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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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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 한가운데서 의미를 찾고 기록합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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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0:2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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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을 지키는 것이 삶을 지키는 것 - 죽어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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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09T03: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갖고 싶은 역량이 있다면 '대화 스킬'이다.  대화는 관계를 견고히 하는 핵심이자, 내 삶을 지키는 방어체계이기도 하다.  수많은 대화 비법서들을 찾아본다. 대부분이 경청을 이야기하지만, 며칠 전 경청 이전에 선행해야 할 마음가짐을 배웠다.  솔직한 감정을 지인과 나누는 중 욱하는 상황이 올라왔다. 욱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고, 잘 참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ezds7oHKTUpU_VAFTKt4QfHt1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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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 나는 어떤 상황에서 편안한가? - 안정은 나의 안전지대를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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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4:41:48Z</updated>
    <published>2025-11-28T04: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안전지대를 파악하는 건, 내 몸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일이다.  안정감은 우리 삶에 다양한 양분을 공급해 준다. 생각의 발산을 돕고,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기르며, 화합을 위해 고집을 내려놓게 한다.  이러한 안정적 상황을 스스로가 인지한다는 건, 스스로를 꽤나 잘 지켜간다는 의미고, 스스로를 지킬 줄 안다는 건, 스스로에게 예의를 차리는 것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SetkD-K1lui_ONB3vwlTNtJuyQ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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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진] 나는 어떤 상황에서 쉽게 지치는가? - 에너지의 소진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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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0:00:12Z</updated>
    <published>2025-11-27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의 밀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나이가 들수록, 서른이 넘어갈수록 에너지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렇기에 내가 지칠 것 같은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에너지의 밀도 관리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치는 상황만 파악해도, 선택과 집중의 가짓수는 현저히 줄어든다. 대게 약속과 상황에 거절이 어려운 이유는 기질과도 연관이 있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71IkcnytL3VDB2-bYwzd0RCEZ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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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나는 보통 어떤 상황에 불안해하는가? - 애매한 사람이 선명해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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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4:35:55Z</updated>
    <published>2025-11-26T08: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nowd/150  우유부단한 나는 결정과 선택 앞에 망설임의 시간이 길어지곤 한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확신이 커져야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불안감이 커질 때가 있다.  그렇게 들들 볶고 내린 결정의 끝에 결과가 좋았을까? 50:50으로 말할 수 있다.  불안은 우리가 우리 다운 선택을 하는 데에 방해물이 되곤 한다.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ZCfa0TdvqXjsz2pUKEQSBrC3XC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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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사람이 쓰는 문답집 - 애매함으로 시작하여 분명함으로 끝맺음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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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47:19Z</updated>
    <published>2025-11-26T05: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매하다는 게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애매하다는 건 감춰진 것들을 꺼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애매하다는 건 꽤나 잘 섞일 수 있다는 거다.  나는 애매한 사람이다. 애매함은 분명함으로 가는 길을 돕는 촉매제다. 애매함으로 시작한 문답의 끝은 창대할 거다. 애매함도 질문이란 힘을 만나 강성해질 수 있다. 이 매거진은 자전적 에세이이자 문답집이다. 애매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6BBBcJN8XGVE5-wFtrLJoeGrCg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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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잘못한 걸까? - 성실함과 열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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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9:57:02Z</updated>
    <published>2025-06-17T07: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길을 가다 폐지를 줍는 할머니들을 많이 본다. 아찔한 도로 위를 가로지르며 정체를 유발하는 모습을 보고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한다.  첫째, 목숨 걸고 일하시는구나 둘째, 도로를 넘나들며 일하시는 건 운전자들에게 민폐가 아닐까  조금 더 생각해 보니 이런 상황이 떠오른다.  50-60년 전만 해도&amp;nbsp;산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OyMmBggaqk4zxiQJovwgrCWPX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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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용기 내보기 - 병들기 전에 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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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29:44Z</updated>
