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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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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joh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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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TOP 화학회사 재직 중, 피트니스 센터 프랜차이즈 대표(직영점 6개 가맹점 2개), 직장인 투잡으로 연평균 순수익 월 5천 벌고있는 대리, UNIST 최우수등급 졸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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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2T14:4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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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언제 퇴사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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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2:00:15Z</updated>
    <published>2025-09-23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직장인의 마음 한켠에는 퇴사하고 싶은 욕망이 있을겁니다. 투잡을 하면서 직장 밖에서 돈을 벌다보면 퇴사욕망이 더욱 강해지게 되며, 언제쯤 나는 퇴사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부끄럽지만 투잡이 직장의 월급을 넘고, 사이드로 하던 투자성과가 좋았을 때 퇴사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습니다. 이후 투자성과가 나빠지기 시작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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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을 지키면서 사업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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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9-22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제 수준에 법을 운운하는 것은 주제넘다고 백퍼센트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정도 어린 수준에서도 생각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직 떼가 타지 않은 초기 사업가의 기세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에는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법적 울타리를 만들어주는 법, 둘째,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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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껏 실패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나만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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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2:00:25Z</updated>
    <published>2025-09-21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약점 중 하나는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크게 실패한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 입시, 대학, 취업, 투자, 사업 등에서 말도 안되는 성과를 이루진 않았지만, 적어도 제 인생이 휘청할 정도의 나락을 맞이해본적이 없습니다. 실패에 내성이 없기 때문에, 곧 맞이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항상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마피아(대학교 동문 중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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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 없이 성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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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2:49:14Z</updated>
    <published>2025-09-21T02:4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하지만 인맥 없이 성공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늘아래 오직 혼자만의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래 전에는 혼자만의 힘으로 사냥하고 먹고 자고 하던 사람이 있었겠지만 그들 또한 쇠퇴하고 자연스레 부족을 이루었으며, 현대사회에서 크게는 국가, 작게는 지역이라는 틀 안에서 우리는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이미 이어져있는데 혼자서 다른 사람과의 연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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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아직도 오토바이 타고 출퇴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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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2:00:07Z</updated>
    <published>2025-09-17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회사 출퇴근을 혼다 슈퍼커브 110cc 오토바이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딸을 낳고 난 이후에야 2010년식 소나타 중고로 부모님 지인에게 SK엔카 가격 600만원을 지인찬스로 350만원에 구매하여 현재까지 타고 다닙니다. 회사 근기수 선,후배들은 독일 3사, 볼보 등 외제차를 몰고다니기 때문에 신기함의 눈빛으로 저를 봐왔었고(지금은 해탈해서 그런 놈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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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업화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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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9-16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창업, 첫 매장을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왔다고 판단이 된다면, 이제 사장은 정해야 합니다. 보통 어느정도 궤도라 함은, 월 천만원 정도 벌리면서 독고다이로는 힘들 때, 직원이 없으면 안된다고 판단될 때입니다. Go or Stop을 정해야 하는데, Go는 사업화, Stop은 현상유지 입니다. Stop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월 천만원의 현금 파이프라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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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에서 사업가로 넘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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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2:00:13Z</updated>
    <published>2025-09-15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들 자영업과 사업의 차이를 논하곤 합니다. 가끔씩 릴스나 유튜브 영상에 떠서 보면 공감하고 제가 생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는 누군가의 언어로 이해하는게 아닌 본인만의 언어로 차이점을 명확하게 하고 본인만의 정의를 내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내린 자영업과 사업의 차이는 자영업 = 장인, 사업 = 장인+비젼 입니다.  기본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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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이란 무엇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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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2:00:31Z</updated>
    <published>2025-09-14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잡을 시작하면 무조건 직원을 채용할 수 밖에 없게되는 시기가 옵니다. 저 또한 직원을 채용하는게 인생에서 처음이기 때문에, 정말 걱정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직원이 &amp;ldquo;사장님 ~&amp;rdquo;하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장님이라는 소리도 듣게됩니다.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회사가 있고 각각 사장과 직원이 있을건데 어떤 회사는 끊임없이 성장하는 일류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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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광양회 (아무도 나를 모르게 돈을 버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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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2:00:14Z</updated>
    <published>2025-09-13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많이 벌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전자입니다. 내 영향력이 크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전자입니다. 영향력이 크면 돈을 많이 벌까요? 안 벌까요? 전자입니다. 영향력이 크면 사람들이 나를 많이 알까요? 모를까요? 전자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많이 알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후자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돈을 많이 벌면서 사람들이 내가 돈을 많이 버는걸 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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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회식 대처법(입사 7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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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2:00:08Z</updated>
    <published>2025-09-1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적어도 아직까지는 우리 자신입니다. 생각하고 일하고 수정하고를 끊임없이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우리가 다치거나 아프거나 기력이 없으면 앞으로의 투잡여정에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일을 열심히 하는만큼 잘 노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는 잘 놀아야 더 잘 일할 수 있다고 자기합리화를 이미 끝마쳤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놀 때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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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7년차에 연봉 10억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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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2:00:11Z</updated>
