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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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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ronhe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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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 프로필 사진은 우리 아가 쿠키랍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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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6:5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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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관저 농성&amp;rsquo;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위상 흔든다 - 윤 대통령, 1990년대 법 질서 파괴했던 &amp;lsquo;마약왕&amp;rsquo; 에스코바르 따라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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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3:29:04Z</updated>
    <published>2025-01-07T03: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6월 영국 도버항에서 직접 겪은 일이다. 당시 난 대학 재학 중이었고, 졸업하기 전 유럽 배낭여행을 꼭 가고 싶었다. 그리고 마침내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영국 여행사들이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전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버스 투어 상품을 판매했었는데, 런던에서 집결해 유럽 각국을 돌아본 뒤 다시 영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지금 따져보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RmInlCqZUE3uXH2F7ywcbbriB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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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백년의 고독&amp;rsquo;에서 5.18 광주 12.3내란을 보다 - 리뷰] 가브리엘 마르케스 원작 넷플릭스 시리즈 &amp;lsquo;백년의 고독&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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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8:53:50Z</updated>
    <published>2024-12-27T08: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롬비아 출신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대표작 &amp;lt;백년의 고독&amp;gt;은 환상과 현실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OTT 서비스 넷플릭스엔 이 작품을 드라마로 옮긴 &amp;lt;백년의 고독&amp;gt; 이 스트리밍 중이다. 사실 처음엔 보기가 망설여졌다. 원작인 &amp;lt;백년의 고독&amp;gt;이 워낙 몽환적이면서도 무섭도록 현실을 묘사하고 있는데, 드라마가 이를 잘 녹여냈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CxFLKWj4BEZjlTJceGbfROXpRf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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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레바논 &amp;lsquo;삐삐 폭발&amp;rsquo;, 그리고 영화 &amp;lsquo;뮌헨' - 이스라엘 강경일변도 정보전이 부른 악순환, 여전히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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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8:33:19Z</updated>
    <published>2024-09-20T08: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바논에서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속칭 '삐삐'로 불리는 무선호출기가 동시다발로 터진 것이다. 이 사건이 벌어지자 CNN&amp;middot;로이터 등 국제언론들은 이스라엘 첩보기관 모사드를 배후로 지목했다. 이스라엘은 애써 부인하지 않는 기색이 역력하다.  이번 삐삐 폭발 사건의 배후로 모사드가 입길에 오르는 건, 모사드가 즐겨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삐삐&amp;middot;휴대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0_FXA-AgzeTVrw0erGrHISu9ch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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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땅은 사람을 미치게 해요&amp;rdquo; 지면사, 욕망을 노린다 - 리뷰] 부동산 사기단 &amp;lsquo;지면사&amp;rsquo; 그린 넷플릭스 드라마 &amp;lsquo;도쿄 사기꾼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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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8:10:37Z</updated>
    <published>2024-09-01T09: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1980년대 거품경제를 겪으면서 장기불황에 접어들었다. 특히 부동산 부문은 직격탄을 맞았다. 그러다 도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며 '잠시나마' 부동산 경기가 활력을 얻는가 했다. 바로 이 시기 지면사(일본어 발음 &amp;lsquo;지멘샤&amp;rsquo;, 地面師)라고 불리는 부동산 사기꾼들이 활개 치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7부작 &amp;lt;도쿄 사기꾼들&amp;gt;(일본어 원제 &amp;lsquo;地面師たち&amp;rsquo;)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w_87Ty2--2TzL-dHVi2Ce9WLnU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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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혜의 자연 훗카이도, 그곳에서 현대 &amp;lsquo;일본&amp;rsquo;을 보다 - 저출생&amp;middot;고령화 &amp;lsquo;그늘&amp;rsquo; 짙게 드리운 일본의 현재, 한국의 가까운 미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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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1:58:58Z</updated>
