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iwooy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 />
  <author>
    <name>jiwoomaster</name>
  </author>
  <subtitle>재밌게 살고 싶은 인생 수집가.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획자이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AI와 HCI에 관심을 갖고 세상에 가치 있는 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ywB</id>
  <updated>2020-02-29T13:28:21Z</updated>
  <entry>
    <title>AI시대의 UX 경험은 어떻게 변할까 - 보이지 않는 경험을 설계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42" />
    <id>https://brunch.co.kr/@@9ywB/42</id>
    <updated>2026-03-16T07:42:30Z</updated>
    <published>2026-01-19T09: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에게 내 일자리를 빼앗기는 게 아닐까? AI가 나온 이후 사람들이 한 번쯤은 해본 생각이지 않을까 싶다. AI를 배우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강의들, 하루만 지나도 새로운 게 나오는 툴들, 사람을 뽑지 않는다는 쏟아지는 뉴스 기사들... 나 역시도 이러한 불안감에 휩싸여 다양한 AI 툴들을 배우고 적용해 보는데 급급했었다. 그러다 보니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yXiL1Y4mTlPPvDFpnYzUwW2PM3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은 낯선 AI 메이트 카나나,잘 사용할 수 있을까? - 아직은 아쉬운 카카오의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39" />
    <id>https://brunch.co.kr/@@9ywB/39</id>
    <updated>2025-06-16T22:52:00Z</updated>
    <published>2025-05-27T09: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가 조용히 선보인 AI 메신저 &amp;lsquo;카나나(Kanana)&amp;rsquo;, 베타 서비스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되어간다. 하지만 여전히 &amp;quot;카나나가 뭐야?&amp;quot;라는 반응이 더 많은 게 사실이다. 나&amp;nbsp;역시 호기심 반으로 체험해 보았고 사용 후기를 전해보려 한다.  그래서 카나나가 무엇인가요?  카나나는 '가장 나다운 AI'를 의미하며, 개인의 맥락과 감정을 고려한 초개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HO1BHbCzy-qmpOVvKsWr-k5cX9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없는 PM 여기 있어요! - 시간관리가 필요한 PM을 위한 서비스, MOB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35" />
    <id>https://brunch.co.kr/@@9ywB/35</id>
    <updated>2024-08-13T01:32:25Z</updated>
    <published>2024-08-06T08: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에게&amp;nbsp;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 Task 관리일 것이다. WBS를 통해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려 해도,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스케줄과 갑작스러운 미팅들로 인해 기록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에이전시의 특성상, 노션이나 구글 캘린더 같은 도구도 한계가 있었다.   정신없는 업무와 시간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rDMgQ_rHl7ezYbxiWjRreUvImB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hat GPT로 만들어도 답은 결국 사람이다. - AI는 보조의 수단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33" />
    <id>https://brunch.co.kr/@@9ywB/33</id>
    <updated>2024-06-17T08:46:45Z</updated>
    <published>2024-06-16T06: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Chat GPT. 하지만 나는 아직 업무를 하면서도 제대로 사용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기획을 할 때 리서치 보조수단으로써 사용을 하지만 결국 직접 사용자들의 후기를 찾아봐야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일까? 생각보다 잘 사용하게 되지 않았더라. 그러다 최근 기획한 서비스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문장들을 제안할 때 꽤나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zF9-XsHDiDZFDMfCch6ij9Cpk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3년을 회고해 보며 - 나는 얼마나 무엇을 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32" />
    <id>https://brunch.co.kr/@@9ywB/32</id>
    <updated>2023-12-31T13:10:26Z</updated>
    <published>2023-12-31T08: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는 핑계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적어본다.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날이라니. 실감이 안 난다. 일요일이어서 그럴까? 아무튼 올 한 해 나는 일을 어떻게 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인앱 결제. 결제 시스템은 언제나 늘 어렵지만 인앱 결제는 새로운 영역이었던 것 같다. 정책적으로 알아봐야 할 것들이 정말 많았어서 꽤나 머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7oKXkQ8xTpuLTCLWSBTVOpBIF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업이 아닌 본업도 재밌으면 안 되나요? - 왜 당신은 일을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9" />
    <id>https://brunch.co.kr/@@9ywB/29</id>
    <updated>2023-12-10T10:35:51Z</updated>
    <published>2023-09-17T1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시간이 지날 수 록 본업보다는 제2의 월급, 부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장 오랜 시간 동안 하는 일보다는 퇴근 후 하는 일들에 집중하면서 자아실현을 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과 2년 차가 넘어가고 있는 요즘, 본업을 열심히 하는 것은 시간낭비인 것인지 자아실현은 다른 일에서 찾아야 하는 것인지 일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젝트 진행 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잘 전달받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8" />
    <id>https://brunch.co.kr/@@9ywB/28</id>
    <updated>2023-11-20T14:29:18Z</updated>
