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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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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답없다는 마케팅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이것 저것 '호기심'으로 기웃거리며 '배우고' 성장합니다. 요즘은 #그로스해킹 #디지털마케팅 #글쓰기 호기심 발동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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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7T06:1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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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면 편하지만,  시도했기에 얻은 것들 - 번아웃과 토스트아웃, 그 사이에서 다시 시작한 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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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4:14:13Z</updated>
    <published>2026-02-01T04: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왜 멈춰야 했을까? 작년 한해 번아웃이 역대급을 임팩트와 빈도가 심할정도로 왔다. 조금 극복해서 올라오고 있는 중에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고, 번아웃에 취약한 나 자신을 깨달으면서 잘 예방하고, 완전 막지는 못할테니 슬기롭게 대체하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그램에 그 흔적을 남겨보기로했다. 이게 근데, 계정 파고 마음 먹는다고 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8IAgOqwOpdFG3ONraYXpB7Fb6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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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이 칭찬으로 - 오랜만에 강의 나갔다가 천재 소리들은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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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8:41:14Z</updated>
    <published>2022-06-12T00: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게으르다. 벌써 4달 전 일인데, 이제야 글로 남긴다.  오랜만에 강의 요청이 들어왔다. 근데 일정이 너무 촉박했다. 준비기간이 일주일도 채 안 남은 급박한 상황이었다.&amp;nbsp;처음에는 업무가 바쁜 기간이고 시간도 촉박하여 거절할까 싶다가도. 이런 것 하나하나가 경험이고 또 언제 다시 올지 모르니 잠을 덜 자더라도 준비해서 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게 된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DlZwpyAXz1hl7lvmWvbNDF1lr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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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 말고 올해 마무리부터 - 끝내는 힘을 길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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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8:41:22Z</updated>
    <published>2021-12-26T1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2021년, 어떻게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올 한 해는 그다지 유쾌한 시작이 아니었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일까? 계획도 세우지 못한 채 새해를 맞이하였다. MBTI에서 특히나 슈퍼 [J]인 나에게. 이런 일이!! 물론 그 새해 계획을 지켜 나가는 것은 별개 문제 ㅎㅎ 여하튼 작심삼일이라도 올 한 해 특별한 계획이 없었다. 그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ECTfG_CxWRZSeCcpeHMOXlh_Q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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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챙김 - 소소하지만 챙기니까 달라지는 게 느껴졌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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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1:01:23Z</updated>
    <published>2019-03-30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2019년 새해 목표 중 하나;&amp;nbsp;트레바리 '파트너' 역할을 해보기.&amp;nbsp;야심차게 2019년 첫 번째 시즌 파트너를 신청하였지만, 희망했던 클럽이 오픈을 위한 최소 신청자수를 채우지 못하고 무산된다.&amp;nbsp;&amp;nbsp;이대로 다음을 기약해야 하나 했는데 기사회생  파트너님이 개인적 사정으로 클럽 담당을 못하게 되었는데, 마침 그 클럽 주제가 업무와 연관된 마케팅.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t0KMoJNOXPmikXTbj_KDzol0S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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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성장하며 일하기 - #월간서른 #대체불가능을 위한 나만의 5가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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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3:59Z</updated>
    <published>2019-03-11T13: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여성의 일과 삶은 특별한 의미를 가질까? 생략되었지만 아마도 결혼 - 임신 - 출산 - 육아와 같은 단어들이 떠오르며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스스로가 질문을 하고, 정답은 아니어도 해답을 찾아보자며 일을 하고 있는 김지영님. 이번 월간 서른의 연사였습니다.   과거 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btobxpKfv1j1zfwo81pmzKzUd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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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원이 창업자가 되기까지 - 2019 테마 &amp;lt;30대의 일&amp;gt; 그 첫 번째 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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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23:00:30Z</updated>
    <published>2019-02-24T14: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하기까지, 30대를 돌아보다  올 2019년 월간 서른의 테마 &amp;lt;30대의 일&amp;gt;의 첫 번째 연사는 문학 스타트업 &amp;quot;스튜디오 봄봄&amp;quot;을 운영하고 있는 이선용 대표입니다.  이선용 대표는 창업하기 전에 은행원이셨습니다. 은행이라 하면 보통 안정적인 - 금융권의 높은 연봉이란 키워드가 생각납니다. 이런 좋은 직장에서 인정받는 직원이었던 이선용 연사가&amp;nbsp;창업자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jA-_yvh866vU4MvVxRxjUOtkb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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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연말결산 : 올해의 책 - 매우 주관적으로 선정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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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1T05:44:48Z</updated>
