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세렌디퍼 제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 />
  <author>
    <name>jaydehwang</name>
  </author>
  <subtitle>Serendipper 늘 새로운 발견을 하며 특별함과 의미를 찾아내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9z3s</id>
  <updated>2020-03-01T13:44:23Z</updated>
  <entry>
    <title>최고의 해를 설계하며면 올해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amp;nbsp; - 올해 마지막 그룹코칭 프로그램 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33" />
    <id>https://brunch.co.kr/@@9z3s/33</id>
    <updated>2024-11-06T11:00:01Z</updated>
    <published>2024-11-0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시간 충분해요!남은 2024년과 2025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 아침저녁 찬바람 느끼면서 올해도 이제 다 갔다 생각해 초조하고 불안해지는 분들 계신가요? 아시다시피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amp;nbsp;계획한 것을 계획한대로 실행하고&amp;nbsp;수많은 시도를 거친다면,&amp;nbsp;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amp;nbsp;[이걸 모르는게 아니죠] 진짜 문제는,&amp;nbsp;무엇을 할지</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결정의 핵심은 xx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 토니로빈스의 6가지 인간의 욕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32" />
    <id>https://brunch.co.kr/@@9z3s/32</id>
    <updated>2024-11-03T09:00:01Z</updated>
    <published>2024-11-03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스한 차이 향이 더욱 그윽해지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이제 한 해의 마지막 장을 준비할 때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욕구'입니다. 왜 하필 '욕구'일까요?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연말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을 거예요. 추석이 다가오는데, 명절이 지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또 한 해가 증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3s%2Fimage%2Fzjjia-_WNqqVFCPlRL4v5N62x4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나다운 것은 대체 뭐지 - 너답지 않게 왜 그래 질문에 대응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31" />
    <id>https://brunch.co.kr/@@9z3s/31</id>
    <updated>2024-11-02T11:41:43Z</updated>
    <published>2024-11-02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답지 않게 왜 그래?&amp;quot;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진짜 나다운 게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Be yourself!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레파토리의 이 문장은 사실 우리를 특정 유형이나 선을 그어 이 선이 넘어가면 &amp;ldquo;나 아님&amp;rdquo;으로 현재 자신에 가두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요즘의 우리가 그토록 열광하는 성</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욕망, 정말 내 것일까? - 모방적 욕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30" />
    <id>https://brunch.co.kr/@@9z3s/30</id>
    <updated>2024-11-01T05:10:46Z</updated>
    <published>2024-11-0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저는 다이슨 에어랩의 소유자가 되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에 휩싸였습니다. 집에는 멀쩡히 작동하는 두 개의 헤어드라이어와 한 개의 헤어 스트레이트너가 있었지만, 주위 친구들은 &amp;ldquo;다이슨 에어랩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어&amp;rdquo;라거나 &amp;ldquo;다른 드라이어와는 차원이 다르지&amp;rdquo;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다이슨 에어랩 택배 박스는 우리 집에 도착</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이 바꾸는 세상: 내면 언어의 숨겨진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9" />
    <id>https://brunch.co.kr/@@9z3s/29</id>
