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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y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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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ullyd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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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과 일에 대한 디자이너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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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6:4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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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삶, 미래를 위한 오늘 - 독서 메모: &amp;lt;숨&amp;gt;, &amp;lt;내일을 위한 내 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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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2:49:55Z</updated>
    <published>2021-04-15T09: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세운 건물, 우리가 일군 미술과 음악과 시, 우리가 살아온 삶들은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다. 그 어느 것도 필연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우주는 그저 나직한 쉿 소리를 흘리며 평형 상태에 빠져들 수도 있었다. 그것이 이토록 충만한 생명을 낳았다는 사실은 기적이다. 당신의 우주가 당신이라는 생명을 일으킨 것이 기적인 것처럼.&amp;quot;- 테드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d2Qg6LmNHJV90hmbNRHodqP0nV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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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와 ZOOM의 시대: 디자이너의 역할  - 더 빠른 협업, 디자이너에게 독이 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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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5:30:50Z</updated>
    <published>2021-02-17T09: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풀스택 디자이너 이제는 완전한 기획서를 받아 시안으로 구현하는 것만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라고 여겨지지 않는다.&amp;nbsp;스타트업에서는 디자인 분야(CI/BI 등 브랜드 디자인, UX/UI, 마케팅 콘텐츠, 굿즈/인쇄물 등)의 구분도 사실상 없는 것처럼 여겨지고 있고 1인 디자이너가 보유하는 기술이나 툴(일러스트레이션/모션 그래픽 툴, 프로토타이핑 툴,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gcAyWQtAHEzo5cg9ct0Un-_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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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와 ZOOM의 시대: 협업 툴과 조직 문화  - 더 나은 협업을 위한 툴, 우리 조직은 사용할 준비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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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48:12Z</updated>
    <published>2021-02-03T10: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IT 업계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느낀 최근의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 툴 피그마의 확산과 재택근무 형태 두 가지이다. 최근 1-2년 간은 어도비나 스케치 프로그램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디자인 피드백 또한 제안 PPT를 만들거나 관련자들을 모아 대면 미팅을 진행하는 대신 ZOOM과 FIGMA를 통해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주요 사항들을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EuJdKNS0IjLirwax4s1Ut_eI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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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 조기 전문화된 디자이너의 스타트업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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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6:35:52Z</updated>
    <published>2020-07-15T07: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늦깎이 천재들의 비밀&amp;gt;은 타이거 우즈와 로저 페더러의 예시를 시작으로 일찍부터 하나의 꿈을 선택하여 조기 전문화된 사람들과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자아들을 시험해 보고 뒤늦게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들의 사례를 비교해 보여준다. 사례들을 읽으며 나는 열두 살 때 웹 디자이너라는 하나의 꿈을 선택하고 십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쫓으며 스타트업에서 UX/UI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39O098phDF4MSAuyU3dSBO96p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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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 간의 스타트업 디자이너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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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34:11Z</updated>
    <published>2020-06-03T12: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제대로 경험했다기에 8년은 짧지만 그래도 7개의 각기 다른 스타트업 회사들을 다니며 겪었던 이야기들, 천차만별의 산발된 경험들을 스스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나의 경우 국내 미술 대학의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첫 커리어를 IT 스타트업 기업의 UX/UI 디자이너로 시작했다. 휴학 중 우연히 아르바이트 기회를 얻어 5명 규모의 초기 스타트업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kc_Gs1CZ8qgQUaj5MJYYsdxtp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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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만에 결혼을 결심하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 ⟪소셜 애니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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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47:04Z</updated>