    <published>2023-08-05T12: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게 의사소통 능력일 것이다.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이란 무엇일까?  의사나 정보를 갖고 있는 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려는 타인에게 전달하는 언어적인 것과 비언어적인 것이 해석되는 모든 과정을 의미  위키백과에 적혀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이다. 위 문장에서 생각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BbCOWXwhpO5hw0ixGts4fZbCk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스가 서비스 사용을 유도하는 방법 - 정보제공과 서비스 사용유도를 동시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1" />
    <id>https://brunch.co.kr/@@9ywB/21</id>
    <updated>2023-11-06T07:17:44Z</updated>
    <published>2023-07-18T11: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같은 회사 동료에게 카톡이 왔다. 평소에는 이벤트를 보내지 않는 친구인데 토스에서 귀여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링크를 보내줬었고 이벤트의 시작과 끝의 경험을 가볍게 공유해보려 한다. 어떤 이벤트지?  우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귀여운데 어떤 이벤트지?라는 생각이었다. [고양이 마을의 보물을 지켜라!]인데 어떤 정보를 제공해 줄지 호기심을 불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YqXU9CG-i8VN2PLjfs4emXOl7Q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없는 알람 우리가 요약해 줄게요. - feat. 역시 애플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5" />
    <id>https://brunch.co.kr/@@9ywB/25</id>
    <updated>2023-10-31T12:10:20Z</updated>
    <published>2023-06-16T1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림 때문에 앱삭제해 본 사람 여기 있어요.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루종일 핸드폰과 함께하면서 다양한 앱을 사용한다. 나 또한 소셜, 건강, 쇼핑앱등 여러 가지 앱을 사용하는데 가장 크게 피로도를 느끼는 부분은 알람이었다. 설치된 앱에서 이벤트, 업데이트, 소식 등 푸시알람이 오니 일을 할 때 흐름이 끊기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어려워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ZYmIWbsddnKezp9iv2YjVmBbT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하는 일이 재미없고 힘들 때 - 달리는 것보다 멈추는 것이 중요할 때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4" />
    <id>https://brunch.co.kr/@@9ywB/24</id>
    <updated>2023-08-06T15:54:18Z</updated>
    <published>2023-05-06T09: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3년의 3분의 1이 지나가고 있고 꾸준히 글을 쓴다던 다짐은 또다시 바쁘다는 핑계로 한 달에 한 번 작성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힘을 얻어 작성해 본다.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타고 있는 기차에서 거꾸로 달려가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그러다가 달리는 것도 멈추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요즘이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wCfLQG1VarSv6TTlPPHgRCRwo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비스 이용 시 회원가입이 필수여야 할까? -   유저에겐 불필요한 가입을, 서비스에겐 실사용유저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3" />
    <id>https://brunch.co.kr/@@9ywB/23</id>
    <updated>2023-10-23T04:37:29Z</updated>
    <published>2023-03-23T13: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당연하게 소셜로그인을 통한 회원가입이 필수가 되어버렸다. 소셜로그인이 없었을 때는 이름, 핸드폰번호, 이메일 등 정보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소셜연동을 하면 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가입이 가능해졌다. 그러다 보니 여러 도메인 서비스를 기획할 때도 당연히 로그인 / 회원가입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진행했었는데 꼭 처음에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X0c093UqtN2xZ0WPA8jHHEIXOx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빠르게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 생각해야 하는 것 - 선택과 집중을 놓치지 않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20" />
    <id>https://brunch.co.kr/@@9ywB/20</id>
    <updated>2024-01-30T02:21:11Z</updated>
    <published>2023-03-13T09: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거의 일주일 만에&amp;nbsp;런칭해야 하는 서비스를 맡게 되었다.&amp;nbsp;기획과 디자인, 개발, QA를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밤낮없이 일하면서 힘들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어서 잊기 전에 기록해보려 한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잊지 말자. 서비스를 기획할 때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디테일한 부분까지 생각하다 보면 방향성을 잃을</summary>
  </entry>
  <entry>
    <title>기다림을 지루하지 않게, 문제를 전달하는 법 - 서비스에서 한 끗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9" />
    <id>https://brunch.co.kr/@@9ywB/19</id>
    <updated>2023-10-09T06:56:45Z</updated>
    <published>2023-03-02T12: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한 달은 주말까지 너무 바빠서 글 업로드가 늦어버렸다. 3월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일주일에 한 번 업로드해야지!  잊지 마세요, 유저의 기다림의 순간을.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주요 페이지와 기능들에 신경을 쓰느라 예외사항 페이지들을 넘어갈 때가 많다. 특히 MVP서비스는! 아무래도 시간 안에 만들어야 하다 보니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 이야기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bhwvtlkc8kboz74k-pLECYQLm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앤드개발자들을 위한 피그마 기획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7" />
    <id>https://brunch.co.kr/@@9ywB/17</id>