    <published>2024-08-27T13: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최북단 훗카이도는 전형적인 휴양지다. 한국의 제주도, 그리고 차밭으로 유명한 전남 보성을 합친 느낌이라면 적절한 표현일까?  가장 먼저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은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우유&amp;middot;치즈&amp;middot;요구르트 등 훗카이도 산 낙농제품 품질은 정말 일품이다. 감자&amp;middot;옥수수 등 농산물 맛도 좋다.   자연환경은 비록 미국의 그랜드캐년이나 스위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x_jvo7vk417lzQmlkJmoqvADO5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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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러닝메이트 J.D. 벤스의 고백 - 영화&amp;middot;자서전이 그리는 현대 미국, 트럼프에 열광하는 백인 이해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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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2:21:27Z</updated>
    <published>2024-07-21T08: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후보가 J. D. 벤스 상원의원을 러닝메이트로 지명하면서 그의 자서전 &amp;lt;힐빌리의 노래&amp;gt;(원제 : Hillbilly Elegy)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J.D. 벤스는 2016년 쓴 자신의 자서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amp;lt;힐빌리의 노래&amp;gt;는 출판뿐만 아니라 2020년 론 하워드 감독의 연출로 영화로 만들어졌다. 영화에선 가브리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G13ZMAnu-EGkxbDtyvX9hPKfcj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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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론] 천지창조는 과학으로 입증 가능한 가설이 아니다 - &amp;lsquo;창조과학 폄하&amp;rsquo; 이유 교수 해임, 21세기 &amp;lsquo;웃픈&amp;rsquo; 코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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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23:04:39Z</updated>
    <published>2024-06-08T12: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 아닌 창조과학 논쟁이 한국 신학계를 뒤흔들고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계열인 서울신학대학교가 지난 4일 교양교육원 소속 박영식 교수에 대해 해임결정을 한 게 발단이다.  서울신대가 해임결정을 내린 이유는 박 교수가 창조과학을 사이비 과학으로 폄하했다는 것이다. 정말 사실일까 하는 의문이 일지만 '놀랍게도' 사실이다.  창조과학 논쟁은 사실 새삼스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3cbblQafY1XbLDnFBOnpJtwsz4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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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오펜하이머&amp;rsquo; 소환한 놀란 감독, &amp;nbsp;찬사 아깝지 않다 - 리뷰] 원자폭탄 아버지 &amp;lsquo;오펜하이머&amp;rsquo; 일대기 그린 &amp;lt;오펜하이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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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2:21:29Z</updated>
    <published>2024-05-15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배트맨 리부트&amp;gt; 3부작, &amp;lt;인셉션&amp;gt;, &amp;lt;인터스텔라&amp;gt;, &amp;lt;됭케르크&amp;gt;, &amp;lt;테넷&amp;gt;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역사와 사회, 물리학 등 모든 인문&amp;middot;자연과학의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영화의 줄거리를 쉽사리 따라가기 어렵지만, 끝내 인간미와 온기를 잃지 않는다.  &amp;lt;인터스텔라&amp;gt;에서 기약 없이 우주로 떠난 아빠 쿠퍼는 오랜 성간여행(인터스텔라) 끝에 지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bcyvqktpZqZiJqb4w3RadXdONn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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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구력 상실한 인류, 예원제 박사의 선택은 옳았나? - 리뷰] 문명비판 메시지 담은 넷플릭스 SF 시리즈 &amp;lsquo;삼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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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12:44:24Z</updated>
    <published>2024-04-21T10: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 서비스인 넷플릭스에 모처럼 흥미진진한 SF 시리즈가 올라왔다. 그런데 제목이 특이하다. &amp;lt;삼체&amp;gt;, 영어 원제는 'Three Body Problem'인데 원뜻은 '세 개의 물체간의 상호작용과 움직임을 다루는 고전역학'이란다.  물리학 용어를 제목으로 쓴 만큼 이 시리즈엔 &amp;lsquo;페르미 역설&amp;rsquo;이니, &amp;lsquo;오캄의 면도날&amp;rsquo;, 혹은 &amp;lsquo;어둠의 숲 가설&amp;rsquo; 같은 물리학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8x--AavKGOsTnJ69PCSHl5jQXJ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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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순이와 보낸 1년, &amp;lsquo;보살핌&amp;rsquo; 소중함 배웠다 - 질병&amp;middot;추위에 힘겨워하던 길고양이 봉순이가 이뤄낸 작은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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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5:27:12Z</updated>
