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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u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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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직장인. 경험과 성찰을 담백하게 나누며, 때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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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15:4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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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 나를 닮은 이름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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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7:02:30Z</updated>
    <published>2025-02-16T10: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쯤 나는 새로운 이름을 법적으로 얻었다.  중년에 근접한 적지 않은 나이에 개명을 한 이유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다. &amp;quot;그냥 하고 싶었어서&amp;quot;라고 답하면 너무 성의 없는 대답일까.  개명 전 내 이름은 매우 흔한 이름 중 하나였다. 오래되고 낡은 상가 거리를 거닐다 보면 내 이름이 들어간 간판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정도였다. 흔히 부모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Jk%2Fimage%2FG_j2JEqpiYRgfk-xY4dPDJbUd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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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 10년간 쌓아온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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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6:55:19Z</updated>
    <published>2025-02-14T01: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에게 &amp;quot;근면성실한&amp;quot; 캐릭터로 비춰지지만, 의외로 오랜 시간 꾸준히 해온 일은 많지 않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추진력은 좋은 편이지만, 대개 금방 흥미를 잃고 지속적인 재미를 붙이지 못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amp;quot;일기&amp;quot;만큼은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10년간 꾸준히 써오고 있다.  처음 일기를 쓰기 시작한 건, 잘 다니던 첫 회사를 과감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Jk%2Fimage%2F8ckkqgKy_7Emr1ch6Or4JVfST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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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소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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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5:52:39Z</updated>
    <published>2025-02-07T03: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남들보다 특별한 경험이 많은 것도, 사회적/재무적으로 크게 성공한 위치에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저 나의 생각과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작은 소망이랄까.  필자는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며 남은 커리어와 노후 계획을 고민하며 살아가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 중 한 명이다. 글을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Jk%2Fimage%2F8XtD71aroB03HkQD8RtgQojmC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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