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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지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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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영화를 즐겨보고, 사색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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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4T21:0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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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 01. 노션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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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42:51Z</updated>
    <published>2021-12-29T03: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에는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과정에 대해 담을 예정입니다. 첫 시작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그 툴이 노션이면 좋은 점을 담았습니다.  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할까요? 포트폴리오는 보통 취업을 위해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히 경력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나의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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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한걸음 - 미션과 비전의 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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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5:17:55Z</updated>
    <published>2021-06-06T05: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1년에 걸친 두 번의 창업 시도가 끝이 났다.&amp;nbsp;'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에 일조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두 번의 비즈니스를 만들어 보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 끝이 난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돌아보면 결국 비즈니스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했던 이유가 가장 컸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의지가 있었다면 이겨냈을 텐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c4BjF3HCcSO0pgGNzjZhlpDP1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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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도전하며 - [새로운 나] 3. 10개월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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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9:48:59Z</updated>
    <published>2021-01-18T08: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씬에서 아이템을 고민하고, 만들어보고, 발전시켜 본 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났다. 내가 시간을 쏟는 만큼 성장하는 과정이 눈에 보이기에, 잠도 많이 줄여가며 생활한 탓인지 2년은 지난 것 같지만 이제 겨우 10개월이 지났단다. 하지만 10개월 전의 나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성장했음을 느끼는 만큼, 어떤 것들을 보고, 들으며 배웠는지 기록해 두고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YlsdBl4ZskpuMbMNbKfWAZHOX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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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WHY - [새로운 나] 2. 다시금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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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36Z</updated>
    <published>2021-01-17T08: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정리를 마치고, 나는 다시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다. 이전 비즈니스를 하면서도 느꼈던 생각들이지만, 나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그렇기에 아직까지도 끊임없는 어려움에 부딪힌다. 이전에 나만의 비즈니스를 경험해 보았다고 해서 이번 어려움들이 절로 극복되는 것은 아닌 걸로 보아, 아무리 성장하고 나를 더 키운 뒤에 도전해도 어려움은 여전할 것 같다. 계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n6W2WyLeAUea2geEN-iJJQ2SqpE.gif"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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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정리 - [새로운 나] 1. 이륙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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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30T06:50:37Z</updated>
    <published>2020-09-29T07: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짧은 시간 동안 꽤나 많은 일을 겪으며, 나 스스로도 당황스러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하지만 또다시 바쁜 일들을 계속하며, 감정을 돌볼 여유를 만들지 못했다. 조금의 여유가 생긴 지금, 지난 몇 주 간의 생각을 정리해볼까 한다.   1. 서비스의 중단 우선, 서비스는 중단됐다.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욕심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WeqaGFICtARBeMmOa0cD9M9kp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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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같은 뇌 - [회사의 나] 5.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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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03Z</updated>
    <published>2020-08-01T13: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는 튼튼해야 한다. 그 어떤 회사든 수많은 사건사고가 발생한다. 구성원이 많은 경우에는 잘 나눠서 사건사고를 책임지고,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스타트업의 경우, 내가 감당하고 책임져야 할 사고가 월등히 많다. 특히나 고객 한 명 한 명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사고의 경중과 관계없이 고객들을 직접 만나 뵙고 사과해야 하는 것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pQEUbRizFgNGLpHZhMIts-bgL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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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좋아하는 아이 - [나의 회사] 5. 데이터적인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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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18:29:46Z</updated>
    <published>2020-07-29T05: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516 : 3*5 - 1*6 = 9 부모님과 차를 타고 여행하는 걸 좋아하던 아이는, 어쩌면 여행보다는 많은 차들이 있는 곳을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자동차를 좋아했기 때문이 아니라, 번호판에 달린 수많은 번호들 덕분에. 늘 목표로 하는 숫자를 하나 정하고, 네 자리 숫자 사이에 연산자를 넣어 어떻게든 목표를 이뤄내려고 노력했다. 가장 만들기 좋아했던 숫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bvi_FpY0e4UPX437yM9NvpONA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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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SE - [회사의 나] 4. 번아웃에 대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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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1:53:43Z</updated>
