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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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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년차 인대리의 일상 기록. 매일매일 조금씩 느리지만 성장 중입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들로 만나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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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4T01:0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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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를 하는 고등학생을 바라보는 시선 -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편견들로 인한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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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4:12:32Z</updated>
    <published>2022-07-09T07: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 딱해라  처음 그 친구의 아르바이트 제안을 듣고 '나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든 것은 당연히 돈 때문이었다. 뭐, 그 당시 우리 집이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면 안 될 만큼 부족하진 안았었지만 물론 풍족한 정도도 아니었다. 여느 가정집들과 다르지 않게 그저 평범한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어린 나이부터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나는, 용돈이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Ecg0MvvPpnxW1TxHq60aipU9Q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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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생에게 무례한 사람들 - 왜 그렇게까지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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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5:53:56Z</updated>
    <published>2022-06-26T06: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얼마나 화가 난 거야?  episode 1. 어느 날처럼 평범하게 하교 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 날은 주방 쪽을 맡아 가게 뒤에서 열심히 햄버거를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이 든 여자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토악질 소리에 너무 놀라 홀 쪽으로 뛰어나가 보니 카운터를 보고 있던 아르바이트생에게 콜라가 가득 담겨있는 컵 2개를 던지고 있던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l-ai55F78FTJwZ3el1z1YvFvR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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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혹시 담배 피워봤어? - 환경, 그 중요함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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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4:08:39Z</updated>
    <published>2022-06-11T03: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 알려줄까?  아르바이트를 한지 시간이 조금 흐른 후.. 어느 쉬는 시간. 살짝 친분이 쌓였다 싶었던 같이 일하는 언니 오빠들이 담배 하나를 나에게 건넸다. 그들의 표정은 마치 새로운 동료를 만났다 싶었는지 해맑기 그지없었고, 담배를 건네던 한 손마저 가볍기 그지없었다.  &amp;quot;저는 담배 필 생각이 없어요!&amp;quot;  이때부터였다 나의 유년기가 피곤해지기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SeBrXfmLGoqNf0a0bMzfwXyS8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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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보다 학벌이 우위인 현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낀 학벌의 쓸모없음과 경력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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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4:38:10Z</updated>
    <published>2022-05-29T01: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바쁜데요?  내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햄버거 프랜차이즈에는 두 명의 매니저와 한 명의 점장님이 가게를 운영 중이었다. 점장님은 그 프랜차이즈 내에서도 유능하기로 소문난 점장님이셨고, 매니저분들은 한 명은 본사 채용 직원, 한 명은 경력직인 매니저였다.  같이 일을 하면서 보았던 풍경들 속에서 어린 시절 내 눈에도 비치는 다른 점이 있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9OyDpPV1heHe7WDFzWW0oCyRb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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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1,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 우연히 시작한 일이 나의 기나긴 여정의 시작점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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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2:54:20Z</updated>
    <published>2022-05-21T03: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나랑 같이 일해볼래?  내가 입학했던 고등학교는 분별반이라는 것이 존재했다. 각자 선택한 과목 시간이 되면 자신이 몇 반이건 상관없이 선택한 수업을 들으러 교실을 옮겼다. 평소에 잘 지내지도 않던 많은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인 셈이다. 처음에는 같은 반 친구들끼리만 모여 수업시간을 유지했지만 분별반 수업이 계속될수록 다른 반 친구들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axH6o5PZHxCmMwcH9pfOUX6cE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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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인사이트가 가득 담긴 책을 쓸 거예요 - 두서없는 글보다, 하나의 완결성 있는 책을 쓰고 싶어 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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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7:28:44Z</updated>
    <published>2022-05-15T10: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저 나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amp;quot;  시작은 단지 종이책을 내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이었다. 나도 나의 인사이트가 가득담긴 종이책을 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운 날이 이 모든 일에 출발선이었던 것이다.  2년 전 이맘쯤, 나는 온라인 N잡 관련 E북을 지식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한 적이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주문이 들어왔고 이에 나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tn_smFfw-Sw4-fTVlbjBSCG_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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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없애 버리고 다시 시작 한 다는 것 - 놓는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과 홀가분 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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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6:19:41Z</updated>
    <published>2022-01-31T13: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었다 누구나 빠짐없이 한해에 대한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나 또한 버킷리스트 공책을 꺼내 들었다. 21년 나는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못하였는가?  생각보다 못한 것이 더 많은 한 해였다. 특히 하지 못한 것보다 기존에 이루었던 것들을 포기한 것이 더 많은 한 해였다. 빛깔 좋은 결과들만을 보고 시작했던 일들은 그 결과 뒤에 존재했던 유지비용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Qdcbw-GFOW7nMbHcWgZx0R50i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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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몇 분 동안 생각하셨나요? - 왜 그들은 그토록 입을 모아 이것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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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6:19:06Z</updated>
    <published>2021-02-28T1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힘은 어느 정도일까?  글들로 꽉 찬 책과, 소리와 영상으로 가득 찬 비디오들 눈과 귀가 쉽게 쉴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생각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하고 있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고자 하는 일이 있고,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있다면 그 길을 먼저 가고 있는 선배들을 찾아 물어보라고 했던 나의 글처럼 나는 오늘도 그들의 발자취를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spJD4MCWPVDwdza7OkSZDk9LW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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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한 게으름'이 필요해 - 다 좋아! 하지만 나를 먼저 생각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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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6:19:06Z</updated>
