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재균 밀리터리 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 />
  <author>
    <name>respectsoldier</name>
  </author>
  <subtitle>군복 입은 이들의 헌신이 가치로 증명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군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인재육성과 정책 경영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밀리더스'와 '리스펙솔저'를 운영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zE4</id>
  <updated>2020-03-02T16:07:55Z</updated>
  <entry>
    <title>명령에 복종할 것인가, 양심을 따를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5" />
    <id>https://brunch.co.kr/@@9zE4/455</id>
    <updated>2026-04-14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4-14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은 단순히 총과 미사일로 싸우는 물리적 충돌이 아니라, 국가의 생존 본능과 인간이 스스로 설정한 법과 윤리의 한계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가장 극단적인 공간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마주한 질문은 그 본질을 정확히 겨냥하고 있다. 국가의 승리와 생존이 우선인가, 아니면 적국이라 할지라도 지켜야 할 법적&amp;middot;윤리적 기준이 우선인가라는 물음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QOyvpuHCofxQWFIXTJBgSelnrkg.png" width="27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6 - 표창 및 상훈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64" />
    <id>https://brunch.co.kr/@@9zE4/464</id>
    <updated>2026-04-14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4-14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조직에서 흔히 &amp;ldquo;표창 하나가 진급을 바꾸고, 커리어를 바꾼다&amp;rdquo;는 말을 한다. 그만큼 군 생활에서 표창 및 상훈제도는 단순한 포상이 아니라 개인의 성과와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매우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 많은 초급간부들이 표창을 단순히 명예나 기념의 개념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표창은 근무평정, 장기복무, 진급심사, 보직 선발 등 다양한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n3vtNsSaFiRt5ovPdsQnyt3wRH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년도 군무원 2,646명 선발 인원 공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506" />
    <id>https://brunch.co.kr/@@9zE4/506</id>
    <updated>2026-04-14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공개경쟁채용 2,352명, 경력경쟁채용 294명 - *&amp;nbsp;공고(4.2),&amp;nbsp;원서접수(4.23~29),&amp;nbsp;필기시험(7.4),&amp;nbsp;면접(9.15~18),&amp;nbsp;합격자 발표(9.30)  2026년도 군무원 채용 공고가 발표되면서, 군 관련 직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기회의 문이 열렸다. 이번 채용은 총 2,646명 규모로, 최근 몇 년 사이에서도 비교적 의미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DcOUDIUutfFFK4PwhQofRONWHRo.png" width="3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 해군 특수부대의 최정예 조직, 네이비실 팀6&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4" />
    <id>https://brunch.co.kr/@@9zE4/454</id>
    <updated>2026-04-13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4-13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은 때로 승리보다 실패에서 더 많이 배운다. 그리고 그 실패가 국가의 군사 체계를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미국이 오늘날 세계 최강의 특수작전 능력을 갖추게 된 출발점 역시, 아이러니하게도 하나의 처참한 실패에서 시작됐다.  1980년, 독수리 발톱 작전. 이 작전은 이란 테헤란 미국 대사관에 억류된 52명의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감행된 작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ajK7mOeW31tnW4gqqMBJ8-PKm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5 - 병과 전환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63" />
    <id>https://brunch.co.kr/@@9zE4/463</id>
    <updated>2026-04-13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4-13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생활을 하다 보면 처음 임관할 당시 선택했던 병과가 반드시 자신의 적성과 맞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온다. 실제로 많은 초급간부들이 임관 이후 실무를 경험하면서 &amp;ldquo;내가 생각했던 업무와 다르다&amp;rdquo;, &amp;ldquo;다른 병과가 더 적성에 맞을 것 같다&amp;rdquo;, &amp;ldquo;현재 병과보다 미래 발전성이 높은 분야로 이동하고 싶다&amp;rdquo;는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현실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F7Bpv37WV439gymgRYdMJDMTP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4 - 군 커리어 확장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62" />
    <id>https://brunch.co.kr/@@9zE4/462</id>
    <updated>2026-04-12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4-12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급간부가 군 생활을 하며 반드시 알아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영역은 대외부서 및 특수보직 선발제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군 경력을 단순히 &amp;ldquo;진급&amp;rdquo;과 &amp;ldquo;장기복무&amp;rdquo; 중심으로만 생각하지만, 실제 군 조직 내 커리어는 매우 다양한 전문 분야와 특수보직으로 확장될 수 있다. 이러한 대외 선발제도는 단순히 보직 이동의 개념을 넘어, 개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력 차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m10rn6IYN7eWB9TqG7xiRA-lx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3 - 복무연장 지원 및 선발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61" />
