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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큰기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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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llgil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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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키큰기린의 브런치입니다. IT에 관심이 많고, 이를 글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완벽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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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14:3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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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만 4,500원짜리 광고판 - 플래그쉽에 광고가 들어가는 어이없는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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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9:34:12Z</updated>
    <published>2020-06-11T11: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전자의 One UI의 신 날씨앱에서 뜬금없이 광고가 들어갔다. One UI 2.5 대응이라는 날씨 앱 업데이트에는 상단 영역에 광고가 들어간 모습이 떡하니 보였다. 특정 커뮤니티에서는 '잠금을 해제하려면 광고를 시청하세요' 등과 같은 밈이 돌아다니고 있다. 저런 밈까지는 아니지만, 삼성전자는 플래그쉽에 정말로 광고를 넣을 생각이다.  삼성전자가 기본 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5f%2Fimage%2FvW64dHFWQwK-4AoYHa7aoGg1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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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 팬택은 왜 망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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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4:33:59Z</updated>
    <published>2020-06-11T10: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얼마 전 한 유명 IT 유튜버를 통해 팬택이 출시하려다가 드랍한 &amp;quot;브루클린&amp;quot;이 공개된 바 있다. 개발용답게 폰 후면에는 전파 계측용 단자 구멍이 뚫려 있었고, 전반적인 SW 상태도 그렇게 좋지 못했다. 스냅드래곤 808과 3GB RAM으로 이루어진 팬택의 브루클린은 디자인 자체로는 예뻤지만, 마냥 출시된다고 모든 사람들이 살 것 같지는 않았다.  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5f%2Fimage%2FMZBQhVgQ93BjyZc2Lsnl5GDPh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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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 왜 중요한가? -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OS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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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2:43:59Z</updated>
    <published>2020-05-14T14: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구한 역사의 시작, 안드로이드 OS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등장한 지 12년이 지났다. 2008년 9월 23일 HTC G1(Dream)을 시작으로 국내엔 2010년 LG전자의 안드로-1, 삼성전자의 갤럭시 A를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OS가 시장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초기 시장인 만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스마트폰의 가닥을 잡기 위해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5f%2Fimage%2F4CjqGtnjwWCSQkXF01SXVpCVU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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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LG VELVET을 기대하지 않는가 - 10년 골수 LG유저가 말하는 VELV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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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2:44:11Z</updated>
    <published>2020-05-03T16: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굉장히 오래됐다. 이전의 글 &amp;quot;LG전자를 위한 사후지원 가이드라인&amp;quot;에서도 밝혔듯, 2010년 안드로-1을 필두로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삼성에서는 갤럭시 A와 S를 시작으로 S 시리즈와, S2부터 시작된 노트 시리즈로 자사의 라인업을 잡았다. 반면 LG는 같은 시기에 이리저리 방황했고, 옵티머스 LTE를 필두로 L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5f%2Fimage%2F1WTyYEikA8kwyZvSAgdZw7eU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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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스마트폰이 챙겨야 할 것 - LG전자 스마트폰을 위한 사후지원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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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2:04:26Z</updated>
    <published>2020-04-03T09: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 뛰어든 지 어느덧 10년이 넘게 지났습니다. Windows Mobile시절의 레일라, 인사이트 및 2010년 안드로-1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꾸준히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한 이후 LG전자는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영향을 끼쳤습니다. 3.5 단자가 사라지는 시대에도 Quad DAC를 앞세워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5f%2Fimage%2FIul4rVSr1BYWJ46G7FwsDH1Tx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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