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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을 공유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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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6:5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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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UX 01: 태스크가 아닌 '기회'를 디자인하라 - PAIR Guidebook 01 - 사용자 니즈와 성공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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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2:31:17Z</updated>
    <published>2025-06-30T02: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PAIR 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구글의 People + AI Research 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AI 기술의 인간 중심적 설계에 대한 연구들을 공유한다. 관련 툴이나 팟캐스트, 미디엄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데, 특히 People + AI Guidebook이 인상 깊었다. (PAIR Guidebook&amp;nbsp;https://pair.withg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y2OTsvtZUEZbO1j91OzNPuyCM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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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이밍: 더 나은 문제를 해결하는 법 - 문제의 프레이밍을 벗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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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29:44Z</updated>
    <published>2025-06-16T09: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이 세상 모든 직업은 문제 해결과 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디자이너도 그렇고 요리사도 마찬가지다. 특히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amp;lsquo;문제 정의와 해결이 중요해요&amp;rsquo;, &amp;lsquo;진짜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amp;rsquo; 라고들 하는데, &amp;ldquo;그래서 그건 어떻게 하는건데?&amp;rdquo;라는 질문이 늘 있었다.  그에 대한 답을 &amp;lt;리프레이밍(토마스 웨델 웨델스보그)&amp;gt;을 통해 조금은 찾은 것 같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blRIOqoC5T1G4ZBv5RQ9OU-3T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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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데이터가 없을 때는 어떻게 해결책을 찾을까? -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 해결 실마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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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5:23:59Z</updated>
    <published>2025-05-27T10: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UT 이후 우리가 풀어야 할 핵심 문제는 '더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정리 형태&amp;rsquo;를 찾는 것이었다. 그동안 북카이브는 간단한 태그를 활용해 정보를 분류해왔지만, 타겟 유저(비문학파)에게 이 방식은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들이 느끼는 정리와 활용에서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형태로 개선이 필요했다.     문제인 건 알겠는데, 그래서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2_PJRNPSxO25tAPYdSvTVvv9Q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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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딜레마: 사용자 습관을 유지할 것인가, 바꿀 것인가 - 사용자 습관 유지와 새로운 가치 학습 사이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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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5:53:16Z</updated>
    <published>2025-05-20T06: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사용자가 가진 기존 습관이 있고, 우리는 그와 다른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사용자가 그 습관을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할까? 아니면 새로운 가치를 학습시켜야 할까? 북카이브를 만들면서 이런 딜레마 속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바로 책별분류와 태그분류 사이에서의 고민이었다.    사용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0uK_aDPz_CU6kpwE_teAT6F5O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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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B2C 프로덕트가 정성 데이터 수집하는 법 - 사용자가 없는 초기 프로덕트는 정성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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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8:59:58Z</updated>
    <published>2025-05-12T08: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가 없는 초기 프로덕트는 정성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할 수 있을까? MVP를 만들고 나면 &amp;lsquo;우리 이런 거 만들었는데 어때? 왜?&amp;rsquo;의 질문에 답을 찾아가야 한다. 사용자들이 좋아해준다면 베스트겠지만 처음부터 그런 경우는 드물다. 우리 서비스를 쓰지 않는다면 왜 쓰지 않는지, 어디를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인사이트를 얻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1QQHahzQOaNkNTDI5Jpj33GmT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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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카이브 첫 UT 2탄: 5명이어도 괜찮은 이유 - 핵심은 '양'이 아닌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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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9:17:14Z</updated>
    <published>2025-05-07T07: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탄&amp;nbsp;&amp;nbsp;북카이브 첫 UT: 설계부터 진행까지    [UT 결과 1] 기록 과정, 보완이 필요하다  먼저 UT로 얻은 인사이트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5명을 대상으로 UT의 목적이었던 기록의 간편함을 테스트한 결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결론이었다.  가장 큰 문제는 텍스트 인식 정확도가 낮다는 점이었다. 정확도가 낮으니 문장 선택 단계에서 원문장과 형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fvyAwrbgZwjdaZCO5VzvdDJ_E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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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카이브 첫 UT: 설계부터 진행까지 - 중요한 발견을 할 수 있었던 결정적 UT -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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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8:27:38Z</updated>
