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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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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lee01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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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예 커뮤니티 공방세상(https://cafe.naver.com/gongbangworld) 입니다. 공방세상에서는 공예 작가님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매거진 HAND를 발행하고 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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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10:2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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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털공예의 다양한 즐거움&amp;nbsp; - 꼼지락놀이터 편백나무아래 (이은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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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05Z</updated>
    <published>2023-02-26T11: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공예를 다루는 토털공예 공방에 오면 예쁘고 재미있는 작품을 접하고 볼 수 있어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좋아한다. 자신의 관심사, 취향에 따라 공예를 선택하여 작업할 수 있는 공방, 꼼지락꼼지락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공방은 그들에게 최고의 놀이 공간일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공예를 작업하고 또 서로 재미있게 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7BrSriCEln50noIHy_uxozdw1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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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메이드 모자의 아름다운 매력 - 두두모자 이대영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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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07:19Z</updated>
    <published>2023-01-19T11: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사냥용 모자인 헌팅 캡(Hunting Cap), 8각으로 된 뉴스보이 캡(Newsboy Cap), 물결치는 듯한 넓은 챙이 있는 카플린(Capeline), 남성 중절모자 페도라(Fedora), 1920~30년대 여성들이 쓰던 종 모양의 클로슈(Cloche) 등 모자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렇게 멋스러운 모자를 오로지 수작업으로 작업하고 있는 공방&amp;nbsp;두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0AzcCY1lVd8D4GNsE_KxlxJK5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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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투리 나무를 사랑스러운 목각인형으로 만드는 이야기 - 한국가구학교 김석범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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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49:12Z</updated>
    <published>2023-01-11T02: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자투리 나무조각을 깎아 멋진 인형으로 완성했을 때의 기분, 직접 해 보지 않고서는 그것이 주는 뿌듯한 보람과 기쁜 감정을 감히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김석범 작가는 어려서부터 나무 조각을 하며 노는 것이 참 좋았다. 자연스럽게 공예를 전공하였고 목공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지금까지 일을 하게 되었다. 가구를 만들면서도 시간을 내어 목각인형 만드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YkF6AX0lIfIZzS7oF9nQcPTQt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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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로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다. 페이퍼플라워 - 스튜디오 프롬비쥬 / 이경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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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9:25:33Z</updated>
    <published>2022-11-03T12: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네모네, 백합, 목련, 라벤더, 해바라기 호접란 등의 꽃을 종이로 피어내는 공예, 페이퍼 플라워이다. 페이퍼 플라워 작품은 생화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꽃 본연의 아름다움과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종이를 접고, 구기고 그리고 오려 만든 페이퍼 플라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진짜 생화와 똑같은 모습에 진짜 생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슬쩍 손으로 만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GCC4n434twp8-6clPE4aDwxyI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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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벌 된 도자기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내는 핸드페이팅 - 소미 마리 세라믹 / 이해주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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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8:03:48Z</updated>
    <published>2022-10-05T13: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벌 도자기에 문양을 그리고 안료로 채색하여 구워내는 공예, 세라믹 핸드페인팅.  언뜻 들으면 어려울 것 같지만, 그림 초보자도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공예 중 하나다. 초벌 된 도자기 그 자체가 이미 모양을 갖추었기에 초보자가 간단한 그림을 그려도, 어린아이들이 삐뚤빼뚤하게 그림을 그려도 완성도 높은 나만의 작품이 완성된다. 핸드페인팅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qnUg_-CNqjyzxtNn8c3ms2GB7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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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물건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드는 공예, 냅킨아트 - 차도아냅킨아트 / 윤영심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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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23:11:10Z</updated>
    <published>2022-09-22T13: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냅킨아트(napkin art)는 냅킨에 그려진 예쁜 그림을 소품에 붙여 그곳에 그림을 그린 듯한 느낌으로 표현하는 공예이다. 그런데 냅킨아트에 대한 이해를 하였어도 윤영심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이것이 냅킨의 그림인지, 직접 그린 그림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하늘하늘 레이스가 장식되어 있고, 입체적인 표현의 냅킨아트 작품을 접한다면 더 크게 놀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tTbzhVeN6Cvemrqvk6d5KYqtd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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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은 도화지가 되고, 실은 물감이 되어 그려지는 퀼트 - 김연숙 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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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6:52:51Z</updated>
