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end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 />
  <author>
    <name>suemin</name>
  </author>
  <subtitle>영화를 사랑하며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여자입니다. 대학원생, 포토그래퍼, 수학과외선생으로 삽니다. 주간 발행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wp4</id>
  <updated>2020-02-25T03:29:21Z</updated>
  <entry>
    <title>20251028_02 - 과속방지턱 쯤은 무시하고 과속을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31" />
    <id>https://brunch.co.kr/@@9wp4/31</id>
    <updated>2025-12-11T00:56:11Z</updated>
    <published>2025-12-11T00: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이라는 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미레나를 제거하고, 나에게 주어진 임무는 배란일을 점검하는 것이었다.  불규칙한 생리로 인하여, 임신 시도와는 관계없이, 배란일을 알아야했다. 매일매일 배란테스트기로 점검하고 이번 달 생리를 추측하자! 라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과속을 결심한 우리에게는 목표가 살짝 달라졌다.  이번 달도 아무 소식이 없이 생리를 하</summary>
  </entry>
  <entry>
    <title>20231028_01 - 과속방지턱 쯤은 무시하고 과속을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30" />
    <id>https://brunch.co.kr/@@9wp4/30</id>
    <updated>2025-12-11T00:46:49Z</updated>
    <published>2025-12-11T00: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 여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다. 그와 올 해 봄에 처음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명료한 관계 맺음을 했다.  다만 그의 부모님은 내가 탐탁치 않으셨나보다. 몇 번의 트러블이 있었고, 바른 생활, 말 잘 듣는 장남인 그는 부모님과 계속 부딪혔다.  아무래도, 해외생활도 길었고 보통의 한국 문화와는 너무 먼 나였기 때문일까. 아니면 회사 생활이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22 - 집에서 자고 갈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9" />
    <id>https://brunch.co.kr/@@9wp4/29</id>
    <updated>2025-12-11T00:22:28Z</updated>
    <published>2025-12-11T0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원에서 산뜻한 삼프터 아닌 삼프터를 끝내고 서로의 마음을 확신했다. 사실 나는 첫 만남때부터 내 마음을 확신했지만, 그는 아직인듯 했다.  놀던 가닥도 있고 나이도 있어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단 한 가지였다.  일단 집에서 재워봐야겠다.  그토록 꿈꾸고 염원했던 필름 포토로서의 프로젝트를 끝내고 살짝 운을 띄워보았는데, 그가 말했다.  &amp;quot;토요일에</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9_03 - 사전진도에 대한 서로의 얼라인 그리고 좋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7" />
    <id>https://brunch.co.kr/@@9wp4/27</id>
    <updated>2025-05-09T22:33:56Z</updated>
    <published>2025-04-07T18: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습 뽀뽀에 대하여 나는 일단 사과를 했다.  아니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고민 계속햇숴.. 뽀뽀하고 싶은데 뽀뽀를 안 하고 싶을 수 있잖아(....)  라고 카톡을 보냈다.  그는 대답했다.  근데 좋았어.   좋았어라고 다시 한번 재차 물어보는 나의 질문에도 다시 한번 대답했다.  응 좋았어.  손잡기-&amp;gt;포옹-&amp;gt;뽀뽀-&amp;gt;키스-&amp;gt;어른의 무엇인가</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9_02 - 나이 서른둘에 볼뽀뽀하고 튈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6" />
    <id>https://brunch.co.kr/@@9wp4/26</id>
    <updated>2025-04-09T06:04:40Z</updated>
    <published>2025-04-07T17: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질문에 나는 조심스럽게 내용을 풀어놓았다. 전혀 호감상태의 있는 여자에게 듣고 싶지 않은 여자의 전 애인 이야기였지만 (나는 이 사건에 있어서 전적으로 피해자였지만, 아직 한국 사회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는 조심스럽게 들어주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우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에 갔다. 옛 영화관을 테마로 한 바인데, 여기 브리치즈</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9_01 - 손 잡고 싶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5" />
    <id>https://brunch.co.kr/@@9wp4/25</id>
    <updated>2025-04-07T18:19:23Z</updated>
    <published>2025-04-07T17: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시간 27분의 딥토크는 3월 18일에서 3월 19일이 될 때까지 계속 되었고, 우리는 각자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그는 들었던대로 다정했고, 그의 다정함은 내가 그동안 느껴왔었던 다정함들 중 최고인 것 같았다. (느낌 탓일 수도 있지만, 살짝 취한 그는 엄청나게 귀여웠다.)  통화를 끊고 우리는 삼프터 아닌 삼프터를 계획했고, 나는 삼프터 이전에 너무나</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8_01 - 과속방지턱? 그게 뭐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4" />