    <published>2025-05-01T06: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저 인터뷰 진행 후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MVP 구축을 거의 완료해 갈 무렵, 기획단에서는 PO님과 함께 UT를 진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UT는 매우 유의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추후 로드맵 설정에 좋은 이정표가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UT를 어떤 과정을 거쳐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공유해보려 한다.   [UT 준비]  이번 UT, 왜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c-RBFjeX8sV7KLH1X5cj9LNcw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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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 인터뷰: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잘 질문하는 법' - 좋은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좋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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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4:57:22Z</updated>
    <published>2025-04-28T07: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에서 진짜 니즈를 찾는 데 가장 중요한 건 &amp;lsquo;잘 질문하는 것&amp;rsquo;이다.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잘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자 유저 리서치 관련 도서인 &amp;lt;유저 인터뷰 교과서&amp;gt;와 &amp;lt;고작 다섯 명이 한 말을 어떻게 믿어요?&amp;gt; 를 읽었고, 두 책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잘 질문하는 방법을 바탕으로 실제 북카이브 인터뷰에서는 어떻게 질문했는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MRzbCFBfJkLayoIWE9U9n4ptI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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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amp;ldquo;책 좋아하세요? 그럼 인터뷰좀&amp;hellip;&amp;rdquo; - 북카이브의 우당탕탕 첫 유저 인터뷰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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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7:38:58Z</updated>
    <published>2025-04-24T05: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팀이 MVP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동안 PO님과 유저 인터뷰를 진행했다. 북카이브에서 처음으로 사용자와 직접 이야기한 첫 인터뷰였는데, 이번글에서는 인터뷰 진행 과정과 그로부터 얻은 인사이트까지의 여정을 공유해보려 한다!   인터뷰 준비: &amp;ldquo;책 좋아하세요? 그럼 인터뷰 좀&amp;hellip;&amp;rdquo;  인터뷰 목적 우선 인터뷰의 목적은 &amp;lsquo;이거 정말 문제가 맞아?&amp;rsquo;를 검증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8vebkRMvC_cVFctVJPnyJKGfL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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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A와 B 사이,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 AB테스트할 시간이 없을 때 의사결정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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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2:51:04Z</updated>
    <published>2025-04-21T1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A와 B 사이, 뭘 선택해야 할까?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amp;lsquo;선택의 순간&amp;rsquo;이 아닐까 싶다. 북카이브는 OCR로 스캔해 기록하는 기능을 UX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그 선택의 순간을 직면했다. 어떤 방법이 좋을지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고 여러 레퍼런스도 찾아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중요한 것은 그 중 북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oR8ZMv2hBQVsApceAWt3WnXnL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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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북카이브의 MVP,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 MVP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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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12:48Z</updated>
    <published>2025-04-17T06: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CR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태그 분류로 쉽게 꺼내쓰는 서비스&amp;rdquo;로 북카이브의 MVP 범위는 정해졌다.북카이브의 MVP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1. OCR로 간편한 기록2. 태그 분류로 쉽게 꺼내 활용  여기서 북카이브의 가장 핵심은 2번인 &amp;lsquo;활용&amp;rsquo;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유는 OCR을 활용한 간편한 기록은 다른 서비스에서도 제공되는 가치로, 북카이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kXhwF8icLs2XkposhAodN7lUR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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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카이브 첫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 책 속 문장, 간편하게 기록하고 똑똑하게 꺼내쓰는 북카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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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0:27:25Z</updated>
    <published>2025-04-15T02: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 문장, 간편하게 기록하고 꺼내쓰는 나만의 독서 인사이트 창고 북카이브✨ 안녕하세요, 북카이브가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3주 동안 자유롭게 북카이브로 독서 문장 기록하고, 특별한 혜택도 받아보실 수 있어요   모집 기간 4월 15일 (화) ~ 5월 15일(목)  모집 인원 선착순 50명  이런 분들을 찾고 있어요 &amp;lsquo;바빠도 독서는 포기할 수 없어&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V8uN_t48-OTO0bFzeoQKRyF3m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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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싶은' 서비스를 만들자: 북카이브의 시작 - &amp;quot;그냥 만든 거 아니고, 정말 쓰고싶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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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4:34:44Z</updated>
    <published>2025-04-11T01: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오랜만에 브런치를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그간 취준을 하고, 어떤 회사의 신사업팀에&amp;nbsp;인턴으로 취직해 첫 실무를 경험해보고, 제로투원으로 프로덕트를 만들어보고, 피봇도 해보고...이제 퇴사 후 다시 취준을 진행 중이다.  취준을 하던 중 '북카이브(Bookchive)'라는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정말 쓰고 싶어하는 서비스를 만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f6rYZ-hCAXUIsjckiXu6O6r5v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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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카드 추천'에서 발견한 불편함 - 비즈니스적 관점과 유저 관점의 조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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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10:14:48Z</updated>
