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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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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to00652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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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글을 꿈꾸고 있습니다. 글로 대화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언젠가 제 책을 만날 날 올 수 있을까요? 오늘도 전 글을 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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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07:3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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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오빠만 예뻐하자나&amp;quot; 이 말이 사랑의 불평등을 알렸다. - [남자라서 괜찮은건가요?] 남아와 여와, 아직도 불평등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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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0:28:19Z</updated>
    <published>2020-03-11T07: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일요일이 되면 어머니와 이모는 할머니 집에 방문을 하신다. 혼자 계시는 할머니가 적적하시지는 않을까, 식사는 잘 챙겨드셨나 하는 걱정 때문이다. 어머니는 할머니 집에 다녀오시고는 &amp;quot;음식을 사 갔는데 제대로 안 드시더라니까. 걱정이야&amp;quot;하며 속상해하시는 일도 꽤 있었다. &amp;nbsp;두 분이 할머니를 매주 찾아뵙고 말동무가 되고 여러 가지 챙겨드리는 일은 대단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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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직원'이 휴가를 가자, 사장님은 차를 마시지 않았다 - [남자라서 괜찮은건가요?] 차 대접, 술상무... 여자니까 돌보라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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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2:24:07Z</updated>
    <published>2020-03-11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럼 차는 누가 준비하지?&amp;quot;  예전에 유행하던 개그 프로그램 대사가 떠오르는 말이다. &amp;quot;그럼 소는 누가 키우지?&amp;quot;와 같은. 옆 부서의 상사는 내 상사에게 와서 K씨가 휴가를 간다며 차를 준비할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차가 도대체 뭐라고. 아무나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회사에서 신입은 나서지 않는게 상책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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