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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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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eatus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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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에 대해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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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5T07:0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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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고Chill 수 없는 Chill Girl일 때 - 취업 정체 극복기 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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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4:27:53Z</updated>
    <published>2025-01-24T0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에 총알이 뚫렸을 때?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모두에게 잊혔을 때? 아니, 그건 바로 삶의 목표를 찾지 못해 지루함을 느낄 때다.  나는 매 순간이 너무 지루했고,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끼다가도 지루함에 몸부림을 치고는 했다. 해야 할 것을 찾지 못했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했을 때 느끼는 부재감이 공허해서 이따금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89jhDaPW_PK_Nb6jlFz02ZwV7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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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공부 이딴 거 처음 봐 - 취업 정체 극복기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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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4:20:51Z</updated>
    <published>2024-01-24T06: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계절의 국면을 맞이하는 시기는 전부 이렇다.   나는 그간 어떻게 살았냐면 매일을 공부하고 인내하는 시간 안에서 보냈다. 애석하게도 부끄럼 넘치는 시간을 고되게 보내고 나니 속은 울렁거리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와중에 내가 벌인 일에 대한 업보는 고스란히 돌아와 머리가 반쯤 파 먹힌 기분이었다.    많이 노력했다. 1학기보다 더 잘하고 싶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t9DhLNuT5z_m5zpQATToHygGn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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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여섯 개 글도 겨우 쓰는데 - 취업 정체 극복기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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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4:15:36Z</updated>
    <published>2024-01-23T09: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정체기에 대해 글을 쓴다고 해 놓고 정작 여행을 간 일만 주야장천 쓰게 생겼다.  하지만 나는 이번 년도에 정말 많은 곳을 다녔다. 작년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일본, 태국, 대만, 그리고 국내 여행은 말할 것도 없지. 인스타 피드도 열심히 꾸미고 있다. 정말 말 그대로, 나의 전부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외국 계열의 개발자들은 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UL4WGjRALEPdfAGV6vYDLPUa7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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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 1000원에 그림 그려드려요 - 취업 정체 극복기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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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44:27Z</updated>
    <published>2024-01-18T05: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목표를 달성한 글을 글을 쓰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 거지?  분노를 다스릴 줄 아는 게 체념이고 체념은 좌절에서 오지만 그 어떤 감정도 행복이 원천은 아니다. 그거 알아? 행복은 세포로 느낀대. 오랜 친구의 말에 눈꺼풀이나 몇 번 깜빡이고 나서야 우와, 그것 참 신-기-하-다- 따위의 말이나 늘어놓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xpfTRrTO1asqJMs_Sk0lNgqlK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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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근 해 미친 것 또 떴네 - 취업 정체 극복기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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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29:37Z</updated>
    <published>2024-01-16T07: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름을 좋아한다.   덥고 눅눅하고 습한 계절을 답하고, 에어컨 밑창의 퀴퀴한 냄새까지 그다지 나쁘지 않게 닿을 만큼. 내 기억 속 여름은 늘 주홍빛이 나는 노란색이었다가, 청량한 스카이블루 그 어드매였다가 또 빛바랜 붉은색이 되고는 했다. 그건 여름의 색인지 아니면 내 기억의 색인지 늘 분간할 수 없었지만 장마가 도래하면 늘 내 여름은 새벽의 푸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LwpTvHCRcPJd__lkWAv0At-W_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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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배하면 은교고 성공하면 퀸이다 - 취업 정체 극복기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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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27:47Z</updated>
    <published>2023-11-27T07: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특정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문단의 제목을 동일하게 두고 싶었으나 그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로, 내 경험담을 쓰는 것만큼 내가 학교 생활에서 무엇을 보고 배웠는지를 적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언제 이 글을 내가 지속적으로 연재할지 잘 몰랐기 때문이다.  나는 글을 쓴다. 나의 고통스러웠던 취업 정체기를.  끝내 이런 이야기를 적을 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OJ4ZLDU378Go1SKJXUSvG_iMy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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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대학시절 경영학을 전공했단 사실 - 취업 정체 극복기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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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26:46Z</updated>
    <published>2023-09-18T08: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럼니스트, 논평, 의견 제공.  나는 때때로 생각이라는 것을 해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첫 번째는 내가 너무 괴로울 때, 두 번째는 내가 너무 아플 때, 세 번째는 내가 너무 불안해할 때. 나는 이 세 가지가 전부 해당되는 경우의 삶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우울함은 평생 나와 함께인 건가? 이런 것들을 전부 내 팔자 탓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q8h7BzylvcS1_2S1LddnW5Vb5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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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시장 뛰어들기 너무 어려워요 - 취업 정체 극복기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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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28:51Z</updated>
    <published>2023-09-14T02: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부제는 고통으로 시작한다.  요새 나는 삶의 목표가 생겼다. 목표를 가진다는 것. 말만 들어도 꽤 가치 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처럼 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삶의 목표가 생겼다고 해서 내 삶이 전보다 더 가치 있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 목표를 가지면 내가 그만큼 책임져야 할 것이 많아진다는 뜻이고, 내 자리가 더 견고해지면서도 무거워진다는 것을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1a%2Fimage%2FAG4ChgDjwJ10iPnUIfRlfms3b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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