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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번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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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kkha-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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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번뇌 가득한 두 명의 회사원이 일, 사이드 프로젝트, 그리고 이것저것 끄적이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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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1T23:0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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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려고 퇴사한 건 아니었지만 - 갑분 퇴사 후, 지원사업? 사이드 프로젝트 하기 오히려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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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4:09:00Z</updated>
    <published>2022-03-25T14: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드 프로젝트 회고한다고 브런치 시작했는데 세번째 편부터 퇴사라고요? 네 근데 뭐 .. 이전 편에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이것 때문에 짤린 건 아니랍니다 .... ^^ 계획했던 퇴사는 아니었지만 별안간 선택의 순간이 찾아왔고  (중략)  저희는 1년 8개월 정도의 근무를 마치고 입사 동기이자 퇴사 동기가 되었답니다~!  제목을 통해서 눈치 채셨겠지만 이때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p%2Fimage%2FiDzDgvLXqjt98rCdYToAx96Qr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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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촌 길바닥에서 채소 파는 사람들 -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부터 길바닥에 나앉은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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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15:57:33Z</updated>
    <published>2022-03-20T15: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일들이 그러하듯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는 술자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술자리에서의 약속은 대부분 후회를 불러온다지만...&amp;nbsp;&amp;nbsp;처음 이야기를 했던게 2021년 3월,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당시의 대화를 재구성해보면 다음과 같다.  최A : 지난 주말에 망원시장 가니까 애호박을 500원에 파는거야! 최B :&amp;nbsp;오, 대박! 그걸로 뭐 해먹었는데? 최A :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p%2Fimage%2FgRc5FTc72-9RWPUl58iwwzPhG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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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당당하게 투잡하는 법 - 사내벤처와 겸직 사이 그 어딘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조직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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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15:57:19Z</updated>
    <published>2022-03-12T07: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근로계약서에 겸직금지 조항이 있는 게 대부분이라지만 이게 얼마나 실효성 있게 작용하는 건지, 늘 궁금했다. 내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한다고 진짜로 잘리는지&amp;nbsp;궁금했다는 뜻이다.  사이드 프로젝트? 투잡? 겸직? 그게 다 어떻게 다른 건데.  사실 궁금해서 정의 이것저것 찾아보긴 했는데 크게 다른 것 같지는 않다. 일단 유의미하게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p%2Fimage%2F8qxLivlnP2zXeyZ2liwq9TZPK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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