 일들은 웬만큼 이뤘기 때문에 약간의 고민이 필요했다. 일단은 시간 내에 짐 싸서 체크아웃하는 게 먼저였다.    호스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조식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5JjpW1cCRUIoifl2WlO6a_W4I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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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야경에 반하다 - 2. 졸업여행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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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02:02:44Z</updated>
    <published>2020-08-23T07: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날은 느즈막한 아침에 잠에서 깼다. 호스텔에 준비된 조식을 챙겨 먹고 객실 발코니에 앉아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다가 문득 전날 무스타파에서 사 온 두리안 초콜릿이 생각나서 냉큼 갖고 다시 발코니로 나왔다. 두리안에 대한 악명(?)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 나는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싱가포르에 가면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 진짜 두리안을 먹어보기 전에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tZA74uAKL2tB4Nb3VShcAUV9Z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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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다가는 진짜 요절할 것 같아서 - 직장인 유도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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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03:51:13Z</updated>
    <published>2020-05-18T01: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3개월 차,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살다가는 23살에 죽을지도 모르겠는데? 과장 없이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출퇴근 길에 오르는 지하철 계단 몇 칸에 숨이 턱턱 막히고 아침에 눈을 뜨는 게 말도 안 되게 힘들어짐과 동시에 체중은 불어 역대 최고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었다(눈물을 머금으며 바지를 몇 장 새로 산 것은 당연한 절차였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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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졸업여행은 싱가포르로 -  1. 돈 쓰면서 고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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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7:20:33Z</updated>
    <published>2020-05-13T09: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1월 27일. 이상한 나라에 떨어졌다. 창이 공항에 처음 발을 댄 순간 든 두 번째 생각이었다(첫 번째는 '집에 가고 싶다'였다). 열아홉, 내게 해외의 첫인상은 그게 전부였다.    고등학교 졸업 전에 해외로 졸업여행을 계획하는 것은 그다지 희귀한 일은 아니었고 나도 졸업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3 중 하나였다. 대개는 가까운 일본이나 패키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qo%2Fimage%2Fx1sY4htW7Si77RsHyTC000cun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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