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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닌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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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nni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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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기심 많은 마케터.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성을 더해 브랜드의 본질적인 성장을 돕습니다. 열정 있게 일하고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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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15:3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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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컨셉'이란 무엇입니까? - 흔들리지 않는 기준에 대한 이야기, 호소다 다카히로의 &amp;lsquo;컨셉 수업&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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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9:12:20Z</updated>
    <published>2026-01-28T0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의미를 찾는 과정의 연속인 것 같다. 일도, 우정도, 사랑도 결국은 &amp;lsquo;이게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amp;rsquo;라는 질문으로 귀결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비즈니스 역시 다르지 않다. AI, DX, 블록체인, 웹3, 양자컴퓨터까지 새로운 기술이 쏟아지는 시대지만, 그 화려한 키워드들 아래에서 끝까지 남는 질문은 늘 같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만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q44FscfnwC7jbW6vxJQxOAG5d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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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유튜브 하면 망한다는 말, 정말일까? - 광고비 0원, 얼굴 0초. 반응을 만든 1개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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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8:50:26Z</updated>
    <published>2026-01-17T16: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동안 많은 컨텐츠를 기획하고 수많은 영상을 광고로 진행하면서, 영상 플랫폼 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짐을 느낀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유튜브다. 크고 작은 채널, 개인과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경쟁이 이어지며, 그 밀도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숏폼과 생성형 AI를 등장은 빠른 소비와 콘텐츠 생산이 쉬워지면서, 유튜브는 말 그대로 경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xborAtkNGOIYc7KLxkn-wfXhb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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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어떤 책부터 읽어야할지 막막하다면? - 현업 마케터가 추천하는 초기 창업자와 저연차 마케터를 위한 입문서 7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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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23:13Z</updated>
    <published>2025-08-16T17: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마케팅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해요?&amp;rdquo;  요즘 정말 자주 듣는 질문이에요. 창업 초기나 인하우스에서 마케팅을 막 시작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마케팅 비용은 한정돼 있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순간들- 참 많죠. 요즘은 GPT 같은 AI 툴을 참고하지만,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2zfxkypRZ9guXChBpTljArjRQ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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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2024년, 나는 어떤 __ 이었나. - 올해 나는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살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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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16:27Z</updated>
    <published>2024-12-31T14: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마무리로 회고 하시나요? 저는 매년 12월에 마치 행사처럼 한 해를 돌아보며 회고를 작성하는데요. 올해도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에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 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작년에는 12월부터 환경이 바뀌게 되어 1개월 빠르게 11월에 회고하고 브런치에 업로드 했었는데 올해는 12월에 작성하게 되었답니다.  2024년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xEmgKLtY8eKBbrfR0FNx7HRZp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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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친구, PRMPT - 친해질 수록 재밌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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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2:09Z</updated>
    <published>2024-07-13T15: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를 아시나요? 제가 쓰는 브런치와, 뉴스레터(닌사이터)에 쓰이는 대부분의 이미지들은 달리를 활용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한동안 달리를 쭉 사용하다가,&amp;nbsp;최근에 다른 GPTs 를 써봤는데 재미있어서 이것저것 작업한 기록을 남겨봅니다. 제가 사용한&amp;nbsp;GPTs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분석한 뒤 적합한 텍스트 프롬프트를 생성해주는 PRMPT에요. 이름 참 직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miN9kNo72m6cQMoO8eNsEepTr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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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회사, 갈까? 말까. -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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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4:40Z</updated>
    <published>2024-02-26T12: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여기저기서 이직 소식이 들리더니, 이직 시즌이 끝나고 슬슬 공채 시즌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경제가 어렵다보니 점점 공고도 줄어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은데, 지금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어려운 하루들을 보내고 있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아무래도 공고가 적게 올라 올수록 가고 싶었던 회사가 아니더라도 직무가 맞으면 지원을 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hrM7SAZcaaMLZIANIgPfhLf1d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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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블로그 마케팅해야 할까? - 블로그를 누가 하냐고? 우리 빼고 다 할지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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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6:05Z</updated>
