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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여행의 알려지지 않은 정보와 팁, 매력과 여러 관광지를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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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02:5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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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대표 커피집의 시작,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 ep40. Starbucks Compa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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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6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애틀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의 최초 지점이 있는 곳이다.   스타벅스 1호점을 방문하기 위해선, 시애틀 해변가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으로 와야 한다. 해변가에 수족관과 관람열차가 있는 이 마켓에 스타벅스 1호점이 숨어있다. 생각보다 매장이 크지 않고, 그냥 구석에 테이크아웃하는 커피숍 크기이다.   줄이 굉장히 길었는데, 굿즈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e9kWsSCIZVNlld2Ql1UPPy4c7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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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걷는 미국의 역사, 내셔널 몰 - ep39. National M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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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00:14Z</updated>
    <published>2026-03-20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DC에는 수많은 메모리얼들이 밀집되어 있다. 베트남 메모리얼과 한국전쟁 메모리얼 등이 있다. 이곳에 있는 수많은 메모리얼을 걸어서 보다 보면 다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한없이 하늘만 보며 걷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은 여러 메모리얼을 둘러볼 수 있는 이 내셔널 몰 (National Mall)에서 어떤 메모리얼들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PIx1fo9G2O4YzM1YAv7xTvsX8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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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도시에서의 대중교통 이용법 - ep38. Tram&amp;amp;Sub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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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3-1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을 가면, 대도시 기준으로 대중교통이 생각보다 잘 발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시스템이 도시별로 다르다. 주별로는 당연히 다르지만, 도시마다 다르고 가격도 다른 것이다.    오늘은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그 외 여러 도시들의 대중교통 이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특히 이런 대도시에는 트램과 지하철이 깔려 있기 때문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7Q_nUDL5gHq59pb99hTJuvK2W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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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BA 직관,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완벽 가이드 - ep37. NB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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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50:11Z</updated>
    <published>2026-03-11T11: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4대 스포츠 중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는 단연 NFL(미식축구) 이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미식축구가 익숙하지 않다. 아니 사실 미국인이 아니면 미식축구에 익숙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신 한국인들은 미국 프로 스포츠 중 야구와 함께 농구를 좋아한다. NBA (전미농구협회)의 인기가 MLB (메이저리그)를 따라올 정도로 올라오면서, 많은 한국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UPI_kxTXWCsjN1lqT9M-UUflF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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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미국 여행, 동부와 서부 어디가 좋을까? - ep36. Where to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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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2:17:12Z</updated>
    <published>2026-03-07T11: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미국 여행을 고민한다면, 보통 뉴욕과 LA,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같은 도시들을 후보로 두고 고민할 것이다.   사실, 미국의 모든 도시들은 각 도시마다 다른 매력이 있기에,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도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게다가, 미국 여행을 가서 한 도시에만 며칠정도 보내다 오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통 여러 도시를 경유하게 되기 마련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F7GI-cSrMSebH0gBtNide0xUX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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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트니 미술관에서 뉴욕의 현재를 마주하다 - ep35.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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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1:44:11Z</updated>