    <published>2021-02-21T05: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피를 못 잡겠어요!  문득 한통에 전화로 시작된 이야기가 나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하루. 통화를 끈고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같은 플랫폼에서 온라인 강사를 하고 있는 강사님의 전화 한 통. 확실한 잡 루트를 정하기까지 고민거리가 많다고 하여 서로에 생각과 현재에 상황을 공유했다.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진 전화를 마치고 나의 현재 잡 루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H74q4Bpp1hwPFpmjtBgqBl6o-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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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따뜻한 그런 날입니다. - 그렇게 붙잡아도 결국 따듯해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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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6:19:06Z</updated>
    <published>2021-02-06T16: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리게 가달라고 부탁했잖아.  주말의 묘미란 알람이 없는 것이라 할까? 귓속까지 때리는 시끄러운 알람 소리 없이 눈을 뜬 주말 늦은 아침. 진짜 늘어지게 잤다 싶은 느낌과 함께 뜨끈한 이불속의 유혹을 어렵게 뿌리친 후 발바닥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비몽사몽 한 정신상태에도 불구하고,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강한 의지력이 타올라 반쯤 눈을 감은채 졸졸졸 원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_L3GhT5v4UMzGnP-RVUSjnrXF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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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가 깊다면 바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깊어질 동안 참 고생이 많았을 나에게 전하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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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4:08:06Z</updated>
    <published>2021-01-16T10: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알찼던 지난 날들 기온이 유독 낮고 바람이 칼같이 불었던 올해 겨울. 하지만 이번 겨울이 유난히도 어렵거나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  차가 없어졌다. 뚜벅이가 되자마자 매섭게 눈보라가 몰아쳤고, 길거리는 얼어붙은 눈 뭉치들이 걸음걸이를 조심스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전혀 그 얼음바닥이 무섭지 않았다. 오히려 그 매끄럽게 미끌거리는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6mjN2XpaNtysLmvfxMFhZXCqf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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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는 개뿔 -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일은 &amp;nbsp;일어나지 않는 게 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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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6:19:06Z</updated>
    <published>2020-09-13T06: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실패를 무척이나 잘 감췄나 보다 물론 내가 브런치나 블로그에서 잘된 일, 성공한 일에 대해 우선적으로 글을 쓰다 보니 남들이 볼 때는 엄청나게 부업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보여지는지도 모르겠다. 2년 전 유튜브로 인해 부업의 바람이 전국을 강타했을 때,&amp;nbsp;&amp;nbsp;나 역시 휩쓸리듯이 이 세계에 발을 들였다.  정보가 넘쳐났으나, 영양가 없는 자료들이 대부분이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08QVuzmGaJ1-nvejigMXbjhhq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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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이 확실치 않은 일에 대하여 - 보상도 없는데 일을 하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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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0T08: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인간의 시간의 양은 같다.  그러하다. 시간의 양은 누구나 공평하게 가지고 태어난다. 누군가의 시간을 살 수도, 빼앗을 수도, 얻을 수도 없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고 했던가. 우리는 지금을 위하여 무엇을 하고 있는가?  부자의 언어라는 책에서 나온 이야기다. 어느 정원사가 자신의 직원에게 1년 동안 노 페이를 요구했다. 단 1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3tY346nFTrG9GlGDv8ECwyM1J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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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잉 튜터로서의 첫 수업 -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고 신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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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6-07T14: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7잡러&amp;quot; 현재 저자는 저번 주까지 6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7잡러가 되었다.  햇빛이 초 여름 강더위의 정점을 이른 주말 오후. 나는 부랴부랴 강의자료와 노트북을 들고 가산 디지털 단지로 향했다. 탈잉 튜터로서 첫 수업을 가기 위해서였다.  아 여기서 탈잉이란 재능마켓 사이트 중 하나인데 아마추어 튜터들과 저렴한 가격으로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pmWDMDzkeOFeIMycNgNqSPOeR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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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상품 소싱에 대한 편견 - 꼭 그렇지많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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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5-16T12: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중국산은 안좋아!&amp;quot;  우리가 살면서 보통 가지고 있는 편견 중 하나이다. 물론 편견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은 표본들이 있어 이러한 생각이 드는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겠다. made in China 라는 출처가 붙은 물건들은 쉽게 고장나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는 일들이 많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 역시 내 가게를 운영하기 전까지는 이러한 편견을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UqcXQz8tLaLdUs8D1U33ixO-s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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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 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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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4:15:36Z</updated>
    <published>2020-04-26T14: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회사에 입사를 한 나는, 매 순간 행복했음과 동시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느라 늘 지쳐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과했던 신입의 패기에 나 혼자 에너지 소모를 넘치게 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나에게는 대학시절 내내 붙어 다녔던, 20대의 절반을 공유했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늘 활발했고 생기가 넘쳤고 투명하게 솔직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nBGsXI3sQ_hWltSGXIIx_X_Gl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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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인센스입니다. - 평범한 직장인 N 잡러의 일상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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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8:51:37Z</updated>
    <published>2020-03-04T01: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차 직장인의 아침  아침 일찍 일어나 침대에 붙은 몸을 어렵게 반쯤 일으켜 세우고 침대에 걸터앉아 멍 때리기를 5~10분..  '아 내가 왜 어제 일찍 잠들지 않았나...'. ' 10분만 더 자고 싶다' 등 많은 잡생각을 하다 더 이상 늦으면 안 되겠다!라는 마음에 후다닥 화장실로 들어가 버리는 그런 아침이 일상인 사람.  안녕하세요 브런치를 처음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s6%2Fimage%2FiMCF04Sl-rjp4fV42RA749ntJ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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