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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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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약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탈리아에서의 경험, 인공지능과 사고력에 대한 성찰, 그리고 생화학 속 분자들의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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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22:0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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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회의론자들은 왜 과학을 오해하게 되었을까? - 과학자에게는 익숙한 불확실성, 대중에게는 공포와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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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47:56Z</updated>
    <published>2025-05-19T08: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맞은 백신을 세어보자면, 사실 열 손가락으로도 부족하다.  MMR(홍역&amp;middot;볼거리&amp;middot;풍진) 백신부터 계절 독감 백신, 그리고 전 지구를 휩쓴 코로나-19 백신까지.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백신을 접하고, 백신은 어느새 우리 삶에 당연한 존재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 백신 덕분에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겐 백신이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z%2Fimage%2F3ukKSeKsp9QYWySh3BZNmO0CIW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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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대학엔 시험지가 없다.  - 정의를 아는것과 말로 설명할수 있는 것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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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1:46:16Z</updated>
    <published>2025-05-19T07: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형적인 모범생 나는 이탈리아에서 과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다. 한국의 경쟁 위주 주입식 교육과 캐나다의 여유로운 교육 방식, 나는 늘상 그 두 문화 사이 어딘가에 있는 학생이었다. 두 나라 모두에서 학교를 다녔고, 두 나라의 시스템에 익숙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성실하고 예의바르다는 이유로 칭찬을 받았고, &amp;nbsp;캐나다에서는 계산기 없이 수학 문제를 푸는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vpz%2Fimage%2FonE5NS3L_Jau_WySMj5C1COPCc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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