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EO이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 />
  <author>
    <name>ceoejean</name>
  </author>
  <subtitle>세계를 돌고 돌면 별처럼 많은 형제 알고 보면 우리는 지구마을 한 가족. 개발자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테크니컬라이터가 되고 싶은 창업바라기 지구마을 주민.</subtitle>
  <id>https://brunch.co.kr/@@9wVZ</id>
  <updated>2020-02-26T04:23:30Z</updated>
  <entry>
    <title>시스템 구조로 바라보는 이커머스 개론 - 그동안 만들었던 이커머스 시스템을 한 번 정리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6" />
    <id>https://brunch.co.kr/@@9wVZ/136</id>
    <updated>2025-08-17T18:33:12Z</updated>
    <published>2025-07-22T08: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이커머스 관련 영업도 마케팅도 경영도 잘 모릅니다. 그저 시스템 만드는 일만 할 줄 알기에 그거라도 기여할 것이 있을까 해서 글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개발자로 일한지 15년 중에 오프라인 매장의 POS와 키오스크를 다루는 유통 분야와 이커머스 시스템 개발 경험이 10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국내에 출현한 이커머스 시스템을 대부분 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6BPUowPBA1GpFVVjY8xBiA_Y2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왕초보 시민개발자 노코드(No-code) 부터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5" />
    <id>https://brunch.co.kr/@@9wVZ/135</id>
    <updated>2024-12-23T01:45:46Z</updated>
    <published>2024-08-24T01: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노코드(No-code) 시대입니다. 노코드는 '코딩하지 않는다, 코딩 필요없다'는 뜻입니다. 코딩 안하고 코딩한 것처럼 개발자가 만든것과 동일한 것(엄밀하게 동일하진 않지만 충분히 쓸만한 만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노코드는 우리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고 친숙한 개념입니다. 바로 '블로그' 또는 '게시판'입니다. 웹2.0 시대라고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3mrEZ357ZgpegwBoF7Pl0IFRXd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민개발자에 딱 맞는 직업이 있다, 프롬프트엔지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4" />
    <id>https://brunch.co.kr/@@9wVZ/134</id>
    <updated>2024-08-23T00:47:18Z</updated>
    <published>2024-08-23T00: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엔지니어'라는 직업이 생겼습니다. AI에게 지시할 내용을 AI가 잘 알아듣도록(시키는 사람이 AI로부터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텍스트를 만들어 지시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amp;nbsp;직업이 생겨났으니 서비스도 직업교육도 생겼겠지요. 해당&amp;nbsp;전문 분야를&amp;nbsp;서비스&amp;nbsp;하는 회사가 생기기도 하고,&amp;nbsp;교육 분야에도 프롬프트엔지니어 커리큘럼이&amp;nbsp;있다고 합니다.  가만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Pgv_PjmaaQsKY81nuFssl0CIVC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시대에 사는 시민개발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3" />
    <id>https://brunch.co.kr/@@9wVZ/133</id>
    <updated>2024-08-23T00:44:57Z</updated>
    <published>2024-08-22T04: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은 AI 시대, 제목이 식상하지만 오히려 익숙하기도 합니다.  개발자로 일하고 있지만 정말 몇년 전만 해도 다른 부서의 담당자분들과 이야기할 때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회의에 들어가곤 했습니다. 기획과 영업부서에서는 '이거 하고 싶은데 왜 안되요?'라는 코멘트가 나오면&amp;nbsp;코딩의 '코'자를 설명하는 것부터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wP6W1A4eR--xyAFuza8RbdNQ2A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민개발자가 뭔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1" />
    <id>https://brunch.co.kr/@@9wVZ/131</id>
    <updated>2024-08-23T00:43:38Z</updated>
    <published>2024-08-16T0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개발자란 무엇일까요?설문조사나 신문기사에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만한 곳인 글로벌 연구 조사 기업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시민개발자란 '기업이 제공하고 승인한 개발 및 런타임 환경을 사용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사용자'라고 합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것이 아니더라도 개인이 직접 내가 필요로 하는 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gwkSdLIEGeA0GE3APvc8nHVj5k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시민개발자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30" />
    <id>https://brunch.co.kr/@@9wVZ/130</id>
    <updated>2024-08-23T00:42:15Z</updated>
    <published>2024-08-15T07: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AI시대, 챗GPT라는 걸출한 녀석이 나타난 후에도 다양한 AI서비스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어렵고 생소했던 코딩도 유튜브 영상과 AI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조금 더 쉽게 접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이 무료 입니다.그러나 세상만사가 다 그렇듯 공짜이고 쉽고 남들 다 할 수 있는 일은 경쟁이 치열합니다. (쉽게 생각하고 고민하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i9S_A1a8mgs1s3LHiubCFvU2vi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마존이 이제 한국에서 움직인다 - AWS 데이터 센터를 세우는 곳이 거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29" />