    <published>2025-06-17T00: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생각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완벽을 치장하여 스스로 해결하려 했고, 말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 치부했다. 생각해 보면 참 오만했던 듯하다. 어떻게 버텼는지 싶다. 방에서 나오기 싫을 만큼 많이 힘들었다.  삶을 살아내며 배웠다. 내 속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DWo_rpCqrFxk3vHY801xnH-iM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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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시작 대충 하면 망한다 - 악기의 조율처럼, 하루도 조율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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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1:42:11Z</updated>
    <published>2025-06-13T00: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건 악기의 조율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도 똑같다. 아침에 무얼 하느냐가 그 하루를 결정한다.  일어나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쇼츠나, 숏폼을 켜면 뇌가 망가질 수 있다. 깨끗한 것들로 채워 넣어야 깨끗한 하루가 된다.  나의 시선이 어디에 머무는지, 호흡이 어디를 향해 쉬고 있는지 아침을 잘 다스려보자.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SZEFtf5DvdnddcATZV2ISwnl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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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만의 서사를 쌓아야 한다 - 애매할 땐 그냥 해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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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7:38:11Z</updated>
    <published>2025-06-10T09: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건 많은데 정작 하는 건 별로 없다  목표와 달성 사이의 갭을 줄이기 위해선 움직여야 한다.  목표를 많이 세울 줄 아는 것도 재능임엔 틀림없다. 그러나 결국 움직이지 않으면 꽝이다.  버킷리스트 100개를 작성해 본 적이 있다.  6개월 이내 하프마라톤 완주부터, 길 가다가 방송국 인터뷰 당해보기 등 체력적으로 힘든 것부터 꽤나 유쾌한 것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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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발린 말은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기 - 새사람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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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4:51:37Z</updated>
    <published>2025-06-04T01: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솔직해야 통한다.  나도 읽고 싶지 않은 글은 독자도 원하지 않는다.  그러다 내게 반문한다.  1. 솔직히 썼냐? 2. 진짜 네가 읽기에 재밌고 즐거워? 3. 글을 쓰는 네가 정말 그런 사람이야?  거짓으로 쌓은 견고한 성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와르르 무너진다.  글은 나에게 하는 말이자 동시에, 정직한 아우성이다.  불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aQY8XwwF2K_vj4gMdtNZq6P_TsM.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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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음 - 가지지 않은 건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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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0:23:12Z</updated>
    <published>2025-05-22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만에 15년 지기 친구들을 만났다.  어린 시절의 향수가 묻어 나오는 이들끼리의 만남은 꽤나 반가웠다.  그러나 대화가 진행될수록 깨닫는 사실이 있었다.  그들은 가진 것을 열거하고 자랑하기 시작했다. 없는 자들, 부족한 자들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듣기 거북해졌다. 뭐가 그리 훌륭한 지 말이다.  부족한 자들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4U4iMzIQlGw9wom5-yoBrsXel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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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마지막 보물 : 당신의 보물 - 보물과 함께 여정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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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23:14:48Z</updated>
    <published>2025-05-13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 마지막 보물, 당신의 보물  우린 너무나도 급변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변화의 속도에 편승하여 살다 보니 스스로의 방향을 상실한 채 앞만 보고 달리는 건 아닌지 염려된다.  그조차 나의 모습일 수 있지만, 우린 가슴속 깊이 작게 피어난 열망과 자신만의 방향에 목말라있음을 느낀다.  그래서일까? 퍼스널 브랜딩과 자기 계발 콘텐츠가 성행한다.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h1M-Co2QVlNiPzYx0M4EwzX4Y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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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의 보물 3가지] 셋째, 꾸준함 - 꾸준함은 모든 걸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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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4:17:18Z</updated>
    <published>2025-05-08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함을 알게 된 계기  어느덧 마지막 보물에 다다랐다.  꾸준함.   가장 어렵고도 가장 강력한 보물이라 마지막을 장식할 수밖에 없었다.  내 이야기로 시작해 본다.  나는 소위 말하는 주먹구구식 인간이었다. 머리가 비상하지 않아서 막무가내로 일을 처리하곤 했다.  짐을 옮기는 것도 시키는 대로만 했고 효율성은 생각하지 못했다.   정신없이 물건을 옮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ubpS6dOU9TWQh3Toh_--NCap4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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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의 보물 3가지] 둘째, 완벽함 내려놓기 - 완벽하지 않기에 여러분은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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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17:45Z</updated>
