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인문 도슨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 />
  <author>
    <name>kleine</name>
  </author>
  <subtitle>성공이 아닌 성장의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문 도슨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wPj</id>
  <updated>2020-02-26T00:02:16Z</updated>
  <entry>
    <title>왜 책에는 &amp;lsquo;함께 만든 이&amp;rsquo;들의 이름이 없을까 - 활자의 신전, 주연의 이름 뒤에 가려진 조연들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54" />
    <id>https://brunch.co.kr/@@9wPj/154</id>
    <updated>2026-03-02T23:30:31Z</updated>
    <published>2026-03-02T23: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서재에 은폐된 지적 자본의 우아한 폭력: 활자의 신전에서 지워진 그림자 노동이 남긴 서늘한 침묵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기 전, 우리는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엔딩 크레딧을 마주합니다. 단 몇 초의 장면을 위해 고군분투한 막내 스태프의 이름까지 촘촘히 기록하는 이 행위는, 창작이 결코 혼자만의 유희가 아닌 '거대한 협업의 산물'임을 증명하는 경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2njRtsyY0tYcRq3anMpjjFKMy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이 이란과 전쟁하려는 진짜 이유 - 미국의&amp;nbsp;과녁은 테헤란이 아니라 베이징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53" />
    <id>https://brunch.co.kr/@@9wPj/153</id>
    <updated>2026-03-02T01:29:41Z</updated>
    <published>2026-03-02T01: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테헤란의 심장이 멈추면 베이징의 불이 꺼집니다&amp;quot;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를 조준하는 행위는 단순한 '테러와의 전쟁'이 아닙니다. 그것은 21세기판 '글로벌 패권 전쟁'의 정점이자, 중국이라는 거대한 용의 숨통을 조이는&amp;nbsp;전략적 체크메이트입니다. 테헤란의 밤이 깊어질수록 베이징의 불안이 짙어지는 세 가지 결정적인 이유를 인문 도슨트의 언어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7WG1AMitREUtoTfN1VpuqL4sh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수익 버튼을 찾습니다 - 내 통장엔 없는 기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52" />
    <id>https://brunch.co.kr/@@9wPj/152</id>
    <updated>2026-02-28T07:51:42Z</updated>
    <published>2026-02-28T07: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터넷을 켜면&amp;hellip; &amp;ldquo;AI 자동화로 월 1억!&amp;rdquo; &amp;ldquo;자는 동안 돈이 벌립니다!&amp;rdquo; &amp;ldquo;버튼 한 번이면 수익 자동 생성!&amp;rdquo; &amp;hellip;라는데 버튼은 눌렀는데 왜 통장 알림은 자동 생성이 안 되죠? AI는 열심히 일하는데 정작 나는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아이러니 결국 깨달음 하나. 자동으로 돈 버는 법은 &amp;lsquo;자동으로 배우는 법&amp;rsquo;이 먼저라는 것. 오늘도 알고리즘보다 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sJere3moXCByQLQnZkIrZYVHA5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스페이스의 민낯 - 자연을 탐험하라면서, 계열사는 왜 숨겼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51" />
    <id>https://brunch.co.kr/@@9wPj/151</id>
    <updated>2026-02-27T07:26:45Z</updated>
    <published>2026-02-27T07: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지 말고 탐험하라는 역동적인 슬로건은 오랫동안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는 낭만적인 주문이었습니다. 거친 눈보라를 뚫고 산의 정상에 오르는 알피니스트의 이미지는 자연 앞에서의 겸손함과 인간 한계의 극복이라는 숭고한 가치를 대변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아웃도어 제국을 일군 노스페이스의 본사가 무려 여든두 개의 계열사를 투명한 공시의 시야에서 숨겨왔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IBmbhnEmfv4BSNhqM8Rvz-uXN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사의 반복, 법복 입은 군주 - 법복 입은 군주들의&amp;nbsp;사법 치외법권이라는&amp;nbsp;오만한 성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50" />
    <id>https://brunch.co.kr/@@9wPj/150</id>
    <updated>2026-02-21T11:40:59Z</updated>