    <updated>2023-10-09T06:56:45Z</updated>
    <published>2023-01-26T10: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능정의서와 피그마 시안을 전달하고 나면 개발자들이 어떻게 파악하며 진행하는지 궁금했다. 프론트 개발자들은 주로 피그마로 확인하며 작업을 한다면 백앤드 개발자들은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해져서 ERD 설계세션에 참여하였다. ERD 설계가 뭐지? ERD에 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데이터베이스(DB) 구조를 한눈에 확인하기 위하여 백앤드 개발자가 진행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maQJbjXcxIMOUyKwMpg8qEM1L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060 세대를 위한&amp;nbsp;기능설명 - 누구에게나 당연한 것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8" />
    <id>https://brunch.co.kr/@@9ywB/18</id>
    <updated>2023-10-09T06:56:45Z</updated>
    <published>2023-01-23T04: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5060 세대를 위한 건강관리를 위한 미션앱을 만들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amp;nbsp;우리가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나 워딩들을 이해하지 못하여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 주로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관심도 없다는 것을 런칭 후 알게 되었다. 특히 해당 앱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친구를 초대하여 함께 미션을 진행하는 기능의 리텐션이 거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v5DIweMQS3VYolQZ-KFVnB9O6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션으로 개발 일정 모니터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6" />
    <id>https://brunch.co.kr/@@9ywB/16</id>
    <updated>2023-10-09T06:56:45Z</updated>
    <published>2022-11-13T12: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언트 잡을 진행 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을 맞춰 끝내는 일이다. 하나의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기획 + 디자인 + 개발 + QA를 포함한 견적을 전달 후&amp;nbsp;진행하게 되는데 mvp서비스이다 보니 최소 3개월 안에 끝내야 한다. 기획과 디자인을 완료하고 개발을 진행 시에는&amp;nbsp;중간중간 클라이언트에게 진행상황을 보고하거나 QA를 언제쯤 진행할지 개발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n67Gg6ODd5QQPmU6CZYEn82FP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일하는 방법 - 느리더라도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5" />
    <id>https://brunch.co.kr/@@9ywB/15</id>
    <updated>2023-10-09T06:56:45Z</updated>
    <published>2022-11-07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나가고 있다. 현재는 프로젝트 매니저와 프로덕트 매니저의 경계의 일을 하면서&amp;nbsp;어떻게 하면 정해진 시간 안에 효율적이게 일을 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일한 방식을 회고해보았다.  첫 번째, 모든 해결은 질문에서부터 아마 입사 후 가장 많이 했던 것이&amp;nbsp;질문일 것 같다. 실무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BUwPKpmRIDmkMoXaclhZw39d13k.jpeg" width="451"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처럼 해주세요. - feat. 쉽지 않습니다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3" />
    <id>https://brunch.co.kr/@@9ywB/13</id>
    <updated>2023-10-31T06:58:45Z</updated>
    <published>2022-10-09T12: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초기 mvp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서비스에 있는 기능이 바로 [검색] 일것이다. 별생각 없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용해서 간단한 기능처럼 느껴지지만 검색 기능만큼 어려운 것도 없을 것이다. 사실 나도 잘 몰랐다. 이렇게나 예외사항이 많고 어려울 줄은...   그래서! 검색 기획 시에 고려했던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다. (오류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v7xGwV1dLMq7snt2Imd-vlKS-2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운 해지와 탈퇴가 좋은 UX일까? - 만남도 중요하지만 이별도 중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0" />
    <id>https://brunch.co.kr/@@9ywB/10</id>
    <updated>2025-07-28T08:11:33Z</updated>
    <published>2022-10-06T06: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구독서비스들이 크게 늘어나면서&amp;nbsp;몇 안되는 구독서비스들이 있을때와는 다르게 유저들은 여러 구독을 체험하고 비교하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맞는 서비스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 한 달 무료체험을 제공하여 구독의 장벽을 낮추고 신규회원을 유치하려 하는데 회사내에서 구독 서비스를 만들기 전 구독해지와 회원탈퇴에 관해 다른 서비스들은 어떤식으로 유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Kom4sV7fo_gpVzPv1k9dGs8PGk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저를 맞이하는 다양한 로그인 방법 -  어떤 방식으로 로그인 페이지가 구성되어있는지 알아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ywB/11" />
    <id>https://brunch.co.kr/@@9ywB/11</id>
    <updated>2023-10-18T23:24:50Z</updated>
    <published>2022-10-06T06: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서비스들은 로그인 페이지에서 어떤 경험을 주는지? 그렇다면 나는 어떤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는지?   다양한 MVP 서비스를 진행하다 보면 주요 페이지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로그인과 회원가입은 간단하게 하고 넘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유저와 서비스가 만나는 첫 페이지일 텐데 단순한 톤 앤 매너만 맞추는 거에서 끝내는 것이 맞을지, 더 좋은 방법이 있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wB%2Fimage%2FrVL948IJ5AlPz-pO47PXEIkxN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