    <id>https://brunch.co.kr/@@9wp4/24</id>
    <updated>2025-04-09T06:07:12Z</updated>
    <published>2025-03-30T02: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후다닥 택시를 타고 오는 길에 그에게서 온 카톡 알람이 울렸다. 그리고 톡톡톡.  좋은 밤 되세요! 가 그의 마지막 시마이 톡이었다.  나는 프로니까. 를 생각하며 일단 미리 보기로 톡을 확인하고 취한 새끼들을 거두며.. 뭐라고 보내야 하나요.. 를 생각했다.  애프터 아닌 애프터에서 우린 다음 날짜를 잡았기 때문에 나는 일정을 한 번 더 픽스하는 톡</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5_04 - 쌍방이라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3" />
    <id>https://brunch.co.kr/@@9wp4/23</id>
    <updated>2025-04-07T18:21:05Z</updated>
    <published>2025-03-27T07: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산 1호터널 정거장에서 내린 나의 착장은 지금부터 약 1.3 km를 뛰기에는 너무 부적합했다. 버클이 자주 고장나는 핸드백에, 7센치 앵클부츠. 내가 그에게 반하는 것은 약 3초면 충분했고, 누군가는 연애는 일상이지만 결혼은 타이밍이라고 했다. 반하기, 연애하기, 결혼하기 세 가지 모두 시간의 영역이었다. 클럽에서 놀면서 다져진 나의 체력과 꾸준한 클럽</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5_03 - 몇 번 버스 타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2" />
    <id>https://brunch.co.kr/@@9wp4/22</id>
    <updated>2025-04-07T18:20:42Z</updated>
    <published>2025-03-26T18: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작정 따라나와서 나와 그 사람은 서로의 행선지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적어도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서 가는 시간을 사용한다면 적어도 번호정도는 딸 수 있을 것 같다는 계산이 섰다.  &amp;quot;웬디씨는 집이 상수동이라고 하셨죠?&amp;quot;  &amp;quot;네 지하철 타고 갈 것 같아요.&amp;quot;  &amp;quot;저는 버스를 타고 가요.&amp;quot;  &amp;quot;아 저도 버스타도 됩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같이 가요. 제가 길을 잘</summary>
  </entry>
  <entry>
    <title>20250315_0102 - 한 눈에 반했다고요? 제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21" />
    <id>https://brunch.co.kr/@@9wp4/21</id>
    <updated>2025-04-07T18:20:09Z</updated>
    <published>2025-03-26T03: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나 사랑, 좋아함 따위에 대하여 정량적으로 생각해본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사랑한다 혹은 좋아한다라는 감정에 도달 하는 것일까에 대힌 고민은 nn년 지속되어욌다. 모두 다른 가치관을 갖고, 모두 다른 생김새를 하고 있기에 사람 마다 사랑에 대하여, 사랑에 도달하는 속도에 대하여 다르지 않을까. 오랜 장기연애의 끝맺음은</summary>
  </entry>
  <entry>
    <title>비고:인재풀 추천 어플 - 나에게 맞는 데이팅 어플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9" />
    <id>https://brunch.co.kr/@@9wp4/19</id>
    <updated>2024-11-04T17:30:17Z</updated>
    <published>2024-10-28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2024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는데... 그 덕분에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몸을 맡기며 이런저런 어플들을 접할 수 있고, 심지어 동호회! 까지 어플로 가입할 수 있게 되면서 데이팅 시장이 아주 넓어짐을 느낄 수 있다.  그중에 직접 사용해 보고, 괜찮았던 데이팅 어플들의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보는 비고</summary>
  </entry>
  <entry>
    <title>인재풀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 누구를 어떻게, 어디서 만나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8" />
    <id>https://brunch.co.kr/@@9wp4/18</id>
    <updated>2024-10-28T06:45:53Z</updated>
    <published>2024-10-28T03: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재풀이란, HR에서 기업에서 사용하는 인력 운용 체제로, 이력서를 기업의 인사 시스템 혹은 서버에 미리 저장해 두었다가, 입사를 원하는 사람들과 수시로 면접을 진행하며 입사희망 시기, 희망 부서 및 적성 등을 컴퓨터에 입력해 두었다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사람을 채용하는 것을 뜻한다.  영어로는, Talent Pool이라고 지칭하며, 흔히 한국에서 ㅇㅇ기</summary>
  </entry>
  <entry>
    <title>HR의 남친 채용 - 남친도 채용가능하죠? 자만추는 어렵고 소개팅은 싫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7" />
    <id>https://brunch.co.kr/@@9wp4/17</id>
    <updated>2024-10-17T12:07:24Z</updated>
    <published>2024-10-17T10: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지막 한국인 남자친구는 2017년도 겨울이 마지막이었으며, 나는 아이오아이가 모른 채로 대학에서 또는 대학원에서 썩어가고 있었다.  그때 만났었던 홍콩인 남자친구의 취직을 따라서 홍콩으로 건너갔고, 나는 홍콩에 있는 외국계 기업에 취직하였다. 그리고 나는 직장을 얻었고 남친을 잃었다.  외국계 HR 시스템 컨설턴트로서 회사에서도 썩어갔고 수습 3개월</summary>
  </entry>
  <entry>
