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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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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umy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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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여행, 일상 속 단상, 그리고 나의 상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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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15:5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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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이야기: 지난 밤 내 머릿속 이야기 - 01. 장례식장에서 만난 친절한 손흥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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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04:49:00Z</updated>
    <published>2023-09-29T16: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글은 모두 제 꿈에 나온 허구입니다. 당연히 실제 인물/단체와 1도 관련이 없습니다. -  삼성 가의 유명한 사람이 죽었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나 역시 그 분의 장례식에 참가했다. 장례식장에는 검은 옷을 입은 정재계 유명인사들이 장례식장에 가득 있었다. 대체 이런 대단한 사람들 &amp;nbsp;틈에 내가 왜, 어떻게 와 있을 수 있는 걸까.  특이했던 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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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이야기: 지난 밤 내 머릿속 이야기 - 그냥 지난 밤 꾼 꿈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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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6:07:38Z</updated>
    <published>2023-08-18T13: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왜 꿀 까요? 꿈의 영감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꿈이 도대체 뭘까요?  저는 다이나믹한 꿈을 생생하게 꾸는 편이에요. 가끔 내 머릿속에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게 놀랍죠. 놀랍게 창의적일 때도 있고 놀랍게 소름 돋을 때도 있어요.  주변 친구들이 좋아하니까 그리고 나도 다시 읽고 싶으니까 기록으로 남겨보는 꿈일기입니다.  장르가 뭐냐고요? 판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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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시간의 속력 - 노인의 하루_140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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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3:49:04Z</updated>
    <published>2022-12-18T0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할머니와 함께 산다. 할머니는 얼마 전부터 뇌에 언어를 담당하는 부분에 문제가 생겼다. 머릿속에서 '사과'를 떠올렸다면 입에서는 '회사' 같은 전혀 상관도 맥락도 없는 단어가 나온다. 의사 말에 의하면, 생각과 말을 연결하는 혈관이 막혀버려서 둘을 연결하지 못한다고 한다. 거기에만 문제가 생겼다고는 하나 뇌는 역시 뇌인 건지 기억력이나 인지력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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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세계여행, 세계여행을 끝내며 시작하는 글 - 1. 나의 세계여행은 어떻게 끝이 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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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1:32:13Z</updated>
    <published>2022-12-12T2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 두 시간 반이 넘는 출퇴근길을 세계여행을 하는 상상으로 가득 채우던 때가 있었다. 제일 자주 하던 상상은 몽골의 대자연도, 부다페스트의 야경도, 우유니의 소금사막도 아니었다. 여행ㅡ혹은 과업, 혹은 도전, 혹은 시간낭비ㅡ을 끝내고 한국으로 다시 귀국하는 순간이었다. 길에서 단련된 새까맣고 탄탄한 몸과 뭔가 빛나는 눈을 가지게 됐을 내 모습을 상상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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