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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키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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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kiuk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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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2년 반려묘 뜨비와 시작. 수입 대신 직접 제조를 택해 13년을 달렸습니다. 설비&amp;middot;브랜딩&amp;middot;해외진출까지, 실패와 배움을 담은 진짜 창업기.화려하지 않은 진짜였던 창업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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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1T12:2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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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에 다시 간 미국, 세상은 또 바뀌어 있던.. - AI가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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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2:53:01Z</updated>
    <published>2026-04-19T02: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3년 만에 미국에 갔습니다. 코로나로 멈춰 있던 시간이 지나고, Select USA Summit이 다시 열린다는 소식이 왔어요. 2019년에 갔던 그 행사. 근데 이번엔 장소가 달라졌습니다. 워싱턴 도심이 아니라 National Harbor. 워싱턴 아래쪽에 있는 신도시라고 했어요.  2019년엔 LA, 워싱턴, 노스캐롤라이나 세 도시를 돌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I53QztpBH7W-rxybj0_iSAqO0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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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될 때쯤  - 그때, 코로나로 모든게 멈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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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31:34Z</updated>
    <published>2026-04-12T03: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Select USA Summit을 다녀온 이후,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 나는 고양이 간식을 잘 만들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좋은 원료, 좋은 공정, 좋은 패키지. 그게 전부인 줄 알았어요. 아니었습니다.  2019년. SELECT USA를 가기까지 미국에 4번을 갔습니다. SELECT USA 출장은 일주일이었어요. LA 2일, 워싱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l21HzxrY3g83_5P9yTm0O1k6w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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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살이 넘어도 하는 사업 - 3억위안 투자 제안도 포기하고 미국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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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4-05T11: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그 전에 중국 쪽에서 투자 제안이 있었습니다. 3억 위안 정도를 줄 테니 중국에서 사업을 하라는 거였어요. 당시 중국어도 몰랐고, 갑자기 들어온 제안이었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시겠지만, 중국은 카피가 너무 쉽게 이루어지는 곳이에요. 인맥도 없고, 시장도 낯선 건 미국도 마찬가지였지만. 내가 만든 것을 카피하는 게 당연하지 않은 곳. 그게 미국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ki4jQST7ytt_mV4YZQ1QCb4fd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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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로 가기 위해 띄엄띄엄 영어로 말하며, 뛰어갔다  - 미국 대사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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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3-29T11: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펫 시장도 커지고 있었지만, 저는 처음부터 밖을 보고 있었습니다. 우키우키라는 이름 자체가 일본어잖아요. 기대감에 설레는 마음. 그 이름을 지을 때부터 이미 해외를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직원을 뽑을 때도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하는 친구들을 먼저 뽑았습니다. 디자이너도 뽑았어요. 작은 회사였지만, 시선은 처음부터 밖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aB6Zi2bFzW7UAcSllfh5gSEWW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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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비씨가 캐릭터가 되던 날 - 고양이 한 마리의 사진 한 장이 브랜드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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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3-22T02: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이었습니다. 2014년인 줄 알았는데, 파일명을 찾아보니 2015년 파일에 있더라고요.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을 때, 한 가지 욕심이 생겼어요. 뜨비씨를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품에도 넣고, 패키지에도 넣고. 우키우키라는 브랜드 어디에나 뜨비씨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이 브랜드가 뜨비씨에서 시작됐으니까요. 제가 아는 디자이너에게 연락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U0Q20LhOs4jAzy0PFg2lBWMAU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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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사업 대표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 미안하다는 말만 되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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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3-14T2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고  며칠 전, 친한 펫사업 대표님의 고양이가 하늘나라로 떠났더라고요. 10살밖에 안 된 아이였어요. 작년에 몸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10살인데 가버리다니. 너무나 갑작스러웠습니다.  몇 년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펫사업을 하시던 다른 대표님의 고양이가 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때도 잠깐 뜨비씨로 상상했다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acoEenbblM-m96zXSZGFxQWIZ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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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로 인해 한주 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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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35:38Z</updated>