    <published>2024-02-12T06: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순이는 우리 집 막내 고양이다. 봉순이는 한가할 때면 정말 세상없이 잘 잔다. 원래 고양이는 대부분의 시간을 자는데 보낸다. 그러나 고양이마다 특성이 다 있는지, 막내 봉순이는 꿀잠을 즐긴다. 길에서 보낸 험한 시간 동안 제대로 청하지 못한 잠을 다 &amp;lsquo;몰아서&amp;rsquo; 자기라도 하듯이.  봉순이는 한동안 길에서 시간을 보냈다. 얼마의 시간을 길에서 보냈는지는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JyMVgNb0aTsgTYNnrqKT6OoJu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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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지옥&amp;rsquo;에서 살아남은 한 생명, 새로운 삶을 기다린다 - 무더기 사체 쏟아졌던 천안 &amp;lsquo;에니멀호더&amp;rsquo; 사건,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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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5:36:17Z</updated>
    <published>2024-01-27T10: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의 마지막 날, '츄리'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우리 집에 손님으로 왔다. 처음엔 길어야 일주일 정도 머무르다 다른 곳으로 가기로 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이 생겨 한 달 가까이 손님으로 머무는 중이다.  처음 왔을 때 만해도 츄리는 겁에 질린 모습이었고,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특히 고양이가 잘 걸리는 구내염 때문에 연신 침을 흘리고 입에서는 악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VXYnnIYSczpJWqA66lun1jRT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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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44년째날 &amp;lsquo;서울의 봄&amp;rsquo; 보러 영화관 갔다 - 리뷰] 1979년 &amp;lsquo;장군들의 밤&amp;rsquo; 재구성 화제, 황정민&amp;middot;정우성 &amp;lsquo;불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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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7:03:57Z</updated>
    <published>2023-12-13T07: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서울의 봄&amp;gt;의 흥행기세가 대단하다. 지난 11월 22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22일째인 오늘(12일) 누적관객 700만 명을 넘어섰다. 소셜 미디어에서도 &amp;lt;서울의 봄&amp;gt;은 그야말로 '핫' 하다.  이 영화는 한국 현대사의 변곡점인 12.12 쿠데타를 그린 영화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래서 사실 개봉하면 곧장 영화관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cnpUeTiJh-iQw1fUW1m_kRRGM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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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으로서 이&amp;middot;팔 갈등 그냥 넘길 수 없다 - &amp;lsquo;택하신 백성 이스라엘&amp;rsquo; 신화, 현실 괴리.... 성서적 검증 엄격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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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25:20Z</updated>
    <published>2023-11-05T07: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초 불거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무력 충돌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양상이다.  소셜미디어를 검색하면 우리나라 시민들 사이에서도 이&amp;middot;팔 갈등에 관심 갖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음을 느낀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갈등이 불거진 직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국내&amp;middot;외 언론을 통해 뉴스를 챙겨보며, 관심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쓴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4URO1LX7lYBSEOb2bLNGSMG2p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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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놀란과 의기투합 한다면 - 리뷰] 배우 미래 보여준 &amp;lsquo;미션 임파서블 &amp;ndash; 데드 레코닝 PART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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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2:59:07Z</updated>
    <published>2023-08-12T09: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미국 배우&amp;middot;방송인 노동조합이 파업에 들어갔다. 재상영분배금과 기본급 인상,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배우의 권리 보장 등이 배우조합의 주된 요구사항이다.  배우조합이 내세운 요구조건 가운데 AI 확산에 따른 배우 권리보장이 특히 눈에 띤다. 배우조합의 이 같은 요구는 AI가 배우들의 연기를 대체하면서 궁극적으로 배우라는 직업이 사라질 것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cPGMALAM3eiA2iF5Ccr8qZwK4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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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아름다운 모습으로만 기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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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2Z</updated>