    <updated>2024-10-31T11:26:24Z</updated>
    <published>2024-10-31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올해가 최악의 불경기다&amp;rdquo; 이 문구, 얼마나 자주 들어보셨나요? 뉴스에서부터 길거리, 지하철에서 스치는 대화 속에서도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시간이 흐른 후에는 &amp;quot;그때가 좋았지&amp;quot;라는 말이 왕왕 나오지만, &amp;quot;지금은 호황이다&amp;quot;라는 말은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힘들게 돌아간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듣고 자라며, 어느새 세상을 그런 곳으로 인</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 충분해요: 연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 - 올해 마지막 6주 그룹 프로그램 오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8" />
    <id>https://brunch.co.kr/@@9z3s/28</id>
    <updated>2024-10-31T11:09:37Z</updated>
    <published>2024-10-31T0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저녁 찬바람 느끼면서 2024년의 막바지에 다다르는 것에 대해 초조하고 불안해지는 분들 계신가요?  몇 년 전의 구글닥 문서를 뒤적이다가, 호주 멜버른 Lululemon 에서 일하던 시절에 작성했던 비전과 목표 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것처럼 저의 마음속에 많은 추억들이 되살아나더라구요. 그 당시의 열정과 두</summary>
  </entry>
  <entry>
    <title>열정과 불안사이 - 고기능 불안의 가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13" />
    <id>https://brunch.co.kr/@@9z3s/13</id>
    <updated>2024-08-09T14:12:19Z</updated>
    <published>2024-08-09T09: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많은 현대인과 같이&amp;nbsp;&amp;quot;최적화되고 효율적인 인생&amp;quot;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인체공학적인 스탠딩 데스크가 설치된 재택근무에 구글스피커로 아침 알람과 집안 조명도 바꿉니다. 미리 결정해 둔 운동 루틴을 따르고, 설탕과 정제된 식품을 멀리하는 식단도 비교적 잘 지키고 있으며, 넷플릭스를 볼 때도 웬만하면 다큐멘터리를 선택하고 그 와중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다리</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쁨 중독 - 더 많은 일을 해내기 위해 해야 할 의외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7" />
    <id>https://brunch.co.kr/@@9z3s/27</id>
    <updated>2024-08-09T14:11:21Z</updated>
    <published>2024-08-09T09: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amp;quot;바쁨&amp;quot;은 명예 배지가 되었고, 우리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자주 보이는 돈 자랑, 외모 자랑, 인맥 자랑, 지식 자랑에 더불어 많이 보이는 &amp;ldquo;바쁨 자랑&amp;rdquo; '바쁘다'라는 말은 '잘 지낸다'와 동의어로 쓰이고 '바쁨'은 중요함의 상징이 되었습니다.&amp;nbsp;오늘의 글에서는 다음을 다룹니다: 바쁨의 두 가지 함정 스스로에게 던져볼</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안의 주황이에게  - 인사이드아웃2 에서 배운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5" />
    <id>https://brunch.co.kr/@@9z3s/25</id>
    <updated>2024-08-09T09:30:30Z</updated>
    <published>2024-06-30T12: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 아웃 2를 보셨나요? 인사이드 아웃은 늘 저의 최애 top3 중 하나에 들어가는 영화여서 2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표를 예매했어요. 9년 전 인사이드 아웃 1을 본 건 제가 호주에 살 때였는데, 이 영화를 내가 더 어렸을&amp;nbsp;때 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던 기억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많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는 소용돌이치는 질풍노도의&amp;nbsp;시기를 거</summary>
  </entry>
  <entry>
    <title>고민의 배신 - 명확함을 위해서 고민대신 xx</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3" />
    <id>https://brunch.co.kr/@@9z3s/23</id>
    <updated>2024-06-23T13:30:50Z</updated>
