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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여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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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verydayjay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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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7개국을 여행한 여행자이자, 10년 동안 마케팅을 보고 즐기고 있는 마케터. 여행과 마케팅, 제 평생의 동반자이자 삶의 이유인 두 주제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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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9T04:4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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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의 대담한 실험, LGBT 마케팅 - BMW는 갑작스럽게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왜 그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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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17:07:36Z</updated>
    <published>2020-07-19T08: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15년 전부터, 미드(미국 드라마)에서는 'PC(Political Correctness, 정치적 올바름)' 소재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프렌즈에서는 주인공 로스의 아내는 레즈비언이었고, 아이도 있지만 이혼 해 버린다. 모던 패밀리는 아예 대놓고 &amp;quot;Modern&amp;quot; Family다. 게이 가족과 입양된 아시아계 딸, 20살 차이도 넘어 보이는 부자 할아버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f%2Fimage%2FUQrzuAp4-ga-CFnnqRJ2Z-lsn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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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민족'은 어쩌다 '배 다른 민족'이 되었을까? - 팬덤 마케팅으로 흥한 배달의 민족, 팬덤 마케팅으로 망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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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09:02:23Z</updated>
    <published>2020-05-06T2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역시 배달의 민족의 팬이었다. 요기요가 '치킨 게임*'을 시작하며 막강한 현금력을 동원해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에도 배민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가치에 공감하여 배달의 민족으로 치킨을 시켰다.   마케터로서 B급 마케팅으로 시작해 '배민 문방구'까지 만든 기획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광고 하나하나 마다 빛이 나는 카피라이터를 볼 때마다 놀라웠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f%2Fimage%2FOl9ljLEtXNzzrfkWlFWnNp21x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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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아이콘 애플, 과연 혁신은 사라졌을까? - 고객 중심 철학의 애플, 애플의 혁신은 놀랍게도 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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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3:56:39Z</updated>
    <published>2020-04-25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상징이자 애플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었던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이후, 팀 쿡 CEO가 애플을 이끌어간지 9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애플은 '혁신이 사라졌다', '디자인이 역행한다', '돈벌이에 집중한다' 등의 비난에 휩싸였지만, 그 논란과는 다르게 새 제품을 낼 때마다 성공하고 있다. 과연 애플의 혁신 DNA는 사라진 것일까?  애플의 아이콘, 스티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f%2Fimage%2Fvjz8jIbQPF58icrKksjlGgQNw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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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이 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긴급재난문자 - 메세지는&amp;nbsp;소비자가 원하는 '타이밍'에 '명확한&amp;nbsp;메세지'를&amp;nbsp;담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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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6T02:57:30Z</updated>
    <published>2020-04-04T0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지메일, 네이버 메일, 한메일(다음)을 열면 스팸 메일 지우는 작업을 매일 먼저 해야 한다. 아니, 개인 메일이 이미 스팸 메일 저장고로 전락한 경우가 많고&amp;nbsp;메일 자체를 아예&amp;nbsp;쓰지 않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정크(junk) 메일이라는 용어가 있는데도 스팸 메일이라 불리고, 불필요한 광고는 spamming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좀 짜고 건강해 보이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lf%2Fimage%2F2SGZv6YXg-y_sFR7k7xz-pHmf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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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기본, 우리 상품을 먼저 이해해야 마케팅이 된다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트레바리 마케팅 2002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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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19Z</updated>
    <published>2020-03-13T09: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로스 해킹과의 첫 만남 이 책을 읽으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사실 그로스해킹팀의 본질은 기존의 TFT와도 똑같다고 느꼈다. 여러 부서가 모여 신사업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확실한 목적과 방향성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탈 부서 이기주의를 통한 협력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CUq05PPmOf_8ijceCZa8KzU7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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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의 백만 안티 극복과 신뢰의 중요성 - 한번 무너진 신뢰를 다시 쌓는 데에는 수많은 노력과 비용이 수반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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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03Z</updated>
    <published>2020-03-13T02: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16년 현대자동차의 기사들을 살펴보면 '안티 현대'와 관련된 기사들이 많다. 안티 현대 백만 양병설이 돌 정도로 현대자동차의 고객을 대하는 안하무인 태도와 다양한 사건 사례들이 쌓이면서 고객들의 불만은 가중되었고, M/S는 날로 하락해갔다. 2020년 현재, 현대자동차의 내수 M/S는 다시 72%로 반등하였으며, 전 세계 유례없는 Market sh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J8L-csqsVo5-bB7IVdKe-p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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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한 장점으로 빠른 실행, 린 브랜드 만들기.  - [오늘의 브랜드 내일의 브랜딩]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2001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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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12:20:58Z</updated>
