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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날드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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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aldkwa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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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답.없.는 시대에 소박하지만 통찰이 담긴 따뜻한 글을 쓰고있음. 곽PD,곽팀장, 곽국장, 곽사업부장으로 불렸고, 곽작가. 곽크리에이터로 살고싶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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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6T23:1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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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강타자는 왜 홈런을 못 칠까? - 우수 경력인재를 영입하기 전에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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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9:01:46Z</updated>
    <published>2024-01-25T09: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재영입, 인사만사  성과가 부진하거나, 혁신이 요구될 때, 가장 쉽게 만지는 카드가 인적 쇄신 또는 외부 인재 영입이다. 사람을 바꾸는 일이다.  대표이사를 바꾸기도 하고, 요즘처럼 트렌드가 급변할 때 내부 역량이 부족한 신사업, 마케팅이나 IT기획, 영업 등의 핵심 부서에 임원급의 강타자를 영입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  해당 분야에서 제법 이름난 강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JBeEmJ4ZZG1aN4HJcZ8K_c5xG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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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내 사이의 고민 - 새해를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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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1:05:35Z</updated>
    <published>2024-01-01T13: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2023년의 나와 우리 모두의 화두는 '나와 내 사이를 고민'하는 것이었다. 이전 부동의 1위 관심사였던, '나와 타인의 사이에 대한 고민'이 오히려 후순위로 밀렸다.&amp;nbsp;'나와 내 사이를 고민'한다는 것. 나를 그동안 잘 모르고 살고 있다는 얘기일 수도 있고,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나를 살필 시대가 되었다고 볼 수도 있겠다.나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fqDiKyDm6G9zT7GMt1BFPexvJ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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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결국 방까이 - 미스터 신을 위한 '운'에 대한 오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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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2:35:33Z</updated>
    <published>2023-09-10T12: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까이, 방까이 요즘도 이따금씩 쓰는 단어다.   어감처럼 일본어고, 뜻은 우리말로 &amp;lsquo;만회&amp;rsquo;다.   못된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우리가 좋아하던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빨리 우리 곁을 떠날 때면 삶은 쉽게 만회가 되지 않고, 참 불공평하고 운은 그야말로 제멋대로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드라마 환혼의 명대사 &amp;ldquo;악은 거침없이 갈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JPwEGajLYVXgWrB7LwdnIqygX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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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얻어먹을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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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5:50Z</updated>
    <published>2023-09-10T11: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얻어먹어도 괜찮아요.한국 사람들은 대체로 신세를 잘 못 진다. 밥을 한 끼 얻어먹으면 밥을 한 끼 꼭 사야 하고, 술을 한잔 얻어먹으면 나도 한번 사야 한다. 그게 사는 도리 일 수도 있고, 염치 일 수도 있겠다.  주재원으로 10년가량 함께 지냈던 인도인들은 이런 한국사람의 관점에서 염치가 별로 없다. 스스럼없이 남의 도시락에 포크를 들이대고, 립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4YOIUNNcaAG97rVqrBxCVQenp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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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의 즐거움, 자율의 희열 - 할 자유 그리고 하지 않을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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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2:37:28Z</updated>
    <published>2023-08-06T10: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을 대했던 우리의 시선은 선 또는 악   2016년 인도 주재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팔자에 없는 사업관리팀 팀장이 되고, 매일 떨어지는 수명업무들에 근 일 년간 거의 매일 야근, 주말 근무를 당연하게 했다. 2017년 5월 새 정부가 들어서고, 52시간 근무제가 급 시행되고, 2018년 MZ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90년 생이 온다가 베스트셀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aLcUMQBsUdekHJMuXutfU-EPV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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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의 시간, 오직 나를 위한 심연 - 선택에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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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5:56:09Z</updated>
    <published>2023-08-06T10: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 없는 선택이 있을까?   대기업에서 전략 엄무를 담당하는 한 후배와 저녁을 했다. 후배는 직급이 높아지면서 보게 되는 비정한 직장 내 Power Game에 피로감을 호소했고, 이직을 고민 중이었다. 이미 오퍼를 받은 곳도 있고, 현재 직장도 사실 썩 나쁜 package는 아니라 이런저런 고민이 좀 되는 모양이었다. 고 스펙자들이 즐비한 현 회사에서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oQRPN5PGGend9qHj2PNiZKGuY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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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다정한 사람이 살아남는다.  - The age of sen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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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6:45:34Z</updated>
