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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굴데굴 동네를 굴러다니며 글 쓰는 사람. 가장 흥미로운 곳은 내가 있는 곳. 지금은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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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13:4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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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드위치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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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1:15:05Z</updated>
    <published>2021-03-24T11: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를 자주 먹는다. 우리에게 아침 식사는 그때그때의 트렌드가 있는데 이번엔 샌드위치다. 그 전엔 시리얼이었고 그 전엔 그래놀라, 또 그 전엔 테스코에서 파는 브리오슈였다. 우리의 아침 샌드위치는 아주 간단하다. 잡곡 빵 두 장을 꺼내 각 한 면에 크림치즈를&amp;nbsp;&amp;nbsp;바르고 슬라이스 햄 2장과 슬라이스 에멘탈 치즈 1과 1/4장을 넣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9k%2Fimage%2FOYOMM81BgUDgO-XD2GYUknVGM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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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들을 놓치고 있다는 마음 - 시간은 속절없이 흐르고, 내게 남은 것은 아픈 몸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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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12:03:28Z</updated>
    <published>2021-01-22T11: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일랜드에서 지낸 지 이제 만으로 약&amp;nbsp;2년이 되었지만, 걸쳐온 해는 세 해가 되었다. 2019년, 2020년 그리고 2021년. 2019년 말, 비자를 연장했던 가장 큰 이유는 어학과&amp;nbsp;알바&amp;nbsp;외의도&amp;nbsp;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하고싶은 마음이었다. 그런 것들을 하기에는 1년은 너무 짧은 시간이었으니까.&amp;nbsp;그런데 2020년이 시작되자 마자 한국이 코로나로 난리가 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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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서부여행기② : 위클로우 국립공원, 글랜달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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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01:40:25Z</updated>
    <published>2020-08-20T16: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두번째 날, 일찍 잠자리에 든 만큼 일찍 일어나 샤워를 하고 아침을 먹으러 주방에 갔다. 사실 에어비앤비에서 위클로우 숙소를 고를 때,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조건의 집 두개를 두고 고민했는데 그 중 이 집을 선택한 단 하나의 이유가 있다. 호스트 소개에 '홈 메이드 브레드'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 농담이 아니고 진짜 이 이유 때문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9k%2Fimage%2FxZMYZgow0_jDqhuKxYxnMQhy5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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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서부여행기① : 기네스 호수 Lough Tay - 흰 모래 가운데 검은 물결, 한 잔의 기네스를 꼭 닮은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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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8T11:04:51Z</updated>
    <published>2020-08-14T22: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일은 7월 22일, 알렉스 생일은 23일인지라 함께 생일을 기념해 아일랜드 국내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나는 이 곳에 1년 반, 알렉스는 대충 3년 가까이 살았지만 우리 둘 다 제대로 아일랜드를 여행해 본 적이 없었고, 길어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해외여행은 어차피 어려웠기 때문에 생일 기념 여행지를 정하는 것에는 서로 이견이 없었다.  나는 매일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9k%2Fimage%2FDUJkAW-2GvzcOr19Z8NCmY2x1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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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 서부여행기 : 여행 총 결산 - 6박 7일 아일랜드 서부 여행 총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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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06:28:03Z</updated>
    <published>2020-08-14T2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0. 개요 일정 : 2020년 7월 23일 - 29일(총 6박 7일) 지역 : 아일랜드 남서부(위클로우, 워터포드, 링오브케리, 딩글, 골웨이) 인원 : 2명 숙박 : BnB 5박, Travelodge hotel 1박 교통 : 차량 렌트(Hertz)  총 &amp;lrm;&amp;euro;1,123.27&amp;nbsp;/ 2020년 8월 7일 기준 한화 약 157만 4천원  1. 숙박 AirBnB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9k%2Fimage%2FXyd7ZAuGQH8dfbvxlzPMZEnXJ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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