    <published>2026-02-21T11: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판사의 절대 권력은 '법의 정의' 때문이 아니라, 사회적 합의의 파산이 만들어낸 '사법적 독재'의 산물이다.&amp;quot;  최근 우리 사회를 뒤흔든 일련의 판결들을 마주하며 대중의 보편적 상식과 법정의 결론 사이에 놓인 거대한 심연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법의 수호자라 믿었던 이들이 내린 결단 속에서 우리가 발견하는 것은 정의의 실현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책임지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glcP41mx9h8rHNlZOHtjyUHV68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그래피티] 인간의 상실에 대하여 - 중력을 잃어버린 개인이&amp;nbsp;마주하는 가장 거대한 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9" />
    <id>https://brunch.co.kr/@@9wPj/149</id>
    <updated>2026-02-21T09:03:31Z</updated>
    <published>2026-02-21T09: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흑의 바다, 끊어진 생명줄을 쥐고 부유하는 고독한 섬 사방이 막막한 우주, 칠흑 같은 어둠이 지배하는 공간 속에서 들리는 것이라곤 라이언 스톤 박사의 거칠고 불규칙한 숨소리뿐입니다. 방금 전까지 그녀를 우주선이라는 안전한 세계와 연결해 주던 생명줄은 이제 힘없이 허공을 맴돌고, 스톤은 통제할 수 없는 속도로 회전하며 지구로부터 한없이 멀어져 갑니다. 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FmHfyFz8Z89LAXrB4s0lQhFPQ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장에서 축구가 사라진 진짜 이유 - 아이들을 '공을 찰 수 없는 무균실'로 보낸 어른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8" />
    <id>https://brunch.co.kr/@@9wPj/148</id>
    <updated>2026-02-19T07:06:50Z</updated>
    <published>2026-02-19T07: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장에는 아이들의 함성 대신 기묘한 정적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공을 차다 넘어질까 두려워 축구 골대는 장식품으로 전락했고, 등수를 매기는 일이 상처가 될까 봐 운동회는 승패 없는 무승부의 향연으로 끝을 맺습니다. 졸업식에서조차 상장을 없애고 스승의 날에는 감사의 편지 한 통조차 거절해야 하는 이 경직된 풍경은 우리가 알던 배움의 터전이라기보다 흡사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LxM2H4zK_dwe8tWj2P_Z2QVD73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의 영혼을 갉아먹는 '공짜'라는 폭력 - 저작권의 사각지대, 도서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7" />
    <id>https://brunch.co.kr/@@9wPj/147</id>
    <updated>2026-02-17T10:18:37Z</updated>
    <published>2026-02-17T10: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바야흐로 접속이 소유를 대체하는 거대한 스트리밍의 바다를 부유하고 있습니다. 손가락 끝으로 화면을 스치면 지구 반대편의 음악이 흐르고 거실에 앉아 최신 영화의 픽셀을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이 디지털의 파도 위에서는 1초의 시청과 한 번의 클릭조차 정교한 셈법으로 환산되어 창작자의 주머니로 흘러들어갑니다. 플랫폼의 알고리즘은 아주 미세한 취향의 흔적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4xcydLrAHA3ffIIBtP3qmQzSm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충주맨이 남긴 우리들의 자화상 - 튀는 못이 뽑혀 나간 자리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5" />
    <id>https://brunch.co.kr/@@9wPj/145</id>
    <updated>2026-02-17T09:47:49Z</updated>
    <published>2026-02-15T05: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마침내 공직이라는 무대에서 내려왔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파격적인 혁신의 아이콘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조직 내부의 시선은 그리 곱지만은 않았던 모양입니다. 7년 만에 6급 승진이라는 성과가 &amp;lsquo;암적인 존재&amp;rsquo;라는 가혹한 수사로 되돌아왔으니 말입니다. 그가 떠난 자리에 남은 것은 단순히 한 사람의 빈 책상이 아니라, &amp;lsquo;튀면 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9RYZ3dVJkHe3bhVAm9RmZgbQ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폐전쟁: 달러 패권, 스테이블코인에서 새 시대를 열다 -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시대의 패권을 결정짓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4" />
    <id>https://brunch.co.kr/@@9wPj/144</id>
    <updated>2025-07-20T04:07:13Z</updated>
    <published>2025-07-20T03: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한 점, 그리고 화폐의 시대 빛바랜 흑백의 그림 한 점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1694년, 런던의 한 고풍스러운 방 안. 묵직한 탁자에 둘러앉은 이들은 긴 가발을 쓰고 진지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서명하고 있습니다. 테이블 위에는 깃펜과 양피지가 놓여 있고, 한 남성은 중요한 문서를 들어 올린 채 주변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단순한 역사적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5pRwxRQyU3MKfOYAMTRszQvSL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검은 연기와 흰 연기 사이, 당신의 선택은? - 영화 &amp;lt;콘클라베&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3" />