    <published>2025-09-09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19년도에 입사하여 &amp;lsquo;25년가 되니 입사 7년차, 만으로 6년을 다녔습니다. 아직 회사에서는 대리급이지만 군대로 치면 일병 말호봉쯤 되는 것 같은데, 흔히들 일말(일병말호봉) 되면, 이제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는 파악이 끝났고, 윗 고참들 눈치보면서 아래 후임들 관리하는 짬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또한 아래로 후배들이 많이 들어오다보니 이제 팀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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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투잡 회사에서 걸리지 않는 방법(입사 5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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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2:00:16Z</updated>
    <published>2025-09-08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직장이 정말 중요합니다. 나와 내 가족의 생계가 달려있고 나의 커리어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처음 투잡을 고민할 때 무조건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amp;lsquo;회사 몰래 투잡하다가 걸리면 어떡하지?&amp;rsquo; 저 또한 걱정했고, 무모하게 시작하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공기업,공무원,회사원 직장인 투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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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5년차에 임원 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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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2:00:27Z</updated>
    <published>2025-09-07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ongratulation~ 3년차에 부장이 되었는데, 2년이후에 대기업 임원이 되었습니다. 이런 초고속 승진은 이명박 전 대통령도 현대건설 시절에 겪어보지 못한 초고속 승진이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회사에서는 그만큼 말도 안되는 승진이지만, 이쯤부터 대기업 임원이 받는 급여만큼 사업으로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 세전으로 대기업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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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투잡 1년하면 드는 생각(입사 3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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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22:00:13Z</updated>
    <published>2025-09-06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투잡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실제로 실행하는게 아마 가장 어려울겁니다. 저는 &amp;lsquo;21년 초에 첫 매장을 열었는데 &amp;lsquo;20년 여름부터~&amp;rsquo;21년 초까지 첫 매장을 오픈하기 위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공황증상이 왔었습니다. 제 친구 1명만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 워낙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밤에 침대에 누우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가 과호흡 증상으로 마음을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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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3년차에 부장 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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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2:0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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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보통 20년 정도 일하면 부장급이 됩니다. 추정하는 급여는 성과급 포함 약 1.4억정도입니다. 제가 3년차에 받은 급여는 성과급 포함 세전 0.8억 입니다. 0.6억 차이가 났습니다. 부장과 사원인 저의 시간 차이는 17년입니다.  한번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 회사를 다니는 첫번째 이유는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해서 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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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의 희생은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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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2:0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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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직장인으로 투잡을 시작하면서 가족에게 쓰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화 해왔습니다. 생산적이지 않은 친구 등 지인에게 쓰는 시간과 에너지는 거의 없애다시피 했습니다. 이 스탠스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예상되듯이 와이프와 자녀는 주변 사람들보다 비교적 남편, 아빠와의 시간을 보낼 수 없어 어린이집, 유치원 친구들과 보호자인 엄마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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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잡러의 와이프, 자녀, 가족, 친구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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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2:00: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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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제가 투잡을 해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을 누군가가 묻는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amp;lsquo;관계 유지&amp;rsquo;를 꼽겠습니다. 우리가 직장일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항상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인간관계에서 나옵니다. 그 외에 일이 많거나 잘 풀려서 힘든거는 어떻게 됬든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려있기 때문에 제가 통제 가능하지만 관계는 사람과 사람의 무엇인데 사람의 속마음과 생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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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촌에게도 조언 따위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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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22:00:28Z</updated>
    <published>2025-08-31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여러분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본인의 시간과 에너지 입니다. 이 2가지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순탄한 투잡생활을 못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가능한 아무도 만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기를 가져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투잡을 생각하면서 준비할 수도 있고, 실제로 어느정도의 돈을 벌고 있을 수도 있고, 잘되서 소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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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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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5:2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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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입니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나와 똑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도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닌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 목적은 살아가면서 산처럼 커져야 합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는 각각 독립된 개체로 그 누구도 나 자신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건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와이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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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퇴사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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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8:34:06Z</updated>
    <published>2025-08-27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발 퇴사하지 마세요. 그냥 퇴사하지 마세요. 이유를 따지지마세요. 정확히는 퇴사의 이유를 명확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을 때 퇴사하셔야 합니다.  부끄러운 저의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때는 2021년 4분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코인 불장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코인의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진 메타버스 세계인 NF</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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