    <id>https://brunch.co.kr/@@9wVZ/129</id>
    <updated>2024-08-23T00:24:13Z</updated>
    <published>2024-03-19T07: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etnews.com/20240319000226  아마존의 AWS는&amp;nbsp;AWS코리아로 10년 전쯤에 한국에 들어왔지만 다른 해외 메가톤급 기업처럼 여전히 유한책임회사로 있다. 그래도&amp;nbsp;AWS Summit 등 한국에서도 최대 규모로 세미나 등 행사를 자주 하는 편이다. 이제는 스타트업이고 대기업이고 거의 모든 기업이 AWS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h7ZK1_VWDsfTfx0Se7mLTIPVl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정말 촘촘하니 잘 짜여졌다 -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25" />
    <id>https://brunch.co.kr/@@9wVZ/125</id>
    <updated>2024-03-07T04:21:50Z</updated>
    <published>2024-03-07T0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듬성듬성한 시기들이 있었다. 그러다가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사는 지구는 점점 차오르고 있다. 인구로 차오르고 자본주의로 차오르고 쓰레기로 차오른다. 이제는 차고 넘치기 전에 다른 행성에 눈독 들이는 시기까지 온 것이다.  이곳 브런치도 글이 차오른다. 어떤 분은 작가가 되었다고 세상 만물에 감사해마지 않기도 하고 어떤분은 응원수수료가 비싸다고 푸념하</summary>
  </entry>
  <entry>
    <title>비트코인과 양자컴퓨터와 AI와 나 - 세상이 아무리 거세져도 적어도 먹고 살수 있을 만큼의 시간은 남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24" />
    <id>https://brunch.co.kr/@@9wVZ/124</id>
    <updated>2024-03-07T01:00:43Z</updated>
    <published>2024-03-07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트코인은 개선된 다른 포크들이 많아도 여전히 거래 속도가 느리고 시스템 트레이더들의 장난감이다 - 양자컴퓨터는 충분한 성능을 내기에는 여전히 속도가 느리고 비싸다 - AI는 매우 빠르고 정교해졌지만 대기업이 아닌 곳에서 제대로 무언가 해보기에는 여전히 가격이 비싸다  아직도 서류를 작성한 뒤에 도장을 찍고  전화로 음성 대화를 하는게 편하고 빠르며</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만드는 세상 - (실제로는) AI라는 단어를 활용하여 돈 맛 보고 싶은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22" />
    <id>https://brunch.co.kr/@@9wVZ/122</id>
    <updated>2024-02-26T04:47:08Z</updated>
    <published>2024-02-26T03: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도처에서 큰 인기와 이슈를 몰아가고 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AI에 대한 것을 보고 들을 수 있다.  얼마전부터 둘째아이와 함께 챗GPT 앱에 음성채팅으로 이것 저것 물어보며 인공지능과 재밌게 놀고 있다. 아이는 뭐든지 묻는다. 너는 왜 거기에 있어? 너는 누구야? 부터 시작하는 밋밋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도 AI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친절하게 대답해</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생산성을 높여라 - 성공 확언의 힘을 믿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62" />
    <id>https://brunch.co.kr/@@9wVZ/62</id>
    <updated>2024-02-05T07:24:19Z</updated>
    <published>2023-10-03T07: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글서랍에 있던 글인데 다시 읽어보니 발행할 때가 되었다. 발행하는 이 글은 내게 다짐하는 글이고 성공 확언에 딱 맞는 글이고 딱 맞는 때다. 에센셜리즘 이라는 책을 다 읽고 나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었다. 내 폰의 배경화면에 있는 그림의 뜻을...   스스로 생산성을 높이는 상황이 무엇일까? 그것은 내 삶이 직원의 삶이 아니고 사장의 삶이 되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MKFEBSp5PdRbFWmI-xWNCdAq7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과 미디어에서 성장 재료를 계속 찾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95" />
    <id>https://brunch.co.kr/@@9wVZ/95</id>
    <updated>2023-10-10T01:18:23Z</updated>
    <published>2023-09-29T02: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미디어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자산을 계속 쌓아 나가야한다. 지금 이 시대에도 우리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는 선지자들이 많다. 아니, 적극적으로 우리 인생에 파고들어 아주 친절하게 정신을 개조 해주고있다.  조던 피터슨 사드구루 김승호 그랜트 카돈 앤드류 테이트 ...  재대로 성장하려면 올바른 스승을 멘토로 두고 훈련해야한다. 늘 가르침을 반복해 듣고</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에 진심인 사람들 - 글쓰기에 진심인 프로그래머의 구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15" />
    <id>https://brunch.co.kr/@@9wVZ/115</id>
    <updated>2023-10-03T07:43:37Z</updated>
    <published>2023-09-27T23: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당히 쓸만한 글쓰기 플랫폼이 꽤 있다. 특히 한국에 말이다.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의 업적과 컴퓨터 태동기에 만들어진 한글 조합형 타자 방식의 한글 입력기는 한글의 두번째 발명이지 않나 싶다. (일본어 입력기와 중국어 입력기를 써 본 경험이 있다면 영문 타자 외의 언어를 타이핑할 때 한글이 매우 편하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브런치에는 글쓰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계속 써야 하는 이유 - 브런치 같은 글쓰기 플랫폼에서 글쓰기 계속 하라고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96" />
