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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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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slivres20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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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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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3:2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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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의 나라 - 미슐랭이 아니라도 충분히 맛있는 곳이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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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14:38Z</updated>
    <published>2025-10-26T09: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슐랭이라고 다 비싼 것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 희소식이 있습니다. 파리에는 이렇게 비싼 미슐랭만 있지는 않습니다. 파리에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점심시간에 고급 요리를 선보이는 하지만 가격은 확 낮춘 미슐랭 다이닝들이 있습니다. 파리에는 100유로 이하의 미슐랭도 있답니다. 저도 65유로 하는 미슐랭 1 스타에 가서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요, 요리만 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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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의 나라 - 미슐랭의 나라에 왔으니 미식을 빼놓을 수 없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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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9:11:58Z</updated>
    <published>2025-10-26T08: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에펠탑? 바게트? 와인? 센 강? 샤넬? 모나리자? 나폴레옹? 여러 가지 이미지가 여러분 마음속에 떠오를 것 같습니다. 프랑스는 자국 문화에 자부심이 높은 편인데요, 그 이유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이 스스로 혁명을 일으켜 민주주의를 일궈냈다는 자부심도 대단하죠. 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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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것만으로도 자유로움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곳 - 그냥 거기 있는 것만으로도 내가 특별해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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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40:04Z</updated>
    <published>2025-10-25T15: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파리에 사는 동안 도시에 이렇게 많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아무리 바쁜 현대 도시인들의 삶이지만 그 삶 속에서 정원이 절대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프랑스 사람들입니다. 삭막한 건물만 있는 파리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서든지 초록빛이 늘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조화롭고 예쁜 조경을 중요시하는 파리 사람들인 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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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는 미술관만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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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7:46:55Z</updated>
    <published>2025-10-25T1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과학박물관(Cit&amp;eacute; des Sciences et de l&amp;rsquo;industrie) 파리 북동쪽 19구에 산업과학박물관이 있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과학 박물관입니다. 만 5세에서 12세 아이들이 즐기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지만, 그 외 연령의 사람도 함께 즐겨도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연령을 나눠서 두 개로 나뉜 방으로 들어갈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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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이 든다고요? 무료 뮤지엄도 많아요 - 파리의 무료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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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41:30Z</updated>
    <published>2025-10-25T1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 있는 수많은 뮤지엄 중 대표적으로 추천드릴만한 곳에 대해 앞서 소개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뮤지엄을 다 갔다가는 돈이 많이 들겠다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네, 맞는 말씀이에요. 돈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파리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미술관이 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생각보다 많은 뮤지엄이 일반인들에게 활짝 문을 열어놓고 있어요. 대표적인 무료 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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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뮤지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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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4:58:11Z</updated>
    <published>2025-10-25T11: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현대시립미술관과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또 하나의 미술관이 있어요. 바로 이름은 팔레 드 도쿄인데 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냥 일본 관련된 곳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처음에 저도 이곳을 지나가다가 일본 관련 문화원인가 했어요. 알고 보니 이곳도 미술관이었어요. 재미있는 것이 이곳이 일본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곳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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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신입생의 새로운 출발 - 설렘과 기대... 응원과 격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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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1:08:35Z</updated>