    <published>2023-05-13T04: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산 곡교천은 가을이면 노란 은행나무와 코스모스로 물든다.   7년 전 이제 모두 세상을 떠나신 아버지 엄마가 아들 보겠다며 아산에 오셨었다. 마침 곡교천에 코스모스가 예쁘게 피어 한 장 찍어 드렸다.  엄마는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는 5년 전 떠나셨고.   두 분은 5년 터울을 두고 4월 한날 한시에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사실 두 분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EtfrpHwKy1I0XnPetKDmLtvDZ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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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예수 예루살렘 입성 기리는 &amp;lsquo;성지 축복식&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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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8:03:41Z</updated>
    <published>2023-04-02T06: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은 고난&amp;middot;성지(聖枝) 주일입니다. 오늘 성찬례 전에 우리는 성지를 축복해서 순행합니다. 수난을 앞두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백성들이 종료가지를 흔들며 &amp;lsquo;평화의 왕&amp;rsquo;으로 환영하고 찬양한 일을 기억합니다.  이 기쁨의 순행을 마치면 곧 분위기는 비상한 상황으로 반전됩니다. 예수를 반기며 찬양했던 군중들이 금새 돌변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GZkqhPkMqf0BTR4OV9FUK3RFa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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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squo;성소수자 지킴이&amp;rsquo; 고 임보라 목사, 하느님 곁으로 - 보수 교단 &amp;lsquo;마녀사냥&amp;rsquo;에도 굴하지 않았던 고인을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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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1:19:50Z</updated>
    <published>2023-02-05T09: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뜻밖의 비보를 접했다. 4일 오후 섬돌향린교회 고 임보라 목사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식이었다.  고 임 목사는 여성 목회자로서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교단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약자의 곁에 서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교단 내 활동 중 기억나는 대목이 있다면 지난 2021년 4월 한신대 신학부 전&amp;middot;현직 교수가 시간강사를 수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UU8Q1OERBiK0nnn49Er2kGZik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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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서부전선 이상없다&amp;rsquo;, 묵직한 울림으로 재탄생 하다 - 독일어권 감독&amp;middot;배우 대거 등장, &amp;lsquo;몽타주&amp;rsquo; 기법 오마주 하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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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6:20:22Z</updated>
    <published>2022-11-13T09: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이야기는 고발이나 진실이 아니며, 특히 전쟁에 맞섰던 이들의 모험담은 더더욱 아니다. 전쟁에서 빠져나오려 했으나 죽어간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려는 것뿐이다.&amp;rdquo;  작가 레마르크의 원작 소설 &amp;lt;서부전선 이상없다&amp;gt;는 제1차 세계대전을 주제로 한 고전으로 꼽힌다. 위에 인용한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은 무용담과는 거리가 멀다. 그 어떤 감정도 배제하고 독일인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duzniswTOUMvCYi7PgAa50Wag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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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시진핑의 중국&amp;rsquo;을 제대로 알려면? 이 책에 답있다 ! - 북리뷰] 한청훤 저, &amp;lsquo;차이나 쇼크, 한국의 선택&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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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6:14:16Z</updated>
    <published>2022-10-25T05: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3연임을 확정했다. 이로서 명실상부 중국은 &amp;lsquo;시진핑 1인 지도체제&amp;rsquo;로 굳어졌다.  국내&amp;middot;외 언론을 살펴보면 &amp;lsquo;시진핑의 중국&amp;rsquo;을 기대하기 보다 우려하는 목소리가 더 크다. 특히 시진핑 주석이 대만을 향해 군사적 행동 옵션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면서 중국-대만 양안관계의 긴장은 한층 높아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젊은 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XPSXxgFoPJetmMUrrU_cWNMDm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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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 사칭 마약 보스, 너무나도 한국적이다 - 리뷰] 한국 출신 &amp;lsquo;마약왕&amp;rsquo; 주제 넷플릭스 화제작 &amp;lsquo;수리남&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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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10:24:54Z</updated>
    <published>2022-09-17T04: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6부작 드라마 &amp;lt;수리남&amp;gt;이 화제다. 이 드라마가 올라온 시점은 추석연휴 기간인 9일. 소셜 미디어엔 추석 연휴 기간 &amp;lt;수리남&amp;gt;을 &amp;lsquo;정주행&amp;rsquo;했다는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amp;lt;수리남&amp;gt;은 나라 밖에서도 대박을 터뜨렸다. 14일 넷플릭스 탑10 웹사이트에 따르면 &amp;lt;수리남&amp;gt;은 공개 3일 만에 누적 시청 시간 2천 60만 시간을 기록했고, 한국 외 홍콩&amp;middot;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5o%2Fimage%2FS5Vpo_4iKIYEm0KNEkuTwnXoz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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