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봄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 />
  <author>
    <name>kbomi13</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신방과를 졸업했는데 어쩌다보니 에디터와 마케터를 거쳐 MD 일을 하고 있네요!</subtitle>
  <id>https://brunch.co.kr/@@9rlB</id>
  <updated>2020-02-13T19:45:11Z</updated>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6) 기타 작업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6" />
    <id>https://brunch.co.kr/@@9rlB/36</id>
    <updated>2022-04-19T03:02:36Z</updated>
    <published>2022-02-09T12: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콘텐츠 제작 외에도 다양한 일들을 맡아왔는데요. 번외로 어떤 업무들을 경험했는지를 정리해봤습니다. ​   상세페이지 기획/제작  자사몰에서 팔고 있는 상품의 셀링포인트를 찾아 가독성 있게 정리하는 업무입니다. 카피 문구와 구성 내용들을 기획안으로 정리해 웹디자이너에게 전달하거나, 기획부터 제작까지를 모두 담당하기도 합니다. 이미지와</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5) 외부 필진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5" />
    <id>https://brunch.co.kr/@@9rlB/35</id>
    <updated>2022-12-29T02:42:37Z</updated>
    <published>2022-02-07T13: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검수가 필요한 외부 필진이나 체험단 운영을 종종 맡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와 결이 맞는 필자들과 컨택하여 원고를 받고, 콘텐츠 발행으로 이어지는 업무인데요. 에디터 업무를 하면서 접해봤던 외부 필진의 유형을 나눠봤습니다.     유형 1. 블로그 체험단  블로그 체험단 관리는 섭외와 운영, 성과 트래킹의 3단계로 이뤄집니다. 섭외 이후부턴 루</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4)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4" />
    <id>https://brunch.co.kr/@@9rlB/34</id>
    <updated>2023-07-24T08:42:06Z</updated>
    <published>2022-02-04T12: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작업은 크게 기획&amp;amp;섭외, 인터뷰 진행, 콘텐츠 제작의 3단계로 이뤄집니다. 다른 콘텐츠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뷰 역시 기획을 얼마나 탄탄하게 잡느냐에 따라 후속 작업 시간이 단축되고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기획&amp;amp;섭외  맨 처음 인터뷰를 준비할 때 섭외 대상자들에게 발송할 1~2페이지 분량의 기획안을 준비합니다. 기획안을 짤 땐 아래 요</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3) SNS 콘텐츠 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2" />
    <id>https://brunch.co.kr/@@9rlB/32</id>
    <updated>2024-07-01T14:28:06Z</updated>
    <published>2022-01-30T1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콘텐츠를 담당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amp;nbsp;회사에서 운영하는 채널들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개설된 채널의 종류부터&amp;nbsp;각 채널별 콘텐츠들의 성격까지 분석하는 것이죠. 만약 채널 개설부터 시작해야 한다면&amp;nbsp;메인 콘텐츠의 허브 채널을 정해두고 어떤 것을 주력으로 키울지에 대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채널 분석  제가 회사에서 담당했던 SNS 채널들의 관</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2) 채널별 지표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1" />
    <id>https://brunch.co.kr/@@9rlB/31</id>
    <updated>2023-08-03T07:05:23Z</updated>
    <published>2022-01-29T12: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회수와 유입 분석, 상위 노출 콘텐츠 등을 분석하는 일은 사실 에디터보단 마케터의 업무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 간단한 지표를 이해한다면 훨씬 더 좋은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제가 SNS 채널 관리를 맡았을 때 했던 지표관리 방법을 정리해봤어요.    지표관리 주기와 방법  지표는 콘텐츠의 퀄리티를 끌어올리기 위한 참고 도구로</summary>
  </entry>
  <entry>
    <title>에디터의 업무 1) 브랜드 매거진 작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rlB/30" />
    <id>https://brunch.co.kr/@@9rlB/30</id>
    <updated>2023-07-24T08:49:39Z</updated>
    <published>2022-01-27T13: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로 첫 출근을 한 날, 회사의 브랜드 매거진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업무 시작 전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하는 건 매거진의 용도입니다. 홈페이지에 읽을거리를 제공하려고 하는 건지, 홍보와 브랜딩이 목적인지, 기업 SNS에 분산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싶은 건지에 따라 일의 난이도와 to do list가 확 달라지기 때문입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