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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먹고 잘 살기 위한 이야기를 씁니다. 내면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는, 흘러가며 지속가능한 삶과 요가, 음식을 이야기하고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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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03:2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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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 길었던 겨울이 끝났다 -  봄의 루틴, 꽃과 음식과 내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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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08T07: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날 듯 끝나지 않았던 추위와 겨울이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모두들 기다리고 기대했던 봄이기에, 날씨가 따뜻해지자마자, 꽃이 봉오리를 내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밖으로 향하는거겠지요. 이 모든 발걸음과 외출이 이리 따듯하고 같은 마음일 수 없는 것 같아요. ​ 밖에 나갈 때 햇살에 속을 것을 걱정해 옷을 괜히 두텁게 입지 않아도 됩니다. 반팔을 꺼낼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9qEQr8ooJPV4xzIWIbI27XAKx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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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좋아 나만의 개인수련, 요가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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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02T13: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가까이에 요가원이 있지만, 요가프로그램 스케쥴표를 보고 왜인지 집에서 혼자 수련하고 싶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거나, 나랑 잘 안맞는 선생님의 수업이거나, 너무 어려운 수업이거나, 나의 컨디션과 맞지않는 수업일때 주로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수련을 하고는 싶을 때는 난방으로 데워진 안방 한쪽에 매트를 펴고 자기전 가벼운 수련을 합니다. 가볍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WciwtYD_bXTIhtgt103LeKTltx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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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재료와 나의 손맛이 버무러진 음식 - 요리초보의 간단요리, 팽이버섯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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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58:17Z</updated>
    <published>2024-02-16T04: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호 무언가 단어의 위치가 바뀐 것 같으신가요. 그렇습니다. 엄마가 해먹으라고 싸준 재료를 제가 요리해 먹었거든요. 메뉴는 정말 이 재료인데 이 맛이 난다고? 싶은 깻잎전입니다. 깻잎이 없다면 애호박이나 다른 채소를 기다랗게 썰어 만들 수 있으니 시도해보세요 ​ ​ 고등학교 때/대학교 1학년 때 기숙사에 산 것 빼곤 줄곧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가 작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eUG59mIkToUeVLvw-mhdRlJR4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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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정리, 마음정리 - 마음 속 귀찮은 일을 해치울 때의 개운함, 냉장고정리, 주스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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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07T1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점심을 먹고 그간 만들어두고 못 먹어서 냉장고에 곤히 잠들어있는 소스와 재료들을 꺼내 한바탕 정리를 시작합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부터 그래도 잘 먹고 조금 남은 시금치 페스토, 스프 조금까지. 점심먹은 그릇으로 시작해 보관용기 설거지로 마치고, 사다두었던 대파를 씻고 잘게 썰어 지퍼백에 흰부분, 푸른부분 나누어 담습니다. 대파 지퍼백은 냉동실에서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8_-Il71t3I5cNgsUMc3E_33NM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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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열리는 느낌과 경험, 요가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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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29Z</updated>
    <published>2024-01-16T14: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수업을 듣다보면 호흡에 집중하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요가를 안해보셨다면, 요가는 스트레칭 아니야? 혹은 유연한 사람만 할 수 있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후자의 경우, 관절이 유연해 보통 사람이라면 하기 힘든 동작을 하는게 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사실 몸을 유연하게 하는 동작을 익히는 건 요가를 겉으로만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ynWiquLFHxlBFJ0-1GZDYbWJK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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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은? 없습니다 -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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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23:11:23Z</updated>