    <published>2020-07-17T08: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생활을 할 때였나, 레이첼 오마라의 [Pause]라는 책을 읽었다. 과도한 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더 높은 생산성을 위해서라면 오히려 조금은 쉬어갈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이 책에, 그 당시에는 공감하지 못했던 것 같다. 군 입대 전 생활에 대해 꽤 많은 회의감을 느끼고 전역하고 나면 정말 열심히, 멋진 삶을 살겠노라고 끊임없이 다짐하던 때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IgV3sa9kr6ZB8asKngAaGEcV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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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돌하고 현명한 - [나의 회사] 4. 평균 연령 24.17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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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5:50:22Z</updated>
    <published>2020-07-15T05: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기준, 같이 '배우자'를 운영 중인 나를 포함한 팀원들의 평균 연령은 24.17세다. 혹자들은 팀원들이 너무 어리지 않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나는 단언코 말할 수 있다. 우리는 경험은 부족할지 몰라도 당돌하고 현명하게 나아가고 있다.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우린 후회 없을, 최선의 판단만을 하며 나아가고 있다. 그렇게 우리는 서비스를 발전 시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wEEBQRH3I0wIgBgiffRk1PKME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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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땐 하고, 놀 땐 놀자 - [회사의 나] 3. 프로와 아마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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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12:44Z</updated>
    <published>2020-07-10T00: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와 아마추어. 흔히들 비교하는, 이제는 고유명사처럼 쓰이는 단어들이다. 우리 세대는 잘 사용하지 않는 말인지, 혹은 내 주변 사람들이 익숙치 않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이 단어들을 들었고, 깊은 고찰을 하게 되었다.  프로(Pro) : 직업적(Professional)인 사람, 어떤 일을 전문으로 하거나 그런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아마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6j9eiuvzVc4znEQjMyk64V8DI-Q.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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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 [나의 회사] 3. WHAT in Golden Cir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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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23:25:19Z</updated>
    <published>2020-07-08T03: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 : '자기 계발'형 '성인'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고', '학습효율이 높은' 서비스를 제공HOW : '실시간 온라인 그룹과외'를 통한 '가격절감'과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한 학습효율 증대 자, 이젠 WHAT이다.  WHY와 HOW가 결정된 지금, WHAT을 생각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우리는 [배우자] 서비스를 런칭했다.   극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UMsH19waUKZBGTkduA_W2KRG4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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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완벽주의자의 말로 - [회사의 나]② 새로운 업무 처리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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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6:11:22Z</updated>
    <published>2020-07-06T02: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 빨리 - 대충 나는&amp;nbsp;어설픈&amp;nbsp;완벽주의자였다. 완벽하게&amp;nbsp;해낼&amp;nbsp;능력과&amp;nbsp;역량은&amp;nbsp;안되지만, 완벽함에&amp;nbsp;대한&amp;nbsp;기준은&amp;nbsp;높고&amp;nbsp;욕심&amp;nbsp;또한&amp;nbsp;많은. 그렇기에&amp;nbsp;일을&amp;nbsp;빨리&amp;nbsp;처리하지&amp;nbsp;못하고, 간단한&amp;nbsp;일도&amp;nbsp;완벽하게&amp;nbsp;해내고자&amp;nbsp;몇&amp;nbsp;날&amp;nbsp;며칠을&amp;nbsp;소모하기도&amp;nbsp;했다. 그런&amp;nbsp;나의&amp;nbsp;업무&amp;nbsp;처리&amp;nbsp;과정은&amp;nbsp;[잘&amp;nbsp;- 빨리&amp;nbsp;- 대충]이었다. 정말&amp;nbsp;사소한&amp;nbsp;것부터&amp;nbsp;완벽하게&amp;nbsp;'잘' 해내려는&amp;nbsp;욕심&amp;nbsp;때문에&amp;nbsp;큰&amp;nbsp;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jzwGLZDrDCABwDEb589P8EwPn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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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 [나의 회사]② HOW in Golden Cir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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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9:46:48Z</updated>
    <published>2020-07-04T07: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가 생겼으면, 그 다음 할 일은 HOW다. 앞서 우리는 '자기 계발을 하고자 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학원/과외/여타 서비스'보다는 저렴하지만, '인강'보다는 학습효율이 높게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언급했다.  그 미션을 '어떻게' 풀고자 하는지(HOW)에 대한 얘기를 하려면, 역시 이번에도 나의 이야기를 잠깐 소개해야 할 것 같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4xd61An94RXQqmbzjqx-w1awx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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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ESTION Mark - [회사의 나]① Manager로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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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9:46:53Z</updated>
    <published>2020-07-02T15: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 글자를 꼽으라면, 감히 물음표를 꼽겠다. 호기심이 많은 나로서는 내 스스로에게도, 주변에게도 물음표를 던지는 경우가 많다. 나 스스로에게, 주변에게 던지는 물음표로부터, 그리고 그 대답으로부터 나는 성장한다.   회사에서 나는 표면적으론 CEO기에, 아무도 모르는 Manager 역할을 맡고 있다. 어쩌면 알지도 모른다. 실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mqcIq9cdq5tckHg65XmJptEOp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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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나의 회사] ① WHY in Golden Cir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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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12:44:12Z</updated>
    <published>2020-07-02T1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Start with WHY, not HOW, not even WHAT  사이먼 시넥은 &amp;quot;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Start with WHY)&amp;quot;에서 골든 서클을 소개하며, 많은 리더들의 사고방식임을 강조한다. 나 역시 가장 좋아하는, 가장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다. 나의 존재 이유와 삶에 대한 목적을 고민하면, 내가 삶을 살아가며 부딪히는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F_ml71ywX5RU0heGlIqCADIhR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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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살롱, 배우자의 시작 - 열린 성장판, 그리고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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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9:47:05Z</updated>
    <published>2020-07-02T15: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내겐 꿈같은 존재였다. 작은 기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작은 기업이라는 것은 늘 새롭고 자극적인 말이다. 동경했다.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부러워했다. 그러면서도 두려웠다.  꿈이 이루어 졌을 때, 그 다음 꿈이 없으면 삶은 각박해진다고들 한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내게 스타트업은 직업으로의 마지막 꿈이기에 지금 다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gp%2Fimage%2FL_keW4srIPmYx4rHaMwqbU6xIQ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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