    <id>https://brunch.co.kr/@@9wVZ/96</id>
    <updated>2023-09-29T01:15:24Z</updated>
    <published>2023-09-27T06: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좋은 글을 보게 되었다면 그 글을 끝까지 정독해서 읽을 확률이 높다.   어느 정도냐 하면, 시식 코너에서 줄서다가 누가 새치기를 하더라도 스마트폰에 고개를 파묻고 읽고 있는 흥미 가득한 지금 이 글을 읽다가 중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그 글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과 글쓴이에게 관심이 가게 되고 연관 글들을 꼬리물기하며 읽게 된다. 좋은 글</summary>
  </entry>
  <entry>
    <title>테크니컬 라이터 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98" />
    <id>https://brunch.co.kr/@@9wVZ/98</id>
    <updated>2023-09-27T06:07:53Z</updated>
    <published>2023-09-26T10: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테크니션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이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어 쓰는 것보다 빌려 쓰거나 사서 쓰는 것이 더 편함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조금 비틀었다. 테크니컬 라이터, 글쓰기다.   글쓰기는 힘들어도 하고 싶다. 재미있다. 글쓰는 동안은 계속 도파민이 분비된다. 어떤 때는 글쓰는 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88AiGSc0y_PFMkyGaf2zVtrOSL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지함 -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12" />
    <id>https://brunch.co.kr/@@9wVZ/112</id>
    <updated>2023-09-29T01:16:01Z</updated>
    <published>2023-08-04T04: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진지하면 흐름을 놓친다. 중요해 보이는게 중요하지 않은 걸 수도 있다. 운에 맡겨야 할 때도 있다. 기도하자. ​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인식한다. 시간에 쫓기지 않으려면 항상 움직인다. 움직이지 않는 시간은 죽은 시간. 잠자는 시간 뿐이다. 잠든 시간 빼고는 항상 움직이자.  쌓아야 한다. 쌓이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 돈도 명예도 지식도 지혜</summary>
  </entry>
  <entry>
    <title>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09" />
    <id>https://brunch.co.kr/@@9wVZ/109</id>
    <updated>2023-11-06T07:17:55Z</updated>
    <published>2023-07-29T03: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때문에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 감춰져 있다.  나 자신의 관리 나 자신의 경영 나 자신의 리더십  인생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 상태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결론을 내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가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bWWc5DRghDWP36-q_v9R6fcVTy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10" />
    <id>https://brunch.co.kr/@@9wVZ/110</id>
    <updated>2023-08-29T06:46:06Z</updated>
    <published>2023-07-21T11: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어릴 적 꿈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이 하고 싶은지 잘 모르니 가이드가 필요할 테지요.  아주 어릴 때는 부모님께서 위인전을 읽어야 한다고 하시며 넉넉하지도 않은 집에 40권이 한 질인 위인전집을 사주셨습니다. 제 기억에 다 읽지도 못하고 이사할 때 버린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가 되고 자기계발서를 읽으니 멘토를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FDcXq2u48YEs6P-qn2U96S-Wr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계형 개발자의 믿음에 대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08" />
    <id>https://brunch.co.kr/@@9wVZ/108</id>
    <updated>2023-07-10T00:01:08Z</updated>
    <published>2023-07-05T12: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뜬금없이 믿음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믿음이란 '무언가 기대한 만큼 그대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생계형 개발자는 믿음이 아주 중요합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봅시다.   우선 개발자 인생을 같이 할 나의 동반자, 나의 컴퓨터를 믿어야 되겠습니다.  혹은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좋은 사양으로 마련하거나 깨끗하게 사용하고 소스코드와 파일,</summary>
  </entry>
  <entry>
    <title>점을 선으로 잇는 일 - 갖고 있는지도 모르던 나의 점들을 선으로 잇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VZ/106" />
    <id>https://brunch.co.kr/@@9wVZ/106</id>
    <updated>2023-11-02T07:21:03Z</updated>
    <published>2023-06-29T0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스티브잡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아울러 '점을 선으로 이어보십시오' 라고 글자 그대로의 정확한 뜻을 설명해주고 마음챙김 멘트로 깨달음을 얻게해 준 파트너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onnecting the dots. 점을 선으로 이어라.  자신에게 가진 장점들, 남들보다 더 빠르거나 쉽게 잘 하는 것 들이 있습니다. 탤런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VZ%2Fimage%2Fw9w3YLl8cIuvXDLXLwVtwGXUj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