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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스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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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rfeo197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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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 23년 간의 직장 생활, 48년 간의 인생 동안 생각해 온 여러가지를 남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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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08:2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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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12월, MNAC에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다 - 중세의 신성함에서 산업시대의 낭만까지, 카탈루냐 예술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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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3:08:16Z</updated>
    <published>2026-01-04T02: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세의 목소리를 듣다 MNAC 로마네스크 홀의 석조 조각들. 11~12세기 피레네산 교회에서 옮겨진 이들은 천 년을 신앙의 상징으로 섰다. 각 얼굴에 중세 예술가들의 영혼이 새겨져 있다.   네 개의 기둥이 담은 도시의 이야기 창밖의 네 기둥(les Quatre Columnes)은 카탈루냐의 상징이자 역사의 증인이다. 1929년 국제박람회 때 세워진 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KcL8rHWmcc7pYZCZRhunI_M1z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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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 그곳에서 만난 베르겐, 여전히 생생하다 - 베르겐의 골목에서 찾은 것 - 느림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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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7:39:27Z</updated>
    <published>2026-01-03T07: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벽의 작은 석조 건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이곳에서 두 사람이 여름 오후를 즐기고 있다.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런 건축물들은 18~19세기 목재 무역의 번영을 상징한다.  브뤼겐의 옛 건물들. 노란색과 빨간색 벽면 사이로 걷는 사람들의 여유로운 발걸음이 인상적이다. 이 좁은 골목길들은 중세 상인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Pz4O2v0TiWTO6WIl9gbja_zG4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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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더 나은 이메일 사용하기 - 이메일을 좀 더 효율적,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구성원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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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7:16:09Z</updated>
    <published>2024-05-30T07: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내의 커뮤니케이션, 외부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아마도 이메일일 것이다. 문자메시지, 카톡, 전화, 우편, 이메일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이 있겠지만 아마도 이메일이 가장 중요하고, 간편한 수단일 거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  업무적으로 이메일을 사용하는데 좀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부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vNAIP1ljSnKSnDdyyV38XZF5P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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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스마트폰 메모 :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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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24:03Z</updated>
    <published>2024-04-17T05: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스도료: &amp;nbsp;하쿠호도라는 일본 광고회사에서 도요타자동차, KFC, 맥도널드 등의 클라이언트를 담당. 2015년 이후 개인컨설팅회사를 설립해서 다양한 기업에 컨설팅을 제고. 특이 스마트폰 메모를 활용한 메모를 실천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메모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을 통해 메모를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여러가지 앱과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R9MY_kD1-r0p7eyhMYnWoP1I5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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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챗 GPT 사용설명서 - 일주일 만에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완전정복 (2024년 4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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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6:07:13Z</updated>
    <published>2024-04-08T16: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송준용 - 작가소개에는 여러 번의 폐업을 경험한 머리보다 발이 먼저 움직이는 연쇄 창업가라고 표현되어 있다. 여러 나라에서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했으며, 주로 작은 브랜들의 마케팅을 돕는 사업을 하는 듯하다. 현재는 챗GPT 번역앱 ' 프롬프트 지니' 프로젝트의 마케팅을 맡고 있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포함해서 여러 개의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G5T6hwUSB5hlfw_aaflq4MWLg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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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 Rainmaker,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영웅 - 사업성과에 큰 영향을 주는 실적우수자 또는 특별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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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0:56:48Z</updated>
    <published>2024-04-06T02: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조직에는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몇 명의 중요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amp;nbsp;&amp;nbsp;우리는 그동안 이러한 사람들을 Hero (영웅), Talent라는 용어로 칭송한다. 그런데 좀 더 사업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으로&amp;nbsp;Rainmaker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Rainmaker는 사전적인 의미로 기우사, 즉 비를 부르는 주술사를 의미한다. 미국 인디언들이 가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t5a3FSe6MFIPz0uAy8403fnign0.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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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 중간관리자가 힘든 이유 - 30대, 40대가 겪는 흔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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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14:26:02Z</updated>
    <published>2024-04-05T09: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을 지나 40대로 들어서게 되면 대부분의 직장인은 파트장이나 팀장과 같은 중간 관리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물론 IT업계나 스타트업 같은 경우에는 입사 후 몇 년이 지나면 바로 관리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경우도 꽤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중견기업, 대기업, 외국계 기업의 경우는 대부분 40세가 넘어서면서부터 중간관리자라는 보직을 시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bV%2Fimage%2Fg8qv2JMCvFEH17FxVABleNuFr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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