    <published>2022-09-16T1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 사람, 자연 풍경 그리고 도형에 이르는 다양한 모양이 퀼트로 표현될 수 있고, 이는 아름다운 수공예 작품이 된다. 보통 퀼트 작품을 떠올리면 서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퀼트를 생각하는데, 고운 한복을 입은 여인, 널을 뛰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 등, 한국의 것을 모티브 삼은 것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30년 가까운 세월을 퀼트에만 몰두한 김연숙 작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u5AUgQrwcIBXT6yz1vYbwvYOu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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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와 함께 하기에 더욱 즐거운 작업, 목공 - 인디웍스 (indiworks) / 최영 목공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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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6:53:18Z</updated>
    <published>2022-09-12T15: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용할 의자, 책상, 테이블 그리고 원목 소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재미와 보람, 이것이 바로 목공의 매력 아닐까?&amp;nbsp;취미로 배우기 위해 찾은 목공방, 어디에서부터 시작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질 좋은 원목을 사용하고 싶고 작업에 필요한 공구에까지 욕심이 나기도 한다. 취미로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들 옆에서 방향을 잡아주고 꾸준히 작업하여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3R4nMH4w5NQRqjFK35aTUxWHH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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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드는 사람의 진심이 담긴 수제 인형 - 엠마의 인형 (최옥순 인형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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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6Z</updated>
    <published>2022-09-11T12: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편안함을 선사하는 인형,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인형이라고 생각하는 최옥순 작가이다. 반달눈을 하며 살짝 웃고 있는 인형의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근심, 걱정거리가 스르르 사라지는 것 같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인형을 만드는 엠마의 인형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며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인형을 만들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xZ9S-0IUAAIsPaDHk2Z9Ygtmo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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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 안의 작은 세상, 미니어처 - 조이&amp;rsquo;s 미니어처 (Joy&amp;rsquo;s Minia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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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1:57:25Z</updated>
    <published>2022-09-07T1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amp;rsquo;, 바로 미니어처(miniature)이다. 미니어처는 작기 때문에 눈길이 가고 작음에도 불구하고 정교하기 때문에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다양한 미니어처 작품이 모여 공간을 만들고 공간이 모여 아름다운 돌하우스(doll house)가 된다.  어렸을 때의 꿈을 실현시켜 준 돌하우스 박소민 작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6pA9C4-2feq0pRMjT80Y8UVC2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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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도자기를 옻으로 아름답게 이어 붙이는 킨츠키 공예 - 라떼르 (La Ter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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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0:01:21Z</updated>
    <published>2022-09-06T14: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 풍요로운 요즘과 같은 시대에 조금은 낯설게 들릴 수 있다. 이들에게 깨진 도자기를 이어 붙이는 킨츠키를 이야기하고 싶다. 깨졌기 때문에 버려지는 도자기가 깨졌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만들어질 수 있는 공예, 킨츠키이다.  낡고 소박하고 부서진 것을 끌어안아 아름다움으로 승화하는 킨츠키 킨츠키(金継ぎ)는 일본에서 유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GsOTHu6nYw7-IoXAgdqcjzj9p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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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기 때문에 더 아름답고 가치 있는 미니어처 라탄 공예 - 오즈라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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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2:50:41Z</updated>
    <published>2022-09-05T1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게 만들어진 라탄 바구니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찬찬히 보면 그 정교함에 놀라고 그 섬세함에 반하게 된다. 이렇게 작은 라탄 작품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만드는 과정은 많이 어렵지 않을까? 궁금함을 가득 안고 만난 황인복 작가는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미니어처 라탄 공예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작업인지를 말해주었다.  좋아하는 인형을 위해 만들기 시작한 작은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_Sf3MQcKltfrIjxUBZXOb2ts3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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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끝에서 만들어지는 매듭의 아름다움, 마크라메 - 아도러블 메이드(adorable m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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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2:51:04Z</updated>
    <published>2022-09-02T0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만 있으면 손으로 매듭을 지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예쁘고 실용적인 액세서리와 소품을 만들 수 있다. 그 때문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한 즐기는 사람들에게 크게 주목받은 공예가 바로 마크라메이다. 다양한 모양의 매듭을 자유자재로 활용하여 나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마크라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아름다움의 근원이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5Fyww_U2F0jwWBA9McwG_cWpp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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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를 태워 그리는 그림, 우드버닝 - 헨앤콕 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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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8:06:26Z</updated>
    <published>2022-09-01T09: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는 냄새가 매력적인 공예, 달궈진 버닝 펜으로 나무에 그림을 그리는&amp;nbsp;우드버닝(wood burning)이다. 우드버닝이라는 말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amp;nbsp;알고 보면 우드버닝은 우리가 종종 보아왔던 친근한 공예이다. &amp;nbsp;지방 명승지를 찾게 되면 볼 수 있는 나무판에 적힌 명언, 그리고 어디에선가 한 번쯤은 보았던 나무에 짙게 그려진&amp;nbsp;아름다운 풍경과&amp;nbsp;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p7%2Fimage%2FrVxtOt5gGAxWe0jS5zOj1vkvP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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