    <published>2025-05-05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작 : 완벽 내려놓기 완벽은 창의적 사고를 제한한다완벽을 내려놓으면 자유의 흐름이 온다예술 작품도 실수나 우연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은 것처럼 이글이 잠시 당신이 숨을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쉼표가 되기를 바라며  '완벽'이라는 단어가 내 삶을 어떻게 가두고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내려놓았을 때 어떤 기회들이 열렸고 열리고 있는지를 다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dR-gRa_VbPgl1vqs_VJ67w08o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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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의 보물 3가지] 첫째, 시도할 수 있는 용기 - 시도의 용기는 우리의 마음을 옮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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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3:41:39Z</updated>
    <published>2025-05-01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한 번쯤 &amp;lsquo;멈칫&amp;rsquo; 한 적이 있다 망설임과 꾸물거림은 우리 최대의 적이다.&amp;nbsp;사실 큰일이&amp;nbsp;일어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우리 모두는 어떤 주제와 선택 앞에서 '멈칫'한 적이 있다. 점심을 고르는 일, 화장을 할지 안 할지를 고민하는 일, 이 옷이 진짜 잘 어울릴까를 놓고 거울 앞에서 망설였던 일 등 말이다.  이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HI-3aMdhUxE5meeflvTEQB3Bm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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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보물 4가지] 넷째, 기록이 주는 힘 - 기록은 성장이자 동시에 현재의 귀중함을 전해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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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3:34:25Z</updated>
    <published>2025-04-28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이 주는 힘  우리는 왜 기록을 이야기해야 할까?  성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은 기록이다. 성장은 현재를 통해 알 수 없다. 뒤돌아보니 보이는 것이다.  보이기 위해선 남겨야 한다. 무엇이라도 끄적여야 한다. 그것이 기록의 이유다. 세상에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은 없다. 농부가 매일 조금씩 밭을 가꾸듯, 작가가 한 글자씩 이어 책을 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T9mCZO0eSBSHWXcYDrXrf_Ifn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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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보물 4가지] 셋째, 나만의 기준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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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6:18:09Z</updated>
    <published>2025-04-23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소음 속 나를 지키는 기준 당신은 세상에 소음과 얼마나 섞여 있는가?  나는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소음에 파묻혀 귀가 먹었다.  말 그대로 나의 기준점이 없었다. 상황에 적응하거나, 타인의 기대에 따라 움직였다. 앞 시리즈에서 계속하고 있는 이야기다. 또한,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을 고집이라 여기고, 아무 말 없이 한편에 접어두기도 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iadGCewBqoubyZs68Xd_pNZ9b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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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보물 4가지] 둘째, 나의 키워드 정리 - 나를 알고 나를 알면 100전 99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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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0:41:19Z</updated>
    <published>2025-04-21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키워드 정리 우리 모두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멀게 느껴지는 대상이 누구일까?  바로 '나' 자신이다.  우리는 항상 세수와 함께 외면의 모습을 마주한다. 하지만 정작 내면의 모습, 나를 이루는 본질적인 요소들은 얼마나 들여다보고 있을까?  진정한 자아를 찾는 여정은 평생의 과제이지만, 그 시작점으로 '나의 키워드'를 정리해 보는 것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h-O5_8-EgcsVY4GetS2b2jpnd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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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보물 4가지] 첫째, 질문을 통한 성찰 - 질문이 자아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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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2:41:47Z</updated>
    <published>2025-04-1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의 가치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대화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대화는 종종 우리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생각해 보면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으로 세상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amp;quot;왜 하늘은 파란색일까?&amp;quot;, &amp;quot;꿈은 어디서 오는 걸까?&amp;quot; 같은 질문들이 우리의 지식을 넓히고 세계관을 만들어갔다.   그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X3bvqaGtf6BGXcO52WnzooSQ-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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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고함의 보물 3가지] 셋째, 겸손함 - 겸손은 세상과 더 깊은 연결을 이뤄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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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2:38:07Z</updated>
    <published>2025-04-13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 내가 몰랐던 단단함의 시작 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하자 이 세상 모든 걸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잠깐 전공 관련 취업준비를 하며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서류합격률이 나쁘지 않았고, 50:1의 경쟁률도 뚫었다.  성취의 경험을 맛보니 주변 이들에게 나의 경험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최종 면접도 여러 번 보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sL%2Fimage%2FCHq6rUSezjjDqKPw_YJoArif7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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