    <published>2020-03-12T10: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브랜드만의 확실한 향기가 있는 브랜드 사례들. 그 브랜드만의 향기가 나도록 고군분투하는 10개 브랜드의 사례가 담긴 책. 소셜미디어와 모바일의 발달로 상품/서비스에 대한 즉각적인 비교와 검색이 가능해지면서, 저성장 기조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무작정 '가성비'보다는 '즐기기 위한 소비'가 밀레니얼 세대 중심으로 발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jWkh-ouW1eoL_0VMUGha07Y_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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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생만큼 중요한 새로운 연령층, 오팔세대. - [트렌드 코리아 2020]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12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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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17Z</updated>
    <published>2020-03-12T08: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 계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버린 트렌드 코리아. 트렌드 코리아 책은 처음 읽어본다. 트렌드는 내가 이미 잘 알지라는 오만함과 과연 책을 읽는 간접 경험으로 트렌드를 익힐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으로 읽지 않았었다. 근데 왠지 가끔 뭔가 하지 않던 것이 끌릴 때가 있지 않나. 2020이라는 연도, double twenty 뭔가 예쁜 숫자라 그런가 괜히 더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bpztBBL968brHflfkJun77k3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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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과 오프라인 별개인줄만 알았던 고객 경험의 통합 - [채널전쟁]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11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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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0:55:14Z</updated>
    <published>2020-03-11T07: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는 무의미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amp;ldquo;별도의&amp;rdquo; 채널로 운영되며 각각의 장점을 최대화하는 별도의 채널 개발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고객에게는 편하고 싸게 혹은 즐거운 구매 경험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지 오프라인에서 샀는지, 온라인에서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amp;quot;왜&amp;quot; 샀는지가, &amp;quot;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MTna1jXD_woj5fc7IbOkYsKj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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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들어 가는 법; 3차 성징 - 단점을 극복하고 자존감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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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7:10:50Z</updated>
    <published>2020-03-11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누구에게나 단점이 있고, 못하는 것들이 있다. 20대 초반까지는 내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애써 외면하고, 절대 하지 않으려 하고, 그렇게 묻어만 왔다. 평생 그것과 연루되지 않은 일들을 하면 되지 않을까, 다른 취미를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내 삶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인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7F6ZWjU9MEnQO8DYPyR9yfXO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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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려 하는 것, 마케터의 첫걸음. - [마케터의 일]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10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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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6:35:52Z</updated>
    <published>2020-03-10T23: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의 마케터의 책.  사실 이 책은 2018년에 구입한 책이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킨을 먹고 어떤 브랜드든 신메뉴가 나오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그럼에도 멕시카나의 신호등 치킨은 시도하지 못해 봤다. 아이유가 모델이었지만 말이다.) 치덕을 감동시키고, 이렇게 재치 있게 브랜딩 하는 회사는 처음 봤어! 라며 나를 감동시킨 배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7HV3KC_pTDD_fQfhq0j6RNR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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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초 안에 설명할 수 있는 브랜드 만들기. -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9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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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0T23:27:24Z</updated>
    <published>2020-03-10T2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아쉬웠던 책. 이 책은 브랜드를 통해 나를 바라보는 에세이와 자기 계발서 즈음에 있는 책이다. 이 저자의 첫 번째 책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은 나에게 큰 울림과 감동을 주었지만, 이 책은 아쉽게도 그러진 못했다. 아무래도 내가 '마케팅 서적'이라고 접근하였지만, 결국은 에세이었어서 실망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그냥 읽었다면 더 재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cau62BqvZYbEyFQSZo7NfKBv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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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 비합리적 순간 속에서도 통하는 가치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8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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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22:41:58Z</updated>
    <published>2020-03-08T22: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비합리적이다. 이 책 보다 더 깊은 마케팅 지식을 담은 책은 수 없이 많다.  이 책에서는 기본, 관계, 본질을 강조하는데, 마케팅 책 중 이 부분을 가볍게 여기는 책은 절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만큼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가 다가온 적은 없었다. 정말 책 자체를 진정성 있게 써냈고, 보통 다른 서적들이 기업들의 사례로 설명했다면 본인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ZGiqEUf6dciDSkeBgulObTeV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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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와 마케팅, 둘의 교집합은 바로 통찰력. - [마케터의 여행법]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7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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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0:27:01Z</updated>