    <published>2018-12-31T1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뭐라고 하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보통 책은 약 한 달에 1권 정도. 일 년이면 12권 정도 독서량을 가진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적당한 독서를 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사람이 작년 말부터 독서모임이란 것을 기웃거리기 시작하며 재미를 붙이기 시작, 더 많이 읽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그래서 정한&amp;nbsp;2018년 새해 목표 중 하나, 50권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SuaCygINP3VOOabK446SOGM0e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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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생산을 위한 비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다. - 다시금 의지 불태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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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9:01:38Z</updated>
    <published>2018-11-25T13: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이번 주 주 북저널리즘의 새터데이 에디션 #80 &amp;lt;누구에게나 비생산적인 시간이 필요하다&amp;gt;가 도착했다. 매주마다 꼬박꼬박 챙겨보지는 못한다. 그래도 주말을 뒹굴거리며 하릴없이 보내가다가도 이러지 말고 의미 있는 것 하나라도 하고 보내야지라는 마음이 들면 구독 메일을 뒤져서 보게 되는 콘텐츠이다.  좋은 인사말이 떠오르지 않아 여러 번 쓰고 지우길 반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muNvlksx11ZUMCfnMoO2OCeTf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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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딴짓이 본업이 되기까지 - #월간서른10 #한줄평:잘키운_딴짓하나가_보험이였다던데_나도_들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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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5T22:39:54Z</updated>
    <published>2018-11-18T1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겨울. 10월 월간서른의 연사 남의 집 '김성용' 대표를 처음 본 것은 퍼블리의 &amp;lt;그 오피스, 일할 맛 나요?&amp;gt; 콘텐츠를 통해서였습니다. 그 당시에도 저자의 사이드 프로젝트인 '남의집'을 보며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자기 집 거실을 내주는 기획이라니- https://publy.co/set/167이렇게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일이 무슨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ES37WEuPWjDproDxRnMPuRSfC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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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CEO입니다. - 책리뷰#12: &amp;lt;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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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6:32:40Z</updated>
    <published>2018-11-04T14: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견뎌야 할 직장생활이라면 한번 제대로 붙어보는 건 어떨까?  어느덧 직장생활 13년을 마무리하고 있는 시점. 눈에 띈 책 한 권 &amp;lt;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amp;gt;&amp;nbsp;정확히 앞으로도 얼마나 더 직장생활을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 만큼은 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 고로 지금 까지 견딘 만큼 더 견디어야 한다는 소리. 그렇다면 이왕 견디는 거 저자의 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7KuO-MfG-X_7ls9HQmeJNWhdh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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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이 비범함으로 - #월간서른09 #후기 #한줄평_초보 딴짓러는 그저 부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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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5T15:16:47Z</updated>
    <published>2018-10-28T14: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하는 것 말고 무엇이든 좋으니&amp;nbsp;좋아하는 일을 찾아봅시다 올해 읽은 책 &amp;quot;퇴사하겠습니다&amp;quot;에 나오는 문구입니다.&amp;nbsp;'회사'&amp;ne;'인생'이라는 저자의 생각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듯이 지금 잠시 '회사'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일 뿐이기 때문이죠. 지금 직장인이라면 언젠가는 정년 이후 제2의 인생이 다가옵니다. 이 시기를 잘 맞이하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TtljtaPlobjhzJHUnPrxkp0uy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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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글을 쓴다는 것 - &amp;lt;매일 아침 써봤니?&amp;gt;를 읽고 셀프 중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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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7:50:47Z</updated>
    <published>2018-10-21T13: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취미로 글을 쓴다는 말을 함부로 뱉을 수 없다. 취미라는 것은 자고로 즐겁고 재밌어야 할 텐데 아직 초보인 나에게는 즐겁다기 보단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굳이 왜 글을 이렇게 오늘도 쓰고 있는가? 그 시작부터 큰 꿈을 품고 한 일은 아니다. 그저 '나'라는&amp;nbsp;사람이 경험한 것에 대한&amp;nbsp;흔적 남기기 일환 정도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czx7_XX5s9-BO9B3GCr1ui-to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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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첫걸음 -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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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10:45:05Z</updated>
    <published>2018-10-14T14: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최근에 트레바리에 다시 참석하게 되었다. 작년 1월에 참여하고 한동안 쉬다가 마음에 드는 클럽이 생겨서 다시 참여하게 된 것이다. 작년이 &amp;quot;퇴사&amp;quot;라는 키워드를 가진 클럽이었다면 이번 클럽의 주제는 &amp;quot;나만의 브랜드&amp;quot;이다. 그래서 클럽명 &amp;lt; 나브시 : 나만의 브랜드를 시작 하라! &amp;gt;이다.   02 첫 번째 모임 때 핵심 발제문이다.  나만의 브랜드 아이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8fReOssUdERp6ah6pUJ8bKel0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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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뉴욕에 가보고 싶은  이유가 생겼다. - 북저널리즘 &amp;lt;SLEEP NO MORE&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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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8T14:03:37Z</updated>