    <published>2024-06-23T1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부끄럽지만 러브레터를 쓰기 3년 전부터 콘텐츠를 발행해야겠다는 &amp;quot;생각&amp;quot;과 &amp;quot;고민&amp;quot;에 수백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알게 된 것이 하나 있다면, 수많은 시간의 고민이 결코 가져다주지 않는 것은 그토록 갈망하는 &amp;quot;명료함&amp;quot;이었어요.  &amp;quot;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amp;quot;&amp;quot;사람들이 뭘 좋아할까?&amp;quot;&amp;quot;어떤 콘텐츠를 하는 게 나한테 맞을까? &amp;quot;체계적인</summary>
  </entry>
  <entry>
    <title>헬조선 - 한국 오니까 힘들지 않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4" />
    <id>https://brunch.co.kr/@@9z3s/24</id>
    <updated>2024-08-09T09:30:36Z</updated>
    <published>2024-06-16T12: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와 호주 진짜 좋다고 들었어요. 한국 오니까 힘들지 않아요? 왜 오셨어요? 다시 가고 싶죠?&amp;quot;  멜버른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2018년 3월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질문입니다. 대답은 항상 이런 식입니다.  &amp;quot;네! 멜버른 너무 좋죠 그런데 서울도 너무너무 좋아요!&amp;quot;  많은 분들은 혼란스러움이 가득한 눈과 귀를 의심하는 듯한</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의 반대말이 안정이 아니라고요?  - 고기능 불안 이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1" />
    <id>https://brunch.co.kr/@@9z3s/21</id>
    <updated>2024-08-09T09:30:38Z</updated>
    <published>2024-06-04T07: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의 반대말이 무엇일까요? &amp;nbsp;고요함 또는 안정 아닌가요? 저는 수많은 날들의 시작과 끝을 불안이라는 감정과 함께 동거하며 오랜 기간 살아왔습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사치로 여기는 이중적인 모습 속에는 사실 불안이 정해놓은 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마주할 수치심을 피하기 위한 회피의 삶을 채워갔어요. 종종 회피의 모습은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summary>
  </entry>
  <entry>
    <title>도착오류 - 고기능 불안의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8" />
    <id>https://brunch.co.kr/@@9z3s/8</id>
    <updated>2024-08-09T09:30:41Z</updated>
    <published>2024-05-31T04: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 집을 사면 행복할 거야&amp;rdquo; &amp;ldquo;내 책이 출판된다면 행복할 거야&amp;rdquo; &amp;quot;내가 돈만 많으면 행복할 거야&amp;rdquo; &amp;ldquo;10KG만 빼면 행복할 거야&amp;rdquo; &amp;ldquo;아기를 낳으면 행복할 거야&amp;rdquo; &amp;ldquo;내 사업을 해야 행복할 거야&amp;rdquo; &amp;ldquo;좋은 배우자를 만나면 하면 행복할 거야&amp;rdquo;  혹시 이런 생각 자주 하시나요?  목표를 세우면 동기 부여도 올라갑니다. 하지만 행복과 목표 달성자체와는 생각보다 관계</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동정의 늪 [Self Pity] - 어디에 힘이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6" />
    <id>https://brunch.co.kr/@@9z3s/6</id>
    <updated>2024-05-31T02:07:14Z</updated>
    <published>2024-05-31T00: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amp;quot;&amp;quot;세상 정말 불공평해, 더 잘해야 했는데!&amp;quot;&amp;quot;어휴, 오늘도 할 일이 너무 많아 죽겠네....&amp;quot; 자기 동정[Self-pity]에 빠지면 상황이 주어가 되고 나는 상황을 당하는 일종의 피해자가 됩니다. 문제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게 됩니다.  자기 동정이 지속되면 자괴감을 느끼게 되고, 다른 사람을 탓하며 과거의 결정에 대</summary>
  </entry>
  <entry>
    <title>고기능 불안 감정관리 웨비나!  - 고기능 불안을 가진 스몰비지니스 리더들의 감정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2" />
    <id>https://brunch.co.kr/@@9z3s/22</id>
    <updated>2024-05-27T09:01:25Z</updated>
    <published>2024-05-27T06: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Q. 스트레스 받는 곳이나 사람을 벗어나면 불안은 무조건 좋아지는거 아니에요? Q.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면 불안은 없어지지 않나요? Q. 불안해서 비롯된 행동들이 저를 성공하게 했는데 불안을 떨치면 인생 포기하는 것 아니에요?  저는 수많은 날들의 시작과 끝을 불안이라는 감정과 함께 동거하며 오랜 기간 살아왔습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사치로 여기는 이중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3s%2Fimage%2FpQvhuenBqnHELvJllty-n8GrD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피성 실패 - 도피성 실패와 확장성 실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7" />