    <published>2024-01-03T00: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많은 분들의 2023년 farewell 과 2024년 welcome 포스팅이 많네요 :)  결심을 다지고 서로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저는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 물어보시는 분들, 지인들이 계십니다. 저는 사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다.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은게 중학교부터이니 10년이 넘었습니다. 그 전에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JWVZsQNfNsMqjWWoajO0r6mYh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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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느린 부엌  - 자연을 따라 흐르는 음식과 나의 생각이 시작된 할머니의 부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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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28T07: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좀 신기할 정도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한지, 어떤 헤어스타일과 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지 알고있다. ​ 단순한 삶, 잘 먹고 잘 자는 것, 정적인 운동, 건강한 생각과 몸, 편하고 간결한 기본의 옷, 티셔츠 한장과 편한 바지, 민낯, 자연스러움, 자연 ​ 위에 적은 것들을 나도 모르게 헤치거나, 그 반대의 것들을 취할 때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5PdliJUabWWwLXGtdsbNGi-a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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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조금 느슨한 아쉬탕가입니다, 요가일지 - 오늘은 새 요가원에서의 첫 아쉬탕가 시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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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29Z</updated>
    <published>2023-12-26T14: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5 일에 퇴근 후 갈 수 있는 수업 중 아쉬탕가가 하루만 있어서 아쉬운데 여하튼. 오늘의 아쉬탕가는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은 날이라 패스한 동작들이 많았다. ​ 그 중에 충격이었던건, 컨디션 때문에 못할 동작이 아니었는데 요새 유독 말썽인 왼쪽 손목때문에 후굴을 못했다. 후굴을 하려고 하니 손목이 찌릿하며 힘이 쫙 빠지고 도저히 몸을 들어올릴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WO4AVaGzple4KOhYZkUDCtdFb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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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고 사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 먹는 것에 대한 관심과 애정, 지속가능한 먹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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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29Z</updated>
    <published>2023-12-21T15: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소울푸드는 무엇인가요? ​ ​ 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음식에 대한 사진과 얘기는 잘 없어요. 간혹 뭘 맛있게 먹었다 정도는 있어도, 맛집이나 '음식'에 대한 크레이빙으로 올리는 사진과 글은 잘 없는데, 이유는 '음식'사진을 안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허허. 뭐랄까 내 피드와 공간에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kFIuioZrbX158UA3NoVni6_j4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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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요가를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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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29Z</updated>
    <published>2023-12-19T14: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요가를 쉬어갑니다- ​ 요가원은 평일 주3 회 가고 그외의 날들은 집에서 시퀀스를 짜서 하지만 (때로는 스트레칭만 하기도하지만) 오늘은 몸의 요가를 쉬어가려합니다- 대신 생각의 요가를 할거에요. ​ 극I에 집순이라 저녁약속이 있는 다음 날은 집에서 푹 쉬어줘야하거든요. 아침부터 그리워지는, 겨울이불로 바꾼 침대 속. 오늘도 저녁에 일정이 있긴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60Z_FPqp40oxuUM2LFNQhU1LC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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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저녁은 포슬포슬 청순한 달걀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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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29Z</updated>
    <published>2023-12-17T10: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을 하고, 요가를 가기전 잠깐 뜨는 40분 남짓의 시간에는 간단히 허기를 달랠 간식을 먹는다. 다이제같은 간단한 비스켓 3-4조각과 구운계란을 먹는데, 40분이면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임에도 식사대신 간식을 먹는 이유는, 요가를 할 땐 빈속이어야 집중이 잘 되기 때문이다.  오늘의 빈야사를 끝내고, 요가원과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마트에 가서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k1VzJU3CpcxvEIthMcMTKJBlw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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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빈야사입니다, 요가일지 (1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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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15T14: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도 느꼈지만 전 역시 빈야사파 인가봐요. 어제의 하타요가보다 더 내몸에 맞고 힘을 쓰는게 느껴지는, 그러면서 풀 때는 푸는. 일단 빈야사 내마음속 1 순위. 많이 안해본 아쉬탕가 수업도 꾸준히 들어보고 빈야사와 아쉬탕가의 순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 긴장했던 월요일보단 안정적인 다운독, 내전근이 특히 부족해서 아직은 전사자세할 때도 많이 흔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tTe7ALERluPIwuFeUGnccfvw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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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오고 1년 만에 등록한 요가원 - 오늘은 하타요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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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11T1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요가원을 등록했다. 늘 집에서 하다보니 집중이 흐트러져서. 신혼집에 이사온 후로 1년만에 등록한 요가원. 일단 요가원의 선택기준은 '무조건' 집에서 가까운 곳이다. 지난 날 요가와 골프, 필라테스 수업을 경험하며 느낀건 집에서 가까운게 최고라는 것. 근무지에서 가까운 거? 필요없다. 무 조 건 집!! 