    <published>2020-03-07T15: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대한 호기심, 마케터의 기본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마케팅과 여행 두 키워드가 들어간 이 책은 나를 궁금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여행 중에 읽어서 그런가, 하루 만에 다 읽은 책은 오랜만이다. 아마도 군 복무 시절 이후 처음일 것이다. 가볍고 편했지만, 사실 그만큼 찬찬히 복기하며 읽을 페이지는 딱히 없었다. 그래도 나에게 작은 울림을 주기엔 충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xPqztO3Z5Ih0vZnZ2xjU0Eom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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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명의 소비자보다는, 열 명의 팬이 소중하다 - [마케팅이다]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6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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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15:34:57Z</updated>
    <published>2020-03-07T15: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인의 연인은 누구의 연인도 아니다. 이 책 자체부터, 제목부터, 말 그대로 마케팅이다.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관심을 끌 수 있는지 아는 사람 같다. 사실 책 내용은 특별하거나, 엄청나진 않다. 마케팅 전공을 했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거나 생각해봤을 내용. 하지만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혹은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에게, 그리고 회사의 &amp;ldquo;고인 물&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1KsyV9osi5hg1UHNvq9h_n5H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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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보다는 전략가가 혁신을 만든다 - [오리지널스]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4 두 번째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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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04:34:53Z</updated>
    <published>2020-03-06T09: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이나 혁명적인 상품/서비스를 내놓은 사람들을 떠올릴 때, 천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와는 다른 사람, 우리보다 훨씬 똑똑하고 다른 DNA를 갖고 있어 성공했다고 말이다. 하지만 오히려 이 책을 읽고 설득된 부분은 그들은 단순히 천재보다는 '전략가'에 가깝지 않았나 싶다. 마케팅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Pr-g39bpCjkItGTZC4qV7RFo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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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워서 카드를 만드는 이해할 수 없는 소비의 유행 - [트렌드 MZ 2019]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4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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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0:57:52Z</updated>
    <published>2020-03-06T00: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에서도 우리는 세대 갈등을 겪는다. 아버지랑 종종 쇼핑을 하게 되면 &amp;quot;너는 왜 그런 쓸모없는 것을 사냐?&amp;quot;라는 핀잔을 종종 들었다. 사실 내가 봤을 땐 아버지가 사는 게 훨씬 쓸데없어 보이는데 말이다. 세대차이는 단순히 생활 습관, 대화 주제에서만 차이 나는 것이 아니고 소비 형태, 소비하는 물건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등산을 갈 때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MduCjoDE4UkDlntUF8J-c3iI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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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지노 한 복판에 ROLEX가 있는 이유 - [맥락을 팔아라]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3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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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5:57:28Z</updated>
    <published>2020-03-05T08: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지노 한 복판에 ROLEX가 있는 이유. 지난주 마카오에 처음으로 가봤다. 수십 개가 넘는 모든 호텔에 대형 카지노가 있고,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더욱 놀라운 점은 카지노마다 옆에는 롤렉스 매장이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카지노 한복판에도 매장이 있다. 잭팟이 터진다면 설령 시계는 애플 워치밖에 차지 않는 나지만, 롤렉스는 꼭 지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3mtUh5hdF1EEJbbbX3IzCrYL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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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컨슈머 위에 더 스마트한 마케터 - [마케팅하지 않는 마케터]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2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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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9:59:55Z</updated>
    <published>2020-03-05T04: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더욱 격변해야 하는 마케터 이 책을 다 읽고 먼저 든 전체적인 느낌은 격변하는 이 디지털 시대에, 수많은 소통 채널이 생긴 이 상황에서, 보다 스마트하고 개성이 강해진 소비자에게 어떻게 마케팅해야 되는지에 대해 사무실에서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현시대의 마케터가 떠올랐다. 이 책도 현직 마케터의 울부짖음이 담겨있는 듯하다. 이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AHB2RtD2GRzzIWPH2x3Qih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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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umer가 아닌 Customer를 만드는 방법 - [게이미피케이션 마케팅] 트레바리 마케팅 퍼플 1901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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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3:50:26Z</updated>
    <published>2020-03-05T02: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과거 어느 때 보다 브랜드가 중요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익숙함에 이끌려 대중 프랜차이즈인 맥도널드를 찾았다면,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스타벅스를 굳이 찾아서 가고, SNS에 공유를 하기도 한다. 브랜드와 일방향적 전달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많은 기업들이 브랜딩에 힘을 쏟고 있으며,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NlT0HRafy-w7R6-aIt6j-X3e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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