    <published>2023-08-06T10: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더 감각적인 시대를 살고 있다.    2018년에 출간된 &amp;lsquo;트럭 모는 CEO&amp;rsquo;의 저자인 배성기 씨는 중고 트럭 한 대로 장사를 시작해 연 매출 100억 원대의 사업으로 키웠다. 한때 잘 나가던 강남의 청과 매장이 홍수로 물에 잠기며 모든 것을 잃고 과일 트럭을 운영하며 재기를 모색했던 그는 장사 수완이 부족해 초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EO7cbY6wPr0t4lVtQpEfbMkHe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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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했습니다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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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1Z</updated>
    <published>2023-06-10T01: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amp;hellip;네 저흰 중학교 동창입니다.&amp;rdquo; 아내를 소개하는 이 한마디에 참으로 다양한 반응들이 있다  &amp;ldquo;첫사랑과 결혼? 오&amp;hellip; 은근히 순수해.&amp;rdquo; &amp;ldquo;중학교 동창이면 동갑? 너무 능력 없는 거 아냐?&amp;ldquo;   &amp;lsquo;그래 서태지처럼 아내와 16살 차이는 나야 능력자지&amp;hellip;&amp;lsquo; 동갑이랑 살면 좋다, 나쁘다, 어떻다, 밀린다... 의견이 팽팽히 갈린다.  사실 중학교 때는 아내를 잘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xGzoRE16RsRoncLSl5hIr_iAh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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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의 미래  - 저성장이 정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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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5:41:29Z</updated>
    <published>2023-06-06T08: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 여긴 어디?   참으로 현기증이 나는 시대다.  성장은 더뎌졌으나, 변화는 더 빨라진 듯하고, 뭔가 마음 붙이고 뿌리내릴 곳이 만만치가 않다. 주변을 둘러보면 그래도 다들 그럭저럭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이렇게 적응 못하고 멍 때리고 있는 걸까?'   일본 최고의 전략 컨설턴트 중 한 명인 야마구치 슈는 철학과 예술을 바탕으로 이 시대에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azknC86GFrtbiYJWpUPmDqfpQ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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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트루먼쑈를 위하여 - 누구보다 더 나답게 살고 싶은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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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21:30:47Z</updated>
    <published>2023-05-02T09: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의심'모두 연기하는 것은 아닌 지?' 어린 시절,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연기자들이 아닐까 의심하곤 했다. 엄마 역할, 삼촌 역할, 그리도 가끔 겹치는 것 같은 행인 1,2,3.    그들에게 내가 엑스트라 1,2,3일 수도 있겠으나, 성인이 된 나는 여전히 철이 없는 나는 이 모든 상황이 트루먼쑈 일 수 있다는 생각을 요즘도 문득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awg4OYwIfp5xgARXtoF7-VGha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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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인 체크아웃 - 누구도 체크아웃하지 않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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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2:38:59Z</updated>
    <published>2023-05-02T06: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릇 직장이란   직장을 아주 객관적으로 정의한 한 선배가 있었다.   그 선배의 캐릭터를 먼저 설명하자면 호불호가 꽤 명확하고, 좋은 날 크게 웃을 줄 알고, 결정적인 순간에 불 같이 화 낼 줄 아는 그릇 사이즈가 나름 있는 편이고, 관운이 좋아서 40 초반에 임원도 달고, 두 개 회사에서 CFO도 하고, 전혀 다른 업종에서 대표이사도 되고, 몇몇 월급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Q_3mecuvhsRIGqSzff9XVLw0a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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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나의 힘  - 끊임없이 다듬어지는 나와 마주 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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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4:51:10Z</updated>
    <published>2023-04-02T14: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이 넘은 직장생활 끝에 약 5개월간의 '잠시 멈춤' 기회가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MBC 김민식 PD님의 조언대로 나도 내 맘대로 글을 좀 써 보기로했다.  회사를 잠시 떠난 자유에 대한 소회를 적고,  제주, 경주, 속초 등 여행 후 사진을 중심으로한 기행문을 적고,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에 대한 독후감을 적고,  화제가 되었던 OTT 콘텐츠들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dwy8CNIToVHhzEqWCe_FyuEw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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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의 옥에 티? - '더 글로리'만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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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4:50:51Z</updated>
    <published>2023-03-16T01: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0일을 기다렸다. 나도 수많은 그대들도. WBC야구 한일전과 넷플릭스 K-드라마 더글로리 Part.2를 쌍으로 영접할 결심.   저녁 7시에 시작한 야구는 3회 말을 지나며 답답한 흐름과 일본 투수진과의 큰 차이를 실감하며 콜드 게임을 겨우 면한 것 정도로 위안을 삼았다.   밤샘 각이다   '더 글로리'는 야구 한일전과 대비되는 퍼펙트 게임으로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bYmu0uWiB_0o3eIH-ZXgx3llW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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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면 초대형 야외 박물관으로 변하는 도시, 경주  - 신라의 달밤에 취하다. &amp;lt;오바이 뉴스 기고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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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7:54:27Z</updated>
