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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 깊은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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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MFA) 연출 전공. 현재 창작자로 활동 중입니다. 정보 격차로 영화학교 입시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몸으로 체득한 가장 효율적인 길을 제안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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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17:4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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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3)한예종 예술사(대학)vs예술전문사(대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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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44:28Z</updated>
    <published>2026-03-16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사 과정 (학사)  한예종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생기는 고민 중 하나는 예술사 과정으로 갈 것인가, 예술전문사 과정으로 입학할 것인가이다. 두 과정은 같은 영상원 영화과에 속하지만, 교육의 목적과 요구되는 경험, 그리고 학교가 제공하는 환경이 꽤 다르다.  먼저 예술사 과정은 대학교 학부 과정이다. 고등학생이나 아직 학위를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NM%2Fimage%2F6x24VAj-f7e5L5iBVImBrl4DY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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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2)&amp;quot;한예종 나오면 감독,작가 데뷔 쉽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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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2:0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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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영화계라는 야생에 발을 내디딜 때, &amp;lsquo;한예종 영화과 졸업생&amp;rsquo;이라는 타이틀은 꽤 든든하면서도 무거운 외투가 된다.&amp;nbsp;업계가 이들에게 보내는 시선은 분명하다. 적어도 이 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본기는 갖추었겠다는 믿음, 그리고 자본의 논리 속에서도 자신만의 작가적 색채를 한 방울쯤은 섞어낼 줄 알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그것은 비단 학벌이 주는 권위라기보다,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NM%2Fimage%2FF5-OHhiJ0XKFf29PQe9x-eu_V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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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1) 나에게 영화학교는 정말 필요한 곳인가❓ - 창작을 위해 꼭 예술대학교에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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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01:06Z</updated>
    <published>2026-03-13T1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을 위해 꼭 예술대학교에 가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당신이 만약&amp;nbsp;영화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 같은 창작자 라인을 꿈꾼다면, 학부는 일반종합대학교에 가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졸업한 뒤, 한예종 전문사(대학원 학위에 준하는 MFA 과정)이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로 진학하는 길을 적극 추천한다. 창작자는 낭중지추, 어느 학교를 가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NM%2Fimage%2F91fzVr9OqRRKoVDoBf36N1-DJ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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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모두를 위한 한예종 영화과 입시 가이드&amp;gt; 연재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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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0:59:31Z</updated>
    <published>2026-03-13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들어가며    나는 2020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대학원 MFA 과정)에 영화 연출 전공으로 입학해 2024년도에 졸업했다.&amp;nbsp;당시 내 동기 8명 중 재수나 삼수 없이 현역으로 들어온 사람은 단 3명뿐이었다. 그만큼 한예종 영화과는 들어오기 어려운 곳이자, 베일에 싸인 곳이다. 예술사(학사) 영화과의 경우에는 입시 현역으로 들어온 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NM%2Fimage%2FL1sN85rPU21RjpQzufjalj_9S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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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2)&amp;ldquo;한예종 나오면 감독,작가 데뷔 쉽나요?&amp;rdquo; - 예술이 밥 먹여 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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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2:03:27Z</updated>
    <published>2026-03-13T07: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계라는 야생에 발을 내디딜 때, &amp;lsquo;한예종 영화과 졸업생&amp;rsquo;이라는 타이틀은 꽤 든든하면서도 무거운 외투가 된다. 업계가 이들에게 보내는 시선은 분명하다. 적어도 이 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본기는 갖추었겠다는 믿음, 그리고 자본의 논리 속에서도 자신만의 작가적 색채를 한 방울쯤은 섞어낼 줄 알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그것은 비단 학벌이 주는 권위라기보다, 국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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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장. (1) 나에게 영화학교는 정말 필요한 곳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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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01:45Z</updated>
    <published>2026-03-11T1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을 위해 꼭 예술대학교에 가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당신이 만약 영화감독이나 시나리오 작가 같은 창작자 라인을 꿈꾼다면, 학부는 일반종합대학교에 가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졸업한 뒤, 한예종 전문사(대학원 학위에 준하는 MFA 과정)이나,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로 진학하는 길을 적극 추천한다. 창작자는 낭중지추, 어느 학교를 가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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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 책에 담을 정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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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48:55Z</updated>
    <published>2026-03-11T1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두를 위한 한예종 영화과 입시 가이드&amp;gt; 목차  ※ 본 목차는 졸업생이 인터넷에 올라오는 수많은 질문글과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정리해서 구성했습니다. 실제 집필 과정에서 독자분들에게 더 유익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세부 내용이 추가되거나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나에게 영화학교는 정말 필요한 곳인가? 창작을 위해 꼭 예술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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