    <id>https://brunch.co.kr/@@9wPj/143</id>
    <updated>2025-03-16T05:13:26Z</updated>
    <published>2025-03-16T04: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문학 강사 한명훈의 &amp;lt;영화 속 인문학 읽기&amp;gt;에서는 단순한 서사를 넘어, 영화가 담고 있는 철학적&amp;middot;인문학적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영화 &amp;lt;콘클라베&amp;gt;를 통해 신념과 다양성의 문제를 조명하고자 합니다. 신념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믿는 바가 어떻게 타인의 신념과 충돌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검은 연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po33wrIDmGCiXAcxSMFbuUA3Ns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래곤과 인간, 적과 친구 사이에서 - 영화 &amp;lt;드래곤 길들이기&amp;gt;가 전하는 이해와 소통의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2" />
    <id>https://brunch.co.kr/@@9wPj/142</id>
    <updated>2025-01-20T11:43:22Z</updated>
    <published>2025-01-20T06: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섬마을 위로 드래곤들이 날아다니고, 그 아래로는 불을 피워 그들을 쫓아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화 &amp;lt;드래곤 길들이기&amp;gt;는 이 마을의 이야기를 통해 적대와 이해의 간극을 탐구합니다. 불을 내뿜는 드래곤은 마을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 타자(他者)의 은유입니다.  영화 속에서 아버지인 스토이크는 드래곤을 멸종시켜야 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6zwYjYd1caaKobEOhPABrMhha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멸의 제국, 사라진 별 - 나폴레옹의 몰락과 절대 권력자의 리더십에 대한 사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1" />
    <id>https://brunch.co.kr/@@9wPj/141</id>
    <updated>2025-01-17T07:18:05Z</updated>
    <published>2025-01-17T07: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 순간, 그 별이 얼마나 찬란했는지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별이 사라진 뒤 남는 건 그 빈자리와, 그 빈자리를 채우려는 시도들입니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제국은 마치 저 높은 하늘을 날던 별 같았습니다. 찬란했으나, 그 자체의 무게와 지나치게 커진 그림자에 의해 결국 사라졌습니다. 나폴레옹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절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HnknNdrgFhEhy4ucJpYosIVPx9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리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 기준 금리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40" />
    <id>https://brunch.co.kr/@@9wPj/140</id>
    <updated>2023-05-06T07:26:36Z</updated>
    <published>2023-03-23T09: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준 금리의 의미  미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amp;hellip;은행 위기 불확실성에 &amp;lsquo;절충&amp;rsquo; -2023.03.23.   그래프를 들여다보면 트렌드가 보이시나요?  금리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금리가 경기의 과거와 현재를 반영한다는 '착각' 금리는 경기의 미래를 리드하는 것이다.  '역사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그림으로보는돈의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pH769lL3o3SOqbyPmfGJufiAo4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좋아하세요 - 영화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7" />
    <id>https://brunch.co.kr/@@9wPj/137</id>
    <updated>2023-08-17T18:48:27Z</updated>
    <published>2023-03-13T09: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 영화는 우리의 감정을 자극합니다. 슬픔, 분노, 기쁨,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렇게 불러일으킨 감정은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고, 우리를 깊이 고민하게 만듭니다. 영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과 비교하여 깨달음을 주기도 합니다. ​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영화를 보면 새로운 문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FzDgYF2NLb2VTjdvcxj-QOX_ub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림트, 황금사과나무 - 돈을 부르는 황금사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6" />