운동이 끝나고 집에 걸어서 5-10분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8okBhk8N3D0t7XcwVWgsqM6IS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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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남편이 지금껏 한번도 싸운적이 없는 이유 - 가장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예의와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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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06T06: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랑 남편은 한 살 차이로 제가 한 살 많아요 연애때부터 결혼8개월차인 지금까지 싸운적이 한번도 없는데요, 이 얘기를 하면 주변에서 엄청 놀라더라고요? 진짜 안싸우는 커플 처음 본다면서요 ㅎㅎ 그래서 종종 우리는 왜 싸우는 일이 없을까? 언제 싸우게될까 생각했던걸 글로 풀어볼게요    1. 이성적인 논리왕 두 명의 만남 저와 남편 둘다 엄청 이성적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q2rlWEYrM4_8a9UwFuaGv7pg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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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 - 여전히 없습니다(예외만 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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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57:39Z</updated>
    <published>2023-12-05T09: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남에 관심이 이상하리만큼 없어요- 남이 뭘먹든 뭘입든 무엇을 말하든 무슨 생각을 하든. 설령 나에 대한 무슨 얘기를 하든.  그래서 저는 어릴 때 아무도 없이 나 혼자 살 수 있겠다 생각했거든요? 아 물론, 관심없는 사람들 중에도 제가 &amp;lsquo;애정하는 존재&amp;rsquo;들이 있긴 해요. 예를 들면 남편, 다섯명 내외의 친한친구 등 그럴때면 &amp;lsquo;나이들어봐라&amp;rsquo; &amp;lsquo;혼자할수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ABBry9ErR14WhbPOw0gq-bW_P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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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와 잘 쉬는 법, 나만의 쉼리추얼, 소프로시네 - 소프로시네: 깊이있는 자기 인식에 기반한, 건강한 절제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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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2-02T12: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어제부터 2박 3일간 친구들과 부산여행을 갔다-! 거의 한달만에 혼자있는 주말 어게인 하고싶은게 많지만, 해야하는 것과 균형을 잘 맞추기 위해 절제하며 나만의 '잘 쉬는 법'을 기록해본다​ 일단 어제의 잘한 일은 주말을 앞둔 금요일인데도 알콜이 없었다는 것- 주말엔 남편과 한잔씩 (때로는 과음..) 마셨는데 습관화 하지않고 어제 술을 마시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8vIe8TQHsjL8ITpcMntYedMCE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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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브랜드: Coural Jewelry studio - 특별하고 심플한, 나만의 주얼리 그 이상을 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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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56:39Z</updated>
    <published>2023-12-01T01: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의 어느 날, 앞에는 고궁이 있고 뒷편엔 미술관이 있는 삼청동의 어느 작은 스튜디오로 발걸음을 향했다. 지금은 나의 남편이자, 당시 나의 첫 남자친구와 생애 첫 커플링을 맞추러 가는 길. 그것이 나와 코랄의 첫번째 만남이었다.     STORY: things that will be a part of you ​​​ ​ ​ Foun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DzxB49U0LO1rCz08AF-_Kpfvf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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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함, 깨끗함, 간결함 -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면서 추구하는 바: 투명 깨끗 간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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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2:05:29Z</updated>
    <published>2023-11-29T2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다닐 때 한 에피소드가 있었다    워낙 투명 깨끗한 이미지를 좋아하고 추구한지가 오래됐는데 혼자만의 생각이니 남들은 모를 줄 알았다. 근데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은연중에 태도와 말투, 외적모습에 나타나서 다른사람도 느낀다는 걸 깨달은 적이 있다. 몇개월정도 알고 친해진 사람이 나한테 &amp;lsquo;되게 투명하고 다른 애들이랑 다르다&amp;rsquo; 라고 말하는것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xfJdT_ii3YS7Zs7LOmSQC5aWk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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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한 결혼식을 위해 선택한 5가지 - 100년 뒤에도 촌스럽지 않을 클래식한 결혼식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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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18:48Z</updated>
    <published>2023-11-28T0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준비는 선택의 연속이다. 상견례장소부터 드레스, 베뉴, 집 등 고민하고 선택해야할 것이 100가지는 넘고 그때마다 모든 사람들이 신부님을 찾는다. 웨딩준비에서도 미니멀한 나의 성향이 드러났는데,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100년 뒤에도 촌스럽지 않을 클래식한 결혼식을 위해 내가 선택한 5가지를 소개한다     1. 나에게 클래식은 곧 경건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ohVm6pxpANGGkZNMJofk8RwhW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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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지 - 유튜브도 쇼츠도 릴스도 브런치도 블로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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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0:53:08Z</updated>
    <published>2023-11-26T04: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하다가 중단했던 유투브, 처음 해보는 쇼츠, 몇번 만들어서 올려봤던 릴스- 나랑 영상은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하고 싶어졌다 그럼 다 해봐야지~ 내가 하고 싶은 거니까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가기도 하지만 그걸 붙잡으면 1 초가 의미있어지는게 시간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5Z%2Fimage%2FUwa_PYTAgqtG3zcABTumlSZEa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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