    <id>https://brunch.co.kr/@@9z3s/7</id>
    <updated>2024-05-22T07:08:11Z</updated>
    <published>2024-05-22T02: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패가 두려워서 시작을 못 하겠어요&amp;quot;&amp;nbsp;&amp;quot;예전에 실패해서, 또 실패할 것 같아요&amp;quot;&amp;nbsp;&amp;ldquo;실패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불안해요&amp;quot; 목표를 세울 때, 코칭 고객들이 자주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들에게 묻는 첫 번째 질문은 &amp;ldquo;실패를 어떻게 정의하세요?&amp;rdquo; 두 번째로, &amp;ldquo;최악의 실패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amp;rdquo;입니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즉시 대답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매뉴얼의 함정 - 감정의 중심이 어디에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5" />
    <id>https://brunch.co.kr/@@9z3s/5</id>
    <updated>2024-05-22T07:08:40Z</updated>
    <published>2024-05-22T02: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늘해지면 더 깊어지는 수족냉증 때문에 겨울에는 항상 양말을 두 개씩 신고 핫팩을&amp;nbsp;늘 끼고 살아요. 어느 날 반쯤 잠들어 있던 다니엘의 뜨근한 몸에 차가운 손을 대고 찰싹찰싹 녹이려 했더니, 그가 정색하며 &amp;quot;이게 뭐야, 왜 이렇게 차가워?&amp;quot; 하며 하지 말라고&amp;nbsp;하는 거예요. 그 순간 저는 기분이 확 상했습니다. &amp;quot;다니엘은 나를 사랑하지 않나 봐&amp;rdquo;&amp;nbsp;&amp;ldquo;로맨틱한</summary>
  </entry>
  <entry>
    <title>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 - 변화를 위해 행동만큼 중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4" />
    <id>https://brunch.co.kr/@@9z3s/4</id>
    <updated>2024-05-22T02:36:41Z</updated>
    <published>2024-05-22T0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신을 믿으세요&amp;quot; &amp;quot;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amp;quot; 이런 말들 좋아하지 않습니다. 너무 추상적이고 꼰대들이 하는 뻔한 이야기처럼 들려서요.  네이버 국어사전에 '자신'을 검색하면 &amp;quot;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거나, 그렇게 될 거라고 스스로 굳게 믿음&amp;quot;이라 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스스로를 굳게 믿는 마음은 도대체 어디서&amp;nbsp;나올까요?  정체성의 변화는 &amp;quot;나 자신을 믿으</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재가 과거를 만든다 - 우리에게 발생하거나 경험한 사건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3" />
    <id>https://brunch.co.kr/@@9z3s/3</id>
    <updated>2024-05-18T09:13:30Z</updated>
    <published>2024-05-18T08: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창고를 정리하다가 2016년에 멜버른에서 썼던 낡은 일기장을 우연히 열어보았어요. 삶에 대한 울컥함, 관계에 대한 딸꾹질과 선명한 감정들이 노트 몇 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웠던 건, 8년이 지난 지금의 제가 기억하는 것(머릿속에 저장되어있던 의미)과 완전히 낯선&amp;nbsp;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나 하고 붙들고</summary>
  </entry>
  <entry>
    <title>미결정도 결정이다 - 결정을 내리는 것에 서투름 vs 결정을 위한 불편함을 피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3s/2" />
    <id>https://brunch.co.kr/@@9z3s/2</id>
    <updated>2024-05-19T00:42:19Z</updated>
    <published>2024-05-18T08: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뭐 먹지?&amp;quot;&amp;quot;어떤 옷을 입을까?&amp;quot;와 같은 가벼운 결정부터 &amp;quot;이 직장을 계속 이어갈까?&amp;quot;와 같은 무거운 고민까지, 우리는 다양한 선택들에 직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이런 선택들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것이에요. &amp;quot;기다리는 사람에게 복이 온다&amp;quot;는 옛 말이 있지만, 사실은 기다리는 동안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죠. 행동하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