    <published>2020-06-03T12: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사는 즐겁고 유쾌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사법고시보다 까다로운 시험을 치러냈다. 두 사람 모두 120분 동안 미묘한 사회적 과제를 수행했다. 두 사람은 재치, 공손함, 감정이입, 예민한 감각, 순발력과 임기응변 등을 서로에게 과시했다. 자기들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첫 데이트의 사회적 통념에 맞추어서 행동했다. 그리고 수천 개나 되는 판단을 했다. 상대방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76AQQ8psxj1QqGoql3VgBCc3I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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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두번째, 청첩장을 돌리다 - 장류진 작가의 ⟪잘 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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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0:02:13Z</updated>
    <published>2020-05-26T11: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amp;lsquo;잘 살겠습니다&amp;rsquo;에 나오는 주인공 &amp;lsquo;나&amp;rsquo;의 청첩장 돌리는 기준이다.  회사 사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기 전에 예상했던 어려움은 이런 거였다. '이걸 왜 나한테 줘?' 하는 눈빛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래서 최대한 보수적으로 돌리기로 마음먹었다.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만 청첩장을 주기로 했고, 줄까 말까 싶으면 안 주는 쪽으로 하객 명단을 만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8gEzOjWIDwQA_6zTjzhLqSoPk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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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 첫번째, 엄마와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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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37:34Z</updated>
    <published>2020-05-26T11: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결혼할 때가 있다고들 말하던데 나에게는 가족의 온도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즈음이 그 때와 같았던 것 같다. 그리고 본가에 놀러가 쉬던 중 엄마와 단 둘이 전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누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는지는 모르지만 어느새 기차 표를 예매하고 있었고 에어비앤비로 급히 숙소도 예약한 후 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TiDkMgr8HBmexksDrhfFZeQDDZ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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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밀리아 채플 예식 준비 과정 - 주례 신부님, 증인 섭외, 스드메부터 결혼식 후 기념 촬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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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0:32:45Z</updated>
    <published>2020-05-24T0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0월, 우리는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의 혼인일 예약 추첨을 무사히 마치고 예약금을 지불했다.  일단 원하는 날짜를 예약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만으로 정말 벅차고 행복했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실제 결혼식 진행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알아보고 준비했다.     주례 신부님, 증인 성당 결혼식은 일반 결혼식과 다르게 미사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oDX0jwLDfb2VWY4zbutbZp1jG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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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  혼인 예약 추첨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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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2:08:18Z</updated>
    <published>2020-05-24T0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인 예약 및 추첨 준비 명동대성당 혹은 파밀리아 채플에서의 결혼식 예약을 위해서는 일단 혼인일 추첨에 참여해야 했다.  예약 경쟁이 높다 보니 매년 정해진 날짜에 추첨 후 번호 내의 인원만 예약을 할 수 있는데, 다음 해 1년간의 전체 예약을 한꺼번에 받기 때문에 결혼 준비 시기와 추첨 시기가 잘 맞아야 한다.  원하는 날짜가 없으면 다음 추첨일까지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AS1kIoHG359mbhOIIlfmYXYlm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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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필로소퍼 vol.3 - &amp;nbsp;인생의 의미를 찾는다는 것 - 팬텀싱어와 울지마 톤즈를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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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41:57Z</updated>
    <published>2020-05-21T00: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언제 당신에게 확고한 계획이 있었는지, 당신이 의도한 대로 보낸 날들이 얼마나 적은지, 언제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지, 언제 당신의 얼굴이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었는지, 언제 당신의 마음에 동요가 없었는지, 그토록 긴 인생에서 당신이 무엇을 이루었는지, 당신이 무엇을 잃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의 인생을 훔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mJ9homoOUV6oDSyjIAa9YMkQI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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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4시간만 일한다 - 독서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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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1:44:10Z</updated>
    <published>2020-05-20T04: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적게 일하고 많이 벌기 위해서는 일의 노예에서 벗어나 '뉴리치(New Rich)'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뉴리치가 되기 위해&amp;mdash;회사를 벗어나 주 4시간만 일하며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을 개척하기 위해&amp;mdash;필요한 마음가짐과 몇 가지 체크 리스트, 방법을 제안한다.   8년 간의 회사 생활을 그만둔 지 한 달이 지났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네 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Wj%2Fimage%2FZIl4JGT_Rd1kquypOSRGtuGVh3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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