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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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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hwan10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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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화면 밖의 사람을 생각하며 제품을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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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16:1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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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터페이스의 미래는. - 모바일과 PC 이후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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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12:04Z</updated>
    <published>2026-03-22T17: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라는 말을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먼저 모바일 앱이나 PC 웹을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실제로 가장 많은 디자이너가 그 영역에서 일하고 있으니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UXUI라는 말 어디에도 모바일이나 PC라는 단어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남는 것은 유저의 경험, 그리고 인터페이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7_78hu4P3KJkwZuXxnQR5nxe2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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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가 아닌, 다시 플레이어로 - 다음 세대를 향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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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8:43:05Z</updated>
    <published>2026-03-14T18: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1년 5개월 정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졸업 전시를 위해 회사를 나왔습니다. 졸전을 마친 뒤에는 당장 다시 전력으로 달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쉬고 싶기도 했고, 그동안 제가 해온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보는 시간도 의미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게 디자인 레슨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pY_-_HwXErhc66EOeAub_cNsv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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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전시는 어려워 (3) - 니네 뭐했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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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6:48:29Z</updated>
    <published>2025-07-06T16: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와서 고백하자면, 솔직히 열심히 안한 것도 맞다. 그리고 핑계를 대자면, 너무 어려웠다.  내가 좋아하는 문장 중 하나는 (스포츠를 할 때 주로 하는 말인데)&amp;nbsp;못하면 열심히라도 뛰라는 것이다.  근데 나는. 어쩌면 우리는. 못하면서도 열심히 안했다.   1-2주차에서 주제 선정 및 발표는 어찌저찌. 그럴싸하게 하고 난 이후, 우리는 줄곧 내리막길만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F1OJ8o8Q6RkZgnvo7BzqrUN9l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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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전시는 어려워 (2) - 시작은 괜찮았다고요. 아 진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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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6:47:29Z</updated>
    <published>2025-02-14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을 구했다. 개강 후 나와 입학 동기였던 J와 어쩌다 연락이 닿았다.&amp;nbsp;둘 다 이번에 졸업을 하며, 인터랙션 분반을 신청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졸전을 같이 하자라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J는 당시 다른 인원들과 팀 빌딩 중이었고, 나는 혼자서 졸전을 진행해볼까하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고 있던 때였다. 하지만 2주 정도 뒤 우연찮게 J의 팀빌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ZY_xBRZayMy3WZb0mOS9DbyaEIw.jpe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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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전시는 어려워 (1) - 졸업할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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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6:46:33Z</updated>
    <published>2025-02-12T12: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차려보니 4학년이 되어있었다. 미대생 신분으로, 나는 졸업전시를 해야했다. 모든 게 막막했다.  1.도움 받을&amp;nbsp;동료가 적다. 인싸, 아싸 그런 개념을 떠나, 나는 대학에 친구가 많지 않다(대학생활에서 제일 후회되는 부분이다). 같이 식사를 했거나, 팀플을 했던 사람들은 많았고 모두 좋은 개인들이었지만, 대부분 앞서 졸업을 했거나 가끔&amp;nbsp;연락을 이어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PFFuDLZr0_yVwdt3-5yQXsn2ErM.jpeg" width="2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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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팬서의 또다른 주인공 - 아치 에너미 : 킬몽거에 대한 개인적인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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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1:24:43Z</updated>
    <published>2022-04-29T00: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블랙팬서에는 킬몽거라는 악당이 등장한다. 킬몽거는 아이언맨과 같은 캐릭터 네임이며, 본명은 '은자다카'이다. 그는 와칸다라는 첨단 국가의 왕족인데, 어린 시절 아버지가 정치적 문제로 친형인 국왕에게 살해당한 후 와칸다로부터 버림 받는다. 이후 그는 용병, 스파이의 삶을 살며 와칸다를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영화 중반부 그는 마침내 주인공 블랙팬서를 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dA%2Fimage%2Fym9ViQZgSohk8egU8m_rinCgM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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