    <published>2025-09-26T13: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롭게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가장 설레는 달이다. 영국도 입시가 치열한 편인데, 고등학교 내내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드디어 입시에서 해방되었다. 새롭게 자신만의 삶을 펼치는 대학생이 되어 설레면서도 떨리는 그러한 달이다. 신문에는 대학생이 된 신입생들을 위한 지침서 등이 뉴스기사 거리로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Ph_gSKnG2TZuq7k9qYo0nLmzLz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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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York 말고 York - 중세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곳... 요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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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9:03:22Z</updated>
    <published>2025-09-03T1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글랜드 동북부에는 Yorkshire 라는 주가 있다. 이 곳에 York 라는 도시가 있다. 이곳은 로마 시대부터 중세까지 영국 역사의 중심지였다. New York 이 이곳 지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New York 은 가봤지만 부모님격인 York 를 안 가봤으니 여름휴가 기간 동안 요크를 여행하기로 했다. 즐거운 기차 여행을 위해 주전부리를 준비해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Q4JsSaiWU3ySj6RCJ2nnIvLBM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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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즈의 도시, 리버풀 - 비틀즈가 비틀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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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2:48:18Z</updated>
    <published>2025-08-12T05: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버풀은 축구로도 유명하지만 바로 음악의 도시, 비틀즈의 도시이기도 하다. 리버풀은 비틀즈가 탄생한 역사적인 곳이다. 존 레논, 폴 맥카트니 모두 리버풀 출신이며, 그들이 어릴 적 살았던 집도 관광객을 위해 잘 보존되어 있다. 비틀즈 마니아들은 리버풀을 성지로 여기며, 몇 날 몇일을 이곳에서 머물며 비틀즈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순례를 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xQCfYifjxFBqwQUeMmv093cZ9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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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만난 프랑스어 - Parlez vous fran&amp;ccedil;a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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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5:30:53Z</updated>
    <published>2025-06-23T10: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눈에 확 들어오는 광고가 있었으니,  Parlez vous fran&amp;ccedil;ais?   동네 테스코에서 장을 보고 나오면서 테스코 광고판에 붙은 한 전단지였다. 동네 교회에서 매주 화요일마다 프랑스어로 말하는 모임이었다. 새로 배운다기보다는 이미 프랑스어가 가능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프랑스어를 잊어버리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 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yfIpBnm7twI-wwo2LDFkg1nnS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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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 도시를 그대로 간직한 체스터를 걷다 - 체스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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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5:01:43Z</updated>
    <published>2025-06-02T09: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4일,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했다. 오전 9시 기차로 출발, 저녁 9시 기차 타고 오는 것으로. 이게 가능한 이유는 우리 집이 기차역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 집은 위치하나는 끝내준다.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기차역과 피트니스 센터가 있다. 또한 걸어서 10분도 안 되는 거리에 테스코와 세인즈버리가 있다. 편의시설과 쇼핑센터도 많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eL-HDKSgnpKHhDPTdXv6Ua8oj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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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의료 시스템 NHS -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NH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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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3:54:30Z</updated>
    <published>2025-05-21T1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든 살러 가면 병원부터 잘 알아놔야 한다. 도착한 당일 아플 수도 있고, 갑자기 큰 병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의료 시스템에 겨우 적응하나 싶었는데 이제 또 다른 의료 시스템에 적응해야 한다. 영국에 가게 된다고 결정이 난 뒤부터 영국 의료 시스템에 대해 알아봤다. NHS라고 국민건강보험 시스템이 있는데, 이에 대해 안 좋은 소리가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O6QZ0-D_AWttCs0iuEzOwhgnL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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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영국 초등학교로 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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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7:30:12Z</updated>
    <published>2025-05-13T09: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학 신청 과정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아이의 학교를 신청하는 것이었다. 학기 중간에 전학을 하게 되어 자리가 거의 없었지만, 우선 관할 카운슬(Council)에 전학 신청서를 제출해야 했다. 최대 5개의 학교까지 신청할 수 있었는데, 신청 전에 각 학교에 자리가 있는지를 미리 문의했다. 세 곳에서 자리가 있다고 답이 왔지만, 그 중 두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Q9O-AXLbDc2wACKLUcHBIOCno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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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영국으로 - 1. 해외에서 해외로 이사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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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41:43Z</updated>