    <id>https://brunch.co.kr/@@9wPj/136</id>
    <updated>2023-03-13T10:38:55Z</updated>
    <published>2023-03-03T08: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amp;lt;황금사과나무&amp;gt; 1903   나무에 풍성하게 달린 황금 열매는 에덴동산의 사과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풍요로움을 한 가득 전해주는 이 작품은 &amp;lsquo;황금의 화가&amp;rsquo;로 불리는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황금사과나무Golden Apple Tree입니다. 싱그러운 초록 대지와 황금사과를 아주 잘 표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Eno8g4-Qg2Dg_JAum5rgO33O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품 꽃의 탄생 - 인간의 탐욕이 만든 튤립 버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5" />
    <id>https://brunch.co.kr/@@9wPj/135</id>
    <updated>2022-12-27T15:16:40Z</updated>
    <published>2022-04-05T2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그림은 네덜란드 화가 &amp;lsquo;헨드릭 게리츠 포트&amp;rsquo;의 &amp;lt;바보 마차&amp;gt;입니다. &amp;lt;바보 마차&amp;gt;는 역사상 최초의 버블 현상인 &amp;lsquo;튤립 파동Tulip mania&amp;rsquo;을 풍자한 작품인데요. 이는 17세기 네덜란드에서 벌어진 튤립 투기 현상으로, 오늘날 거품 경제에 대한 은유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돛을 단 마차에 올라탄 사람들과 그들을 뒤따르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xpjFIhRx-QvQ-8KDgOTmHHIcb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멋진 '클래식카'를 갖고 싶으신가요? - '나'라는 모순 덩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3" />
    <id>https://brunch.co.kr/@@9wPj/133</id>
    <updated>2022-11-22T06:20:38Z</updated>
    <published>2022-03-02T2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클래식카'를&amp;nbsp;&amp;nbsp;갖고 싶습니다. 영화 속 멋진 클래식카를 보면서 떠올리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마이카'도 하루하루 '클래식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와 멋진 인생을 동행하고 있는 '클래식카'가 곁에 있음에도 '클래식카'를 동경하고 있는 모순 덩어리 '나'와 마주합니다.  어쩌면 성공을 바라는 인간의 모습도 모순 덩어리 같습니다. 실패가 차곡차곡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9G3BQDB3AKrEyRDffF1m-uFAL7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위스마저 움직이게 만드는 힘 - 세계는 패권전쟁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2" />
    <id>https://brunch.co.kr/@@9wPj/132</id>
    <updated>2022-11-22T06:20:53Z</updated>
    <published>2022-03-01T23: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중립국&amp;rsquo; 스위스&amp;middot;스웨덴 국제연대 동참&amp;hellip;&amp;lsquo;금기&amp;rsquo; 깨게 한 푸틴의 독주  스위스가 중립국&amp;nbsp;'금기'를 깨뜨리게 일이 발생했다. 평화를 바라는 지구촌의 힘일까? 중립을 포기하게 만든 힘.. 고래가 다시 떴다! 역사는 기록으로 남겨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MVBNzgAXcAXWSkpe8VaQKPdmBqg.jpeg" width="334" /&gt;</summary>
  </entry>
  <entry>
    <title>푸틴은 왜 이럴까? - 석유는 아직 영생을 꿈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j/131" />
    <id>https://brunch.co.kr/@@9wPj/131</id>
    <updated>2022-02-18T23:29:08Z</updated>
    <published>2022-02-17T04: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의 푸틴은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는 것일까요?&amp;nbsp;푸틴의 뭥니를 이해하기 위해서는&amp;nbsp;세계 질서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amp;nbsp;코비드 19 팬더믹 이후 세계 패권은 트럼프로 대표되는 석유, 금융 세력에서 친환경 세력으로 급속 이동하고 있습니다.&amp;nbsp;어마어마한 변화의 신호탄은 창조된 '플랜데믹'이었으며, 최종 방아쇠는 트럼프의 축출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j%2Fimage%2FXMvGwyQKYtm6m2WljUy0gUlUI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