    <published>2023-11-05T11: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를 사용하다가 오래 쓴 체크카드를 바꿀겸 '카드 추천' 탭에 들어갔다. 혜택 좋은 체크카드가 무엇인가 구경하면서 나에게 제일 유용한 혜택이 있는 카드를 고르려고 했다. 그런데 계속 둘러보면서 평소에 토스에서는 느끼지 못한 불편함, 매끄럽지 않음을 느꼈다. 그래서 토스의 카드추천 탭을 살펴보면서 그 이유를 분석해보려고 한다.    먼저 토스의 카드추천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MOM92D_xzqlzkaPq57Fj3WUgZ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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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별 '리뷰'는 어떻게 다를까 - 각 서비스의 리뷰 페이지에 담긴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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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8:46:29Z</updated>
    <published>2023-10-22T1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상품 탐색을 돕는 다양한 방법에 이어서 이번에는 리뷰에 대해 써보려 한다. 나중에 취업을 하고 실제 서비스의 특정 플로우를 디자인하게 될 때 이렇게 다양한 레퍼런스를 모아 분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리해본다. (실제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특정 기능을 디자인할 때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안잡혔을 때마다 다양한 앱을 참고한 것이 도움이 되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jkqbuWMji83niUBcrzT8cQpi7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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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W] 토스의 고양이 마을 지키기 게임 -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쌓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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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8:38:57Z</updated>
    <published>2023-10-07T0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와우 포인트는 토스이다. 어느날 토스에 들어갔는데 웬 이벤트성 미니게임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금융앱에 웬 미니게임? 하며 궁금증에 클릭해봤는데, 그 미니게임의 기획 의도를 마지막에 알고 나서는 '역시..토스는 토스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느꼈던 것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amp;nbsp;이번엔 그 토스의 미니게임 관련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Q97S1kqZak2hCea0jIM4sICyA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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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데이트] T맵;&amp;nbsp;다채로움이 더해진 업데이트 - '내비'에서 '이동'으로 폭을 넓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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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6:44:23Z</updated>
    <published>2023-09-24T08: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다룰 업데이트는 T맵 서비스이다. 티맵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홈 화면과 전체적인 구성이 바뀌었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꽤 큰 변화가 있었는데,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자.    홈 화면  1. 스프링보드 메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홈 화면의 변화이다. 기존에는 내비 기능 자체가 홈 화면이었고 그 아래 기타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었다. 업데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uR0bDyPjy-Av9zHQ0D0bAIgKu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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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앱분석]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유저 배려하기 - 앱 숨고를 사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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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59:02Z</updated>
    <published>2023-09-10T0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숨고는 여러 '고수'들로부터 다양한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는 재능 거래 서비스이다. 얼마전에 취미겸 어떤 레슨을 받고 싶어 숨고를 처음 사용해보게 되었는데,&amp;nbsp;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유저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이 있었다. 전체적인 UI가 그렇게 나빴던 것도 아닌데 왜 나는 불편함을 느꼈던 걸까 분석해보기로 했다.    서비스를 처음 사용하는 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7zs69YdCfXwCt5UIY602G_Nfe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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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 탐색을 돕는 다양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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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3:51:02Z</updated>
    <published>2023-08-24T11: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갈수록 이커머스 시장의 상품과 컨텐츠는 끝없이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컨텐츠들은 수없이 많다고 해도, 그 속에서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가 서비스 내에서 원하는 것을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이는 유저의 사용 경험도 높여주지만, 동시에 연관 상품 노출을 통해&amp;nbsp;수익과 연결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rspZzRQz0Yw-VXv9_kXdZq0c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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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W] 스포티파이 카뷰 모드 - 유저 시나리오를 고려한 세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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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6:25:21Z</updated>
    <published>2023-08-10T02: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와우 포인트는 스포티파이의 카뷰 모드이다. 스포티파이는 자주 사용하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데, 자동차에 타 블루투스를 연결할 때 바뀌는 화면이 늘 인상깊다고 느꼈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스포티파이 '카뷰 모드'  스포티파이의 '카뷰 모드'란, 말그대로 자동차 전용 모드이다. 차량 블루투스와 연결되면 자동으로 해당 모드로 전환되는데,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M%2Fimage%2FCSuhmb2vSmD1w5ix1Igal5A3C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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