    <published>2025-04-01T11: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 약 8년 간 살았다. 파리 16구와 뇌이쉬르센(파리 16구 바로 옆 동네)에서 살았다. 처음에 왔을 때, 3년 주재원하고 간다 생각하고 프랑스에 왔다. 그런데 5년을 더 살게 되었다. 이 시간 동안 나는 파리라는 도시를 더 많이, 더 깊게 경험할 수 있었다. 파리의 거의 모든 미술관을 다니면서, 각종 문화 축제에 참가하면서, 프랑스어로 사람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jR-SGZmFN3ckMnGR-r32HtfT6n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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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파리의 불편한 진실&amp;gt; - 두 번째 책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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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0:55:34Z</updated>
    <published>2025-01-31T09: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그동안 글이 뜸했습니다. 작년 겨울 일주일 정도 바르셀로나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2024년 마지막 날을 바르셀로나에서 보냈네요. 파리는 추운데 그곳은 날씨가 따뜻하고 좋더라고요. 성가족 대성당, 까사 밀라 등 건축 여행을 했는데 아직도 여행기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이전에 바르셀로나 여행했을 때보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tLR4HOzvRaCWc1CVhyZ7RXnL7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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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뤼셀 여행 - 아이와 함께 하는 유럽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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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3:55:43Z</updated>
    <published>2024-08-20T10: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까지는 차로 3시간 정도면 도착한다. 가볍게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다. 브뤼셀 면적은 161.38km으로 하루 만에도 볼 수 있다. 물론 여유 있게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숙박하며 여행하면 좋다. 2017년에 브뤼셀에 여행을 처음 갔고, 이번이 두 번째 브뤼셀 여행이다. 이 외, 브뤼게라는 벨기에의 다른 도시를 이전에 여행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CT5Nz4RJoXcdKRal-ERquKsFI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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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빌과 트루빌 - 노르망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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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9:56:46Z</updated>
    <published>2024-08-12T1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캉스를 맞이해서 노르망디에 있는 도빌에 바람 쐬러 갔다. 파리에서 2시간 정도면 도착하기 때문에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 이제 아이도 만 8세가 되어서 데리고 다니기도편해졌다. 아이는 바닷가에 놀러 간다고 신이 났다.    성당 앞에 주차하고, 성당에 들어가서 잠시 기도를 했다. 지난 번에 왔을 때 만났던 성당 할머니는 보이지 않았다.    도빌은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HzI52gOstP3YwaGacmNjuEl66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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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lsworth Kelly 전시@루이비통 재단 - 형태와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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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3:36:03Z</updated>
    <published>2024-08-06T14: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루이비통 재단을 갔다. 월요일 오후 3시,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프라임 타임이다. 먼저 브로셔를 집은 뒤, 기념품 샵에 들어갔다. 해당 전시에서 어떤 작품이 주요 작품인지 보려면 기념품 샵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 엽서에 나온 그림이 해당 전시의 주요 작품이다. 마티스의 빨간 스튜디오가 메인이구나. 차례대로 보기 위해 우선 지하로 내려갔다.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43pGHxF1iKAx-sFH3o4w6vfP7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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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코리아 하우스  - 한국을 세계에 알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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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6:07:27Z</updated>
    <published>2024-08-05T11: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앙발리드 근처에 코리아 하우스가 있다. 올림픽 기간 동안 운영되는 이곳은 한국을 현지인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프랑스 사람들도 많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도 많다. 한국 문화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것을 피부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올해 5월에 코리아 엑스포가 3일 동안 파리에서 개최된 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에도 외국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I0A96s0-ehC6AHRaBGfqW1DGP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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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는 파리 올림픽 - 개막식, 코리아 하우스, 테니스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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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20:25:52Z</updated>
    <published>2024-07-30T08: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 반 걱정 반의 야외 센강 개막식이 드디어 치러졌습니다. 비가 왔지만 그래도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뉴스를 보니 논란이 많은 개회식이라는데요,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테러와 같은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졌다는 것에 안도감이 듭니다.   저희 가족은 그날 집에서 시청했어요. 저녁을 푸짐하게 차려서 먹으면서 봤습니다. 개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Ra%2Fimage%2F6gjAdG8IeKs_ZIQba10nYwoY6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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