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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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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yyyy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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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상하리만치 여행을 품고 사는 주니어 마케터. 잘 떠나기 위해 잘 머무는 방법을 고민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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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5T15:5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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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가면 손해인 독일 와인 축제 -  독일 소도시 Bad D&amp;uuml;rkheim Wein Festival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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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0:07:16Z</updated>
    <published>2025-05-19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과 독일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꼭 나오는 키워드들이 있다. 예를 들어 축구, 맥주, 건축, 히틀러(..) 등등. 결국 이야기는 하나에 질문으로 귀결된다. '옥토버페스트 가볼 거야?' 세계사 수업에서 주입식으로 교육받은 한국인에게는 독일 하면 맥주 축제 문화가 있는 나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들은 게 옥토버페스트 밖에 없어서 독일에 맥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J%2Fimage%2FmyP_10SO4c5xRhYTXlVMSMi3F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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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교환학생을 소도시에서 시작했던 이유 - 서울사람이 생각하는 독일 시골살이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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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0:21:41Z</updated>
    <published>2025-04-29T11: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05. 정반대의 삶의 터전에서 다시 시작하다.   내가 교환학생으로 선택했던 학교는 독일에서도 못생긴 도시 3위로 꼽히는 작은 시골 &amp;lsquo;루트비히스하펜(Ludwigshafen)&amp;rsquo;이었다. 기왕 떠나는 6개월, 풍경 좋고 관광지가 잘 되어있는 대도시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적은 선택지와 높은 경쟁률 그리고 소도시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이 지역을 선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J%2Fimage%2FgFoc3R9mGh98TqvdWS0Dr5MBy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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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교환학생 간다고? 현명한 캐리어 계획 세우기 - 독일 교환학생 선배의 [짐 체크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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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0:47:06Z</updated>
    <published>2025-04-20T05: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득 설렘을 안고 떠날 준비를 하는 당시 캐리어를 꺼내자 느낀 건 '아득함'이었다. 어디서 부터 어떤걸 챙겨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이었다. 내 실수로 놓치는건 딱 질색이었기에 파워 J형인 나는 노션 템플릿부터 만들었다. 이름하여 [Baggage List] 나만의 짐 리스트였다.  크게 3파트로 나누었다. (만들다보니 내 성향에 맞춰 만들어졌다.) 1. 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J%2Fimage%2Fig4fvwTfXewwuzZELHoTxHRLm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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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물에서 놀려면 준비운동은 필수다. - 교환학생 자기소개서 그거 어떻게 써? [대학교 고인물의 합격 템플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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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6:16:40Z</updated>
    <published>2025-04-16T13: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것  애증의 토익 성적 만들기 프로젝트를 끝내고 다음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자기소개서'와 '수학계획서'였다. 당장 나는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 죽겠고, 영어 공부하느라 더 이상 앉아서 글 쓰는 거 따위 하고 싶지 않았는데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너무도 많았다. 특히나 자기소개서가 왜 그리도 쓰기 싫었는지..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J%2Fimage%2FTIO-jE2UFZmVKLX-SMsdNKW3l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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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이켜보면 필요 없는 경험은 없었다. - 막학기를 남겨둔 마케팅 인턴이 독일 교환학생을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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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4:17:13Z</updated>
    <published>2025-04-16T12: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누구에게나 맞는 때가 있다.   막상 교환학생 간다고 떠벌렸지만 알고 보니 준비할 것이 많았다. 당장만 해도 영어 성적이 필요했는데 나에게 있는 영어 성적이라고는 휴학하고 무지성으로 시작한 토익 점수 750점뿐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학교 교환학생 합격 커트라인은 토익 850이었다. 딱 100점이 부족한 상태로 내 22학년도 2학기가 시작되었다. 다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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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팀장님, 저 교환 학생 가려구요. 독일로요.&amp;rdquo; - 막학기를 남겨둔 마케팅 인턴이 독일 교환학생을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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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4:07:12Z</updated>
    <published>2025-04-16T12: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어린 시절 꿈을 소중히 간직하자  어린 시절 다른 나라들을 알게 되면서부터 내 꿈은 해외여행이었다. 답답한 집안이 싫어서인지 막연히 해외에 대한 환상 때문인 건지 외국은 나에게 환상의 나라 같았고 어른이 되면 할 수 있는 가장 멋있는 일이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들에게 '가고 싶은 여행지'를 발표하는 시간에서 운명처럼 유럽, 그중에서도 이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bJ%2Fimage%2FkcsE0KXwm38TBaW6ho-W8ghlN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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