    <published>2026-03-08T12: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창고 가는길 택시에 타고 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글도 한주 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_o5fBruHGRi37UpPKOjW1H21L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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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장 하나 만들었는데 미국, 일본, 싱가포르에서 주문 - 그러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까지 3년이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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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3-01T11: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장 하나 만들었는데 미국, 일본, 싱가포르에서 주문강남 동물병원에서 첫 주문을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다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국내가 아니라, 해외.  기업은행 통장 하나와 문자 한 통  아마존에서 제품을 팔고 싶었습니다. 국내 동물병원 영업도 하고 있었지만, 더 큰 시장이 보였어요. 아마존 셀러 계정을 만들려면 Paygos라는 게 필요했어요. 해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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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는 다음주에 이어집니다  - 한주만 쉬어갈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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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4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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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품의 거절과 성공 사이  - 우키우키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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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4Z</updated>
    <published>2026-02-15T12: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병원에서 일하며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제 팔아야 할 때였어요. 그 무렵 쿠팡이 전투적으로 상당히 커지고 있었습니다. 롯데마트와 이마트도 새로 지을 때마다 반려동물 매장을 입점시키기 시작했고요. 하지만 저는 어디에 판매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마트에서 제품을 파는 것 같은 느낌. 우키우키는 그런 곳에 어울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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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하는데 알바 면접을 보러 갔다.  - 우키우키 제품개발(수의사 쌤 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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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3Z</updated>
    <published>2026-02-08T11: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이 함께 계셔주신 덕분에 업체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교수님이 옆에 서 계신 것만으로도, 이 상황이 그냥 민원이 아니라는 걸 업체가 알아차린 듯했어요.  드디어 업체는 결국 현장 점검을 오셨습니다. 방문 당일, 다행히 교수님도 오셔서 지켜봐주셨습니다. 나이 많은 어르신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기사님들이 더 꼼꼼히 보는 느낌이었고요. 정중하게 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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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억짜리 고철이 되어버린 꿈 - 우키우키 제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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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3Z</updated>
    <published>2026-02-01T0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우키우키 브랜드가 탄생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만들어야 할 차례였죠.  사실 '몇억짜리'라는 표현은 약간의 과장입니다. 제약회사나 대형 식품업체에서 쓰는 산업용 동결건조기는 정말 몇억 원에 달하지만, 저는 연구용 장비를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개인이 감당하기엔 결코 만만치 않은 금액이었어요.  왜 비싼 동결건조였나  동결건조란 영하 40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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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먹는 한끼,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 - 우키우키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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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3Z</updated>
    <published>2026-01-25T01: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은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거창한 시작은 아니었어요. 그저 아주 단순한 궁금증에서 출발했습니다. 집 안 곳곳에 쌓인 사료 봉투들을 보며 문득 생각했죠. 이 작은 그릇에 담긴 음식이, 작은 생명에게는 하루의 전부일지도 모른다고요. 뜨비씨에게 좋은 것만 주겠다고 한 그날 이후, 고민은 시작되었습니다.  고양이가 먹는 음식,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amp;nbsp;더 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CpdVSIQpCScz79CsotrMKYJp86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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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나간 고양이가 12시간만에 학대를 받고 돌아왔다.  - 집사가 다니는 밖의 세상은 좋은 줄 알았어! - 뜨비씨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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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54:13Z</updated>
    <published>2026-01-20T12: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한옥집에서 만난 첫 고양이  우리 집은 한옥집이었어요. 어느 날 어머니가 쥐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데려오셨죠. 그때 처음 고양이의 매력에 빠졌어요. 부드러운 털, 조용히 집 안을 거니는 발소리, 창가에 앉아 햇살을 받는 모습. 그렇게 저는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 소녀가 되었어요. 독립을 하면서 '고양이부터 키워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RG%2Fimage%2FUuIdKB8zzAMzdT7zXZjLh-e4O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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