    <id>https://brunch.co.kr/@@9zE4/461</id>
    <updated>2026-04-11T06:00:07Z</updated>
    <published>2026-04-11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복무 제도 외에도 초급간부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제도 중 하나가 바로 복무연장 제도이다. 많은 초급간부들이 장기복무와 복무연장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두 제도는 목적과 운영 방식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장기복무가 군이 장기적으로 활용할 핵심 인력을 선발하여 정년까지 안정적인 복무 기반을 제공하는 제도라면, 복무연장은 일정 기간 추가 복무를 허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MTjJV7oZ0QIDcw2sviVz8whLC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의관 1년만에 절반이하로 붕괴되다. 군 의료체계 긴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3" />
    <id>https://brunch.co.kr/@@9zE4/453</id>
    <updated>2026-04-11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4-11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최전방부터 무너진다.&amp;rdquo;는 말은 단순한 과장이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 군 의료 체계가 마주한 현실을 가장 직설적으로 드러내는 표현이다. 숫자는 냉정하다. 지난해 692명이었던 군의관 편입 인원은 올해 304명으로 줄었고, 불과 1년 만에 절반 이하로 붕괴되었다. 여기에 더해 2023년 임관 인원의 대규모 전역까지 감안하면 전체 군의관 규모는 약 400명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4P31c0csvNJUCRjmOe3VQRqdEB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졌다는 이유로 무너진 군 기강, 결국 징역 8개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2" />
    <id>https://brunch.co.kr/@@9zE4/452</id>
    <updated>2026-04-10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4-10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병사가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이유로 외박 이후 제때 부대로 복귀하지 않았고, 결국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겉으로 보면 개인적인 감정 문제에서 비롯된 일탈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사건은 단순한 &amp;lsquo;연애 문제&amp;rsquo;로 축소할 수 없는 군 조직의 본질과 규율, 그리고 책임의 문제를 다시금 드러낸다.  인천지방법원은 군무이탈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23세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39YcMrXRVlf7N8A3nU-pnZdWi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2 - 장기 / 복무연장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9" />
    <id>https://brunch.co.kr/@@9zE4/459</id>
    <updated>2026-04-10T02:07:13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amp;middot;연장복무 제도 운영 방식의 구체화이다. 군 간부에게 있어 장기복무 선발은 단순히 &amp;lsquo;계속 군 생활을 할 수 있는가&amp;rsquo;의 문제가 아니라, 향후 진급, 보직, 연금, 안정적인 군 경력 설계까지 연결되는 핵심 제도이기 때문에 초급간부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영역이다. 특히 임관 후 일정 기간 내 장기복무 선발 여부에 따라 군 생활의 방향성이 완전히 달라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5I3CMUT12VBLvsV8f0khvVm0ru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8" />
    <id>https://brunch.co.kr/@@9zE4/458</id>
    <updated>2026-04-10T02:10:40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summary>
  </entry>
  <entry>
    <title>2천조 국방비 시대, 미국의&amp;nbsp;패권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1" />
    <id>https://brunch.co.kr/@@9zE4/451</id>
    <updated>2026-04-09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4-09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오랫동안 &amp;lsquo;천조국&amp;rsquo;이라 불려왔다. 이는 단순한 별명이 아니라, 전 세계 국방비의 상당 부분을 혼자서 감당해 온 국가라는 현실을 반영하는 표현이었다. 그러나 이제 이 표현은 더 이상 현재의 미국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미국은 스스로를 &amp;lsquo;2천조국&amp;rsquo;으로 끌어올리려는 선택을 했기 때문이다.  백악관이 요청한 2027 회계연도 국방 예산은 약 1조 5천억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hlT0W4nTJbNZs1T_0Ly9ru6vbag.png" width="48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인사제도 근무분야 1 - 장기복무 선발 혜택 , 장기복무 선발 평가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60" />
    <id>https://brunch.co.kr/@@9zE4/460</id>
    <updated>2026-04-09T02:38:17Z</updated>
    <published>2026-04-09T01: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복무 제도를 이해할 때 단순히 지원 자격과 절차만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실제로 많은 초급간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amp;ldquo;왜 장기복무를 해야 하는가&amp;rdquo;, 그리고 &amp;ldquo;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amp;rdquo;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이다. 이번 자료에서는 장기복무 선발의 실질적 혜택과 함께 군별 평가 요소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장기복무를 목표로 하는 간부라면 반드시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u5brXfBN0Df83ge6SPfYK8Ll6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급간부 생존전략 - 26년 초급간부 처우개선안 핵심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7" />
    <id>https://brunch.co.kr/@@9zE4/457</id>
    <updated>2026-04-09T02:37:34Z</updated>