    <published>2024-02-25T13: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View 탭이 사라지고&amp;nbsp;블로그/카페 탭 생긴&amp;nbsp;것&amp;nbsp;알고 계셨나요? 얼마 전부터&amp;nbsp;이렇게 변경되어서 노출되고 있어요. 특히 뷰 영역은 스마트 블록 형태를 활용하면서 유저에게 더 빠르고 알맞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검색했을 때 내가 원하는 정보, 관련된 정보를&amp;nbsp;잘 찾을 수 있다면? 브랜드의 자체 콘텐츠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던 시점에서 효과적으로 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PXT_uS6cMxn01gYTOvQdoE4DD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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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브랜드로 남을까. - 홍성태 교수님이 들려주시는 브랜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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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7:55Z</updated>
    <published>2024-01-29T15: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당신은 브랜딩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은 '브랜드를 보거나 들었을 때 떠오르는 무언가' 입니다. 예전에는 브랜딩이라는 것은 떠오르는 이미지 라고 생각했는데, 마케팅을 하면서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더욱 어렵고 모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신규 브랜드의 브랜딩 컨셉을 잡거나 리브랜딩을 설계하는데 참여해보니 이미지를 넘어선 훨씬 범위가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CQTxEG8id9AYNMVJLZufBtWte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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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 있게 일한다는 것은? - 머리맡에 두고, 자주 읽고 싶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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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9:01Z</updated>
    <published>2024-01-28T15: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읽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만, 쓰는 건 참 어렵더라구요. 물론 쓰다보면 얼마든지 쓸 수 있겠지만 제가 글을 가독성 있게 쓰는 편은 아니라서 짧은 글이든 긴 글이든 아직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주 써보면서 익숙해지려고 하고, 읽기 쉬운데 좋은 글을 자주 찾아다니며 읽습니다.  읽기 쉬운데 좋은 글 중, 자주 꺼내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w55mR06S3ArRZEjdkmhi721u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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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도, 제대로 하면 예술이다. - 버스 덕질 10년차가 알려주는 서울 버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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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0:32Z</updated>
    <published>2024-01-27T1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 VS 지하철 둘 중 하나만 고른다면 당신의 선택은?  전 무조건 버스입니다. 버스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어릴 때부터 서울-경기도를 왔다갔다하며 살다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버스를 많이 타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두세시간 거리도 지하철보다는 버스가 훨씬 편하게 느껴질 정도로 버스가 좋아요. 좋아하는 마음을 조금 풀어보자면 출퇴근도 버스를 타고, 서울과 서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mSVy_EqaGYSBsw8ffJi0OgN4t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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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면, 참 좋은데. - 이제 우리 그만 싸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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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2:37Z</updated>
    <published>2023-12-28T14: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아쉬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amp;lsquo;대행사 썼는데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amp;rsquo; &amp;lsquo;효율 나오면 뭐해 광고주가 알아듣질 못하는데&amp;rsquo;  마케터가 잔뜩 모여있는 곳에 가면 우스갯소리로 '대행사와 인하우스는 숙적이다' 라고 말하기까지 하는데요.&amp;nbsp;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요? 물론 한 회사 안에서 함께 일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도 있지만, 서로가 집중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RJ9FH27j4mxoqhOm95clk9Pf4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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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레퍼런스, 왜 찾아봐야할까? - 많이 봐야 많이 는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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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27T13: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레퍼런스 많이 찾아보시나요? 저는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마케터로 직무를 변경한 이후에는&amp;nbsp;레퍼런스를 찾는 것이 습관이 될 정도로 더 많이 찾게 되었어요.&amp;nbsp;직무마다 다르고 업무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케터라면 레퍼런스를 꾸준하게 탐색하는 것이 다른 직무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광고 레퍼런스를 꾸준하게 탐색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02K8L2-Nf2DiFrP5y1qC2d8LB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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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1개월 빠르게 회고하기 - 2023년 회고 시리즈, 올해 어떻게 일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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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16:57Z</updated>
    <published>2023-11-30T08: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연말 마무리로 회고, 하시나요? 저는 매해 12월 중순이 되면 일련의 행사처럼 진행하는데요. 올해도 12월쯤 회고를 할까 생각이 들었지만 곧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서, 올해는 평소와 달리 한 달 빠르게 회고를 진행했어요.  2023년은 저 스스로 많은 시도를 했던 해였습니다! 광고대행사에서 온라인 영역의 퍼포먼스 마케팅에 집중하다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ZZBNniJgC849hVFdzI-pPM283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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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 최애 뉴스레터들을 주섬주섬 꺼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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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5:52Z</updated>