    <title>미친ㄴ의 서사, 대도시의 사랑법 - 정상이 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6" />
    <id>https://brunch.co.kr/@@9wp4/16</id>
    <updated>2024-10-15T15:23:11Z</updated>
    <published>2024-10-15T03: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잘 아는 친구가, 대도시의 사랑법에 나오는 재희가 꼭 나와 같다고 해서 보러갔다. 아니나 다를까, ㄱㅈㅎ에서 미친ㄴ으로 진화한 구재희의 서사는 나와 거의&amp;nbsp;동일하였고, 영화를 보는 내내 혹시 작감이 나를 도촬한 것이 아닐까 궁금했다.  &amp;quot;대도시&amp;quot;의 &amp;quot;사랑법&amp;quot;이라는 제목에서 두 가지의 명사를 영화는 아주 정확하고 소스라치게 짚어낸다.  &amp;quot;서울에 집값이 얼</summary>
  </entry>
  <entry>
    <title>박정희, 전두환 그 사이, 행복의 나라 - 행복의 나라는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5" />
    <id>https://brunch.co.kr/@@9wp4/15</id>
    <updated>2024-08-28T20:09:06Z</updated>
    <published>2024-08-28T20: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역사는,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시작으로, 2024년 현재 20대 대통령인 윤석열까지. 무려 20명이나 존재했어야했는데, 실제로는 몇 명인 것일까.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이 중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너무 장기간 집권한 나머지... 20명보다 더 적은 역사인 것인데...  영화 '행복의 나라'</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여성과 아시아 영화 04 - 백만엔걸 스즈코와 사회적 낙인과 여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13" />
    <id>https://brunch.co.kr/@@9wp4/13</id>
    <updated>2023-12-21T00:41:28Z</updated>
    <published>2022-11-17T03: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외교에서는 물론 영화 산업에서 또한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다. 한국에서 불어온 2016년 페미니즘 리부트는 일본 사회의 분위기 또한 바꾸어놓았다. 그러나 이전까지의 페미니즘 연구에 있어서는 한국보다 일본이 시대적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2000년대 초반에 들어오면서 일본의 가부장제 문화는 급격하게 심화되었고,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4%2Fimage%2FkYqn_TdaQCmLkma22LGxY9iQr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여성과 아시아 영화 03 - 영화 소공녀와 &amp;ldquo;요즘 여자들&amp;rdquo;의 페미니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5" />
    <id>https://brunch.co.kr/@@9wp4/5</id>
    <updated>2022-11-17T03:42:44Z</updated>
    <published>2022-04-01T07: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페미니즘 리부트는 한국사회에도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amp;ldquo;요즘 여자들&amp;rdquo;이라 불리는 2030 여성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시민단체를 만들고 후원 릴레이를 하는 행위를 통하여 정치권 내 혹은 생활 속에서 페미니즘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그녀들의 활동은 더 영향력을 만들어냈으며,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여성과 아시아 영화 02 - 리틀 포레스트에 드러난 젊은 여성의 소확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4" />
    <id>https://brunch.co.kr/@@9wp4/4</id>
    <updated>2022-11-17T03:42:32Z</updated>
    <published>2022-04-01T07: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이후로 자살률은 전체 15.2% 감소했다. 전연령층에서 줄어든 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2015년 이후를 기준으로 본다면,　10대와 20대에서의 자살률은 급증하였다. 특히 20대 여성 자살자는 378명에서 622명으로 64.5%나 급증했다. 2016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로, 젊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4%2Fimage%2FK4DgVumGvlEB7zGLWOZmlQbGs5U.JPG" width="24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여성과 아시아 영화 01 - 301,302에 드러난 젊은 여성의 욕망과 한국사회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wp4/3" />
    <id>https://brunch.co.kr/@@9wp4/3</id>
    <updated>2022-11-17T03:42:18Z</updated>
    <published>2022-04-01T07: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젊은 여성의 욕망을 드러내는 방법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터부시 되어있는 그녀들의 욕망 전시에 대한 의견은 시대와 사회와 상관없이 비슷할 것이다. &amp;ldquo;먹방&amp;rdquo;이라는 키워드로 &amp;ldquo;식욕&amp;rdquo;을 전시하는 방법과 &amp;ldquo;연애 칼럼&amp;rdquo;을 통하여 &amp;ldquo;성욕&amp;rdquo;을 전시하는 것은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자주 거론되고 있는 방법들이다.. 시나리오는 원작의 시를 바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p4%2Fimage%2FMWCGjHWXKsmPeaWkICqniYCiwkY.JPG" width="348"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