    <published>2026-04-08T12: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방부는 2026년부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을 위해 기본급 인상과 각종 수당 확대를 포함한 보수체계 개편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개편안은 초급간부의 기본급 조정뿐 아니라 특수근무수당, 시간외근무수당, 당직근무비 등 실질적인 복무 여건과 직결되는 항목 전반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급간부를 준비하거나 현직에 있는 인원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SA1uxYaq-gW8SYJ335ADQktiC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밀리더스, 수원 교육센터 신설&amp;hellip; 국방 인재 양성 거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6" />
    <id>https://brunch.co.kr/@@9zE4/456</id>
    <updated>2026-04-08T05:35:06Z</updated>
    <published>2026-04-08T05: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방 교육 전문 기업 밀리더스가 경기도 수원에 신규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서울 서초 본사 위주의 운영 체계를 수도권 남부 지역까지 넓힌 것으로, 군 간부 및 입시 준비 인원의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수원센터는 장교와 부사관, 사관학교 진학 희망자를 비롯해 특수직별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필기시험과 면접, 체력 검정, 국방 현안 분석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bHbYyQZg1OBzt5JH1KHlU5VJ7N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일 병역법개정 해외체류자 국가승인 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50" />
    <id>https://brunch.co.kr/@@9zE4/450</id>
    <updated>2026-04-08T05:00:06Z</updated>
    <published>2026-04-08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은 언제나 총성과 함께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 훨씬 이전, 국가의 제도와 정책이 조용히 변화하는 순간부터 이미 시작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최근 독일 정부가 시행한 병역법 개정은 바로 그런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사건이다. 겉으로 보면 &amp;lsquo;해외 체류 시 사전 승인&amp;rsquo;이라는 제한적인 행정 조치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국가 안보 전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U2Xn6DUmt-nflvG1O3XoLdN2F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인 한 명을 위해 항공기 155대를 띄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49" />
    <id>https://brunch.co.kr/@@9zE4/449</id>
    <updated>2026-04-07T04:19:19Z</updated>
    <published>2026-04-07T04: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구조작전의 핵심은 단순히 &amp;ldquo;조종사 두 명을 구출했다&amp;rdquo;는 결과가 아니다. 진짜 핵심은 미국이 누구를 보냈고, 어떤 자산을 어떤 방식으로 결합해 적지 깊숙한 곳에서 구조작전을 완수했는가에 있다. 이 작전은 전형적인 전투 수색구조, 즉 CSAR(Combat Search and Rescue)의 틀을 따르면서도, 동시에 정보전&amp;middot;기만전&amp;middot;공중우세 확보&amp;middot;특수작전&amp;middot;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CM3X5qtb8qtWQAuNtrLq5ax1K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 무너지는 허리, 흔들리는 전투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45" />
    <id>https://brunch.co.kr/@@9zE4/445</id>
    <updated>2026-04-05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4-05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조직에서 &amp;lsquo;허리&amp;rsquo;라는 표현은 단순한 은유가 아니다. 소령과 대위, 그리고 중견 부사관으로 이어지는 이 계층은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는 핵심이며, 전투력을 구현하는 가장 중요한 축이다. 전략은 장군이 세우고, 전투는 병사가 수행하지만, 그 사이를 연결하고 현실로 만들어내는 존재가 바로 이들 중간간부다. 그런데 지금, 그 허리가 조용히 무너지고 있다.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Tlm6Kat4RrG8nyRtiV2nLij7tdY.png" width="47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마저 &amp;lsquo;스펙&amp;rsquo;이 된 시대&amp;hellip; 공군 쏠림 현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44" />
    <id>https://brunch.co.kr/@@9zE4/444</id>
    <updated>2026-04-04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군대는 더 이상 시간을 버티는 공간으로만 인식되지 않는다.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는 전략적 시간이 되고 있다. 최근 공군의 높은 인기는 바로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과거에는 복무기간이 짧은 군종이 선호되는 경향이 강했다면, 지금의 청년들은 단순히 몇 개월을 더 복무하느냐보다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느냐를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yQRONGLt9LsYX_-ffA5ZSEwFq_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 장기복무 3700만원 버리고 떠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9zE4/443" />
    <id>https://brunch.co.kr/@@9zE4/443</id>
    <updated>2026-04-03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4-0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은 오랫동안 &amp;lsquo;사명&amp;rsquo;이라는 단어로 설명되어 왔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안보를 우선시하는 조직.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그 전통적인 서사가 더 이상 청년들에게 충분한 설득력을 가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군 계약학과 출신 인재들의 이탈 현상은 단순한 인력 유출이 아니라, 대한민국 군 인력 시스템 전반이 구조적으로 흔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E4%2Fimage%2FeZ10PoEfq6y1HK1WAVNu-NHY1WA.png" width="449"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