    <published>2023-11-08T14: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참 좋습니다. 내가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클릭 몇 번이면 메일함에 주기적으로 좋은 콘텐츠들이 날아오는 참 좋은 세상이에요.  뉴스레터를 얼마나 구독하시나요? 구독하신다면, 어떤 분야의 레터를 주로 보시는지 궁금하네요.&amp;nbsp;저는 뉴스레터를 참 좋아해서 하루에도 수십 개의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있는데요.&amp;nbsp;2~3년 전엔 비슷비슷한 레터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oHxHQKQCHEXACvIcES3w3IcVk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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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 그게 돈이 됩니까? - '닌사이터' 약 2년간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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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6:46Z</updated>
    <published>2023-10-29T15: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뉴스레터 쓰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amp;quot; &amp;quot;왜 뉴스레터를 쓰시는 거예요?&amp;quot; &amp;quot;그 뉴스레터로 얻고 싶은 게 뭐예요? 구독자?&amp;quot; &amp;quot;뉴스레터 이렇게 오래 쓰게 된 방법이 뭐예요?&amp;quot; &amp;quot;인사이트 관련 뉴스레터 쓰면 협업 제안이나, 광고 들어와요?&amp;quot;  소소하게 발행하는 뉴스레터, '닌사이터'를 운영한 지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다섯 가지를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FjGgBnJbgOCqV2PUqwDaV2Wyr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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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인큐베이팅 제대로 당해버린 ssul - 매체를 다스리는 자, Growth Mission 파일럿 1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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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09:11Z</updated>
    <published>2023-10-19T13: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프로덕트의 퍼널과 미디어믹스를&amp;nbsp;짜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것이 최선일까?   마케팅 파트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처음하는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파트를 도전하거나 새로운 서비스의 시장을 파악하는 등 새로운 것이 많아서 어려움을 겪으니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amp;nbsp;이 프로젝트 진짜 잘하고 싶은데&amp;nbsp;왜 이렇게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RwxvCceVN9GIlOMc0iCnFdjx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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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데이터, 마케팅을 바꾸는 데이터의 힘 -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시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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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10:27Z</updated>
    <published>2023-10-11T11: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면 좋을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관한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가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데이터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하면 리스크가&amp;nbsp;줄어든다는 걸 느꼈거든요. 게다가 최근 마케팅 분야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서 그 변화의 흐름에 탑승하려면&amp;nbsp;데이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amp;nbsp;결국 우리는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A5PGwo_nCu_FVq5z8WkKsdNz5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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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나미153 브랜딩, 우리다운 브랜딩  - 디자인 씽킹이 60년 기업 모나미에 불러온 놀라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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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28:47Z</updated>
    <published>2023-10-02T17: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amp;nbsp;또나미냐고요? Yes..맞습니다. 하지만&amp;nbsp;지난번에는 DMBS 에서 열렸던 모나미 세션을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그 세션에서 소개되었던 책 &amp;lt;모나미 153 브랜딩&amp;gt; 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혹시 궁금하시다면? DMBS 모나미 세션 후기 브런치 바로가기   최근에 출간된 이 책은, 브랜딩과 마케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제게 의미를 가져다주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C5ITy9WZgfr-xTs1-WFZ611IA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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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MBS] Monami, 나의 영원한 친구 - DMBS 에서 들을 수 있었던 신동호님의 솔직한 브랜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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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8:11:16Z</updated>
    <published>2023-09-30T1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최근 정말 흥미로운 세미나를 다녀왔는데요. 지난 9월 19일 열린 비즈니스 컨퍼런스 'DMBS 2023 (Digital Marketing &amp;amp; Branding Seminar)' 입니다. DMBS 에서는 콘텐츠, 브랜딩, 데이터, 비즈니스 네가지를 주제로 아홉 분의 연사진과 함께&amp;nbsp;브랜드들이 어떻게 노력하는지 들을 수 있었고,&amp;nbsp;디지털 전략과 브랜딩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xzJRIE2Si-ogEtRZoRM7bE9UW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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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의 미래, 아버지 정답을 알려줘! - 마케팅의 미래를 맞이하는 마케터의 자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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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7:51:17Z</updated>
    <published>2023-09-10T14: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형 마케팅을 넘어 기업가형 마케팅 : 창의성 + 리더십 + 지속가능성 = 포스트 노멀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들어봤을 '필립 코틀러'는,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입니다. '마케팅의 미래' 는 앞서 말한 필립 코틀러와 허마원 카타자야, 후이 덴 후안, 재키 머스리 총 네 분이 힘을 합친 책이며, 필립 코틀러의 이전 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qie%2Fimage%2FOBpZ9ink14Jq6uHuux2grYS_c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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