    <published>2026-03-05T11: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는 정말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다. 현대 도시의 최정점에 있는 도시인지라 그런지, 항공모함 박물관부터 현대 미술관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museum이 있다.   휘트니 미술관은 사실 그 수많은 박물관 중 가장 미국적이고, 현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건물 자체도 현대적이고, 미국 미술을 위주로 전시해놓기 때문이다. 휘트니 미술관은 8층까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vfNGxk7DsyWWu_8qXBfSAWJeo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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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표정의 건축물, 스피어 - ep34. Sp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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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라스베가스에는 수많은 호텔과 관광지, 네온사인이 있다. 이곳의 밤은 아주 긹고 밝다.    이 라스베가스에 도착하기 전 창문을 통해 도시의 모습을 바라보면, 신기한 구 모양의 건축물이 있다. 이것의 이름이 스피어 (Sphere) 이다. 외면이 모두 LED 화면으로 되어 있어 다양한 외형을 구현할 수 있는 이 건축물은, 23억원을 들여 지어진 반구형 공연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iy-RpTl2cP0QfCHVoP9KzdBF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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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의 노래가 울린 무대, 뮤지컬 해밀턴  - ep33. Musical Hamil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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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1:00:10Z</updated>
    <published>2026-02-28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는 단연 브로드웨이일 것이다. 모두에게 공연예술로 너무나도 유명한 곳이다. 그야말로 뮤지컬의 본고장이다.    나 역시 뉴욕 방문 시 브로드웨이를 둘러봤다. 브로드웨이는 역시 네온사인들을 봐야 하기에 밤에 방문했다.     참고로, 브로드웨이에는 이상한 분장을 한 사람들이 다가와서 사진을 찍어준 다음 돈을 요구하고는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Z5OX6POofHNVHYXVlZtnwzzI5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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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워크와 극장, 시카고의 밤이 깨어나다 - ep32. Chicago Theatre&amp;amp;Dusable Bri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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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7:38:05Z</updated>
    <published>2026-02-25T07: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는 뉴욕과 더불어 대표적인 마천루 도시이자,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이다. 두 도시 모두 밤에 돌아다니기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개인적으로 조금만 조심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밤의 시카고를 즐겼다. 뉴욕에 브로드웨이가 있고, LA에 할리우드 사인이 있다면, 시카고에는 시카고 극장이 있다. 미국을 잘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Y2AoNyoY_unbH4nvJJMmQ5cf7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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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 1마일의 도시, 덴버의 시빅 센터 공원을 걷다 - ep31. Civic Center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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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4:37:52Z</updated>
    <published>2026-02-2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버를 방문하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시그니처 관광지가 있다. 겉으로 보기엔 단순한 공원처럼 보이지만, 덴버의 중심지이자 콜로라도 주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이 civic center park, 시빅 공원이다.     지도 기준으로 위쪽에 있는 populus는 4성급 호텔인데, 건축 모양이 특이하다. 평범한 건축물들 사이에 자리잡은 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zM4ny8qXk-hCzllKZ3o-IUtii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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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청사 아래의 쉼터, 솔트레이크의 메모리 그로브 - ep30. Memory Gr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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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1:00:13Z</updated>
    <published>2026-02-17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타 주 (Utah State)의 가장 대도시라고 하면, 단연 솔트레이크 시티 (Salt Lake City)이다. 유타의 주도이니만큼, 이곳에 유타 주 청사가 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충청북도 수도가 청주라서 도청이 청주에 있듯이, 유타 주도인 솔트레이크시티에 유타 주 청사가 있는 것이다. 솔트레이크에서 조금 경사가 가파른 산쪽 언덕 위에는, 유타 주 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tmM1Na5qgXujTK9-MhZNrQ37l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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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미국 방문자 필독) 달라진 미국 입국 심사 - ep29. US Immigration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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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2:18:34Z</updated>
    <published>2026-02-14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글을 통해 미국 입국 심사, Immigration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그 글의 요지는, 목적과 방문지 등이 명확하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유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2026년 2월 시애틀 입국 심사는 이전의 그 어떤 입국 심사보다 힘들었다. 나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앞에서 심사받는 모든 팀들이 상당히 오랜 시간 걸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0lZMCJPaex3YBPtquBLc_nCpM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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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전망이 만나는 언덕, 더 게티 센터 - ep28. The Get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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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2:58:13Z</updated>
