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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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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땅콩이라는 강아지와 함께 사는 집고치는 건축가부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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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21:3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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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계약하기 - 첫 우리 집을 갖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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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2:38:05Z</updated>
    <published>2020-03-15T11: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동안 고민해서 찾은 우리 집. 고민해서 결정하고 나면 바로 우리 집이 될 줄 알았지만 내 집 마련이란 생각보다 복잡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기에 알아볼 것도 비교할 것도 많아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어렸을 때 나는 이사를 자주 다닌 편이어서 집을 옮기거나 부동산에 가는 것이 익숙하다. 하지만 부동산에 가면 항상 어려운 단어들이 난무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p4RUVO6tpg9jnIU6yLnapqxC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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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찾기 번외편 - 웃픈 에피소드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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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1T02:00:00Z</updated>
    <published>2020-03-07T02: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집을 알아보며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기억에 남는 것들 중 세 개만 남겨놓으려고 한다.   # 1  한 번은 평창동에 빌라가 싸게 나온 것이 있었다. 평창동이라 함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부자동네인데 싸게 나왔으니 안 갈 이유가 없었다. 평창동에서도 꽤 많은 집을 봤다. 하지만 역시나 그런 동네에 2억대로 나온 집은 그럴만했다. 차가 한대 겨우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xHKRWVSxhLeiukk0O8w_eb-N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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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찾기 - 6개월 간의 내 집 찾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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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03Z</updated>
    <published>2020-03-05T12: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전세 신혼집에서 왕복 4시간을 출퇴근하며 다녔던 우리. 둘 다 설계사무소를 다니던 터라 야근도 꽤나 많았기에 지칠 대로 지쳐 회사 근처로 이사하기로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거의 6개월 동안 회사 퇴근하고, 주말에, 심지어 크리스마스이브까지 서울, 경기 거의 200개 정도의 집을 보러 다녔다. 이번에는 6개월 간 우리 집을 갖기까지의 이야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vW6IwHk2v1-Kyzm_Q6N8LG-2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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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집을 직접 고치나요? - 집 고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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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30Z</updated>
    <published>2020-02-28T09: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가장 많이, 정말 백번은 들은 질문 같다. 저번 집도 그렇고 이번 집은 한술 더 떠 모두 뜯어가며 도대체 왜 그렇게 힘들게! 사서 고생하면서 직접 고치냐고 다들 궁금해했다. (심지어 부모님들도 괜한 고생하지 말고 그냥 살라고)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서?집이 낡아서?업자의 실력을 못 믿어서?남편이 손재주가 많아서?심심해서? 등등.. 심지어 포스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rD9tDIhsAR82EFc9KGiv7co4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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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 - 우리의 순간과 감정을 세세하게 남기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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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31Z</updated>
    <published>2020-02-28T08: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백하입니다.  블로그에 이어 브런치 개정을 만들게 되었어요. 사실 회사를 다니면서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만 블로그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브런치까지 만들면 벅차지 않을까 걱정도 되어  망설이다가 결국 입성하게 되었어요.  저 스스로 제가 생각하는 SNS별 특성 및 역할(?)을 규정해놓은 터라 블로그에서는 구구절절이 많은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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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고치는 백하부부 - 7년 연애, 결혼한 지 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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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01:20:11Z</updated>
    <published>2020-02-28T08: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하부부 백윤경+하현수우리의 성을 따서 만들었어요  우리는 대학교 건축과에서 선후배로 만나 7년 연애 끝에 결혼한 건축가 부부이다. 그 당시 남편은 복학생 오빠였는데 같은 설계반을 들으면서 친하게 지내다 사귀게 되었다. 경상도 남자를 살면서 처음 만났는데 그 매력에 빠져 아직까지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중이랄까? 남편은 나의 엉뚱한 매력에 빠졌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gwNqnE6LF3QSlZu58hX4tHmf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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