    <published>2023-03-04T02: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경은 도시의 또 다른 얼굴  나는 여행을 할 때 도시의 야경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편이다. 서로 다른 개성 있는 도시의 야경은 활기찬 에너지로 둘러보던 낮 시간과는 달리 조금 더 깊은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도시의 수준을 조금 더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파리의 야경은 세계 최고다. 세느강 주변에서 맥주라도 한 잔 하고 있자면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9e30-YZ5Dl-STET8j741LHdwBP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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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100이 남긴 숙제 - 21세기 미디어 환경 속 20세기의 제작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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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21:15:45Z</updated>
    <published>2023-03-04T01: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의 이동이 일상인 시대   어느 시대보다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힘의 이동 또한 매우 빠르다.   특히 매스 미디어를 대표하던 지상파 방송국의 격세지감이 그러하다. 한때 언론고시라 불릴 만큼 선망의 직장, 직업으로 여겨졌고 많은 청춘들이 꿈을 키웠었다.   지상파는 가장 파워풀한 매체와 가장 높은 수준의 제작사가 합쳐진 형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_tTJ2lVXS9vF3KJjMEcDCmDFK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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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이 여행입니다.2 겨울 속초 사진 맛집  - 속초, 강릉 1박 2일 사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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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00:05:03Z</updated>
    <published>2023-02-2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이 여행이다.  특히 겨울 여행은 맛, 멋, 사진. 이번에 속초 1박 2일의 사진 스폿을 짧고 굵게 소개한다.   첫날- 왕갈비탕(점심) &amp;gt; 설악산 케이블카 &amp;gt; 속초아이 &amp;gt; 우동 일번지(저녁)&amp;gt; 롯데리조트 속초  둘째 날 - 외옹치항(해돋이), 바다향기로 &amp;gt; 미가 황태해장국(조식) &amp;gt; 낙산사 &amp;gt; 수정궁 횟집(강문해변) &amp;gt; 아르떼 뮤지엄    속초는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XhB-Wik8o8LU8y4cHi8FybVCYo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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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의 변화는 바지로부터  - 변화가 필요할 때 바지를 바꿔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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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4:50:31Z</updated>
    <published>2023-02-19T0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입지?'옷장엔 옷이 가득한데 늘 입을 옷은 마땅치가 않다.   '뭔가 식상한데...' 유행은 계속 돌고 돈다. 꽃무늬, 비비드 컬러, 큰 로고, 나팔바지, 스키니, 오버핏, 슬림핏, 숏, 롱... 컬러와 패턴, 브랜드, 로고의 크기, 길이와 소재, 충전재...  유행이 바뀐 거 같은데, 특히 남자들의 코디는 변화가 정말 쉽지 않다.  이미 옷장에 옷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dzvpaGy5PkboLPbCV8BZwY0zm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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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  - SNS 네이티브들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의 거대한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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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9:30:21Z</updated>
    <published>2023-02-18T15: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일일독으로 만권의 책 읽기. Book No.2  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  칼럼니스트인 이나다 도요시는 아오야마 카구인 대학에서 강의하며, 콘텐츠 시청 습관을 조사했다. 학생 중 87.6%가 '빨리 감기' 시청 경험이 있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이것을 계기로 Z세대 마케터 등 각계의 인터뷰를 덧붙여 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의 출현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vuUMZe0RWuwDdom_HsTCNgQd5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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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7초에 승부하라  - 소셜 미디어의 시대 공유할만한 영상으로 제품 홍보에 성공하는 9가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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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9:30:41Z</updated>
    <published>2023-02-02T12: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일단 이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일독 만권의 책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책으로 Web 3.0 시대, Creator 2.0 시대를 살아갈 팁을 얻을 수 있는  팀 스테이플스(Tim Staples, 마케팅 회사 Shareability 설립자), 조시 영(Josh Young, 작가)의 유튜브 7초에 승부하라, &amp;lt;백만 조회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lQoW38hJY5bJ4fxNnQGkxc8EP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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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 보고 싶은 글  -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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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5:49:22Z</updated>
    <published>2023-01-28T15: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회수가 1000을 돌파했습니다조회수가 2000을 돌파했습니다조회수가 3000을 돌파했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쓴 지 두 달 여만에 어제 오후에 올린 제주도 여행후기가 조회수 1000을 돌파했다는 메시지가 들어왔다. 숫자가 낯설었다. 그리고 오늘 어제보다 조금 빠른 속도로 2000회, 3000회를 돌파했다는 메시지가 들어왔다.  그동안 올렸던 글들은 100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iL%2Fimage%2FajVwQF-uVkrYNmIdEgDa_WlWGD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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