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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일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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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elim7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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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숲에서 온 예술가. 소울보따리(@soulbottari)를 운영합니다. 브랜딩과 생태, 영성을 키워드로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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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00:2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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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차 초보신앙의 현주소 - 우당탕탕 우영우 말고(?) 우당탕탕 신앙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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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5:37:27Z</updated>
    <published>2023-09-11T18: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 한국교회를 떠났다.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교회가 답답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여러 우여곡절을 걸쳐 마침내 개신교인으로서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1년 동안 우당탕탕 신앙라이프를 찍은 거 같다. 나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놓쳤는가. 삶의 어떤 순간을 살아가며 지금 내가 어디에 있나 점검하는 시간은 중요하다.&amp;nbsp;미래의 나에게 나침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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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제가 만나고 싶었던 것은 내면의 변화였어요(2) - 청년활동가 다인의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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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4:42:35Z</updated>
    <published>2022-11-05T09: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nbsp;친구 덕분에 가게 된 거네요. 그러면 삶의 예술학교를 처음 만나고 어땠어요?  삶의 예술학교를 만나기 위해 그동안의 징검다리를 겪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활동을 할 때는 너무 내밀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던 거 같아요. 물론 활동의 목적이 뚜렷하니까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죠. 하지만 삶의 예술학교를 만나면서&amp;nbsp;결국 내가 만나고 싶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F6%2Fimage%2FHMRARvgs9PEk5FnZoGQlMzzMY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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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제가 만나고 싶었던 것은 내면의 변화였어요(1) - 청년활동가 다인의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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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0Z</updated>
    <published>2022-10-20T1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는 말: 다인을 처음 만난 것은 2019년 경북 영덕의 숲에서였다. 그 후 우리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연결되는 있ㅅ는잔치, 청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생태공동체를 경험하는 생태마을디자인교육, 청년을 위한 영성 세미나에서 만났다. 함께 숲 속에서 캠핑하며 온몸으로 자연을 감각했으며,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축복하며 우리는 친구가 되었다.  스피리추얼리티, 즉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F6%2Fimage%2FrKqHyU_huGkdsqyxUa_cSq78f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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