    <published>2018-10-07T13: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최근에 공연 본 것이 벌써 언제인지 기억이 희미하다. 그나마 영화라도 보러 가게 될 수 있는 지금의 여건을 만족해한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육아. TV 채널 선택권은 와이프에게 영화는 아들과 다 같이 갈 수 있는 영화 (그나마 요즘 마블 시리즈 볼 수 있게 돼서 다행-)가 우선순위이다. 그러다 보니 더없이 소중한 넷플릭스.(급 넷플릭스 찬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JLYCpsDz4QYpRITLlmgolNAt0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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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에 대한 추억 - 일상 그리고 브랜드 이야기 &amp;lt;#01 나이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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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7:52:56Z</updated>
    <published>2018-09-16T1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내 일상 속에 나이키라는 브랜드가 갑자기 확 들어왔다. 우선 필 나이트의 자서전 &amp;lt;슈독&amp;gt;을 읽게 되었다. 처음 접했을 때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 그러나 읽다 보니 빠져들어 가속도가 붙더니 쉽게 읽히더라. 그리고 나이키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amp;lt;30주년 영상&amp;gt;과 &amp;lt;TTIMES&amp;nbsp;기사&amp;gt;를 보게 되었다.  나이키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나열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vmPVFd18YPsMAbAnGr2hmw7kO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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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사라진 것일까?  - &amp;lt;사라진 독자를 찾아서&amp;gt;를 읽고, 나는 일상 속에서 무엇을 읽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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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16:46:33Z</updated>
    <published>2018-09-09T1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amp;nbsp;지금은&amp;nbsp;인류&amp;nbsp;역사상&amp;nbsp;가장&amp;nbsp;많은&amp;nbsp;뉴스가&amp;nbsp;읽히는&amp;nbsp;시대다.&amp;nbsp;다만&amp;nbsp;아침마다&amp;nbsp;배달되는&amp;nbsp;신문을&amp;nbsp;받아보거나,&amp;nbsp;정해진&amp;nbsp;시간에&amp;nbsp;텔레비전&amp;nbsp;앞에&amp;nbsp;앉아서&amp;nbsp;방송을&amp;nbsp;보는&amp;nbsp;사람이&amp;nbsp;줄었을 뿐이다.  격하게 공감된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손가락 하나로 스마트폰을 터치하면 내가 원하는 콘텐츠(뉴스, 트렌드, 이슈 등)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시대적 상황을 거스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xROwuEfB9z61jH-mJeL0tSSLP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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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재다능인, 그 비결은? - #월간서른 #Episode 08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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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16:24:01Z</updated>
    <published>2018-09-02T1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연의 강사일 외에도 10권 이상의 책을 쓴 저자이면서, 팟캐스트, 블로그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이임복 강사님. 몸이 10개라도 모자랄 것 같은 일을 해내고 있는 이분을 월간 서른 여덟 번째 연사로 만났습니다. 강사가 메인 일이신 만큼 오늘의 주제는 '강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보다 더 궁금했던 질문. 바쁨 속에서 어떻게 하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7FB0QxXepSUxOa-bFaQ3cw71Q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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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받는 힘, 팔리다. - 책리뷰#11: &amp;lt;'팔다'에서 '팔리다'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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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9:40:11Z</updated>
    <published>2018-08-26T12: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다'에서 '팔리다'라니. 책 제목의 동사의 미묘한 형태 변화 하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책. 있어 보일법한 브랜드 용어로 넘쳐나는 것이 아니라, 왜 브랜드/브랜딩 활동이 필요한지를 매우 쉽고도 친절하게 설명해준 책이다. 브랜드에 관심 있다면, 강.추 드린다.오늘은 오래간만에 꺼내본 기본 리뷰 양식.저자와의 가상 인터뷰는 역시나 가상인만큼 '오해'는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NFoRyjnGehiPkjUw0r__hcRSs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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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한 바퀴 - 그것이 결국 실력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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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6T09:20:08Z</updated>
    <published>2018-08-19T11: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 3회 빠지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수영에 대한 이야기.  수영의 시작은 허리 디스크로 인해 할 만한 운동이 없나 고민하던 중 시작했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는 이제는 기억이&amp;nbsp;잘 나진 않는다.&amp;nbsp;아마도 2015년 가을에 시작했고, 작년&amp;nbsp;여름까지 약 2년 정도를 다녔다. 그러다가 수영장이 공사라는 때마침 좋은 핑계와 바쁨이 더해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hc-Asix4zZXrV6l5FWKvLJmEG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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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대한 회상 - #책리뷰 10 : &amp;lt;팍스, 가장 자유로운 결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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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01:59:25Z</updated>
    <published>2018-08-12T14: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는 결혼에 대한 기대와 환상은 크지만, 결혼 생활을 지속시키기 위해 필요한 노력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편이다.  프랑스에서 팍스를 맺은 커플로 살아가고 있는 이승연 저자의 &amp;lt;팍스, 가장 자유로운 결혼&amp;gt;.&amp;nbsp;읽은 뒤에 저의 결혼의 시작과 현재를 북저널리즘의 책 의도처럼 사유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01 결혼, 그 시작 결혼. 마치 숙제 마냥 언젠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q%2Fimage%2Fe1tWJ19IKwncfHYHWRRf2BU1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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