    <published>2026-02-11T1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15분 정도를 오면, 산 바로 앞에 더 게티 센터 (J. Paul Getty Museum)라는 미술관이 있다.  산 위에 지어진 미술관인 더 게티는 생각보다 많은 수의 전시관이 있다. 내가 기억하기론 4개의 전시관이 있었고, 그 외에도 정원이 있다. 또한 이곳에서 풍경을 내려다보면 산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풍경을 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xbqgE5WTZIZg6n0-W7_sjbkbB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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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려다보고 내려다보며 느낀 시카고의 풍경 - ep27. 360 Chica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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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2-09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 시내에는 고층 빌딩이 아주 많다. 이정도의 스카이라인을 미국에서 보려면 뉴욕 수준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빌딩 한가운데에 끼어서는 이 빌딩의 스카이라인을 제대로 볼 수 없다. 따라서 무조건 전망대나 해변가에서 봐야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왼쪽에 보이는 빌딩이 360 시카고이다. 이곳 전망대를 방문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사전에 세워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sg8CwVZL8mR3z0Ga-8FTqOIY1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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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역대 우완 최고구속을 놓치다 - ep26. Angel Stad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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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2-06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에는 두개의 야구팀이 있다.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이다.   다저스의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은 LA 시내 근처에 있지만, 에인절스 홈구장인 에인절 스타디움은 애너하임에 있다. 애너하임을 가려면 LA 시내에서 기차를 타고 30분을 가야 된다. 이곳에 바로 LA 에인절 스타디움이다. 2010년대 천재 타자 마이크 트라웃 (Mike Trout)의 현 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CrBRKgsemrC7236sT76nFLrUM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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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깎아 만든 곡선, 홀슈스 밴드 - ep25. Horseshoe B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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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그랜드 캐니언 투어를 할 때는, 그랜드 캐니언만 보고 오는 경우는 없다. 대부분 주변의 여러 협곡을 함께 둘러본다.    나는 그랜드 캐니언 투어에서, 앤텔롭 캐니언과 함께 이 홀슈스 밴드를 보는 투어를 했다. 같은 애리조나 그랜드캐니언 지역 내에서도, 생각보다 관광지들간의 거리가 되기 때문에, 1시간 가량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그랜드 캐니언과 홀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U8ALiQzTETm0r2B5bKI9NNCVD6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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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라랜드&amp;gt;의 배경, 그리피스 천문대를 걷다 - ep24. Griffith Observa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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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2-02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시내에서 왼쪽으로 가면, 그리피스 천문대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생각보다 산 위에 있어서, 차가 없이는 가기 힘들다. 그런 뚜벅이 여행자들을 위해서 셔틀버스가 존재한다.   셔틀버스를 타고 산위로 올라왔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라라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이곳 바로 아래에 할리우드 거리가 있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UHFwqrAfkA8kzTNnz2zDcIotN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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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속 초록의 호흡, 덴버 식물원 - ep23. Denver Botanic Garde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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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1-30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중심부의 대표적인 도시, 덴버는 해발 1마일에 세워진 도시로 유명하다.    이 도시 덴버에서의 여러 경험 중, 덴버 식물원은 도시의 답답함에서 벗어나 식물과 함께하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 덴버 식물원에 입장하면,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절대 면적이 생각보다 넓지는 않지만, 체크포인트가 상당히 많다. 입장하고 바로 오른쪽에 있는 건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OdBFsd9WXiaDrYSHU70C9wkjh6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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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을 건너온 기억, 한국전쟁 메모리얼 - ep22. Korean War Veterans Memor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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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1-28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DC에는, 수많은 전쟁 메모리얼이 있다. 베트남 전쟁이나 2차대전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혹은 전쟁이 아니더라도, 여러 대통령 메모리얼도 있다.    이 수많은 메모리얼 중, 우리나라와 직접적인 연결성이 있는 메모리얼은 단연 한국전쟁 메모리얼 (Korean War Memorial)일 것이다.   이 메모리얼에는 한국 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한국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4anXW20CGtp3dELXdprkf9FBj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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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만든 쉼표, 시카고 미술관의 하루 - ep21. Art Institute of Chica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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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1:00:06Z</updated>
    <published>2026-01-26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레니엄 공원 관광을 마치고, 바로 옆에 있는 미술관을 방문했다. chicago institute of art, 시카고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이 시카고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다.    둘러볼 갤러리의 양이 상당히 많고, 다양한 테마의 갤러리가 넓게 펼쳐져 있어 다 둘러보려면 대강 보더라도 몇 시간은 족히 걸린다. 여러 갤러리를 먼저 둘러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V4%2Fimage%2FhaQ5Sc8fnY8YczWQRuHA0CvdD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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