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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시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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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hyo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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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토론토에 이어 캘거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주권을 획득을 위하여 맨땅에 헤딩 중 심심해서 네이버 카페 &amp;lt;캐나다 오지마라&amp;gt;운영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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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18:3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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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학 후 이민 - 이런 이민 없습니다. &amp;nbsp;존재하지 않는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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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2:07:58Z</updated>
    <published>2020-12-25T08: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코로나 세상이었습니다. 이민을 희망하던 이들에게도 똑같이 벌어난 일입니다. 이민 희망자들로 먹고 살던 업계는 고사 직전이라고 합니다. 출입국 조차 쉬이 안 되었는데 무슨 이민이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코로나는 언젠가 사라겠지요. 밤이 있기에 아침이 오는 것처럼,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질 세상은 조만간 올 겁니다. 그 세상이 오면 분명, 이민 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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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이탈리 - 나도 그렇게 모험을 시작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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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5T02:46:05Z</updated>
    <published>2020-04-04T07: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기행문은 사진도 없고, 기억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곳에 다녀온 지 너무 오래됐습니다. 전혀 알려지지 않은 곳이고, 앞으로 알려질 가능성도 전무하다고 봅니다.  New Italy라는 조그만 마을이 있습니다. 호주의 뉴사우스 웨일스 주에 속해 있으나 큰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주의 주도인 시드니에서 693km 떨어져 있고, 결정적으로 마을 인구가 187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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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토론토의 우버 드라이버 - 토론토에서 우버 몰았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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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10:19:13Z</updated>
    <published>2020-04-04T07: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우버를 시작했던 날은 마냥 신기했습니다. 얼마나 그 짓이 신기했으면 그 기억을 이렇게 글로&amp;nbsp;남겼었으니깐요.&amp;nbsp;2,000번 정도 하니깐 온갖 환멸만이 치밀어 오릅니다. 2,000번 정도 하면서 정말 다양한 인간의 군상을 만났습니다. 토론토는 이민자의 도시라서 정말 다양한 인종까지 맛볼 수 있었습니다. 터키와 시리아 사이에서 박 터지고 있는 쿠르드족도 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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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손님 - 토론토에서 처음 손님 태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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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10:19:19Z</updated>
    <published>2020-04-04T07: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입국한지 딱 2개월 되었을 때, 주 20시간 근무할 수 있는 스터딧 퍼밋으로 우버 드라이빙을 시작했습니다. GTA(광역 토론토)&amp;nbsp;리치몬드 힐에 소재한&amp;nbsp;쉐라톤 호텔에서 첫 손님을 픽업 했습니다. 우버 드라이버 전용 어플이 따로 있는데, 정신 없더라구요. &amp;quot;요청&amp;quot;이란 것이 뿅 하고 날라 오고, 엉겹결에 수락했더니, 손님의 위치가 떴습니다. 손님을 태우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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